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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학폭도 있어요

... 조회수 : 5,389
작성일 : 2019-04-14 13:42:57
학폭 신고를 당하면 무조건 가해자로 몰려요

그 경위를 조사하다보면 신고자의 과댜망상 피해의식이

드러나더라구요

헉폭이라고 래서 무조건 덮어놓고 보몀 안 될 것 같아요

학폭 신고자가 무조건 학폭 가겠다하면 접수되는 것이

헉폭이더라구요

시시비비가 가려지는 동안 가해자로 몰린 아이늠 정말

억울함을 누르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해명해야했어요

그 과정에서의 정신적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어요

학폭을 신고한 아이의 내용이 허위로 밝혀지면

무고로 처벌 받었으면 좋겠어요

그 아이가 불쌍하다는 마음으로 넘어갔지만

한편으로는 미래의 진상을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이 됐어요
IP : 39.7.xxx.24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경우도
    '19.4.14 1:44 PM (223.38.xxx.230)

    있겠지요.
    그런 경우도..

  • 2. 과연...
    '19.4.14 1:45 PM (222.96.xxx.130) - 삭제된댓글

    사람봐가면서 해야한다는걸 모르는 것 역시 문제지요...

  • 3. ㆍㆍ
    '19.4.14 1:47 PM (223.33.xxx.106)

    맞아요. 째려봤다고 학폭신고하고 피해망상 있는 애들이 있어요.

  • 4. ...
    '19.4.14 1:54 PM (211.36.xxx.63)

    아는분 딸도 학폭 가해자였는데 법정가서 혐의 벗었다고 들었어요

  • 5. 그러니
    '19.4.14 1:55 PM (218.236.xxx.187)

    학폭에서 시시비비 잘 가려내면 되는거겠죠. 이렇게 잘 못된 경우도 있지만, 실제 폭력으로 괴롭힘 당하는 아이들 많아요. 대부분이 소수로 당하기 때문에 다수의 가해자와 그 학부모에게 피해망상으로 매도 당하고요. 학폭위도 무언가 전문성을 제대로 갖춰야 해요.

  • 6. 생각보다
    '19.4.14 2:10 PM (175.198.xxx.247)

    그런 경우 많아요
    학폭위에서 혐의를 벗어도, 그러기까지 불려다니고 아이가 상처받고 이런저런 소문나고
    결과가 학폭 아닌걸로 나와도 이미 난 소문이 이상하게 부풀려지기도 하구요
    왕따 아이 감싸주다가 오히려 그 왕따이던 아이가 잘해주던 아이에게, 자기한테 더 잘해주지 않고 다른 아이들이랑 더 친하다는 이유를 들어 학폭위 열어달라하기도 하고.
    끄떡하면 학폭위 열어달라는 아이때문에 결국 그 아이와 어울리는걸 애들이 겁내하는 지경까지 이르는것도 봤구요. 이건 그 아이를 왕따 시키는거랑은 다른 얘기더라구요. 그냥 저 아이랑 잘 못 엮이면 학폭위가야한다는 불안이 생기니 애들이 걔앞에서 다 조심하는 분위기.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나서 주변에서 별일 다 일어나는거 보고 나니, 저도 전에 생각했던게 다는 아니구나 싶었어요.

  • 7. ...
    '19.4.14 2:13 PM (58.238.xxx.19)

    학폭위 문제 많아요.
    위원회 위원이 전문적이기 않기때문인거죠..
    핟폭위는 기피업무라서.. 선생님들 중에서도 신입이 떠맡기일쑤고..
    학교측에서는 사건이 커지지않기를 원하기때문에 빠른 해결이 되길원하고.. 위원들은 비전문가인 선생님.. 학부모... ㅡㅡ;;;
    그나마 위원도 제대로 뽑지도 않아서 법적으로 따지고들면 제대로 절차갖춰서 뽑지도 않은경우도 많아요.
    그런상태에서 피해자가 학폭위 열라고 주장하면 무조건 열어야하기때문에... 제대로 된 판결이 나오기힘들어요..

