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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를 좀 달리 봐야겠네요

블랙핑크 조회수 : 8,493
작성일 : 2019-04-11 18:54:49

  인구의 몇 %는 동성애자로 태어난다고 하고

  선천적으로 몸과 뇌가 이성에게 끌리지 않고 동성에게 끌린다고 생각해서

  동성애자들을 자연스럽게 봤는데요-

  물론 이런 경우도 많지만  게시판들이나 댓글들을 보니

  그게 다가 아닌 것 같네요.

  제가  너무 순진하게 생각한 것 같아요


  남자들이 쾌감, 쾌락에 너무 탐닉한 그 끝이

  마약과 동성애 일 수도 있겠네요.

  그 쪽이 그렇게 중독될 만큼 쾌감이 크고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들처럼 일부일처제로

  한 파트너를 두고 평생 해로하는 게 아니고

  수시로 바꿔 댄다고 하니.....

  (물론 해로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동성애를 너무 미화한 것 아닌가요?


   전세계적으로 동성애를 인정하는 추세이긴 하나,

   선천적 동성애자들과 타락과 쾌락 탐닉 끝에 오는 동성애는

   구별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IP : 39.113.xxx.80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1 6:56 PM (106.102.xxx.22)

    동성애에 대해 인권이란이름으로 포장히다보니 오히려 일반인들이 역차별받는 느낌이에요

  • 2. ..
    '19.4.11 6:57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동성애 원인이 뭐든 호모들이 추접스럽게 논다는 게 팩트.
    여자들이 자기한테 피해 안 줄 거라 착각해서 옹호하는데 호모는 여자를 깔봄.

  • 3. ....
    '19.4.11 6:57 PM (147.47.xxx.139) - 삭제된댓글

    근데 그걸 왜 님이 판단해야 하는데요?
    동성애자가 대쉬한 것도 아니라면...

  • 4. 동성애자들보다
    '19.4.11 6:59 PM (90.241.xxx.102)

    수간을 강제로 시킨 자들이 더 궁금합니다.

  • 5. ......
    '19.4.11 7:0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사적인 영역인데 그걸 무슨 수로 구별할것이며
    자칫 차별로 이어질수도 있고.
    그 사람들이 타인에게 피해 끼치는것도 아니잖아요

  • 6. ㅌㅇ
    '19.4.11 7:12 PM (175.120.xxx.157)

    저도 취향이다 라고 생각하고 편견 없었는데 여러 자료들 접해 보니 문제가 많네요
    거의 성적취향보다는 항문섹스 중독자들이고 에이즈 퍼뜨리는 일등공신이더군요 그들 치료비며 생활비 심지어 용돈까지 다 세금으로 충당하거든요
    걍 놔두다간 감당 못하는 수준이랍니다
    근데 인권위들 때문에 동성애가 보호를 그렇게 받는답니다
    인권위에서 발작수준으로 나서기때문에 보도조차 못하고 쉬쉬 하죠

  • 7. ㅡㅡ
    '19.4.11 7:13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피해 끼치는데요
    보통 남잔척 결혼하고 아이 낳고 리스
    피해 없다고요?

  • 8. ...
    '19.4.11 7:18 PM (180.151.xxx.216)

    글을 죽 읽으니
    마약과 동성애는 세트네요
    쾌락을 위한..

  • 9. ......
    '19.4.11 7:2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일반인들이라고 리스없고 바람 안피우나요?
    어느 집단이고 일어 날 확률있어요
    괜히 엄한 이유 끌어다 태생적인 사람까지 차별받고
    눈총 받을까 염려되서 하는 말이예요

  • 10. 원글
    '19.4.11 7:22 PM (39.113.xxx.80)

    성적취향(동성애)보다는, 항문섹스 중독자들이고 에이즈 퍼뜨리는 일등공신
    이란 윗댓글님 표현이 정확하네요.
    제가 하고 싶었던 표현이 그거예요...
    치료비, 생활비, 용돈까지 다 세금이라니...헉...

