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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생활중인 아들 룸메의 음성 틱

고민 조회수 : 15,876
작성일 : 2019-04-14 21:57:26
아들이 올 해 신입생이예요..
같은 방 친구에게 음성 틱이 시작
됐나봐요.
아이가 너무 괴로워서 다른 방 친구한테
가서 자기도 한다는데 매번 그럴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고민하네요.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낸다면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구요.
너무 괴롭다고
피곤해도 목요일 늦게라도 와서
최대한 일요일 늦게 도착되게 가더라구요.
잠이 들락말락할 때 들리는
틱 소리는 정말 너무 괴롭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뭐라 즈언해 줄 수 있을까요?
IP : 124.53.xxx.190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답
    '19.4.14 9:59 PM (223.62.xxx.135)

    나도 그런 사람 가까이 있는데
    내가 미치겠음ㅠ
    자기 편하자고 일초마다 켁케커리는데

  • 2.
    '19.4.14 10:03 PM (211.204.xxx.96)

    너무 힘들겠는데 어쩌나요?ㅠ
    귀마개 꽂고 자는 수밖에 없겠네요.
    아님 원룸 얻어주셔야...

  • 3. 기숙사에
    '19.4.14 10:04 PM (211.36.xxx.4)

    얘기해서 방을 바꾸는 수 밖에요
    참아주다가는 아드님도 스트레스 쌓일텐데요

  • 4. dd
    '19.4.14 10:06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음성틱 환자 주기적으로 소리내는거
    봤는데 옆에서 계속 듣는것도 엄청 힘들거에요
    그거 생각보다 소리도 크고 엄청 신경쓰여요
    못견뎌하면 원룸얻어주세요

  • 5. ㅇㅇ
    '19.4.14 10:07 PM (182.220.xxx.168)

    자기 편하자고 까지는 아니고,
    참을 수 있으면 참겠지만
    본인도 틱을 하는것이 미칠듯이 괴롭지만
    그게 소리가 나온답니다.
    부모도 참기 힘든데 룸메는 정말 힘들겠네요.
    오늘 아들의 음성틱을 피해서 잠시 피해있던
    어리석은 부모입니다. ㅠㅠ

  • 6. ...
    '19.4.14 10:08 PM (203.234.xxx.43)

    귀마개 말곤 딱히 답이 없어요.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1학년 2학기 룸메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고
    이도 심하게 갈아서 잠을 못자서 괴로워했어요.
    딱히 해결방법도 없고 한번 귀가 열리니 귀마개도
    소용없다고 주말마다 집에 와서 잠만 자다 갔답니다.
    여행용 귀마개 사줬는데 그건 좀 낫다고 하더군요.
    귀마개 좋은거 하나 사주세요.

  • 7. 귀마개해보고
    '19.4.14 10:08 PM (124.54.xxx.150)

    안되면 사감에게 말해야지요 ㅠ 기숙사 생활하는 애들중에 코고는 애들은 갸들끼리 방배정 따로 하기도 한다는데.. 좀 바꿔주지 않을까요

  • 8. 근데
    '19.4.14 10:11 PM (218.48.xxx.78) - 삭제된댓글

    음성틱 학생이랑 그 부모도 참.
    미리 학교측에 이야기해서 입소를 않던지,
    아니면 1인실을 구했어야지.
    이기적이네

  • 9. T
    '19.4.14 10:14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아.. 이건 진짜 힘들겠어요. ㅠㅠ

  • 10. 짧은 시간에
    '19.4.14 10:15 PM (124.53.xxx.190)

    많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마개 귀마개 말은 많이 들었는데
    어디서 구입하나요?

    원룸은 현재로서는 좀 그렇구요.
    사감께 얘기 해 보라고 해야겠네요

  • 11. 첫댓글님
    '19.4.14 10:19 PM (114.206.xxx.206)

    자기 편하자고 계속하는건 아니에요ㅠ
    일종의 장애입니다.
    그래서 틱장애라고 하잖아요.
    본인은 더 힘들거예요.

    근데 제 아들 같으면 1인실이나 따로 방을 얻었을 것 같은데ㅠ

  • 12. 첫댓글님
    '19.4.14 10:20 PM (114.206.xxx.206)

    틱장애 엄마로서 참 맘이 안좋네요.
    저희 아인 음성틱 아니어서 피해를 주진 않았지만
    지난세월 참 힘들었ㅇㆍㄱ요.
    아이도 저도ㅠ

  • 13. 마음이
    '19.4.14 10:28 PM (211.248.xxx.147)

    마음이 아프네요. 그 아이도 자기가 조절할수있는게 아니라서...ㅠㅠ 보통 그경우 경제적 여건이 되면 부모가 1인실이나 원룸을 얻어줄텐데 그럴 상황은 안되나봐요.

