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런 며느리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며느리가 닭볶음탕 한가지에 김치 반찬, 계란말이
밥과 반찬은 일회용기에 내놨다면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컵도 일회용 컵입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집살때 돈 안보태줘서 저러나 생각할뿐 아무말 안했습니다
1. ㅁㅁㅁㅁ
'19.4.12 7:14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손이 작나보다
이사하느라 돈이 많이 들어 절얄하고 싶은가보다
그래도 좀 서운하긴하네2. ㅁㅁㅁㅁ
'19.4.12 7:14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손이 작나보다
이사하느라 돈이 많이 들어 절약하고 싶은가보다
우리가 밥사준다고 할걸 그랬다
그래도 좀 서운하긴하네3. 벚꽃
'19.4.12 7:15 PM (223.38.xxx.88)그럴때 이런말이 나오죠
가정교육도 못받은.....
음식종류가 문제가 아니고 일회용 용기에 기가 막힙니다4. ㅎㅎㅎ
'19.4.12 7:16 PM (175.223.xxx.239)평소 어떤 사이였냐가 관건이겠네요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었나요
이사해서 정신없는데 그냥 밖에서 먹지...5. 삼천원
'19.4.12 7:1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일회용 그릇보고 감정이 싹 사라질듯
부모가 자식집사는데 보태줘야해요?6. ... ...
'19.4.12 7:17 PM (125.132.xxx.105)이사하고 며칠 후에 방문한 건가요?
7. 아무리
'19.4.12 7:18 PM (222.104.xxx.157)그래도 시가 식구들을 개떡으로 보는거죠.
친정식구들한테도 일회용 사용했다면 그럴려니 하고..8. 그냥
'19.4.12 7:19 PM (116.127.xxx.180)집구경왔으면 간단한다과나 과일 차나한잔하고 정 먹고싶으면 외식하면되죠 옛날에 집들이한다고 상걸게차리고 시가집대접해도 좋은말 안하더라구요 대접받기바라지말고 기대도말고그냥 지들끼리 잘살아라 마인드를 가져야해요
내가 자식잘 키웠으면 그자식이 부모생각할거고 아니면 업보다해야죠 아들은 어디가고 남의딸한테만 바라나요9. ..
'19.4.12 7:22 PM (49.170.xxx.24)제대로 쓰세요. 아들이 이사했고 아들 며느리가 그리 준비한거죠. 아들은 어디가고 며느리만 있어요?
그러니 며느리와 사이 좋을 리가 있나요? 초대해준 게 어딘가싶네요.10. ..
'19.4.12 7:22 PM (122.35.xxx.84)며느리 밥한건 광고도 없고 ㅋㅋㅋ
11. ???
'19.4.12 7:24 PM (211.55.xxx.105)아들생각을 해야죠
내 아들은 왜이럴까, 내가 가정교육을 잘못시켰나12. ...
'19.4.12 7:25 PM (223.62.xxx.122)시부모에 시동생내외랑 애둘까지...ㅎㅎ 그냥 외식하시지..뭐 그런가보다 하지 뭔 말이 필요한가요?
13. ...
'19.4.12 7:25 PM (211.36.xxx.42)시부모님이 아들내외 거하게
밥사주고 봉투 좀 내놓고.ㅡ.
집에서 간단히 다과상 차리게하면
훌륭하신 부모님이시죠.14. ...
'19.4.12 7:26 PM (220.75.xxx.108)요즘 각광받는 미니멀리스트일 수도...
원래 식구보다 어른 넷에 아이 둘 총 6명 추가인데 그릇을 안 사고 걍 일회용에 먹겠다 맘 먹으면 가능하죠.
게다가 아들 죽고 며느리 혼자 사나 뭔 며느리가 이사하고 며느리가 밥 차리고 ㅋㅋ 글이 요상해요.15. ...
'19.4.12 7:26 PM (221.151.xxx.109)양쪽의 말을 다 들어봐야...
16. rainforest
'19.4.12 7:27 PM (183.98.xxx.81)음식은 그렇다치고 일회용기가 어이없어요.
아무리 그래도 자기 집에 온 사람들인데.. 평소 쓰는 접시에라도 놓지..17. ‥
'19.4.12 7:27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이사한날 오시 시아버지
밥차리라고 호령하던 20년적18. ..
