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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상한가 질문요^^

주식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19-04-15 15:26:45
몇달 안된 초보인데요.


상한가 친 종목에 매수를 걸어놨는데
장중내내

미체결로 계속 떠있어요.


어떻게 진행되는건가요?


검색을 해봐도 아는만큼만 보이는건지


안나오더라구요ㅠ
IP : 114.206.xxx.206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수
    '19.4.15 3:32 PM (175.223.xxx.151)

    매수 걸어둔 가격에 도달을 못해서
    못 판거예요
    오늘은 끝났으니 내일 다시 매수 걸면 되요

  • 2. 원글
    '19.4.15 3:35 PM (114.206.xxx.206)

    예를들어 7000원에 상 치고 끝나서
    제가 7000원에 바로 걸었거든요.
    7000원이 훌쩍 넘었다는 얘긴지.
    그래서 제가 건 매수금액은 체결이 안됐나?
    전 그렇게 이해했는데...
    근데
    상치고 거래없이 딱 멈춰있었거든요?

  • 3. ........
    '19.4.15 3:38 PM (211.192.xxx.148)

    팔려고 내놓은 물건이 없는거죠

  • 4. 그건
    '19.4.15 3:38 PM (211.187.xxx.11)

    파는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파는 사람이 있어야 사죠.
    내일도 오를 거 같다면 오늘 상한가라고 팔지 않죠.

  • 5. 에공
    '19.4.15 3:39 PM (222.120.xxx.34)

    그런 기본적인 것 조차 모르는 분이 상한가 따라잡기를 하겠다구요???
    진심 말리고 싶네요.

  • 6. 7000원
    '19.4.15 3:40 PM (175.223.xxx.151)

    원글은 7000원에 팔겠다고 걸었지만
    7000원에 팔겠다는 사람이 많았고
    시간은 지났고 그럼 원글은 못팔아요
    시간외매수를 한게 아니면
    장외 시간이라 못 판겁니다

  • 7. 에공님
    '19.4.15 3:41 PM (114.206.xxx.206)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있나요?
    저도 배우면서 하고 있어요.
    상따를 첨해보는거라 지금 물어보고 있잖아요

  • 8. 원글
    '19.4.15 3:43 PM (114.206.xxx.206)

    7000원님
    제가 팔겠다고가 아니라
    상 친 종목을 사겠다고 하는거예요.
    반대로 생각하신 것 같아요^^

  • 9. 에공
    '19.4.15 3:44 PM (222.120.xxx.34)

    상따는 고수들이나 하는 도박이에요.
    그걸 원글님이 한다고 하니 말리는 거잖아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냐니... 할말이 없네요.

  • 10. .........
    '19.4.15 3:45 PM (211.192.xxx.148)

    왜 못사는지도 모르시면
    주식 시장을 모르는게 아니라
    솔직히 똥오줌 못가린다고 생각되네요.

  • 11. 에공님
    '19.4.15 3:45 PM (114.206.xxx.206)

    상따가 고수들이 한다는 거라는건.
    님이 말씀하신 건
    달리는 말에 올라탄다는 상한가 따라잡기 아닌가요?

    전 이미 상친 종목 더 오를 것 같아 사려고 하는거구요.

  • 12. 1004
    '19.4.15 3:45 PM (221.145.xxx.67) - 삭제된댓글

    뭔 종목인지 궁금하네요
    상친걸 사겠다는 강심장 개미를 주변서 본적이 없어서리

  • 13. 에공님
    '19.4.15 3:46 PM (114.206.xxx.206)

    근데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것도 호가창 보다보면 보여요.
    에공님 혹시 주식하시는 분 맞나요?

  • 14. wii
    '19.4.15 3:48 PM (175.194.xxx.165) - 삭제된댓글

    시간외로 다시 걸어 보세요. 상이 풀릴 수도 있고 내놓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내일도 오름세가 예상되면 안 팔죠.

  • 15. 아시아나인가요?
    '19.4.15 3:49 PM (110.70.xxx.153) - 삭제된댓글

    ㅋㅋ전 오늘 하루종일 비라만보다
    님이 못산건 파는사람이 없어서예요.

  • 16. 원글님
    '19.4.15 3:51 PM (211.187.xxx.11)

    지금 원글님이 하려던 게 상따 맞아요.
    에공님 걱정도 이해는 갑니다.

  • 17. 원글
    '19.4.15 3:53 PM (114.206.xxx.206)

    네 아시아나 맞아요^^
    그냥 내일 더 갈 것 같아서 소량사두려고 하는데..
    뭐 물리면 그냥 두구요.
    근데 매수가 안되더라구요.
    지금 시간외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연구하고 있어요ㅠ

  • 18. 원글
    '19.4.15 4:01 PM (114.206.xxx.206) - 삭제된댓글

    근데
    똥오줌 못가린다는 댓글은ㅠ
    좀 심하시네요...