    사감게 이야기해서 방을 바꾸거나...음악을 틀어놓으면 좀 덜 거슬리지않을가요...ㅠㅠ

  • 14. 티니
    '19.4.14 10:29 PM (116.39.xxx.156)

    첫댓글 무식....
    자기 편하자고라니;;;;
    틱장애가 자기 편하자고 한다고요?
    조절이 안되니 어쩔 수 없이 하는걸 ㅠㅠ
    본인이 제일 스트레스고 고통일텐데
    자기 편하자고라니...

  • 15. 이거
    '19.4.14 10:31 PM (211.204.xxx.96)

    오로팍스 소프트 소음방지 귀마개 5쌍 32db 6150 Ohropax
    http://me2.do/5XhqxZ8w
    좋아요

  • 16.
    '19.4.14 10:35 PM (210.99.xxx.244)

    거슬리죠 틱이 자면서도 나타나나보네요. 신경쓰이기시작하면 미칠듯해요. 소음방지 귀마개사주세요

  • 17. 이거님
    '19.4.14 10:36 PM (124.53.xxx.190)

    감사합니다.
    한 번 들어가 볼게요.

    음악 틀어 놓는 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 18. 첫댓글님
    '19.4.14 10:37 PM (114.206.xxx.206)

    이건 사감이 부모와 통화를 해야할 것 같네요.
    같이 방쓰는 룸메도 참 힘들죠.
    저도 제자식임에도 힘들었어요

  • 19. 귀마개
    '19.4.14 10:46 PM (58.227.xxx.94)

    귓구멍에 꽂는거 말고 헤드폰처럼 되어있는 3m귀마개(노란색)사주세요..
    꽂는거는 잘못하면 귀에 염증생겨요..ㅜㅜ
    헤드폰 귀마개는 공부할 때도 애들 많이 껴요...

  • 20. 아...
    '19.4.14 10:48 PM (124.53.xxx.190)

    제가 사감과 직접 통화를요?.
    네에.....그런 방법도 있군요.
    일단 아이가 내일 행정실 찾아가서 사감과 얘기해 본다고 했어요.
    최대한 아이가 해결 할 수 있도록 하고 저는 일단 지켜 봐야겠어요.
    첫댓글님~
    힘든 얘기 꺼내 주셔서 고마워요.
    짐 내려 주러 갔을 때
    마알갛게 생긴 그 아이를 본 적이 있어요.
    얼굴을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서로 좋게 얼굴 붉히지 않고
    잘 해결 되길 진심으로 바라게 됩니다.

  • 21. 보스
    '19.4.14 10:54 PM (14.32.xxx.234)

    보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추천드립니다

  • 22. 116.39.xxx.156
    '19.4.14 10:57 PM (223.62.xxx.51)

    첫댓글인데,
    틱장애가 있는 아는 사람이 고칠 생각이나 병원 한 번
    안 가보고 난 못 고치니 니네 귀에는 딱지가 않건
    말건 난 모른다고 해서 쓴 글이예요
    다른 틱 환자는 어떤지 모르지만 그게 뭔지 몰라서
    '자기 편하자고' 라고 쓴 거 아닌데 무식이니 뭐니 왜그러나요 ㅉ
    그런 무식한 글 쓴 이가 더 무식하네 ㅎ
    아무대나 무식 들먹이는 사람이 더 형편없네

  • 23. 안타깝지만
    '19.4.14 11:12 PM (125.177.xxx.43)

    병원 몇년 다녀도 큰 진전 없어요 ...

  • 24. ..
    '19.4.15 12:03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학교에 얘기 해 보세요.
    그런 친구는 독방을 주던지 했어야해요.
    기숙사 방 남는거 있을거예요.
    시험도 다가오고 예민한 시기인데 남은 학기를 그리 보내는건 아이가 너무 힘들어요.
    충분히 방배정 다시 할 만한 사유입니다.

  • 25.
    '19.4.15 12:06 AM (1.230.xxx.9)

    다른 틱환자는 어떤지 모르면서라니요...
    주변에 딱 한 명 보고 그런 식으로 쓰시면 틱환자들은 상처 받습니다
    원글님이 내 자식만 생각하면 뭐하러 이런 글 쓰시고 고민하겠습니까
    그 아이도 귀한 아이니 상처 안주고 좋게 해결하려는거잖아요
    제가 아는 아이는 약을 한웅큼씩 먹는데 별로 나아지지 않더군요
    그 엄마 피눈물 흘립니다
    기숙사 책임자와 상담해서 빠른 시일 내에 다른 방으로 배정 받으시길 바랍니다

  • 26. ...
    '19.4.15 12:16 AM (27.164.xxx.131) - 삭제된댓글

    이런 일은 부모가 나서야지
    제가 사감과 통화를요? 라니
    님의 생각과 결정이 참 놀랍습니다.

