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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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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건강보험료 이가 갈린다니

.. 조회수 : 5,507
작성일 : 2019-04-10 14:29:04

제 이야기를 해야 겠네요 ㅎㅎㅎㅎ

진짜 이가 갈리는 제 경험을 언제 한가하면 써볼까 했어요

2009 2010년에 제가 의료보험을 3만얼마를 냈어요

가진거라고는 몇천 전세집인데 3만원 얼마래서 드럽게 비싸다고 의료보험에 전화해서

가진거 쥐뿔도 없는데 뭐가 이리 비싸냐고 근거가 뭐냐고 했었는데

슬금 슬금 올라서 이명박 근혜때 10만원,

정말 직장도 없고 간신히 먹고 사는 나한테 10만원 내라니 기함했죠

직업도 없는데 직장가입도 안되고

임대살고 낡은 차 한대 뿐이고

10만원 가까이 내라고

저 연체했어요

1년넘게

그 연체한 의료보험 간신히 분납해서 연체료 어마어마하게 물고 납부했어요

지금 의보 2만 얼마냅니다

제가 의료보험 공단에 따졌어요

매달 10만원이면 의보없이 그냥 살겠다고 ...

문재인 정부 들어서 2만원대로 떨어지니, 왜 나같은 쥐뿔도 없는 사람한테

10만원 가까이 내게 만들었는지, 정말 박근혜한테 따지고 싶더군요

만 삼천원 내는 이명박이 멱살잡고 싶었어요


밑에 글 쓰신 분

때문에 부끄러운 고백을 하게 하네요

지금은 2만얼마 내고 사니 정말 정부에게 감사해요









IP : 182.215.xxx.156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4.10 2:30 PM (203.251.xxx.119)

    공감..........

  • 2. ...
    '19.4.10 2:31 PM (223.38.xxx.85)

    이명박 만원대 의료보험료는 정말 쑈킹했어요
    밑에 78만원글도 같은수준으로보여요

  • 3. ....
    '19.4.10 2:31 PM (223.38.xxx.85)

    밑에78만원은 그런 이명박한테는 찍소리도 못할듯

  • 4. 굿
    '19.4.10 2:34 PM (110.70.xxx.22) - 삭제된댓글

    의료보험 불만세력들 트집잡을때
    한방에 멕일수 있는 무기
    명박이한테는 찍소리도 못했던 것들이

  • 5. 이건 너무하네요
    '19.4.10 2:34 PM (211.192.xxx.148)

    님 월 수입이 2-30만원은 아닌거죠?

  • 6. 플럼스카페
    '19.4.10 2:35 PM (220.79.xxx.41)

    저도 근래에 좀 내렸습니다. 오히려.

  • 7. ........
    '19.4.10 2:35 PM (39.116.xxx.27)

    많이 나온다 싶으면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면 될 일이지
    여기다 정부 욕하면 해결되나???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봄.
    등신같은 일베색히

  • 8. 아니요.
    '19.4.10 2:36 PM (221.162.xxx.22)

    괜찮아요. 제가 60만원 내드릴게요.^^
    공적보험은 소득재분배니까요.
    많이 낸다는건 그만큼 많이 버는거니까요.
    제발 계속 이렇게 많이 낼수 있으면 감사하겠어요.

  • 9. 공감22222
    '19.4.10 2:36 PM (223.33.xxx.32)

    중요한건 쥐박이땐 진짜로 쇼킹재앙이었고
    78만원 저인간은 거짓말이라는거~
    갑자기 몇달만에 그만큼 인상했다는게 말이 안됨

  • 10. ...
    '19.4.10 2:39 PM (222.109.xxx.238)

    이건??? 말도 안되는 금액~~ 고물차 있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고물차 값이나 새차값이나 보험료는 같다고 하더만 ~ 2만원이라니~~ ??
    어디 보험공단인가요?
    우리지역 보험공단하고 왜 차이가 나는지 따져 봐야겠어요

  • 11. 제가 자주
    '19.4.10 2:40 PM (211.192.xxx.148)

    마침 오늘 어떤분이 병원비 영수증으로 국민건강보험 고맙다고 글 올리셨더라구요.
    총비용 6천만원
    본인부담 350만원

    우리가 치과가서 몇천원내고 그나머지 1,2만원은 보험공단에서 병원으로 주는거
    우리는 잘 모르죠.