  • 19. 아시아나
    '19.4.15 4:02 PM (115.143.xxx.124)

    저 밑에서 사서 2연타 줄상쳐서 갖고있는데 저같은 초보가 갖고있는걸봐서 다른고수분들은 아직 뉴스에 매각뜰때 까지는 안팔것 같아요^^~ 조심스레 적어봅니다

  • 20. 원글
    '19.4.15 4:03 PM (114.206.xxx.206)

    근데
    똥오줌 못가린다는 댓글은ㅠ
    좀 심하시네요...
    왜 못사는지를 모르는게 아니라
    상 친 종목을 처음 사봐서예요.
    그냥 매수랑 좀 달라서요

  • 21. 아시아나님
    '19.4.15 4:05 PM (114.206.xxx.206)

    매각 오늘 돼서 상 쳤어요.
    다만 어디로 매각될지 결정이 안나서.
    대기업 인수하면 오를거라는 전망이 있어서
    저라도 안팔겠어요ㅠ

  • 22. ....
    '19.4.15 4:10 PM (175.117.xxx.9)

    상따
    달리는 말에 올라타기
    일리있는 투자방법이기도 해요
    그렇지만 그게 상한가든 하한가든 원글님은 매수 매도 기본원리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한건 맞는듯요
    상친 종목 매수라고 해서 방법이 다른건 없거든요
    내가 사려고 하는 가격에 물건이 없는거죠
    주식이 아니라 다른 매매도 마찬가지...
    저도 배우면서 하는 중이예요
    좀 더 하시다보면 별일을 다 겪고...그러다보면 별걸 다 알게 되고 그래요.
    즐투하세요~~

  • 23. 175.117님
    '19.4.15 4:14 PM (114.206.xxx.206)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제가 오늘 25프로 넘어가면서 호가창 들여다봤는데
    상 치고 멈춰서
    그 가격에 바로 매수걸었는데..
    그게 오전 열시도 안됐거든요.
    근데 체결이 계속 안돼서 ..
    공부 해야겠어요ㅠ

  • 24. 윗님
    '19.4.15 4:17 PM (114.206.xxx.206)

    그렇군요.
    제가 오늘 25프로 넘어가면서 호가창 들여다봤는데
    상 치고 멈춰서
    그 가격에 바로 매수걸었는데..
    그게 오전 열시도 안됐거든요.
    그 이후로 계속 물량 나오던데
    체결이 계속 안돼서 ..
    공부 해야겠어요ㅠ

  • 25.
    '19.4.15 4:18 PM (121.128.xxx.6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부럽네요.
    "오늘 매각 돼서" 가 아니고요 매각하기로 결정한 거도 이제부터 대상자를 찾아 나가는 거죠.

  • 26.
    '19.4.15 4:19 PM (121.128.xxx.66)

    원글님 부럽네요.
    "오늘 매각 돼서" 가 아니고요 매각하기로 결정한 거고이제부터 대상자를 찾아 나가는 거죠.

  • 27. 원글
    '19.4.15 4:20 PM (114.206.xxx.206)

    음님.. 맞네요.
    제가 글을 잘못썼네요.
    근데
    뭐가 부러우실까요...

  • 28.
    '19.4.15 4:22 PM (121.128.xxx.66) - 삭제된댓글

    일단 입문해서 뭔가 움직이고 있는 게 부러워요.
    당췌 뭐가 뭔지를 몰라서 발도 못 들여놓고 있어요.

  • 29. ㅇㅇ
    '19.4.15 4:22 PM (39.7.xxx.14)

    상한가에서도 매수 주문 넣은 순서대로 번호표대로 살 수 있는데
    매도 물량이 충분치 않아서 님 번호표 순서가 안 온거죠.

  • 30. ㅇㅇ
    '19.4.15 4:23 PM (39.7.xxx.14)

    상따는 배우면서 할 게 못되서 말리는거고요.