  • 8. 학폭의원
    '19.4.14 2:23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학폭이 일단 열리면 대부분 과할 정도로 피해자 이야기를 들어줘요
    진짜 죄질이 나쁘면 학교에서도 징계 강하게 내려요
    그런데 정작 이야기 들어보면 가해자가 과한 경우도 너무 많아요
    그래서 징계가 제대로 안나오면 피해자가 억울하다고 외부에 알리구요
    장애가 있지 않은 이상 아이들 사이에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 매우 드물어요

  • 9. 양쪽 이야기
    '19.4.14 2:25 PM (175.223.xxx.114)

    학폭이 일단 열리면 대부분 과할 정도로 피해자 이야기를 들어줘요
    진짜 죄질이 나쁘면 학교에서도 징계 강하게 내려요
    그런데 정작 이야기 들어보면 가해자가 과한 경우도 너무 많아요
    그래서 징계가 제대로 안나오면 피해자가 억울하다고 외부에 알리구요
    장애가 있지 않은 이상 아이들 사이에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 매우 드물어요
    양쪽 불러 이야기 다 들어오면 정말 황당한 경우 정말 많아요

  • 10. 그래도
    '19.4.14 2:35 PM (223.62.xxx.199)

    기해자가 잘못한경우가 대다수겠죠.
    결국 학폭위에서 제대로,정말 제대로 조사해야할 책임이 있구요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뀌는 경우가 있었다면
    바로잡기,명예회복해주기,심한경우는 무고로 고발할수있는
    시스템을 갖춰야죠.

  • 11. 초등
    '19.4.14 2:36 PM (68.183.xxx.66)

    아이가 초등학교때 폭력 사건으로 떠들썩 한 일이 있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피해자라는 아이가 편집증 증세까지 있어서
    모든걸 줄 맞춰야하는 아이인데
    그걸 모르던 아이들이 교실에서 놀면서 직간접적으로 그 물건을 흐트러뜨린걸 지속적인 괴롭힘이라고 학폭위 신고했었죠
    문제는 피해자라는 아이나 그 엄마가 아이의 그런 증상이 있는걸 한번도 말한적 없었고 아이가 친구들에게 싫다 말한적도 없다했구요
    아이들이 점심 먹으러 가다가 책상 툭 친것도 폭력이라 주장해서 난리가 나서 경위 파악 하느라 반 전체 아이들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는데도 딱히 괴롭힌 정황은 안나왔어요
    피해자라는 아이 엄마가 반 전체가 조직적으로 괴롭힌다고 망주장해서 아이들 전체가 힘들었어요
    학폭위에서 고의든 아니든 몇몇 아이들이 물건을 흐트러뜨린건 사실이니 주의하라고 결과 나오자
    지역 맘까페에 올려 여론몰이하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학폭위와 학교가 한패가 되어서 피해자 괴롭힌다하고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을 엄청 괴롭혔어요
    그 이후 학폭 열려도 한쪽 주장만 듣는건 너무 위험하다는거 깨달았어요

  • 12. --
    '19.4.14 2:44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장애가 있지 않은 이상 아이들 사이에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 매우 드물어요

    님이 보신 게 다가 아닙니다.
    모든 사건의 발생에는 과정이 있죠. 그 과정에 사소한 트러블이 있을 수도 있고요
    그 트러블이라는 게 "째려봤다" "나에게 비속어를 사용했다."부터 시작해서
    결국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에게 물리적 정신적 폭력을 가하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비로서 학폭 대책위를 열게 돼요.
    상식적으로, 째려본 것이나 비속어 사용으로 학폭 대책위를 연다면 일년내내 학폭이 수시로 열려야겠지만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증거, 증인을 중심으로, 사건을 조사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이들 말만 믿을 수 없으니까요. 명백한 증인, 증거를 참고로 판단을 해야 하는데
    그런데 학교에서는 그 과정을 매우 귀찮아해요. 교사가 무능하고, 또 의욕도 사명감도 없어요.
    그냥 너네 둘이 싸웠으니까 어서 화해해..이러죠.
    그리고 피해자 불러서 학폭 열지 말라고 계속 강요하고요.
    결국 피해자 가슴에 피멍 드는 게 학폭 대책위의 실정이에요.
    징계가 제대로 안 나왔고,,교사는 피하고 학교는 외면하는데 피해자가 그럼 어디로 가야 하나요?
    외부에라도 억울한 심정 알려서 아이의 한을 풀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지금 학폭위 관련 소송이 넘쳐나는겁니다. 교사들은 시비를 가릴 능력도 없고 문제 생기면 덮겠다는 의지 하나로 똘똘 뭉쳐요. 결국 참다 못한 피해자 중에서, 시간적 경제적 여유 있는 부모들이 소송 일으키고
    거기서 가해자 고등학생이 전과자 되어 버리는 상황이 일어나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학교는 학폭에서 손을 떼야 합니다. 처음부터 경찰, 검찰이 개입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겁니다.

