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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 총리님 너무 좋아요..

밀랍총리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19-04-10 13:04:49

어제 오후에

인천공항에서 행사 하기전에

고성산불 이재민 또 만나러 가셨더군요

어찌나 세심하신지

진짜...........문대통령님 만큼 좋아지네요

흑흑....


어느 어머님 총리님 뵙자마자 눈물 한바가지

"엄마가 약하면 안된다고"

 또 오신다는 약속하시고 가시네요

감사합니다


위로가 정말 됩니다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951211?

IP : 218.148.xxx.19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0 1:05 PM (218.148.xxx.195)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951211?

    영상도 함께 꼭 보세요

  • 2. 3년후
    '19.4.10 1:0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70 칠순에 당선 괜찮은듯.

  • 3. 3년후
    '19.4.10 1:0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70 칠순에 당선 괜찮은듯.
    문대통령과는 전혀 다른 정치노선 펼듯.
    노련미가 있어보임.....
    남자인데... 능수능란

  • 4. ..
    '19.4.10 1:09 PM (211.205.xxx.62)

    우리 총리님
    능력자시죠.

  • 5. 이낙연
    '19.4.10 1:11 PM (203.247.xxx.210)

    김경수
    강경화
    조국

    좋아요
    유시민도요

  • 6. ,,
    '19.4.10 1:16 PM (119.193.xxx.59)

    전남도지사 해보셨으니 행정경험도 있고 기자도 하셨어서 사회 전반적으로 아는 게 많으셔서 국민들을 제대로 서포트 하는 역대급 총리님 같아요. 고건 총리 이후에 가장 안정감 있고 든든한 총리님이시네요. 좋아요 정말^^

  • 7. ...
    '19.4.10 1:16 PM (211.216.xxx.227)

    제발 차기 대통령이길...

  • 8. 특히
    '19.4.10 1:18 PM (218.148.xxx.195)

    낙연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9. 황의전
    '19.4.10 1:21 PM (58.124.xxx.28)

    같은 총리를 보다가 이낙연총리님보니까
    총리가 할일이 이렇게 많구나 하고 생각했네요.

  • 10. 기레기아웃
    '19.4.10 1:22 PM (183.96.xxx.241)

    아휴 잘 하셨네요 우리 여니 하고싶은 거 다해 ~

  • 11. ㅜㅜ
    '19.4.10 1:25 PM (123.248.xxx.29)

    눈물나게 고마와요. 정말 문프 다음 최애 정치인..

  • 12. ㅇㅇ
    '19.4.10 1:27 PM (116.42.xxx.32)

    굳입니다요

  • 13. 역시
    '19.4.10 1:30 PM (211.179.xxx.129)

    그 댓통에 그 총리~
    결이 같으십니다. 서글 서글한 친화력만큼은
    총리님이 더 좋으신 듯.

  • 14. 총리님 만난 후기
    '19.4.10 1:36 PM (112.164.xxx.31)

    전남 도지사 때 순천의 한 식당에서 잠깐 스쳤어요.
    당시 저는 상을 당한 입장이라 경황이 없었고 정치인들 다 그렇고 그런 부류라 그리 관심이 없었어요.
    장례를 마치고 장지에서 내려와 친지들이 모여 점심을 먹고 있던 식당이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도지사다.-
    라고 외치더라구요.
    고개를 돌려 보니까 몇 명의 남자들과 식사를 하러 오셧더라구요.
    그냥 일반 음식점이었어요. 예약도 안했는지 우리 일행이 식당 홀에 가득 차 있으니
    종업원이 안으로 자리를 안내 하더라구요.
    순천 정원박람회장을 국가 정원으로 지정하는 문제로 모였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식당을 나올때쯤에야 순천 시청직원들이 이제야 알았는지 부랴부랴 달려오더군요.
    그냥 이웃집 아저씨 같은 소탈한모습이 정치인 같지 않아 편해 보였어요.

  • 15. ..
    '19.4.10 1:38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저도 10년도 전부터 좋아함~

  • 16. 현직
    '19.4.10 1:52 PM (211.192.xxx.237)

    태평양같은 엄마품 같아요 멋지세요

  • 17. 쓸개코
    '19.4.10 2:01 PM (118.33.xxx.96)

    지도자가 갖춰야할 모든 덕을 골고루 갖추신듯^^

  • 18. 그죠
    '19.4.10 2:51 PM (110.70.xxx.118)

    조근조근 말씀하시는게 좋네요

  • 19. 진짜
    '19.4.10 2:59 PM (211.187.xxx.11)

    역대급 대통령과 총리를 함께 보고 있네요.
    차기 대통령까지 해주시면 더 바랄 게 없겠어요.

  • 20. 아이구
    '19.4.10 3:05 PM (121.143.xxx.215)

    눈물이 다 나네요.
    저렇게 위로를 받으면 당장 힘은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지겠어요.
    아무 것도 안할 뿐 아니라 온통 일만 저지른 정권 하에서
    우리 살아봤잖아요.
    그땐 산불 안났어도 매일매일 불안했었어요.
    에휴

  • 21. 정말
    '19.4.10 3:29 PM (220.116.xxx.35)

    총리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모범을 보여 주시네요.
    총리님 건강하세요.

  • 22.
    '19.4.10 4:39 PM (39.7.xxx.123)

    부끄럽게도 총리되시기 전에 몰랐어요. 저도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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