  • 31. ㅇㅇ님
    '19.4.15 4:24 PM (114.206.xxx.206)

    제 추측과 맞았네요..
    이걸 공부해서 알아야 하는데
    갑자기 사려고 해서 이 모냥이네요.
    감사합니다

  • 32. 음님
    '19.4.15 4:26 PM (114.206.xxx.206)

    저도 오개월이 채 안됐어요.
    그러니 여기서 이런거나 물어보잖아요.
    전 증권계좌 여는것도 몰랐어요.
    아주 소액으로 시작해보세요^^

  • 33. 개미
    '19.4.15 4:27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주식겨언에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라는 말이 있어요

    제 경험상 더 갈수 있지만 이미 오른 종목은 포기해요

    위엣분들이 님이걱정되서 하는 조언이니
    새겨들었으면 해요

    상따 매력있는 방법이긴해요

    하지만 손실률도 커요
    공부겸하신다니
    있는 돈 다 투자하지 마시고
    한 1넌동안 1주내지10주갖고 실험을 해보세요

    그 후해도 늦지 않아요

  • 34. 개미
    '19.4.15 4:27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오타네요
    격언입니다

  • 35. 개미님
    '19.4.15 4:30 PM (114.206.xxx.206)

    그럴까요ㅠ

  • 36. ㅇㅇ
    '19.4.15 4:35 PM (39.7.xxx.14) - 삭제된댓글

    그냥 지금 계좌넣은 금액으로 계속하세요.
    이슈 따라가는 상따는 하지마시고.

    계좌 금액이 너무 작아져도 투자시간 대비 매수매도 금액이 너무 작으니 흥이 안나서 심드렁하고.
    너무 커져도 간이 쫄아서 안되더군요.

    지금 익숙해진 금액으로 하시면되요

  • 37. 개미
    '19.4.15 5:12 PM (122.35.xxx.224) - 삭제된댓글

    제 매매 원칙이에요
    제 매매패턴.방법을 찾는데 5년이 걸렸어요

    지금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해요

    그리고 상따를 하실려면 스탑로스(손절)
    거는것부터 배우고 해야 안전한 방법이에요
    상때했는데 밤새 악재가 날수도 있고 담날 마이나스로 출발할수도 있어요

    그러면 손해죠
    손해를 최소화하려고 스탑을 걸어야해요

    스탑로스거는건 증권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지금은 의기충만(?)해서 뭔 말인지
    실감이 안 나실테지만
    산전수전 공중전을 격어보시면 이해하실꺼에요

    주식으로돈번 사람들 다 그 과정을 격었으니까요

    아무튼 성공투자하세요

  • 38. 하하
    '19.4.15 5:18 PM (166.104.xxx.33)

    팔아야 할 종목을 사겠다고 덤비시면 안되요.
    매각하기로 결정했는데 새로운 주인 나타나면 지금 주식이 왜 오른다고 생각하시나요?
    감자에 유상증자에 기존 구주주들은 그동안 나타난 경영실패에 책임을 지셔야
    새로운 주인이 신규자금을 아시아나에 집어 넣을 수 있는거에요.
    구주주들은 죄인들인데 뭐 잘한게 있다고 새로운 주인 나타날때 편승하려고 하시나요?
    지금 이틀 연속 상친것은 다 이런 아무것도 모르는 원글님 같은 분들이 사겠다고 달려들어서 상한가 매수 주문 몰려서 주문 체결 안된것이지 앞으로도 계속 오를 일이 없네요.

    지금 보유하신분은 가격 불문하고 지금 다 파셔야 합니다. ^^
    저는 오르기 직전인 4천원 가격으로도 단 한주도 안삽니다. ^^
    부채비율 800% 넘어가는 껍데기만 남은 회사입니다.
    지금 이순간 청산하면 채권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도 돈을 떼일 판국에 주주들은 깡통차는 겁니다.
    아마도 90% 정도 감자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네 제발 매수 자제하세요.

    에효. 쇠귀에 경읽기 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말씀드려요~ ^^

  • 39. 원글
    '19.4.15 5:28 PM (114.206.xxx.206)

    소귀에 경읽기 아니에요~~^^
    무슨말인지 충분히 알아들었어요.
    매수 고려해볼게요.
    그냥 기대심리로 오를것 같다라는 생각에 사두려고 했던것이고 내일 시초가에 지켜보고 팔아볼까했는데
    제 영역이 아닌가봐요.매수조차 안되는것보니^^
    조언 감사합니다

  • 40. 개미님
    '19.4.15 5:30 PM (114.206.xxx.206)

    저도 초보 나름 원칙이 있었어요 ㅎㅎ
    대형주 박스권 매매^^
    오늘 욕심을 좀 내보았어요

  • 41. ㅇㅇ
    '19.4.15 5:42 PM (220.89.xxx.124)

    화이팅이요. 전 올해 좋게봐요.

    지표 안 좋을 때는 나라 망한다고 언론에서 북치고 알바들이 장구치고 난리치다가
    최근 괜찮게 나오는 거는 입 꾹 다물고 있고, 주식만 스물스물 오르고 있죠.
    그 결과 12거래일 연속 상승이라고 하죠 ㅎㅎㅎㅎ

    이거 뉴스 나오면서 또 개미 모으겠죠.
    요즘 신용으로 주식산 개미가 바닥 수준이라는데.(그만큼 개미투자자 비중이 적다고. 코스피 한정)
    하방보다는 상방이 더 크다고 봐요.