  • 13. ....
    '19.4.14 2:47 PM (125.187.xxx.98)

    맞아요
    학교측에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상대측이 원하면
    무조건 열려요 학교에서 학폭위 사건에 대해서 조사하는것도 엉망이구요
    작년에 우리애학교에도 말도 안되는 일로 무조건 학폭위 열어달라고해서...가해자로 지목된애가 엄청나게 정신적으로 피해많이 받았던일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자칭 피해자라는 여자애엄마가 완전 사이코...
    학폭위 문제 많아요
    할려면 진짜 제대로 조사가 되도록 전문적인 뭔가가 있어야될것 같아요

  • 14. 원글
    '19.4.14 2:50 PM (39.7.xxx.245)

    학폭을 열만해서 여는 것이 아니고.피해입었다고 주장하며
    학폭을 원하면 무조건적으로 열려요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릴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거예요
    직접 안 당해보셔서 몰라요
    얼마나 미치고 팔짝 뛸 일인지..
    아이가 진상인거 그 부모도 똑같아요

  • 15. 학폭위는
    '19.4.14 2:59 PM (223.62.xxx.176)

    잘 열려야 하는겁니다.
    안 열려서 문제인경우가 생기는거죠.(안 열리면 어디서 해결하죠?)
    개인적으로 부모가 주먹의 참교육을 해야하나요?

    쉽게 열려야 문제 해결이 되고 시시비비가 가려질겁니다.
    이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는게 학교가 할일 이에요.
    부작용,오남용 두려워서 안열리면 애 죽어도 나몰라라할겁니까.

    그리고 솔직히.ㅎㅎ
    교사가 피.가해자 뒤바뀌는거 두려워서 학폭위 열리는거 기겁하게
    싫어하는겁니까?
    그냥 일 생겨서 싫은거잖아요.번거로워서.
    그런 마인드나 좀 어떻게 변하게 할 방법을 찾아야죠.

    직무유기해서 애 잘못되면 교사직 박탈하든지요.
    교사가 백점짜리 탐정노릇은 당연히 불가능하겠지만
    자기능력으로 안되면 경찰.사회복지사,심리전문가 등 학교가
    끌어올수 있는 인적자원 활용하도록 난리부르스를 춰야
    교사자격 있는거 아닙니까?

  • 16. ..
    '19.4.14 3:00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학폭은 맞고소로 가죠.
    맞고소 안하는 경우는 일부라도 가해를 했거나, 학폭을 끝까지 밀어붙일 능력이 안되는 경우가 많고요.
    특히 조손가정이나 한부모가정처럼 보호자가 바쁘거나 세상물정을 모르면 억울하기 일쑤예요.
    그리고 아이나 부모를 진상의 범주에 포함시키다 보면 거기 안 걸리는 사람들이 드물어요.