'19.4.12 7:28 PM (116.93.xxx.204)미니멀하게 식구들 그릇밖에 없나보네요
19. 야박한건
'19.4.12 7:2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맞지요. 초대한 사람이 6명인데 떡 벌어지게는 아니어도 양을 맞춰야할거고 1회용이라뇨? 왜 이왕 하면서 욕을 먹는지.. 저건 내가 내켜하는거 아니다 티내는거잖아요
20. dlfjs
'19.4.12 7:30 PM (125.177.xxx.43)이삿날 가신건가요
21. 내가 아들을
'19.4.12 7:30 PM (39.7.xxx.13)잘못 키워서 이사간집 구경 갔는데 밥을 저렇게 차려주더라...
이렇게 얘기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친정식구들이 가서 사위가 저따위로 대접하더라..하던가??
시집식구들 바글바글 가서 자기 자식한테 밥달래야지 왜 며느리한테 화살을..
며느리한테 그런 대접 받는것도 다 자기복이쥬22. 우선
'19.4.12 7:31 PM (122.34.xxx.226)1. 이사한지 며칠만에 가신건지..?
이사한지 얼마 안됐는데 가신건 아닌지...
부엌 짐 정리도 다 못해서 그릇들도 제자리 아닌데,
시가 식구들 구경와서 밥 때 되서 그냥 차린건데
시가 식구들이 손님 접대를 제대로 안했다고 생각해서 부르르 하신 건 아닌지....
2. 며느리는 집들이 생각이 없었거나 나중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편이나 시가 식구들이 집들이를 강요한건 아닌지...23. ㅇㅇ
'19.4.12 7:32 PM (49.1.xxx.120)다이소에도 제대로 된 식기 천원 이천원씩에 팔든데.. (성분은 어떨지 몰라도 예쁜 접시들..)
일회용에 주기가 더 힘들겠네요 원.. 분리수거 할것만 늘고.. 미친..
그리고 며느리가 이사한게 아니고 아들내외가 이사한거죠. 방문한 부모 입장에선...24. ...
'19.4.12 7:34 PM (223.38.xxx.12)평소 어떤 사이였냐가 관건이겠네요2222
25. dlfjs
'19.4.12 7:34 PM (125.177.xxx.43)아들네서 초대 해서 가신건지
그냥 가신건지에 따라서도 다르죠26. ...
'19.4.12 7:34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들이닥친건지, 집들이다 동의하고 날짜 같이 맞춰 간건지에 따라 좀 다를 듯
27. ...
'19.4.12 7:38 PM (175.113.xxx.252)아들네서 초대 해서 가신건지
그냥 가신건지에 따라서도 다르죠 222228. 6명이
'19.4.12 7:3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움직이는데 들이닥쳐요?
29. 음
'19.4.12 7:41 PM (59.7.xxx.70)갑자기 갔으면 그럴수도있고
초대해서갔는데 저렇게하면 무시하나 생각들겠죠30. 이건
'19.4.12 7:41 PM (211.248.xxx.212)진짜 양쪽 얘기 들어봐야..
설마 당일날 가신건 아니죠??31. ..
'19.4.12 7:44 PM (110.70.xxx.71)시댁이고 뭐고를 떠나서 친구사이에도 성인 6명에 애들 둘 대접하는데 닭볶음탕만 내놨으면 좀 이상하다 싶긴 할걸요.
그렇다고 나쁜애다 앙심품었다 생각하진 않겠지만 호스트노릇을 잘하는건 아니다 싶죠. 손이 작은가봐요 며느리분이.32. ...
'19.4.12 7:45 PM (85.7.xxx.74)그릇이 없나보죠. 간단. 어머님이시면 아들한테 물어보세요. 집에 그릇이 없니? 내가 좀 사줄까? 돈 필요하면 말해라. 이렇게요.
돈 준다는데 싫다는 사람 없어요.33. ....
'19.4.12 7:45 PM (1.252.xxx.71)저는 동서네 갔더니 시부모님 포함 총 6명 식사하는데 2명은 커피잔에 국을 담아 주더라는... 반찬도 얼마나 조금 담아 놓았던지 모자라서 더 달라니 그게 전부라고 하고...
그냥 웃지요~34. 글
'19.4.12 7:50 PM (123.212.xxx.56)어디에도
며느리가 초대해서 갔다는 말 없네요.
시댁식구들 구경갔다는구만,
초대도 안한집에 언제 들어닥쳤는지.
짐도 정리 못한 상태였겠죠.
일단 원글이 시누예요?35. ...