    인권보다도 한국에는 군대가 있어서 무작정 규제 안하고 풀어주면 안 될 듯해요.
    그러면 타고난 성적취향이신 분들이 피해받을 수도 있겠지만....
    하여튼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 11. 놀던
    '19.4.11 7:28 PM (223.62.xxx.37)

    사람말이 쾌락의 끝판왕이라고.
    마약과 동성섹스

  • 12. ..
    '19.4.11 7:29 PM (175.127.xxx.171)

    그런 사람들 때문에 동성애자 인식이 나빠지는 것 같아요.
    동성한테 애정을 느껴 동성애자인 사람들과
    온갖 쾌락을 쫓다가 동성과 성관계하는 사람들은 많이 다르지 않나요?
    이성애자들도 정말 이성을 사랑해서 관계하는 사람들과
    성매매하고 문란한 생활 하는 사람은 다른 것처럼요.

  • 13. 그러니까
    '19.4.11 7:32 P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

    ㅡ인권위원회ㅡ란 이름을 달고
    그 작자들을 성소수자라고 보호해주고
    에이즈 치료비도 국가가 부담해주고

    인권?

    그 작자들이 스스로 변태 성교하고파서 하는건
    그 인간들 자유죠. 누가 뭐래요?
    근데 지가 선택한 행위의 결과로 인한 질병인 에이즈를 왜 국가가 치료비를 냅니까?

    ㅡ인권위원회 ㅡ 란 허울좋은 가면을 쓰고 하는 짓이 그거네요 결국은
    보세요. 세상이 이렇게 썩었어요.

    보호해야할건 보호 안하고 눈 가리고 아웅이에요.

    포장지만 선한 천사로 가장하고
    내용물은 온통 기만과 술수로 가득찬 곳이
    인권위원회군요?

    인권 위원화랑 쌍둥이 집단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ㅡ 군 인권센터 ㅡ에선
    군대네 동성 성관계 처벌하면 안된다. 오히려 허용해야된다고 주장한다면서요?

  • 14. ㅇㅇ
    '19.4.11 7:34 PM (175.223.xxx.39)

    인권인권 들먹이면 감싸는것도 문정부니까
    지랄발광하지 쥐닭정부일때는 찍소리 못했을걸요

  • 15. 동성애자들
    '19.4.11 7:39 P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 실상이 어떤지를 얘기해준 의사가 있어요.

    염안섭

    ㄴ유투브에 이 이름 쳐서 나오는 영상 아무거나 하나 보세요.

    그거 보면 그 사람들의 실체는 그냥 성의 노예라고 보면 됩니다.

  • 16. 동성애반대
    '19.4.11 7:51 PM (1.240.xxx.22) - 삭제된댓글

    성폭력상담교육 받은 적 있는데,,
    요새는 초딩중고딩 남자애들 구하는 게이앱들 넘쳐나고
    초등학교 근처에 바텀구함 전단지 버젓이 붙여놔요.
    게이들이 지들끼리는 병있을까봐 의심하고 깨끗하고 경험없는 소년들을 그렇게 구한대요.
    말하자면 개저씨들이 소녀 처녀 첫경험 찾는 것처럼요.
    가출 비행청소년 남자애들이 그렇게 만난 아저씨들이랑 동거하고 용돈 받아쓰니 신고도 못하고,,
    그렇게 후천적 게이들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백년회로 하며 사는 동성애자들 미드에서 보고 환상 가졌는데 그런 경우는 거의 소수고
    대부분 성적인 쾌락때문에 파트너를 수시로 바꾸며 문란하게 산다는게 팩트죠.
    동성애 결혼 허용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같이 확 휩쓸리는 나라는 부작용 엄청 날겁니다.