  • 12. 공감백배
    '19.4.10 2:41 PM (220.79.xxx.102)

    문재인정부에 감사하는 환자분들 많을꺼에요.

  • 13. 저도
    '19.4.10 2:43 PM (223.62.xxx.79)

    지역가입자인데 문정부 들어서 의료보험인하됐어요.
    재산이 거의 부동산이고 공시지가 오른거 외에 건물 보유수는 변동부분 없거든요?
    공시지가 올라서 더내도 모자랄 판에 인하되서 정말 이 정부가 좋아요,
    당연히 내어야 하는 세금이지만 좋은곳에 잘써주실테니 이부분도 진심으로 감사해요.

  • 14. 쓸개코
    '19.4.10 2:44 PM (118.33.xxx.96)

    원글님 글 잘 올려주셨네요.
    저도 쬐~~금 내렸어요.

  • 15. 222222
    '19.4.10 2:45 PM (223.62.xxx.79)

    많이 나온다 싶으면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면 될 일이지
    여기다 정부 욕하면 해결되나???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봄.
    등신같은 일베색히
    ----------------------------------------
    그 등신같은 일베색히 제발 구업 쳐맞고 꺼져 버렸으면

  • 16. 사실
    '19.4.10 2:50 PM (211.215.xxx.83)

    많이 벌고 많이 내고 병원 갈 일 없으면 좋겠어요.
    저보다 힘든 사람 혜택 많이 받기를.......

  • 17. 아 그리고
    '19.4.10 2:51 PM (14.52.xxx.157)

    직장다니다가 그만두는경우,타의든 자의든..바로 지역건보로 빠지잖아요
    근데 이번에 보니 일정 기간 동안 직장에 다시 다니기전까지
    반만 내는 제도도 있더라구요

  • 18. 저도
    '19.4.10 2:51 PM (175.223.xxx.18)

    한 100만원 내고싶어요 ㅜㅜ
    그만큼 제 수입이나 재산이 많다는 얘기니까....
    노블레스오블리주 실천하고 싶어요...
    현실은 집없고 차 10년된 쏘울 직장인이라 19만원 정도 냅니다.
    이만큼 소득있음에 감사해야죠....
    더 많이 벌고 더 내고싶어요!!!!

  • 19. 아까
    '19.4.10 2:56 PM (220.116.xxx.35)

    그 글은 분란 글.
    쓰는 어휘도 저질.
    보통 사람은 공단에 문위하지 게시판에 험한 말로 욕부터 하지 않죠.

  • 20. ......
    '19.4.10 2:56 P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소득 없어서 당분간 최저 내는데 자존감 떨어지는 거 말도 못해요.
    건보 수십 만원씩 내보는 게 꿈입니다.
    그 정도 낸다는 건 건보료며 모든 세금 다 내고도 남는 수입과 재산이 많다는 뜻이잖아요.

  • 21. 쓸개코
    '19.4.10 2:57 PM (118.33.xxx.96)

    14님 중요한 사실 알려주셨네요. 직장 구하기까지 반만 내는 제도.

  • 22. 그니까요
    '19.4.10 2:59 PM (59.6.xxx.30)

    밑에78만원은 그런 이명박한테는 찍소리도 못할듯 2222
    개 돼지 사람취급 해주니까 주제도 모르고 덤비는 격이죠

  • 23. ㅁㅁㅁㅁ
    '19.4.10 3:11 PM (119.70.xxx.213)

    저소득층 건보 많이 내렸더라구요
    맞는 방향이죠..
    저희는 점점 늘어 가슴아프지만서도 ㅜㅜ

  • 24. ㅉㅉ
    '19.4.10 3:18 PM (210.222.xxx.114)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에 58만원-->70만원대-->90만원으로 폭등했어요. 임대수입으로 종합소득 1억 좀 넘는것 같습니다.
    78만원 원글님 거짓말한다고 하시는 분들..자중하세요. 세상엔 자기가 모르는 일들도 많이 일어납니다.

