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외도가 의심됩니다
위로 잡아올리면 이것저것 넣는 공간이요.
어제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거길 열었어요.
그런데 생리대가 있길래 이게 뭐냐고, 난 생리컵만 쓴지 몇년이 됐는데 이게 왜 여기 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남편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해지며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더군요.
남편은 우리 둘이 있을 때 어딘가에서 받았고 쓸 때가 있을 거라고 말하며 넣어둔것 이라고, 기억 안 나냐고, 지금 나를 의심하냐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넘어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떠오르지 않아요.
이제 어쩌죠
1. ㅇㅇㅇ
'19.4.14 4:17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블랙박스를 당장 까봐야죠
2. ㅇ
'19.4.14 4:18 PM (221.153.xxx.251)외도하는 여자가 생리대를 거기 넣어놓을리가.. 그건 아닐거 같은데요
3. ,,
'19.4.14 4:18 PM (70.187.xxx.9)님도 외도를 해서 똑같이 맞장을 뜨던가 손익계산을 따져보세요. 어차피 걸려도 오리발 내밀 잉간 같지만요.
4. 차라리
'19.4.14 4:21 PM (203.246.xxx.82)머리카락이면 몰라도...
콘솔박스에서 패드라...
원글님 기억을 의심해보시는게...5. ...
'19.4.14 4:21 PM (175.116.xxx.93)헐.....블랙박스 꼭 확인하세요.
6. ...
'19.4.14 4:23 PM (124.58.xxx.190)울그락불그락 화를 내신것이 답이네요.
남편분이 많이 당황 되었던거죠.
조용히 증거 수집하세요.
절대 자기 입으로 털어놓진 않을거고 섵불리 몰아붙이면 님만 속터질거에요.7. ㅇㅇㅇ
'19.4.14 4:23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생각해보니 그러네요
그 물건이 그곳에 있기에는 너무 부자연스러운데요?
40대후반쯤 되면 건망증인지 치매초기인지
헷갈릴때도 있긴해요8. 아 그거
'19.4.14 4:28 PM (116.45.xxx.45)지난 번에 받았는데
당신 주려고 넣어놨어도 아니고
왜 화를 내나요?9. 으응
'19.4.14 4:31 PM (175.223.xxx.106)부인이 발견하라고
일부러 여자물건 차에 흘리잖아요
머리핀, 귀걸이 한짝 같은 것들.
생리대는 처음임.10. 대학간
'19.4.14 4:32 PM (203.246.xxx.82)아들 원룸방에서도 아니고,
남편 차 콘솔박스에서 패드가 나오다니...
여자입장에 아무리 빙의해보려해도..
본인 핸드백에 있었다 해도 파우치에 한번 더 숨겨서 갖고 다닐 물건 아닌가요?
그런데 그걸 그냥 덜렁 상간남 차에요?11. 저기
'19.4.14 4:32 PM (112.152.xxx.26),,블랙박스로 나 내부를 볼수도 있나요?
보통 밖을 향해서 카메라가 있지않나요?12. 저기
'19.4.14 4:33 PM (112.152.xxx.26)오타.. 차내부 ...
13. ..
'19.4.14 4:33 PM (125.134.xxx.228) - 삭제된댓글음. 생리대를 나눠주는 건 못 봤어요
혹시..소설 쓰자면
남편이 헤어지자 하니
외도한 거 들키라고 일부러 넣어놨을까요?
들키고 싶지 않으면 그런 데 넣어놓을 리가
아니면 넣어놓고 깜박?14. 관음자비
'19.4.14 4:34 PM (112.163.xxx.10)남자가 바람 필려면 마누라 모르게 해야죠.
머리 카락 하나, 립스틱 자국 등등.... 치밀해야죠.
근데, 그곳에 생리대를 둔다? 모르고 뒀다? 여자가 일부러 흘렸다?
저는 전혀 수긍이 안 됩니다.15. ㅇㅇㅇ
'19.4.14 4:36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아니 패드를나눠주다니
큰 묶음에 한두개 따로 증정포장으로 붙어있음 몰라도
한개 만 불쑥
마트에서 그렇게 받은적있으세요?
말도안되는 소릴 하네요
딱봐도 부인보라고 넣은거예요
어느ㄴ인지 간크네요16. 새신발
'19.4.14 4:37 PM (203.86.xxx.193)뒤끔치가 상처내는 것을 방지하는 데에 생리대가 쓰이기도.
