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때 '남편도 남이구나' 느껴지시나요?
이정도는 애교인가요 ㅎㅎ
1. 아파죽겠어서
'19.4.10 12:10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누워있는데, 밥 차려 달라고 할때
2. ...
'19.4.10 12:15 PM (222.109.xxx.238)아 ~그래도 내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없는데.....
3. dlfjs
'19.4.10 12:19 PM (125.177.xxx.43)대부분 남이다 생각해요
피가 섞인게 아니라 그런지4. ...
'19.4.10 12:29 PM (110.47.xxx.227)항상 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전자를 나눠가진 부모자식도 성인이 되면 남이 되는데 피 한방울 안섞인 남편이 어떻게 나와 한몸이겠어요?
나부터도 남편보다는 내가 먼저입니다.5. 산과물
'19.4.10 12:30 PM (112.144.xxx.42)남이지만, 법과 애정으로 죽기직전까지 함께 할 사람이지요. 출생,죽음은 선택할수 없지만, 남편은 내가 선택한 유일한 사람
6. ...
'19.4.10 12:33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남편 역시 맛있는 음식 앞에서 자기부터 챵겨주기를 바라는 아내를 보면서 역시 너는 남이구나 생각하지 않겠어요?
7. ...
'19.4.10 12:33 PM (110.47.xxx.227)남편 역시 맛있는 음식 앞에서 자기부터 챙겨주기를 바라는 아내를 보면서 역시 너는 남이구나 생각하지 않겠어요?
8. ..
'19.4.10 12:37 PM (218.237.xxx.210)집안일이 생겼는데 나만 동동거릴때요 ㅠㅠ
9. wisdomH
'19.4.10 12:38 PM (211.114.xxx.78)내가 약자일 때 내게 무심하게 대하거나 차가워요.
내가 다시 강자가 될 때 내게 잘 해요.
기본적으로 비굴한 사람이구나..인간에 대해 실망합니다.
그래도 약자일 때는 잠깐 잠깐이고 ..늘 내가 맞벌이로 강자라서..알고 있지만 잘 지내죠 뭐10. ...
'19.4.10 12:39 PM (119.149.xxx.138)늘...그래요
11. 그래도
'19.4.10 12:48 PM (1.231.xxx.157)오래사니 내 피붙이보다 나아요
남편하고 잘 지내는게 말년에 큰 복인듯요12. 내가 먼저
'19.4.10 1:14 PM (203.228.xxx.72)진심으로 대하니 나이들어 본인도 그렇게 대해주더군요.
다른사람들이 아무리 위로해주어도 같은 집 식구만하진 않아요.13. ㅁㅁㅁㅁ
'19.4.10 1:36 PM (119.70.xxx.213)내가 지금 너무 힘드니 이렇게좀 해달라 해도
지 고집대로만 할 때요.
나 위해주는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엄마뿐이구나 싶어요14. 늘
'19.4.10 1:43 PM (125.142.xxx.249)늘.시시때때.항상 남이예요.
이웃과 사소한 다툼에서도 내편이 아니고
문제 삼는 날 탓하는 사람 .
층간소음으로 윗층에서 쌩 난리쳐도
저도 이제 모른척합니다.
한여름 윗층에서 이불털어대는거
베란다 열고 뭐라했다고(낮은 소리.조근조근 타이름)
난리.
제 차 앞에 브레이크 걸고 주차한차 덕에
아이 학교 늦고
난리 났었는데도 그 차주에게 한마디 했다고
주차장 구석에서
남처럼 서있던 상등신과는 당연히 남입니다.15. 우리 남편이
'19.4.10 2:55 PM (210.217.xxx.79) - 삭제된댓글왜 거기 있죠?
16. 늘!
'19.4.10 2:57 PM (222.237.xxx.108)늘.