'19.4.12 7:5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커피잔에 국요.??ㅠㅠㅠ 죽을때까지 그런 구경은 못할것 같은데 윗님은 진짜 특이한 구경하시고 오셨네요 ...ㅠㅠ
36. ㅇㅇ
'19.4.12 7:51 PM (49.170.xxx.40)어디에도
며느리가 초대해서 갔다는 말 없네요.
시댁식구들 구경갔다는구만,
초대도 안한집에 언제 들어닥쳤는지.
짐도 정리 못한 상태였겠죠.2237. ...
'19.4.12 7:57 PM (175.113.xxx.252)솔직히 이사한 첫날에는 정리도 덜되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은데..전 윗님의 커피잔이 더 특이한것 같아요...ㅠㅠ 커피잔에 어떻게 국을 담을 생각을 하죠..??저거는 진짜 잊어지지가 않을듯 싶어요
38. ᆢ
'19.4.12 7:59 PM (121.167.xxx.120)처음이라 그렇지 갈때마다 일회용 그릇에 주면 그것도 적응 돼요
우린 매번 어쩔수 없이 가야 하는데(제사 명절) 밥 공기에 푸면 밥 모자란다고 코렐 제일 작은 접시에 한두수저 퍼 줘요
처음엔 좀 그랬는데 계속 반복되니 그러러니 해요
그집 주인 맘인데요
요즘은 외식이 대세니 다음엔 아들네 가도 먼저 외식 하자고 하세요39. 이사한날은
'19.4.12 8:07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짜장이죠.
이사한날 어떻게 닭볶음을 해요.
식가 정리 다안됐을수도 있고 그릇이 별로 없는 집일수도 있어요.
저도 밥그릇 두개 국그릇은 아예없고 넓다란 찻잔에 국담고 반찬담아먹고 그릇 최소한으로 살아서 일회용에 줬어도 불만 없었을것 같아요.
각자 생활 양식이죠.40. ..
'19.4.12 8:28 PM (112.150.xxx.197)이사한지 한달만에 간 시어머니, 집구경 딱 시켜주고 애들 데리고 외출해버린 며느리도 있어요.
돌아올 때, 아들이 태워다줘서 서둘러 저녁 지어 밥 먹여 보내고..
그 시어머니는 시부모 두분 몇년씩 병간호하고, 며느리한테 얼굴 한번 찡그려 본 일도 없는데.. 복도 참....41. ...
'19.4.12 8:33 PM (175.115.xxx.4)이삿날 가신건가요222222
42. 뭘차려
'19.4.12 8:47 PM (223.39.xxx.199)그냥 나가서 사먹지ㅋ
이사한 아들내외는 자녀가없나요?
그릇이 8인용 이상있어야되는데 없을수도있고
누군 일회용주고 누군그릇주기 그래서 다 일회용으로 통일한듯
아니면 어린 아이들도있고 이삿짐정리도 안됐는데
정신없는와중에 그래도 자기손으로 요리해서 대접했을수도있고43. 그냥
'19.4.12 9:06 PM (1.237.xxx.107)본 것도 배운 것도 없는 여자를 택한 아들탓을 해야죠.
기본 그릇은 있을 터인데....44. ....
'19.4.12 9:1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못 배워먹은거죠
여력이 없었거나 시집식구 오는게 마음에 안들었으면 다과하고 외식하면 되는건데45. ....
'19.4.12 9:16 PM (1.237.xxx.189)못 배워먹은거죠
여력이 없었거나 시집식구 오는게 마음에 안들었으면 다과하고 외식하면 되는건데
그릇이 필요치 않으면 일회용 쓸수 있으나
동네 엄마 부르는것도 아니고 닭도리탕에 계란찜이 뭔가요46. ..
'19.4.12 9:20 PM (125.137.xxx.55)아들은 죽고 며느리 혼자 남은거에요?
며느리가 이사를 했고.. 며느리가 닭볶음탕 한가지에 김치 반찬, 계란말이 밥과 반찬 일회용기에 내놨다니요
근데 집들이 그거 안하면 천벌받아요?
식당 천지로 있는데 못먹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 왜들 그래요.
집에서 가볍게 다과하면 서로 부담없잖아요.
며느리를 꼭 그렇게 부려먹어야 속이 시원하신지^^
이삿짐 정리하느라 체력도 부칠텐데 시모유세하지 마시고 적당히
합시다^^
도움은 못줘도 힘들게는 안해야죠^^47. .....
'19.4.12 9:31 PM (182.225.xxx.15)저 얼마전 이사해서 집들이 했는데 점심은 식당에서 해물탕 먹고 카페에서 커피한잔씩 사서 집에서 과일만 준비했습니다.