17. 푸하하하
'19.4.14 4:39 PM (203.246.xxx.82)발뒤꿈치 보호패드 대용으로요? ㅎㅎㅎ
라이너를 겨땀패드 대용으로 쓴다는 소리까지는 들어봤네요.18. 음
'19.4.14 4:41 PM (211.246.xxx.203)그런데요
만약외도라도 이혾ㅏ실수있나요?
아니면
그냥덮으심이19. ‥
'19.4.14 4:44 PM (117.111.xxx.191)치질이나 요실금 있어서 쓰는거 아닐까요
20. 일부러
'19.4.14 4:46 PM (1.231.xxx.157)넣어뒀군요
앙큼한 것이!!21. ..
'19.4.14 4:50 PM (211.117.xxx.145)누군가
남편 엿먹이려고
의도적으로..?!22. 햇살
'19.4.14 4:51 PM (175.116.xxx.93)설령 티슈처럼 나눠준거 받았다 하더라도 누가 거기다 둡니까?? 상식적으로.
비상식적인 장소=비상식적인 일...23. ...
'19.4.14 4:53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생리대를 누가 남자한테 나눠줄까 싶은데^^
그냥 그 냔이 티내고 싶었다에 한표네요.
불륜중인 자기 속은 타는데 남자는 이혼할 기미도 없고 집안이 평화로워보이니 불 지르고 싶었나봐요.24. 음..
'19.4.14 4:54 PM (182.215.xxx.169)저는 늘 생리대 여분을 거기에 넣어둬요.
응급할 때 사용하려고요.
그래서 제 차에도 있고 남편차에도 있는데.
원글님은 생리컵을 사용하신다니
이건 도대체 누가 넣어놓은건지...25. ..
'19.4.14 4:55 PM (211.117.xxx.145)드라마에서는
주로
귀걸이 한쪽을 조수석 밑에 슬쩍 흘리던데...26. ...
'19.4.14 5:06 PM (114.206.xxx.206)생리대른 넣어둘정도면 단순 외도가 아니라 일년 이상 바람입니다.
연인이라구요.
남편이 충분히 그럴 소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의심하시고
아니면 괜히 잡지마세요27. 글쓴이
'19.4.14 5:12 PM (175.203.xxx.8)미치겠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제 손으로 넣은 기억은 없어요.
누군가가 일부러 넣었을까, 남편의 바람일까..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이혼 얘기도 꺼냈습니다.
마음이 지옥입니다.28. ....
'19.4.14 5:14 PM (222.110.xxx.56)맞아요...생리대를 넣어둘 정도면..아주 편한 연인사이에요..
그런데 남편이 화내는게 좀 이상하긴 하네요..보통은 웃으면서 이야기할텐데요..29. ......
'19.4.14 5:15 PM (39.113.xxx.131)남편과 차타고 가는데 생리대를 우연히 받았다면 내가 거기 넣어놓고 싶을거 같은지
그런 성향인지 생각해보면 되잖아요
그럴 내가 아니면 딴여자인거죠 뭐30. 블박
'19.4.14 5:21 PM (1.231.xxx.157)까보자고 하세요
봐서 이상 없음 사과하겠다고 화내지 말고 제안해보세요31. ..
'19.4.14 5:21 PM (124.58.xxx.70)여자 생리대에 성욕을 느끼는 변태들이 있어요..스타킹이나 팬티처럼..
32. ..
'19.4.14 5:27 PM (175.223.xxx.138)생리대도 그렇지만, 남편의 반응이 딱 외도하는 전형인데요? 만약 나눠준거라면(생리대 나눠주는 건 금시초문이지만), 아내가 물으면 웃으며 반응하죠. 얼굴 울그락푸르락 붉힐 일입니까? 제발에 찔려 격한 반응이 나온거라고 밖에.
33. ㅁㅁ
'19.4.14 5:29 PM (58.227.xxx.235) - 삭제된댓글일단 님은 생리컵 쓰신 지 몇년 되셨고 ...
1 님이 어디선가 받은 생리대를 넣어둔거면
지퍼백 같은 제품일꺼에요 무상으로 받은거는 증정! 견본! 이라 외부 비닐에 표시해 무상으로 주게 되어있어요
증정 견본이라 안써있는거면 돈 주고 구매하신 겁니다
2 비닐 벚겨진 낱개 한개 일때 ...
