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애엄마 펌하러 갔었는데
미용 헬퍼 손이 아토피 피부염처럼 화상입은 것처럼
딱지도 여기저시 손목까지 너무 아파보이더라구요 ㅠ
제 머리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샴푸 해줬는데 중화까지 ㅠㅠ
담당 디자이너는 그냥 쿨하게 직업병이라 그러구 ㅜ
흑 너무 안스러워보였어요
간혹 손님들이 옮으면 어떡하냐구 그런다던데
저도 소심해서 좀 걱정은 됐는데
애엄마라 그런지 아플까봐 더 신경쓰이더라구요 에휴
오랫만에 머리 하러 갔는데 미용헬퍼 손이 ㅠㅠ 피부가
안쓰러 조회수 : 3,556
작성일 : 2019-04-10 15:07:05
IP : 117.111.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0 3:14 PM (211.192.xxx.148)면장갑끼고 그 위에 라텍스 장갑끼고 할 것이지..
고무장갑끼고 샴푸 해 주면 싫다는 여자들이 많대요.
염색, 파마약 중독을 그 사람들 손으로 다 흡수되라는건지,
사람들 참 매몰차요.2. ㅇㅇ
'19.4.10 3:28 PM (223.62.xxx.124)디자이너가되어야 낫더라구요ㅠ
인턴때는 손이 말이 아니예요
피부약한 사람들은요3. 베어탱
'19.4.10 3:35 PM (125.186.xxx.76)절대 옮지않구요..샴푸독이예요. 인턴들 샴푸해주고 바로 드라이해줘야해서 젖었다말랐다 계속 악화되는거죠. 장갑끼고하면 싫어라해서 맨손으로 할수밖에 없다는...미용계도 뒤집어져야해요. 인턴들은 진짜 최저시급도 겨우 받고 프랜차이즈는 본사가 다 떼가서 디자이너들도 얼마 못 받고..암튼 문제 많아요.
4. ..
'19.4.10 3:38 PM (223.62.xxx.55)장갑 끼면 싫다니.. 거의 강요죄 아닌가요?
5. 정말요?
'19.4.10 4:02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전 맨손으로 해주는게 더 싫던데..
그 사람들은 사람 아닌가요?
맨손으로 해줘야 다 좋다는 인간들은 다른데서 똑같이 취급 당해봐야죠.
장갑 끼는걸 의무화 하던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6. 헐
'19.4.10 4:05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전 맨손으로 해주는게 더 싫던데..
그 사람들은 사람 아닌가요?
맨손으로 해줘야 다 좋다는 인간들은 다른데서 똑같이 취급 당해봐야 알려나? 암튼 정말 헉스럽네요7. 그 그런데
'19.4.11 12:34 AM (223.62.xxx.100)고무장갑 끼고 머리 만지면 머리털 왕창 뽑히는데요.....
고무장갑 끼고 자기 머리 손가락빗질 해 보세요. 멀쩡한가요?
싫다고 해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게 아닌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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