전혀 불만표시한 사람 없었어요.48. ...
'19.4.12 9: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무시한거죠
보태줄수 있는 시집이 아니니까
아마 외식하는 비용도 아까웠을껄요
닭 몇마리 한솥에 해서 때웠을 생각이였던듯49. ....
'19.4.12 9:36 PM (1.237.xxx.189)무시한거죠
보태줄수 있는 시집이 아니니까
아마 외식하는 비용도 아까웠을껄요
닭 몇마리 한솥에 해서 때웠을 생각이였던듯
외식하면 되지 않냐하는데
밥 한끼 안사는 자식들도 있긴 있어요50. ..
'19.4.12 10:42 PM (1.227.xxx.232)미니멀리스트고 그릇관심도없고 사서 늘리기도싫어서 일회용 썼나보죠 솔직히 시댁식구들오면 뭘해도 흉보거든요 전 그릇이며 커피잔이며 장식장에 뭘 모으는걸좋아하고 친정도잘사는데 아마 속으론 돈낭비많이한다 저럴돈 많음 우리돈 다주지 라고 생각하는게보여서불편하거든요
51. ..
'19.4.12 11:03 PM (1.227.xxx.232)돈안보태줘서 그럴수도있지만 손이 좀 작긴하네요
저라면 십원한장 안줬어도 이왕 오시기로한거 넉넉히 할것같은데 그간 어떻게 며느리한태 베푸셨는지 돌아보셔야할듯합니다52. ..
'19.4.12 11:08 PM (1.227.xxx.232)시댁식구들 밖에서 밥사기도싫어서 저리했나봅니다
53. ㅋㅋ
'19.4.12 11:32 PM (216.154.xxx.185)그러게요. 왜 무조건 식사대접은 며느리책임이죠??
아들들 밥하게 교육좀 시키세요. 나중에 나 가거든 일회용접시 내놓지말고 한상 떡하니 차리라 교육하구요.54. ....
'19.4.13 12:18 AM (211.110.xxx.181) - 삭제된댓글저는 차침도 굶고 일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왔고,
남편은 집에서 챙겨놓은 아침도 먹고,
점심에 시부모님 초대 했는데 글쎄 점심을 드시고 오셨다네요.
그래도 좀 드셔보시라고 하면서 밥을 먹었는데..
남편이 부모님께 진심으로 권하지 않아서 부모님이 심기가 상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는 굶고 와서 겨우 첫끼니를 먹는데
아침도 먹은 당신은 뭘 하다가 내가 권하지 않았다고 트집을 잡냐.
당신은 왜 권하지 않았냐.
굶고 일하고 온 마눌 밥 좀 먹게 당신이 호스트가 되어서 대접해야 한 거 아니냐..
아 정말.. 그넘의 며느리 도리..
이삿날 오셔서 바빠 죽겠는데 (포장이사라도 챙길 거 많잖아요. 관리비도 정산해야지. 짐 깨지거나 분실되지 않게 지켜야지, 일꾼들 물이나 간식이라도 챙겨야지)
시부모님 대접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뭐라 하는 남편넘 진심 뒤통수 치고 싶었어요.
도대체 왜? 이삿날에? 뭐 하실려고?
아들 이사하는게 궁금하면 집도 가까운데 잠시 보고 돌아가셔야지..
왜 그렇게 대접 제대로 못한다고 탓하실 걸..
잘하는 것 없는 며느리 못하는 점 찾으러 오셨는지..
이사하는 짬짬이 귀하신 시부모님 대접하다가 열불터진 며느리 여기 있어요.55. 누리심쿵
'19.4.13 10:59 AM (106.250.xxx.49)외식이 진리죠
이사해서 정신없는데 상까지 차리라고 하면 전 안할것 같아요
외식하고 차나 과일정도 먹는게 서로 편할텐데...56. 어허
'19.4.13 3:0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여기서 미니멀리스트 소리하는 사람은 뭐지?
미니멀리스트라서 그릇이 없어 1회용을 썼다고 생각하는거에요? 어처구니가 없다..57. ..
'19.4.14 3:32 AM (1.227.xxx.232)미니멀리즘 얘기한거는 시댁식구들위해서는 그릇 사는것도싫은거죠 그릇없다고 핑계대고일회용쓰고요 그런사람들 있던데요?짐 늘어나는거싫다고 짐늘리는거 딱질색이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