  • 25. ㅉㅉ
    '19.4.10 3:20 PM (210.222.xxx.114)

    저도 작년에 58만원-->70만원대-->90만원으로 폭등했어요. 부동산 좀 있고 임대소득도 있어요.
    78만원 원글님 거짓말한다고 하시는 분들..자중하세요. 세상엔 자기가 모르는 일들도 많이 일어난답니다. 자기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예요 ..

  • 26. 윗님
    '19.4.10 3:25 PM (218.39.xxx.122)

    그분은 변두리 아파트에 중고차가 전재산인 것처럼 했어요,
    자기가 아는게 전부라 그런 반응이 아니구요.
    나중에야 그 자산이면 그럴 수 없다니..월수다 천이다 이랬던 거지..
    님이야 말로 제대로 보세요.

  • 27.
    '19.4.10 3:26 PM (61.72.xxx.35)

    ㅉㅉ님,
    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58만원에서 90만원이 되시는 동안 부동산 가격은 변화가 없으셨구요?
    임대소득도 영 1억이 된다면서요?
    연간 1억을 노동 없이, 관리 만으로 벌어 들이면서 연간 천만원 의보 내는게 후달리나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길 바라고 선진국 이상 마음 편하게 잘 사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없으신가요?
    유럽이나 북미대륙만 해도 세금이며 의보료를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내요.
    우리집은 ㅉㅉ님네보다 연 수입이 두 배 됩니다. 세금 엄청 내요.
    중소기업 중관관리자의 연봉 수준으로 냅니다.
    그래도 이렇게 세금 낼 수 있는게 어디냐며 그냥 냅니다.
    남들보다 편하게 사는 형편이면 마음도 부디 너그럽게 쓰세요. 폭등 폭등 노래 부르지 마시고요.
    우리집이 이런 수입을 올리는 것은 이 나라가 있고 이 사회가 우리 사업이 돌아가도록 안정화 되어있어서 가능한 걸 아니까요.

  • 28. 흠님
    '19.4.10 3:28 PM (210.222.xxx.114)

    제가 90만원 내는거 후달리다고 한적이 있나요? 왜이리 흥분하세요? ㅎㅎㅎ
    78만원이 거짓말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알려드린거예요.

  • 29. ㄴ222
    '19.4.10 3:29 PM (223.62.xxx.79)

    ㅉㅉ이 보소.
    일년새에 무슨근거로 그렇게 올렸데요? 한번 들어나 봅시다 ㅋㅋ
    근거도 없이 폭등한거 딱 할줄 끼적여 놓고 설교질은 ㅋㅋㅋ

  • 30. 여기 다들
    '19.4.10 3:29 PM (210.222.xxx.114)

    이런 얘기만 나오면 쉽게들 흥분하시는 거 보니 솔직히 좀 웃겨요. 왜들 그러세요? 무슨 피해의식 있어요?

  • 31. .........
    '19.4.10 3:30 PM (39.116.xxx.27)

    ㅉㅉ님아
    댁이야말로 모르면 잠자코 있어요.
    아래 등신은 재산이 남들이 꺼려하는 변두리 아파트 한채,
    고물차 한대라고 했음.

    부동산, 임대소득 있어 많이 내는게 여기서 왜 나오는지...본인 자랑??

  • 32.
    '19.4.10 3:30 PM (61.72.xxx.35)

    ㅉㅉ님. 흥분은 누가 해요?
    님이 그 분 글을 두둔하며 자중 하라느니 하시니 하는 말이지요.
    그 글은 지금 다시 가서 대글들 읽어 보세요. 그 원글에 동의가 되고 여전히 이해가 간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 33. ㅉㅉ님
    '19.4.10 3:31 PM (218.39.xxx.122)

    내글은 논리적이지만 남글은 흥분처럼 보이죠??
    님글 좀 보세요..