  • 27. 달퐁이
    '19.4.15 12:16 AM (172.218.xxx.114)

    노애즈
    캔슬 해드폰보다 방바꿔달라고 하세요 충분한 사유되고요 이런건 엄마가 전화해도 핼리콥터맘 들을 일 아닌데요... 애가 알마나 괴롭고 미칠거 같을까오? 안당해보면 몰라요 ㅠㅠㅠ

  • 28. 다양하다
    '19.4.15 12:45 AM (218.50.xxx.174)

    대학생 아이도 입있고 생각있어요.
    조리있게 자신의 일을 말할수 있습니다.
    아이 선에서 해결이 어려울때 부모가 도와줄수 있죠.
    당연히 부모가 먼저 나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군요. 세상은 넓고 다양합니다.

  • 29.
    '19.4.15 1:20 AM (115.143.xxx.140)

    틱장애입니다. 이건 부모가 나서도 될일이라고 생각해요. 친구와의 교우관계 문제가 아니라 장애인 차별로 해석될수도 있는 문제니까요.

    부모님이 기숙사측과 얘기해야 합니다.

  • 30. 에휴
    '19.4.15 1:38 AM (211.36.xxx.13)

    틱장애 학생도 본인이 알아서 학교에 말을해 기숙사방을 혼자 쓴다든지 아니면 따로 방을 구하든지 해야지 어쩌자고 다른사람을 굉장히 힘들게 하네요
    본인이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 31.
    '19.4.15 2:45 AM (223.62.xxx.179)

    그걸 애가 해결할수있나요 부모가 얘기해서 해야하지싶은데 ᆢ밤마다 잠을 못자는 문제인데 생각과 결정이 놀라워요 222

  • 32. 아니요
    '19.4.15 3:50 AM (91.48.xxx.98)

    음성틱은 독방써야해요.
    부모가 나서서 해결해야죠 222.
    음성틱 환자가 기숙사방 쓰는건 민폐에 이기주의죠.

  • 33. 어머나
    '19.4.15 5:02 PM (175.113.xxx.155)

    음성 틱 있는 사람이 기숙사에 있는건 이린것 같네요.
    학교측(사감)이 그쪽 부모에게 말해서 따로 원룸 구해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 34. 기체
    '19.4.15 5:18 PM (61.79.xxx.165)

    다른 것 보다 전 위에 댓글들 중에 어머님이 전화해서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놀라운데요
    스무살이 이제 막 성인이 되어 어리게 보일지 몰라도 말 그대로 성인인데
    무슨 어머니가 기숙사에 먼저 전화를 해요
    원글님 말처럼 아이가 먼저 해결해보려 노력하고 그게 안된다면 같이 해결방법을 찾는건 모를까

    저 대학에서 아이들 가르치는데
    이래서 부모님이 아이성적때문에 교수들한테 직접 연락온다는 얘기가 나오는군요
    더이상 미성년자 고등학생들이 아니에요
    스스로 해결법을 찾도록 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 35. ..
    '19.4.15 5:40 PM (203.234.xxx.94) - 삭제된댓글

    울아들 아마 이런일로 엄마가 학교에 전화해볼까하면 노발대발힐듯요 어린애취급에 룸메문제로 부모가 먼저 나선다는것에요.

    근데 기숙사 입소전에 건강검진 확인서도 제출하고 그러지않나요? 제가 만약 틱있는 아이의 부모라면 당연히 기숙사측과 미리 상담해볼것같은데요.. 학교측에서 2인실을 허용한걸까요?

  • 36. ..
    '19.4.15 5:45 PM (203.234.xxx.94)

    울아들 아마 이런일로 엄마가 학교에 전화해볼까하면 노발대발힐듯요 어린애취급에 룸메문제로 부모가 먼저 나선다는것에요.

    근데 기숙사 입소전에 건강검진 확인서도 제출하고 그러지않나요? 제가 만약 틱있는 아이의 부모라면 당연히 기숙사측과 미리 상담해볼것같은데요.. 학교측에서 학생 상태를 알고도 2인실을 허용한걸까요?

