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콩나물 무침이랑 시금치 무침 한 번에

네즈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19-04-12 19:46:15
가능한가요?
참기름. 마늘. 소금. 어차피 양념도 같고,
비빔밥에 넣어 먹으려는데
따로 삶고, 따로 무치고 좀 귀찮아서요.

혹시 한 번에 해보신 분 계신가요?
IP : 118.46.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2 7:48 PM (116.125.xxx.203)

    콩나물 먼저 삶고 그물에 시금치 삶으면되요

  • 2. ..
    '19.4.12 7:51 PM (222.237.xxx.88)

    아무리 비빔밥에 넣을거라도
    시금치와 콩나물을 한꺼번에 무치는건
    먹다 놔둔거 내놓은 꼬라지라서...
    나 혼자해서 나 혼자 먹는거면 무상관이지만
    식구상에도 그렇게는 안내놓겠어요.

  • 3. ...
    '19.4.12 8:12 PM (122.35.xxx.152)

    삶는 건 시간 차가 좀 있을 것 같아서 따로 하고,
    무치는 건 같이 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해본 적은 없어도..
    대충 소금 파 마늘에 참기름 깨 넣는 방식은 같으니..

  • 4. ....
    '19.4.12 8:45 PM (222.120.xxx.20)

    콩나물 삶고 그 물에 시금치 삶은 뒤
    콩나물 무친 그릇 씻지 말고 다시 시금치 무치면 되죠.
    설마 두개 섞어서 삶고 섞어서 무칠 생각 아니시겠죠.
    익는 시간도 다르고 서로 맛이 물들어서 이상할 것 같은데...

  • 5. 네즈
    '19.4.12 9:18 PM (118.46.xxx.154)

    댓글 감사합니다^^
    같이 무치는 건 좀 아니라고 하셔서
    삶는 물만 같이 썼어요.
    시금치 삶고 그 물에 콩나물 삶았은데 물 안들고 시간, 물, 불 절약되고 좋네요^^

    무치는 그릇을 같이 쓸 생각은 못 했네요.
    담엔 그릇도 같은걸로 써볼게요|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

  • 6. ..
    '19.4.12 11:28 PM (216.154.xxx.185)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요. 설거지감 최소로 나오게 일거리 줄이는 요령요.
    데치고 찌는 요리 있을때 먼저 데치고 건져내고 그물에 채반얹어 쪄내구요. 데치는건 색 우러나는 재료를 나중에 데치는게 좋아요. 콩나물먼저 시금치 나중에 이런식으로.
    무치는것도 어짜피 한식양념 다 거기서거기..한그릇에 무쳐내고 또 무치고 하세요. 고춧가루 들어간건 젤 마지막에 무치면 되고요.
    볶음요리도 마찬가지. 후라이팬 죄다 꺼내서 볶지마시고 기름둘러 색 연한것부터 볶고 키친타월로 닦고나서 또 볶고 이렇게.

  • 7. 네즈
    '19.4.19 8:55 PM (118.46.xxx.154)

    와.. 윗분!!! 완전 꿀팁이네요!!!!!!!
    감사합니다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503 에어컨 구입 도움주세요 3 에너지절약 2019/04/19 1,166
924502 시집이랑 사이가 별로인데요. 15 가말아 2019/04/19 4,273
924501 눈물보인 나경원 49 .... 2019/04/19 3,493
924500 베스트에 도깨비 글을 보고... 좀 이상한 우리집 ... 2019/04/19 1,883
924499 구스패딩류 세탁소 맡기시나요?? 5 고민 2019/04/19 1,900
924498 (도움절실) 인생 최대 길몽인 꿈을 꾼후 아무 것도 안한다면??.. 4 꿈보다 해몽.. 2019/04/19 1,463
924497 마늘 체취 1 ... 2019/04/19 939
924496 학교생활에 적응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되죠? 1 00 2019/04/19 1,559
924495 현지에서 먹힐까... 6 .. 2019/04/19 2,134
924494 대4인데 연애 열심히하는 딸있나요? 4 아... 2019/04/19 2,147
924493 요즘 계속 (벗)꽃길 걸으니 좋네요 8 ........ 2019/04/19 1,362
924492 초딩같은 40살 36 ㅇㅇ 2019/04/19 15,365
924491 대만여행 4 안잘레나 2019/04/19 1,190
924490 의자나 쇼파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6 머위 2019/04/19 1,518
924489 체인관통? 귀걸이 많은 브랜드 알려주세요. 1 ㄷㄷ 2019/04/19 544
924488 울 아들 황당 ㅋㅋ 6 ... 2019/04/19 3,323
924487 오늘아침밥상을차리며 7 2019/04/19 1,859
924486 우리가 넘나 기다리던 청원이왔어요~ 28 ㄱㄴㄷ 2019/04/19 2,731
924485 사주, 명리학, 점, 관상, 풍수지리 등등.. 28 정신 2019/04/19 6,607
924484 김경수 도지사 복귀 첫날, 가장 먼저 챙긴 현안은 뭘까? 8 ㅇㅇㅇ 2019/04/19 1,514
924483 삼성 시그니처 광고 음악 뭔가요? 4 클래식 2019/04/19 996
924482 남편을 존경하시는 분들 어떤 느낌일까요 46 중등맘 2019/04/19 5,498
924481 훈련소수료식때 15 삼산댁 2019/04/19 2,231
924480 19 금 .. 오늘 저녁에 뭐 하실 계획이신가요? 7 wisdom.. 2019/04/19 4,547
924479 초1남자아이가 아직 한글 읽기가 많이 서툴러요 11 초1맘 2019/04/19 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