  • 34. 박제
    '19.4.10 3:33 P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210.222.xxx.114

  • 35. 22222222
    '19.4.10 3:35 PM (223.62.xxx.79)

    여기 다들
    '19.4.10 3:29 PM (210.222.xxx.114)
    이런 얘기만 나오면 쉽게들 흥분하시는 거 보니 솔직히 좀 웃겨요. 왜들 그러세요? 무슨 피해의식 있어요?

    ---------------------------------------------------------
    흥분은 ㅉㅉ가 하고 있고만 ㅋㅋㅋ

  • 36. 저희는
    '19.4.10 3:41 PM (1.248.xxx.40)

    몇 달전부터 갑자기 내렸어요 재산은 그대로인데
    남편 수입이 작년에 줄었어요
    그런데 건보료가 줄었는데 제가 장애2급인데
    장애인 경감까지 되어서 확 줄었어요
    전에는 경감 혜택 없었는데 감사하죠
    제가 병원도 정기적으로 가야 되거든요
    남편이랑 올 해는 소득 올려서 경감 받은거 내 년에
    열심히 내자 했네요

  • 37. 자랑자랑
    '19.4.10 3:51 PM (27.35.xxx.149)

    저 전업인데요 작년 금융이자소득 주식배당금 부동산 58만얼마씩 원 올해 1월부터냅니다
    이자소득에비해 1년 육백만원이면 꽤나 크지만 기쁜마음으로정 냅니다.
    모임에서 정부욕하면서 평소 친정부 발언하던 저에게 너도 말해봐라하면 헤헤 난 갑자기58만뭔씩 .내지만 너무 만족스럽다 지로영수증.사진도 찍어서 핸폰에.있어요 거짓말이다 하면 보여줄려고

    6월에 보험공단에 올해수입없는것 증명하면 좀 내려간다네요.. 절세하면서 행복하게 잘살고있습니다 음하하하
    낼만하니까 내는겁니다.

  • 38. ...
    '19.4.10 3:52 PM (112.168.xxx.14)

    제 생각으로는 이글의 원글님이 의보료가 내려서 감사했듯이 아래 78만원을 내신다는 분은 올라서 속이 상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의보료가 78만원 이라고 하니 거짓말장이로 댓글이 달리더니 어떤분이 자영업자는 반을 내주는 사업주분 까지 내니 그정도 할 것이다라고 비교적 정확히 알려 주어도 이 번에는 돈많이 번다고 자랑하느냐는 듯이 공격을 합니다. 댓글이 하도 공격적이니 씁쓸합니다

  • 39.
    '19.4.10 3:55 PM (61.72.xxx.35)

    저희는님. 의보 헤택을 잘 받고 게시다니 듣던 중 반가운 소리입니다.
    그리고 혜택 받은 부분에 대해서 너무 마음의 짐을 갖지 마세요.
    국가는 우리 삶의 최후의 안전판이자 보루라고 생각해요.
    모든 국민이 다 건강하고 평생 계속 잘 벌 수 없잖아요.
    국가의 역할은 누군가가 위기나 어려움에 처할때 같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이 서로 부축하고 손잡아주는 걸 대신 서비스 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이 남들보다 약간은 혹은 많이 힘들고 불편한 상태라도
    그런 속에서도 우리 모두가 마련한 공동 자산 덕분에 가능한 덜 힘들게 살면 좋겠고
    희망도 여전히 가지고 살면 좋겠습니다.
    국가란, 그리고 행정부란 그런 일을 하라고 만든 조직이고 기구이니까요.
    늘 뭔가 더 애를 써서 살아가야 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좀 더 너그러워져도 되는 정도 경제 규모를 가진 국가가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

  • 40. 피식
    '19.4.10 3:59 PM (223.62.xxx.79)