생리대 열어서 한번 보세요 어느 회사 제품인지
님이 사용하시던 생리대 회사 제품인지
혹 님이 사용하시던 생리대 동일 회사 제품이면
열어보셔서 요즘 판매 하는 제품과 디자인이 어떻기 다른지 보세요 생리대 회사 몇년애 한번씩 신제품 나오거 그때마다 다자인 바뀝니다
3 님이 안쓰시던 회사 제품이면 혹시 집에 따님한테도 물어보세요
4그것도 아니라면 의심스러움34. ㅁ
'19.4.14 5:33 PM (58.227.xxx.235) - 삭제된댓글무상으로 받은거는 모두 증정 견본 표시가 되어있어요
세금 때문에 표시하기 되어있어요 증정과 견본은 적용 시금이 달라서요
몇개 자리 포장은 어떤 건가요 ??35. ....
'19.4.14 5:37 PM (118.223.xxx.168)차에 녹음기 두세요.
36. ㅇㅇ
'19.4.14 5:56 PM (222.237.xxx.4)차에서 여자가 흘려 떨어뜨린걸 나중에 남자가 주워 콘솔박스에넣어놧겠죠
37. 글쓴이
'19.4.14 5:57 PM (110.70.xxx.144) - 삭제된댓글증정은 지퍼백이나 별도의 포장지가 있잖아요.
그냥 낱개입니다.
저도 화부터 낸게 수상하게 느껴졌어요.
곁에서 보기에 장기로 외도를 깊게 할만한 여유는 없었습니다.
직업여성 쪽 아닐까요?
그네들은 관계 후에 생리대를 쓰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38. ㅇㅇㅇㅇ
'19.4.14 6:28 PM (210.218.xxx.222)지금 별거중인 남편처에서 여자 머리핀 나왔더랬어요. 이게 뭐냐니까? 갑자기 회사 여직원에게 전화해서 왜 자기차에 삔을 흘려놓고 가냐고 난리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사귀던 여자였나봐요. 의심해보세요.
39. 그거
'19.4.14 6:32 PM (123.212.xxx.56)신호예요.
우리집 그자 바지 주머니에 립스틱을 넣어놨더라능....ㅡㅡ40. ..
'19.4.14 8:04 PM (1.227.xxx.232)일회성 직업여성이 무슨 차를얻어타고 생리대를 함에 두겠어요 있다면 애인이한짓이죠 주말부부세요?
하긴 요즘 남자들 점심시간이용해서 아님 친구 7시에 만나면 그전 한시간 업소갔다가라도 가는게 남자에요
친구랑 같이 앖소가기도하구요 내가아는남자랑 술마신다고해서 믿으심안되요 남자들 성매매도 같이하러다니잖아요41. 일브러
'19.4.14 9:04 PM (175.123.xxx.2)여자가 넣어논 거네요.남편과 헤어질 생각있음 판도라,상자,여시고 지금은 슬쩍 넘어가는척,해주고 확실한 증거잡으세요..이혼할,생각이면..핸폰도 검사하고..핸폰보면 답나오죠.ㅠㅠ
42. 000
'19.4.14 9:14 PM (118.45.xxx.229)불륜녀가 일주러 넣어놨겠죠...
방귀뀐 넘이 성낸다고.....참으로 틀린 속담이 없네...ㅠㅠ43. dlfjs
'19.4.14 9:16 PM (125.177.xxx.43)화를 내는건 찔려서에요
44. ..
'19.4.14 9:54 PM (1.227.xxx.232)님 약간실수했어요 어설피 물어보면 이제정말로 의심될만한거 엄청조심하고조심할겁니다 모르는체 넘어가고 확실한증거있을때 추궁해야하는데 너무빨리터트렸어요 의심만가는데 증거없고 남자가잡아떼면 사람 미치거든요 모르쇠로 조용히 기다려야되요 일년까지기다려서 증거잡으신분도봤어요 핸폰 잘보세요 블랙박스하고요
45. ㅇㅇ
'19.4.14 10:13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이런 글 올리면 다들 자기 입장에서 댓글 씁니다.
전제하에~
대형 마트에서 생리대 나눠주기도 합니다.
갑자기 이게 왜 있냐고 물으면 억울해서 화를 낼 수도 있지요.
원글 글만 볼 때는
바람을 필 만한 다른 근거도 없고,
남편 분을 왜 의심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의견도 있으니 차분히 생각해보세요.46. ㅇㅇ
'19.4.14 10:17 PM (175.223.xxx.249)차에 녹음기
47. 빼박
'19.4.15 12:34 AM (124.58.xxx.208)몇년 동안 세차 하면서 수없이 열어봤을 공간인데 생리대가 방치되었을리 없죠. 특히 그 공간은 보통 자주 손이 닿을텐데요. 최근에 흘리고 간 겁니다.