  • 17. 동성애반대
    '19.4.11 7:53 PM (1.240.xxx.22)

    성폭력상담교육 받은 적 있는데,,
    요새는 초딩중고딩 남자애들 구하는 게이앱들 넘쳐나고
    초등학교 근처에 바텀구함 전단지 버젓이 붙여놔요.
    게이들이 지들끼리는 병있을까봐 의심하고 깨끗하고 경험없는 소년들을 그렇게 구한대요.
    말하자면 개저씨들이 소녀 처녀 첫경험 찾는 것처럼요.
    가출 비행청소년 남자애들이 그렇게 만난 게이아저씨들이랑 동거하고 용돈 받아쓰니 신고도 못하고,,
    그렇게 후천적 게이들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백년회로 하며 사는 동성애자들 미드에서 보고 환상 가졌는데 그런 경우는 거의 소수고
    대부분 성적인 쾌락때문에 파트너를 수시로 바꾸며 문란하게 산다는게 팩트죠.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이런데 동성애 허용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같이 확 휩쓸리는 나라는 부작용 엄청 날겁니다.

  • 18. 동성애를
    '19.4.11 8:03 PM (125.176.xxx.243)

    인정 안하면 누가 가장 피해를 봅니까?

  • 19. 들킨 이후
    '19.4.11 8:08 PM (117.111.xxx.167) - 삭제된댓글

    이제 다시는 안 만난다
    그 생활 청산했다
    고 부인에게 큰소리 치는 게이남편들 말 절대로 믿지마세요
    늙어죽어도 바뀌지않습니다.
    고친다 치료한다 이런 개념이 불가한 변태성향입니다.

  • 20. 동성애를
    '19.4.11 8:11 PM (125.176.xxx.243)

    인정해줘야
    게이 남편을 가지는 여성이 안생기죠

  • 21. 윗님도 순진
    '19.4.11 8:26 PM (85.7.xxx.74) - 삭제된댓글

    동성애 인정한다고 그들이 결혼 안 할까요? 합니다. 여자 이용하려고 결혼해요. 자식도 낳아주고 대리효도 해주고 가사도우미 해주고 이거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요? 근데 요즘 여자들은 돈도 벌어오네요?!
    결혼 안 하는 부류는 그나마 나은 부류인데 쾌감만을 위해서 밥먹듯 파트너 바꾸는 남자들이 퍽이나 제대로 윤리의식 있겠어요.

    이런 직접적인 이득 말고 결혼한 남자를 사회에서 소위 말하는 “가장”이라며 얼마나 대접해주는 지도 아시잖아요?

    결혼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어마어마한데 왜 결혼 안하나요. 안하면 바보지.

  • 22. 노인정
    '19.4.11 8:27 PM (14.38.xxx.159)

    후천적 게이들이 어린애들 상대 찾는건 어쩌구요.
    끔찍합니다.

  • 23. ㅡㅡ
    '19.4.11 9:36 PM (222.234.xxx.8)

    끔찍해요 더러워 성의 노예들

    아이들에게까지 손을 뻗치다니 어쩜좋아요 개탄스럽습니다

  • 24.
    '19.4.11 9:40 PM (223.39.xxx.57)

    염안섭 등 기독교도들이 모아놓고 올려놓은 자료들을 보셨겠죠.
    세계적 권위있는 정신의학 협회 분류도, 논문들도 무시하는.. 30년째 늘 같은 논리들... 답없음.

  • 25. ..
    '19.4.11 10:23 PM (183.96.xxx.102)

    동성애자가 청소년은 물론
    초등생도 성폭행합니다'실제 제 조카가 초1때 당했어요
    동성애자가 파트너 여럿 바꾸는 거 사실이구요
    에이즈 환자 죽을때까지 세금으로 치료해 주는 것도 우리나라 밖에 없답니다
    쾌락위해 동성애 택한 사람들 에이즈 걸린 후에도 숨기고
    청소년들 성폭행하는 인간들 진짜 증오합니다

  • 26. 방학썬
    '19.4.11 10:38 PM (61.73.xxx.218)

    수간을 강제로 시킨 자들이 더 궁금합니다.22

  • 27. 말세
    '19.4.11 10:49 PM (222.106.xxx.125)

    후천적 동성애자가 숫자로는 훨씬 많을겁니다.
    홍석천도 어렸을때 동성 성폭행 당한후에 동성애자가 되었다고 하네요. 에이즈 무료치료같은 미친짓 그만하고 동성애자를 선천적인 성소수자로 가엾게 여기는 사회 분위기도 고쳐야한다고 생각해요.
    쾌락만 쫒는 변태성욕자들 옹호할 필요 없어요