    아이피 돌려가며 수고가 많네요.
    윗님 중에서도 원래 등신글이
    쓰는 어휘가 저질이라고 했듯이
    진실을 왜곡해서 몰고가는 수법이 한결같네요.
    차라리 가만히 있지

  • 41. ...
    '19.4.10 4:26 PM (211.251.xxx.90)

    112님 그냥 좀 올라서 속상하다고 했으면 그런 댓글이 안 달렸을 겁니다.
    폭등했다고 하면서 문재앙 어쩌고 하는 저속한 단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공격적인 댓글이 달린겁니다.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고운 겁니다.

  • 42. 소득대비
    '19.4.10 4:27 PM (210.112.xxx.40)

    저도 3만원 정도 줄었어요. 원래 24만원쯤 내고 있었는데 연봉은 조금 더 오른 상태인데 지금은 21만원 내요.

  • 43. 112.168.xxx.14
    '19.4.10 4:37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
    '19.4.10 3:52 PM (112.168.xxx.14)
    제 생각으로는 이글의 원글님이 의보료가 내려서 감사했듯이 아래 78만원을 내신다는 분은 올라서 속이 상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의보료가 78만원 이라고 하니 거짓말장이로 댓글이 달리더니 어떤분이 자영업자는 반을 내주는 사업주분 까지 내니 그정도 할 것이다라고 비교적 정확히 알려 주어도 이 번에는 돈많이 번다고 자랑하느냐는 듯이 공격을 합니다. 댓글이 하도 공격적이니 씁쓸합니다


    원글의 저속한 단어들을 속상한걸로 보였다니 놀랍네요.

    가는말이 고야야 오는말이 고운겁니다22

  • 44. 112.168.xxx.14
    '19.4.10 4:40 PM (223.62.xxx.61)

    ...
    '19.4.10 3:52 PM (112.168.xxx.14)
    제 생각으로는 이글의 원글님이 의보료가 내려서 감사했듯이 아래 78만원을 내신다는 분은 올라서 속이 상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의보료가 78만원 이라고 하니 거짓말장이로 댓글이 달리더니 어떤분이 자영업자는 반을 내주는 사업주분 까지 내니 그정도 할 것이다라고 비교적 정확히 알려 주어도 이 번에는 돈많이 번다고 자랑하느냐는 듯이 공격을 합니다. 댓글이 하도 공격적이니 씁쓸합니다


    원글의 저속한 단어들이 속상한걸로 보였다니 놀라고 갑니다.
    게시판 예절을 엉망으로 만든 이에게 참 호의적이시네요
    가는말이 고야야 오는말이 고운겁니다22

  • 45. . .
    '19.4.10 5:04 PM (175.223.xxx.145)

    제 친구는 직장없고 빚반 자기돈 반으로 1억2천 아파트 임대사는데 의료보험 7만 정도 나올때
    박근혜때 공단에 전화했더니

    빚도 재산이다 라고 하더래요.

    국민들은 쥐어짜고
    교포, 외국인들 먹튀 의료비 는 잘 보장되던데요

  • 46.
    '19.4.10 7:48 PM (61.84.xxx.134)

    제가 복지천국 독일서 살다왔는데요.
    독일에서도 최저 생계비로 사는 사람도 한달 십만원은 냅니다.
    대한민국 복지는 참으로 잘못가고있어요.
    이건뭐 사회주의 독일복지보다 더 유리지갑에만 돈 뜯어내니 진짜 썩을놈의 정부입니다.
    이제 민주당에 대해서 포기로 갑니다.

  • 47. .....
    '19.4.10 8:06 PM (175.123.xxx.77)

    문재앙 운운하는 인간 치고 변변한 인간을 못 봤어요. 상스럽고 일베스럽고.

  • 48. 90만원님
    '19.4.10 11:21 PM (125.177.xxx.43)

    부동산 조금 , 임대수익 조금이라ㅡ하셨는데
    정확히 적어주셔야죠 조금 기준이 다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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