  • 42. 166.104님
    '19.4.15 7:22 PM (221.188.xxx.127) - 삭제된댓글

    혹시 주식으로 집사셨다는 분 맞으신가요?
    저도 주식으로 먹고 사는데 님댓글 보면서 제가 공부 부족했다는거 많이 느껴요.
    자극 많이 됩니다. 항상 댓글 감사해요.
    얼마전에 알려주신 신과함께도 꼭 볼게요.

    그리고 이런 초보분들 너무 댓글로 뭐라고 안하셨음 좋겠어요.
    저도 주식 배우는 입장이라 원글님 공감가요

  • 43. 윗님
    '19.4.15 7:47 PM (223.62.xxx.26)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글올리고 몇댓글들에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있었네요ㅠ

  • 44.
    '19.4.15 7:48 PM (14.32.xxx.163)

    221.188님,

    맞기는 한데 어떻게 아셨어요? 제가 직장에서 쓴 댓글이라서 아이피 주소도 다른데...
    와,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몇몇 단서를 갖고 추리하시는 능력이 대단하신데요?
    이런 능력이 투자성과를 만들어 내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밖으로 드러난 여러가지 보고서와 전망, 애널리스트 분석내용과 산업현황, 기타 업황등 몇가지 제각각으로 보이는 퍼즐을 추적하다보면 어느 순간 묘하게 전체 그림이 눈에 보이기도 합니다. 관심을 갖고 자료를 더 추적할수록 막연하게 그렸던 그림은 확신으로 다가오구요. 극심하게 소외받는 이유가 명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더 이상 무시할수 없는 그런 일이 미래에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면 시장에서 더 천대를 받을때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분할매수로 물량을 모으면 됩니다. 그러면 시간의 문제일뿐 거의 대부분 수익을 내고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피가 같은 댓글도 아닌데 어떻게 저라는 결론에 도달하셨는지 그 추리과정이 정말 궁금해요~ ^^

  • 45. 14님 말씀감사요
    '19.4.15 8:21 PM (221.188.xxx.127) - 삭제된댓글

    저도 20년간 주식판에서 먹고 살고 흥망성쇠를 겪어서
    왠만한 애널글봐도 척하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거든요.
    근데 님 글은 제가 봐도 공부 많이 내공이 보여서요.
    제가 님 여러 댓글 보고 스스로 진짜 운이 좋아서 이렇구나.
    주식투자 신중해야겠다~ 맘먹게 되더라고요. 제 경우는 분석력은 딸리는데,
    엄청 글을 읽어요. 분석력은 없어서 허접한데, 뭔가 감이 생기더라고요.

    님글 보면서 저도 공부많이 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짜인분은 뭐 하나 볼때도 굉장히 송곳찌르듯이 정확하시더라고요. 스스로 돈 좀 벌었다고 많이 까불고 다녔어서 반성 많이 됩니다.
    제 강점은 감이 발달해서 종목찍기는 잘하는데 분석력이 딸려서...ㅠㅠ 대충먹고 나오는 스타일이라서요.

  • 46. 14님 말씀감사요
    '19.4.15 8:22 PM (221.188.xxx.127) - 삭제된댓글

    저도 20년간 주식판에서 먹고 살고 흥망성쇠를 겪어서
    왠만한 애널글봐도 척하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거든요.
    근데 님 글은 제가 봐도 공부 많이 하신 내공이 보여서요.
    제가 님 여러 댓글 보고 스스로 진짜 운이 좋아서 이렇구나.
    주식투자 신중해야겠다~ 맘먹게 되더라고요. 제 경우는 분석력은 딸리는데,
    엄청 글을 읽어요. 분석력은 없어서 허접한데, 뭔가 감이 생기더라고요.

    님글 보면서 저도 공부많이 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짜인분은 뭐 하나 볼때도 굉장히 송곳찌르듯이 정확하시더라고요. 스스로 돈 좀 벌었다고 많이 까불고 다녔어서 반성 많이 됩니다.
    제 강점은 감이 발달해서 종목찍기는 잘하는데 분석력이 딸려서...ㅠㅠ 대충먹고 나오는 스타일이라서요

  • 47.
    '19.4.15 10:56 PM (121.131.xxx.55) - 삭제된댓글

    댓글들 감사합니다.
    저도 14님 댓글 너무 좋아요.

  • 48. ...
    '19.4.16 9:57 AM (125.176.xxx.76)

    주식 고수님들 부럽습니다.
    암흑의 기억이 되살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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