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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란 뭘까요?

opik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19-04-10 11:23:30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같이 있고 싶어서 결혼했는데 
그만큼 기대도 커지고, 혼자 거는 기대로 어제 오늘 마음이 좀 안 좋았어요. 
같이 있고 싶은 마음 그 하나, 소박한 마음으로 시작한거 였는데. 
정리를 했어요. 각자 열심히 살고 각자 충실한 삶 살기. 
사랑 주고 싶은대로 주고 받고 싶을 만큼 표현하며 살기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IP : 221.150.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대란
    '19.4.10 11:2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내가
    내가
    내가
    덕 좀 보잔
    계산

  • 2. 적당한 선
    '19.4.10 11:28 AM (221.141.xxx.186)

    어떤 관계든 적당한 선이 지켜지는 관계가 오래가요
    사랑해서 같이 있고 싶어 결혼했지만
    늘 같이 있다보면 혼자좀 있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죠
    너무 붙어 있다보면
    권태기도 빨리와요
    따로 또 같이 가는 관계가 건강한 관계죠
    모든관계에 밀당은 필수입니다
    그게 연애할때 뿐 만이 아니라 평생 가져가야 할 관계입니다
    하물며 자식도 어느정도 크면
    밀당이 필요한데요
    같이 있고 싶으면
    같이 있자고 조르는것보다는
    원글님이 더 바빠 보여서
    남편이 조바심 내게 하는게 더 같이 있는 기회를 보장해줄겁니다

  • 3. ..
    '19.4.10 11:33 AM (211.117.xxx.145)

    남녀관계..

    모래알 같은거래요

    손에 꽉 쥘려고 하는 순간 빠져나가는...

  • 4. 따로또같이
    '19.4.10 11:39 AM (125.182.xxx.27)

    죽을때까지 함께 하는 운명공동체아닌가요?

  • 5. 마흔넷
    '19.4.10 12:02 PM (218.144.xxx.249)

    남이죠 뭐 결국엔 그렇더라구요

  • 6. 밀당
    '19.4.10 12:24 PM (175.209.xxx.48)

    최소한 내 가족에게는 그런거 안하고 사는게...

  • 7. ....
    '19.4.10 12:49 PM (223.38.xxx.8)

    험한 세상 같이 다독이며 헤쳐나가는 전우죠. 전우.

  • 8. ..
    '19.4.10 2:58 PM (115.178.xxx.214)

    전생의 웬수죠. 2천년 전 누군가가 그 웬수를 사랑하라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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