  • 28. 예전에
    '19.4.11 10:51 PM (65.93.xxx.203)

    동성애자가 블로그에선가 글쓴거보니
    파트너랑 동거하면서도 성적 쾌락을 위해
    다른 상대 구하러 게이들 모인데 다니고
    먹이 찾아 다니는 짐승들처럼 사는거 보고
    정말 어둠의 삶이고 쾌락지향의 삶이다싶더군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잖아요.
    동성애자를 차별하지는 말아야지만 동성애 삶
    그 자체는 결코 좋게 볼 수가 없네요.
    근데도 요즘 너무 동성애를 인정하라고 난리죠.
    이러다 수간이나 아동성관계도 인정해달라고
    할 판이예요.

  • 29. -----
    '19.4.11 10:59 PM (125.176.xxx.253)

    동성애에 대해 인권이란이름으로 포장히다보니 오히려 일반인들이 역차별받는 느낌이에요 2222222

    동성애자들이 나중엔 초등학생들 성폭행하고,
    그 초등생들이 또 혼란스러워하다 동성애로 빠지기도
    하겠죠.
    실제 홍석천도 중1때 또래 같은학교 남학생들한테 성폭행을
    당한 뒤 그렇게 되었다고 하고....

    쓰레기들.
    동성애자들은 말그대로 본능에만 충실한 짐승들이죠!!!

  • 30. ............
    '19.4.12 1:04 AM (115.238.xxx.37)

    동성애에 대해 인권이란이름으로 포장히다보니 오히려 일반인들이 역차별받는 느낌이에요 333333333333

  • 31. ㄱㄷ
    '19.4.12 1:35 AM (49.165.xxx.219)

    동성애차별법 미국이 통과된거
    아직 여러나라들이 통과안됐는데
    오바마가 이걸 전부 통과되게만들었어요
    이게 소수자처벌금지라서

    아까부터 수간 이야기하시는데
    이법이 통과되면
    수간
    소아성애 전부 성적소수자라 통과돼요

    노르웨이같은 선진유럽이 수간이 합법이에요
    그러니 수간은 어쩌구요
    댓글다는거요
    동성애차별금지법이. 무슨 인권조례라고 이름 바꿔서 추진중인데
    기독교단체가 막고있어요.
    수간
    소아성애 전부 성적소수자로 불리우며 이것도 차별금지된대요.

  • 32.
    '19.4.12 1:38 AM (49.165.xxx.219)

    미국은 게이를 욕하거나
    게이결혼식에 주례거부한목사나 신부님
    게이결혼. 케익 거부한 쉐프. 소송 퇴출당하고
    동료배우중 게이욕하면 퇴출
    소송당해요

    게이화장실이라고 트렌스젠더니 제3의성이라고
    여성화장실공유문제도 심각하구요.
    오바마가 미국통과시켰지만
    아직 많은 나라에서 이법이 통과되지않았어요

    박원순씨가 이법을 반드시 통과 시킨다고해서
    아주 걱정돼요

  • 33. wisdomH
    '19.4.12 2:39 AM (116.40.xxx.43)

