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방에 침대 매트리스가 푹신해서 엄마가 허리 아프다는 말을 종종 하시며 바닥에 요를 깔고 주무시기도 했는데요
어제는 도저히 안되겠다며 침대를 처분하고 바닥에서 자야겠다고 하십니다.
나름 고가의 세트 가구라서
이렇게 큰 침대를 어떻게 처분할 것이며,
누가 사가기나 하겠냐고. 팔면 백만원도 못 받는다 말씀드리고 나왔는데요
어떠한 방법이 좋을까요?
하단 받침대 위 두꺼운 매트리스가 있는 형태 인데요
매트리스 대신 라텍스를 올리면 어떨까 싶어요.
라텍스는 많이 푹신하지는 않을지.
아니면 하드한 매드리스로 바꿔야 할지
허리가 아파서 침대 못 쓰셨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좋은 방법 있으시면 의견 좀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