48. 생리대 브랜드
'19.4.15 7:11 AM (116.45.xxx.163)확인 해보세요
전 동일 브랜드만 써서
다른브랜드면 딱 알거같은데49. ...
'19.4.15 11:36 AM (203.233.xxx.130)외도 맞아요 ㅠ
어서 증거 모으시고 기회 노리세요
제 지인도 남편차에 고무줄 발견하고 쎄했는데
결국 몇달뒤 밝혀졌어요50. 그거
'19.4.15 11:51 AM (125.184.xxx.67)여자는 안 헷갈려요. 계속 같은 소리 들으면 기억도 조작됩니다. 말리지 마시고 찬찬히 생각해보세요.
외도 맞아요.51. ..
'19.4.15 11:58 AM (211.36.xxx.215)믿는척하세요.
그리고 조용히 뒷조사해보세요.
폰털면 다나와요.52. ..
'19.4.15 12:00 PM (223.39.xxx.155)상대여자가 내존재알릴려고 넣어둔듯
53. 다들 소설쓰지
'19.4.15 12:06 PM (115.140.xxx.66)마시구요 남편분 말이 맞는 것 같은데요
나이들면 자신이 한 행동 중요하지 않은 일일 수록 기억 못합니다.
괜히 남편 분 잡지 마시길.
원글님이 따지니까 화를 냈겠죠.54. ...
'19.4.15 12:12 PM (203.233.xxx.130)윗님.. 화를 내는건 찔려서겠죠.
소설일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잘 관찰하란거죠55. ..
'19.4.15 1:07 PM (58.230.xxx.176)믿는척하세요.
그리고 조용히 뒷조사해보세요.222222222222222256. 경험담
'19.4.15 1:26 PM (121.182.xxx.237)싸우라고 상간ㄴ이 차에 뭐 두고 내렸어요
딱 봐도 표시나는
몰래 뒷조사 하세요57. 오해일지도
'19.4.15 1:29 PM (1.255.xxx.40)혹시 남편분 덩치가 좀 있으세요??
그러면 다이어트 약 먹고 기름방x 나올까봐 생리대 하는 남자 있어요.
치질 수술 해도 한동안 생리대 차고 있어야하구요.
그래서 제 남동생도 차에 넣고 다녔는데.....ㅎㅎㅎ
아마 부끄러워서 말 못했을 수도 있어요.
제 동생도 첫 팬티는 그냥 버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담부터는 팬티라이너는 짧다고 생리대....58. 음
'19.4.15 1:42 PM (118.45.xxx.153)생리대가 아니고 팬티라이너인지.. 관계후 쓰잖아요..흘러내려서
상간녀가 본처 보라고 넣어뒀다는게 가능성이 가자 높아보이내요
판촉 생리대는 두개씩 개별포장해서 판촉용이라고 스티커 붙어있어요59. 바람피네
'19.4.15 2:11 PM (122.42.xxx.24)남편놈이 화낸다는건 백프로예요
60. 아니겠지
'19.4.15 3:31 PM (175.223.xxx.141)아니겟지만 차에서 관계후에 질내사정이면 패드를 끼우고 옷을 입을수도 있죠. 님이 의심하며 취조하듯하니 남편분이 화를 냇을수도 잇는데...저도 제 기억력을 장담못하는지라
61. 같이 있을 때
'19.4.15 3:33 PM (175.206.xxx.21) - 삭제된댓글받은 거라고 대놓고 얘기한 걸 보니.. 남편분 말을 믿으세요. 정말 핑계라고 대면 자기가 혼자 어디 갔는데... 뭐한다면서 주더라~ 그냥 필요없어서 넣어뒀다... 뭐 이런 식이겠죠. 정말 바람핀 거라면 그런 중대한 증거 앞에서 굳이 원글님을 끌고 들어가지 않을거예요. 왜 사서 그런 위험을 자초하겠어요? 잘 생각해 보세요. 마트나 어디에서 판촉물로 받았던 건데 당연히 안 쓰는 거라... 말 그대로 불필요한 거라 멀쩡한 걸 쓰레기통에 버리기도 뭐하고 해서 언젠가는 쓰겠지 하는 마음으로 넣어뒀다 잊고 있었을 수도 있어요. (생리컵을 쓰신다해도 언제 생리가 시작될 지 모르니 당신 차 안에다 비상용으로 넣어두자! 뭐 이랬을 수도...^^) 정 궁금하면 어디서 받았던 거지? 하고 남편분과 함께 곰곰히 추적해 보세요. 어디서 받았던 건지 남편분도 생각해보면 기억하실 거 아니예요? 같이 있을 때 받은 거라면서요.