  • 37. ㅇㅇ
    '19.4.15 5:47 PM (182.224.xxx.119)

    아이가 먼저 사감과 얘기해 보고 이도저도 안 되면 엄마가 전화해 볼 수 있어도 먼저 엄마가 안 나선다고 놀랍다고까지 표현하는 게 더 놀라운데요. 초중고생도 아니고 대학생인데 해결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도 부모 몫 아닐까요. 해도 안 되다가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그때 나서야죠.
    그나저나 그 아이도 고역이겠어요. 저 정도 틱이면 원룸을 얻어주는 게 좋을텐데, 여건이 안 되니 저러겠죠?

  • 38. ....
    '19.4.15 6:22 PM (122.34.xxx.61)

    틱있는거 알면서도 기숙사 신청하고 그러는건 아니지 않나요?
    재수없는 누군가는 걸려도 모르겠다 인건지.

  • 39. 생활관장
    '19.4.15 7:03 PM (119.194.xxx.153)

    제가 대학교 생활관장인데 아직 틱장애 학생은 본 적 없지만 코골이 심하게 하는 학생들은 남는 방을 일단 배정하기도 하고 남는 방 없으면 코골이 심한 학생들끼리 배정해 주기도 했어요. 방도 학부샹은 2인실이나 4인실 사용이 가능한데 비용이 차이가 나서 재뱁정도 쉽진 않지만 최대한 편리 봐줘요. 그래도 성인이니 학생이 직접 행정실 가서 이야기 하라고 하세요

  • 40. 생활관장
    '19.4.15 7:06 PM (119.194.xxx.153)

    그리고 틱장애가 있든 코골이가 심하든 해결하고 배려해 주려고 하지 다른 학생 피해 가게 왜 기숙사 신청했녀는 식의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는 않으니 우리 비난 보다는 문제 해결에 집중합시다. 잠깐 움메이트가 함들고 행정적으로 두번 일해야 해서 힘들 뿐이예요

  • 41. 생활관장
    '19.4.15 7:08 PM (119.194.xxx.153)

    건강검진 확인서는 결핵 같은 감염성 질환에 대해서만 받아요

  • 42. ddd
    '19.4.15 7:38 PM (116.39.xxx.49)

    원글님 아들이 대학생? 고등학생?
    고등학생이라면 어머니가 나서고
    대학생이라면 워워

  • 43. 000
    '19.4.15 7:47 PM (39.7.xxx.203)

    대학생인데 엄마가 나서서 전화를 먼저 하라구요?????
    ㅋㅋㅋㅋ참 ㅋㅋㅋㅋㅋㅋㅋ

  • 44. 마키에
    '19.4.15 8:12 PM (59.16.xxx.158)

    엄마가 전화 안하는 게 이상하다는 댓글이 있다니 놀랍네요
    애가 초중딩도 아니고 하... 한심들 합니다 진짜

  • 45.
    '19.4.15 8:21 PM (218.144.xxx.251)

    이래서 회사에도 엄마가 전화한다는 이야기가 있군요 ㅋ

  • 46. 부모가
    '19.4.15 8:59 PM (223.62.xxx.232)

    나서는게 좋죠.
    기숙사 입장에선 아이혼자 말할때의 무게와
    부모가 얘기할때 무게를 다르게 느낄텐데요.한국이잖아요.
    한국 학교,사회가 이런 선입견을 심어놨죠.
    어린학생들의 의견묵살 ..어디서나 볼수있어요.
    지네가 처리하기 귀찮으니까.

    아이가 말해서 거절당하면 그다음 부모가?
    그거 한번 거부한건은 지네 원칙이라고 또 거부할 확률 높아요.
    부모가 말하는거 찬성입니다.

    수강신청이나 성적 이의제기하는 정도의 것이 아니잖아요.
    자립성 운운할게 따로있죠.
    잘못하면 룸메에게 직접적으로 얼굴 붉힐일 생길수도 있구요.

    틱친구는 미안하지만
    틱친구가 독방쓰거나 원룸 얻어야죠.
    본의아니게 불편을 주는것도 결국 불편제공자이긴 하니까요.
    같이 수업을 듣는 정도라면 이해하지만 이건 잠을 자는거라...

  • 47. ...
    '19.4.15 9:02 PM (125.185.xxx.1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음성틱에 코골이라 진짜 짜증나는데 본인도 어쩔수없는거고 얘기하면 상처받고 증상이 더 심해지니 말도 못하겠고 부부는 각방쓰면 안된다는 남편신념이 있어 결혼하고 몇년동안 정말 속터지는줄 알았어요. 지금은 따로 잡니다..ㅋㅋ 그냥 솔직히 말하고 기숙사 방을 바꾸도록 해야겠네요. 그 학생은 독방을 쓰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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