    타인에게 피해 주나요?
    성적 쾌락이 나쁜 건가..
    그럼 애 낳았으면 ㅅㅅ 안 해야 한다..논리

  • 34. 뒤돌아 보니
    '19.4.12 3:06 AM (218.51.xxx.112) - 삭제된댓글

    고대 그리스에서 동성애가 크게 유행했다죠.
    소크라테스도, 플라톤도 동성애를 즐겼다는데
    완벽한 존재인 남자들끼리 이성적,육체적 교감과 극도의 정신적,육체적 쾌락을 추구한 것이라네요. 이게 나름 이데아의 세계인듯.ㅋ
    동성애를 통해 높은 철학적 사유가 가능한 유일한 사람 존재인 남자, 미적으로 완벽한 남자의 육체(고대그리스 올림픽을 보세요)에 대한 찬양과 이상 세계 구현을 원했다는건데
    그런 저런 그럴싸한 이유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어린 남자와 늙은 철학자의 동성애가 대유행이었다죠.
    소크라테스의 부인은 악처로 유명한데 당시 사회상이 여자는 종족번식을 위한 번식도구일 뿐. 사고력있는 사람,시민으로 여기지 않았고, 아내는 욕받이, 씨받이 정도로 취급해놓고 외려 악처로 떠벌려진듯.
    머리 좋거나 권력 있는 잘난 남자들이 미소년들과의 동성애를 즐기며 제자로 삼고 길들였다는 게이문화는 알고보면 여혐이 바탕이 되는 쾌락문화이고 관계시 위계에 의한 강압,길들임이 발생하는 폭력성이 다분한데 무슨 동성애가 자연발생이니 소수자인권보호니 성인들의 성적자기결정권이니 하는 궤변에 넘어가나요.
    고대그리스 이래 역사에 기록된 전쟁터에서, 그리고 지금도 사회권력 피라미드 상층의 (주로 백인)남성들이 (이왕이면 합법적으로) 즐기고 싶어하는 변태 성욕 쾌락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범죄자들도 인권보호 받는 마당에 저들의 인권도 법적으로 보호 받아야 하는건 압니다만 미풍양속을 해치고 자연생태계를 교란하는 저들에 대한 적대적 태도가 있는 사회가 건강한거 아닌가요? 저는 종교도 없고 합리적인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예전에는 동성애에 대해 별생각 없이 책좀읽고 인정해주는 쪽이였지만 이제는 동성애 LGBT는 대부분 자연발생 아니고 사회적 상황에서 발생한 후천적인 쾌락 취향, 길들여짐 이라고 보게 됐습니다. GB와 LT는 따로 떼어놓고 볼 부분이 있지만요.
    암튼 소수자 프레임, 성인 개인의 성적지향 ...이런 영악한 궤변에 이젠 안 속아요. 소수 정치경제사회문화 권력자들의 향락문화와 그들에게 길든 하위자들이 벌이는 생태계교란 향락파티였어요.
    타고났다는 건 동성애 성향이라기보다 그냥 극도로 자극적인 행위 욕구가 남보다 강한 특이한 성적취향을 말하는건가 싶구요.

  • 35. 염안섭은요
    '19.4.12 6:42 AM (119.198.xxx.59)

    병원 현장에서

    동성애로 인해 에이즈 걸린 환자
    무려 7만명을 직접 진료한 의사에요.

    우리가 정말 동성애자들을 인간적으로 불쌍하게 여기고 사랑한다면
    못하게 뜯어말려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혐.오.가 아니라요.

    근데 걔네들 하는 짓은 소돔과 고모라도 혀를 내두를 정도죠
    단지 즈그들끼리 쾌락의 끝간데를 맛보는거 누가 뭐래요?
    개인이 개인 쾌락 즐기고 뿅 가보겠다는데
    그래 그렇게 좋다는데 해라~누가 말리냐~

    근데, 즈그들끼리는 이미 너무 더럽혀져서
    깨끗한 애들 찾는다고
    일부러 어린애들한테 접근한다잖아요.

    남자애들은 안그래도 신체구조나 남성호르몬 때문에 성적인 쾌락에 쉽게 빠지기가 쉬운데
    더군다나 그게 동성애면
    불에다 기름 콸콸 쏟아붙는거라 보면 됩니다

  • 36. 제가아는
    '19.4.20 6:35 PM (117.111.xxx.42)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50대 남자
    아파트 뒷 주차장에 차 대놓고 대학생정도 애랑 xxxxxsbeheusgwh
    베란다에서 영상찍어 그 집 부인에게 보내줬어요
    자기 아들 나이보다 어린 남자애들 찾아다니는 말종이라고.

    지금은 별거하고 일 있을 때만 아파트 오가던데 엘리베이터에서 우리 아들애 어깨 두드리며 격려하던 것도 토나오고
    구역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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