62. 동성애
'19.4.15 3:56 PM (122.45.xxx.67) - 삭제된댓글동성애 일것 같아요.
동성애 하는 남자들이 출혈때문에 생리대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여자 였으면 저렇게 아무대나 방치 안했을거 같아요.
유투브 보니 동성애는 잘생기고 못생기고 떠나서
얼굴로는 구별이 안되더라구요. 저는 여자는 아닐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63. ..
'19.4.15 3:56 PM (39.7.xxx.6)혹시 변태는 아니겠죠...
64. 딸기
'19.4.15 7:05 PM (183.97.xxx.44)이젠 동성애까지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0513 | 내일 벨벳롱주름치마입어도 될까요 5 | 꽃 | 2019/04/14 | 1,708 |
| 920512 | 구몬수학 싫다고 하면 끊어야 할까요 12 | 나나 | 2019/04/14 | 6,879 |
| 920511 | 벨벳 물빨래 했더니 싸구려벨벳처럼 변했어요 5 | ㅇㅇㅇ | 2019/04/14 | 2,815 |
| 920510 | 아까 조관우씨 봤네요 4 | 늪 | 2019/04/14 | 4,511 |
| 920509 | 깔끔한 성격이신 분들 피부도 깨끗하신가요? 8 | ㅏ | 2019/04/14 | 3,747 |
| 920508 | 박둘선 조장석 부부 5 | 얼마예요. | 2019/04/14 | 7,661 |
| 920507 | 밥솥에 하는 구운계란 물 양 7 | 구운계란 | 2019/04/14 | 2,001 |
| 920506 | 40개월 아이, 독감 걸려서 계속 먹는 족족 토하는데요 ㅠㅠ 8 | 나는누군가 | 2019/04/14 | 1,730 |
| 920505 | 고가를 지불하고 옷 머리 등이 마음에 안 드는 경우 2 | 음 | 2019/04/14 | 2,070 |
| 920504 | 발리에서 생긴일 재방하는데요 1 | highki.. | 2019/04/14 | 1,767 |
| 920503 | 양배추 김치 만드는데 안씻고 쓰네요 20 | ........ | 2019/04/14 | 7,474 |
| 920502 | 손흥민,고향이 강원도라 이번화재에 1억5천인가 기부했대요. 4 | ㅇㅇ | 2019/04/14 | 3,042 |
| 920501 | 아침을 먹어야 건강하다는 건 다 거짓이었나요? 13 | ㅇㅇ | 2019/04/14 | 8,262 |
| 920500 | 유럽에 없는 채소 뭐, 아쉬운가요? 23 | 타국살이 | 2019/04/14 | 4,733 |
| 920499 | 단위환산 질문좀 드려요 4 | ㅇㅇ | 2019/04/14 | 1,359 |
| 920498 | 과외vs학원 2 | idmiya.. | 2019/04/14 | 1,425 |
| 920497 | 무선 다리미 추천해주세요 | 추천 | 2019/04/14 | 955 |
| 920496 | 스트레스 받으면 무릎이 아픈 분 계신가요? 4 | 화초엄니 | 2019/04/14 | 1,250 |
| 920495 | 백인 미인들 실제보면 어떤가요 55 | ㅇㅇ | 2019/04/14 | 23,544 |
| 920494 | 1일 2식으로 저녁식사 안하시는 집 있을까요? 1 | 저녁식사 | 2019/04/14 | 2,708 |
| 920493 | 셋팅펌하고 많이 상했는데 매직하면? 3 | ᆢ | 2019/04/14 | 1,603 |
| 920492 | “Old friends” “All smiles”-준소속사사진 | 별밤 | 2019/04/14 | 690 |
| 920491 | 뒤늦게 발리에서 생긴일을 보는데 11 | ㄷㄷ | 2019/04/14 | 3,017 |
| 920490 | 요즘 궁민남편 재미있네요 9 | mbc | 2019/04/14 | 2,675 |
| 920489 | 군대보내신 분^^ 8 | ^^ | 2019/04/14 | 1,9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