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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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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어요

ㅠㅠ 조회수 : 7,321
작성일 : 2019-04-12 18:46:22
죽고 싶어요 ..

모임에서 만난 친구가 있는데
저랑 사소한 오해로 언쟁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 모임 단체방에서
본인의 입지를 새우려고

고군 분투 중이네요 ~~

전 싸울 능력 부족인거 같은데

이 상황이 너무 싫으네요 ..

별일 아니라 생각 하시겠지만

너무 힘들어요



IP : 211.217.xxx.17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2 6:48 PM (222.109.xxx.238)

    님 인생에 그 친구가 전부였나요?
    인생의 전부를 걸만한 일이었나요?
    아니잖아요~~
    그런 마음 갖지 마세요

  • 2. ...
    '19.4.12 6:48 PM (106.102.xxx.164) - 삭제된댓글

    죽느니 님도 님 입장 말하고 그 인연들 유효기한 다했다 생각하세요. 안 보고 살면 그만인 사람들일텐데...

  • 3. .....
    '19.4.12 6:48 PM (106.242.xxx.219)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죽는다는 말은 쉽게하지 마시구요,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 4. ...
    '19.4.12 6:49 PM (106.102.xxx.164) - 삭제된댓글

    죽느니 님도 님 입장 말하고 그 인연들 유효기한 다했다 생각하세요. 안 보고 살면 그만인 사람들이고 언젠거 흐지부지 흩어질 인연일텐데...

  • 5. 친구에
    '19.4.12 6:50 PM (121.154.xxx.40)

    목숨도 거나요

  • 6. ...
    '19.4.12 6:51 PM (175.113.xxx.252)

    뭐 그깐일로 죽어요....ㅠㅠ 그사람들이랑 안보면 되죠.. 목숨이 몇개 되나요..???ㅠㅠㅠ 그런 생각하지 마요...

  • 7. iop
    '19.4.12 6:53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모임!!!!!!!그깐게 뭣이 중헌디??????

  • 8. 저라면
    '19.4.12 6:55 PM (116.45.xxx.45)

    제 입장을 진솔하게 쓴 후에
    단체방을 나오고 그 친구와 절교하겠어요.

    내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 9. ㅜㅜ
    '19.4.12 6:57 PM (211.217.xxx.176)

    제 자존심이 다칠까바도 두려워요
    논리적으로 말 잘하는 친구라 제가 덤비질 못하거든요
    그동안 잘 만들어온 모임이 이 일로 인해 ..
    깨질까바 제가 혹시 왕따가 되진 않을까 싶고 두려워요
    답변 너무 감사해요

    병원가려눈데 시간은 지났구요

    심장이 벌렁이는데 우황청심원 먹으면 나으려나요 ??

  • 10. ......
    '19.4.12 6:57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너무 곱게 자리신거 아닌가요?
    별거 아니예요~
    코가 전원 버튼 이니까 코 한번 꾹 눌러주시고
    Off상태로~
    너야 짖든지 말든지 모드로.
    아셨죠?

  • 11. ...
    '19.4.12 6:58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모임으로 만나는 인연들 특징이 세상 베프처럼 급 친해졌다가 또 급 흩어져요. 그런 일 없었어도 끊어질 인연이에요.

  • 12. ...
    '19.4.12 6:59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모임으로 만나는 인연들 특징이 세상 베프처럼 급 돈독했다가 또 급 흩어져요. 그런 일 없었어도 끊어질 인연이에요.

  • 13. ...
    '19.4.12 7:02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모임에서 만난?
    정신 못차릴래요?
    화나네요
    목숨이 그렇게 가벼운가
    원글님 등짝 막때려주고싶네요.
    그깐 모임 없어도 산다구요.
    걔가 뭔데 목숨버릴 궁리까지 해요.

  • 14. ㅡㅡ
    '19.4.12 7:03 PM (116.37.xxx.94)

    청심환 두세개 드세요 하루한개
    별일아니에요
    님이 반응안하면 그친구도 제풀에 지치겠죠

  • 15. abcdefgh
    '19.4.12 7:07 PM (58.232.xxx.226)

    단체방에 떠든다고 기사람 편이 아닐꺼에요
    제가 그 단톡방에있다면 떠벌리는 사람이 더 이상해보이네요
    그냥 가만히보고 있으세요

  • 16. ....
    '19.4.12 7:12 PM (175.113.xxx.252)

    진짜 가족들 생각해요. 저사람하나로 죽는다는건 말이 안되어요... 그리고 앞으로 이런일이 있더라도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은 하지도 마시구요... 가족들이 상처 받을건 생각안하나요.??ㅠㅠ 그리고 모임에서 막말로 왕따 당해도 그 모임 안가면 되구요...그모임이 어떤모임인지 몰라도 거기 안가도 원글님 인생에 1프로도 영향 없어요.

  • 17. ㅠㅠ
    '19.4.12 7:16 PM (211.217.xxx.176)

    이런 상황에 있는 제가 너무 싫어요

  • 18. 깃털고민
    '19.4.12 7:30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모임을 그만두세요
    새우려고 아니고 세우려고

  • 19. ㅇㅇ
    '19.4.12 7:34 PM (49.1.xxx.120)

    그것때문에 죽고 싶다고요? ;;;;;
    접싯물에 코박으세요 하고 싶지만, 좀 모자라서 그런거라 이해하고 알려드릴게요..
    조용히 그 단톡방을 나오세요.

  • 20. ...
    '19.4.12 7:37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뭘 그런일로
    너무 곱게 자란듯

    나같으면 그 모임 정리합니다

  • 21. ...
    '19.4.12 8:30 PM (61.72.xxx.248)

    이럴 때 하는 말...


    참 죽을 일 되게 없네요

  • 22. ....
    '19.4.12 8:34 PM (58.124.xxx.227)

    저도 같은 입장이었어요
    모임 리더에게만 상황설명하고 모임에서 나오고 절교했어요
    첨에 좀 힘들수도 있으나 지나고 나면 다 부질없어요
    토닥토닥하고 갑니다

  • 23.
    '19.4.12 9:05 PM (125.132.xxx.156)

    죽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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