늘이요.17. 남이죠
'19.4.10 3:21 PM (1.240.xxx.100)무서운 시집살이 할때 ,,,효자남편은 ,,,시엄니한테 이러면 안돼요 하고 ,,,날 방어 해 준적이 한번도 없다! 산다안산다 맨날 부부쌈,,,자기 사전엔 이혼없다,,도장 안 찍어줬다 ,,없는집에 시집와 아이낳고 사는며늘이를 맨날 못살게 ,,,정신적 학대,, 내정신은 저~기...신혼부터 같이 살아서 난 신혼도 없다,,,맨날 무슨일 만들어 힘들게 하구,,명절에 친정도 남편없이 십년을 ,,,맞벌이도 못하게 햇다(강력하게 남편이..)시엄니는 내가 돈벌어오는거 바라는데,,,,남편과 둘이 등산가 본적이 없다 (기타 남산이라도) ,남편회사다닐때 애들하고 여름휴가 가 본적이없다 퇴직하고 다큰애들하고 제주도 행 ,,비행기 난생처음 타 봤음 ,,
,맨날 그렇게 살앗으니까.. 사진관서 가족사진 찍은게 없다,, 늘 남편은 남의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2161 | 5월연휴 여행간다면 어머님 싫어하겠죠 10 | ㄴㄷ | 2019/04/11 | 2,083 |
| 922160 | 강아지 중성화수술 동네동물병원 가면 되나요? 동물병원 대학병원.. 3 | 좋은거 좋아.. | 2019/04/11 | 1,512 |
| 922159 | 11번가 쿠폰이요 1 | 꼼수 | 2019/04/11 | 711 |
| 922158 | 강아지 사료 뭐 먹이세요? 8 | ㅇㅇ | 2019/04/11 | 1,299 |
| 922157 | 살면서 가장 열정적으로 한 일 8 | ㅇ | 2019/04/11 | 2,229 |
| 922156 | 팔순, 칠순 부모님이 이혼하려 합니다. 14 | 견뎌BOA요.. | 2019/04/11 | 7,569 |
| 922155 | 로이킴 여론 총알받이라고 기자가 그러네요. 28 | 한스 | 2019/04/11 | 8,320 |
| 922154 | 간반기미... 일까요? 6 | ㅠㅠ | 2019/04/11 | 1,492 |
| 922153 | 이 직무 어떤가요? 2 | .. | 2019/04/11 | 560 |
| 922152 | CI종신보험은 필요한걸까요? 2 | .. | 2019/04/11 | 1,279 |
| 922151 | 늘 배가 고파요 4 | 배고픔 | 2019/04/11 | 1,255 |
| 922150 | 잇몸 패인거 떼우려는데 21 | ........ | 2019/04/11 | 6,743 |
| 922149 | 82는 학부모가 많아그런지 대학, 학벌에 많이 민감해요 10 | .... | 2019/04/11 | 2,816 |
| 922148 | 랍스타 주문해서 먹으려구요 1 | 랍스타 | 2019/04/11 | 761 |
| 922147 | 현백에서 내일 솔리드 옴므 할인한다는데 살까요 말까요 3 | 냠냠후 | 2019/04/11 | 960 |
| 922146 | 박그네소름. . . 10 | ㄱㅌ | 2019/04/11 | 4,515 |
| 922145 | 고등학원은 소수정예가 좋을까요? 3 | 고등 | 2019/04/11 | 1,237 |
| 922144 | 하도 건후얘기많이들 하셔서 찾아봤다가 10 | 흠흠 | 2019/04/11 | 4,962 |
| 922143 | 어느 백화점에 갈까용?~ 3 | 경기남부쪽 | 2019/04/11 | 1,373 |
| 922142 | 한홍구의 위험한 연결: 군국교육 받은 청년 -- 가스통할배 | 신중 | 2019/04/11 | 873 |
| 922141 | 방금 제 문자에 키움 pya 4 | 지금 | 2019/04/11 | 1,280 |
| 922140 | 초2 수영 관둘까요 2 | 음.. | 2019/04/11 | 2,356 |
| 922139 | 쭈구리의 표준어는 뭘까요 4 | ㅇㅇㅇ | 2019/04/11 | 2,607 |
| 922138 | 수미네 반찬 박상민 8 | ........ | 2019/04/11 | 6,138 |
| 922137 | 누가 미친건지 모르겠어요 16 | 이런 적은 .. | 2019/04/11 | 4,7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