  • 17. --
    '19.4.14 3:01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피해자가 피해입었다고 주장하며 학폭을 원하면
    무조건적으로 열리는 게 바로 문제라는 거예요.
    조사를 다 해서 정말 학폭 대상 사건인지 알아봐야죠. 그런데 째려봤다고 학폭을 연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학교에서는 마냥 귀찮아 해요. 그냥 원하니까 열었고 째려봤으니까 너는 처벌 받으라고 합니다.
    이런 사소한 일은 증거도 없는 거에요. 그런 증거 없는 주장을 다 받아주면서 피해자가 원하면 학폭을 열어야 하는 게 현재 학폭위 규칙이라고 해도 학교 교사를 포함하여 그 회의에 참가하신 분들이 저능아가 아닌 이상, 증인 증거도 없는 주장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냥 귀찮아하면서 형식적으로 학폭위 열고 결론 내 버립니다.
    다시 주장하지만 학교는 더이상 학폭 관련 판단에서 손을 떼고 전문가에게 넘겨야 합니다. 전문위원이랍시고 앉아 있는 학부모들도 아무 소용 없어요. 회의 열리기 30분 전에 와서 브리핑 받고 뭘 제대로 알겠어요? 그냥 사이 좋게 지내라고 하더군요. 그러려면 뭐하러 전문위원 신청은 했는지..아마 학교에 잘 보이려고 했겠지만 그런 식으로 할 거면 아예 신청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 18. ...
    '19.4.14 3:06 PM (211.36.xxx.63)

    피해자였다가 가해자였다가 왔다갔다하는 경우도 많으니 너무 쎄게는 안나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학폭위에서 이겨도 은따되는 경우도 많구요.. 중2 여학생이 피해자로 엄청 쎄게 나왔는데 한달후 가해자가 되서 징계받을때 이번에 피해자가된 이전 가해자가 더 쎄게 나오는거 봤어요.

  • 19. ㅜㅜ
    '19.4.14 3:12 PM (180.66.xxx.107)

    이웃언니 보니 중간 브로커마냥 사회복지사가 주도해서 간단한 일도 크게 부풀려서 1년도 지난뒤 소환되는 경우도 봤어요.

    한쪽 입장만 들어봐서 모르지만 원래 친한 사이였고 같이 놀다 실수로 다쳤는데 이미 이빨치료비로 백이상 줬는데..그 피해 아이가 다음 학년때 수학여행때 반친구들에게 당했고
    결국 그동안 그 아이가 당한 모든 학폭이 재수사 되면서 그 언니 아들도 소환.
    안타까운건 피해아이가 부모없이 고모가 키운 경우인데 사회복지사가 보호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더래요.
    1년내내 법원에 드나들며 고생한거로 알아요.
    내신 좋아 교과로 대학가서 망정이지 아마 학종은 힘들었을거예요.

    피해자가 그 언니 아들은 가해자 아니고 친구 사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이미 그런 기록이 있으면 모두 학폭의 대상이 된다는거.
    아무튼 슬픈 사건이었어요.

  • 20. ..
    '19.4.14 3:14 PM (121.175.xxx.41) - 삭제된댓글

    교사도 놀고먹는 인간들은 따로 있고 업무에 치여죽는데 학폭까지 담당하는 젊은샘들 따로 있죠
    학폭위가 운영되는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는데 학부모든 학생이든 교사든 아무도 만족 못합니다

  • 21. 그러니까요
    '19.4.14 3:16 PM (223.62.xxx.230)

    먼저 신고해버리면 갸가 피해자가 되고 신고당하면 무조건 가해자.. 이게 말이 되나요 피해망상에 초예민엄마에 무식한 아빠 결합이면 아주 별일 아닌것을 학폭을 만들고 학교에 떼쓰더라구요 선생들도 끌려다니고.. 자기가 친해지고 싶은 애들과 친한 애를 떼어놓으려고 그러는 애들도 있고. 그거 상대 제대로 안하면 그냥 덤탱이 쓰는거던데. 학교의 학폭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진짜 처벌받아야하지 싶어요

  • 22. 젊든 아니든
    '19.4.14 3:18 PM (211.215.xxx.107)

    업무에 치여 죽건 말건 그건 교사들끼리 업무 분담 알아서 하시고요
    학폭 담당을 했으면 제대로 하셔야죠.
    학부모가 발로 뛰어 증거 증인진술서 다 챙겨 줬는데
    읽어보지도 않고 위에 제출도 안 했더군요.
    교사의 그 행동 하나 때문에 아이들 인생이 흔들립니다.
    능력에 부치면 그 일을 맡지 말아야죠.

  • 23. 아이가
    '19.4.14 3:22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중학교 때 남자아이가 무엇때문인지 몸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던데
    여학생들이 피하고 옆에 안 앉고 자꾸 수근 거리니까
    그 반 여학생들 왕따가해자로 학폭에 모두 소환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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