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가 대퇴부 골절이신데요

궁금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19-04-10 10:50:24
Ct를 찍어 보니 살짝 1센치정도 금이 가셨어요
근데 mri도 찍어 보자고 하네요
심한 골절도 아니라서 ct로 충분할것 같은데
과잉진료 아닌가 싶어서 여줘봅니다
IP : 112.148.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
    '19.4.10 10:52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염증생기는것도 모른채
    골골 아프시다 진통제만 드시다 아구아구 아프다 하시다
    수술 받으심.
    그렇기에 노약자 뼈가 골절이 안좋음.

  • 2. 。。
    '19.4.10 10:55 AM (119.64.xxx.182)

    오래전이라서 지금은 의술발달로 다를 수도 있겠지만요.
    할머니가 차 피하다가 살짝 넘어졌는데 대퇴부 골절이 됐었거든요.
    그때 의사가 노인들 대퇴부 골절되면 5년 생존이면 다행이라 했었고 딱 5년 더 살다 가셨어요.
    대퇴부에서 혈액을 만든다나? 문외한이고 예전기억이라 확실친 않은데 대퇴부 골절을 아주 큰 사고로 보더라고요.

  • 3. ...
    '19.4.10 10:58 AM (222.109.xxx.238)

    심한 골절 아니라도 잘못되면 완벽하게 어긋나는 상황이 되어 수술받으시고 4달간 고생~(저희시모)
    자식한테 말안하고 계시고다가 일 더 키웠죠
    나이드신 더 큰일 안 당하려면 더구나 의사가 권하면 하셔야죠~~
    의사가 권하지 않아요. 정말 괜찮을지 보호자가 더 요구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의사가 요구하는것은 보험적용도 될텐데요

  • 4. 궁금
    '19.4.10 11:02 AM (112.148.xxx.109)

    아 그렇군요
    도움말씀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 5. 쓸개코
    '19.4.10 11:02 AM (118.33.xxx.96)

    저희집도 아버지가 원래 지병이 있으셨거든요.
    혼자 거동 못하시는데 뜬금없이 야밤에 침대에서 일어나시다 넘어져 대퇴부골절이 되었었어요.
    하라는거 다 했던것 같아요. 고생 참 많이 했죠.
    문제는 그 후가 더..
    입원해 계시면서 폐렴이 오고 많이 쇠약해지셨는데 5~6년 더 사신것 같아요.

  • 6. ...
    '19.4.10 11:05 AM (121.173.xxx.135) - 삭제된댓글

    MRI 찍어봐야 알아료.

  • 7. ...
    '19.4.10 11:05 AM (121.173.xxx.135)

    MRI 찍어봐야 알아요.

  • 8. 쿠킹쿠킹
    '19.4.10 12:01 PM (61.253.xxx.58)

    그래서 골절 의심되면 ct보다 mri 하라고 하던데요

  • 9. 4545
    '19.4.10 2:25 PM (112.168.xxx.150)

    찍어보세요. 행여 큰 병일 수도 있거든요. 저희 아버지 병이 다발골수종인데 이게 단순 골절로 병원가서 진단 많이 받아요.
    병은 아니실테지만요.
    노인분들은 이런데 그냥 정형외과적 처치만 하시면 큰일납니다.

  • 10. 궁금
    '19.4.10 3:20 PM (211.36.xxx.67)

    네 mri 찍기로 했어요
    댓글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135 강아지키워보니 7 2019/04/10 2,086
919134 제 기준에서 아이 키우는게 힘든건 2 2019/04/10 1,319
919133 클렌징 워터 사용후 꼭 비누세안을 해야하나요 6 클렌징 2019/04/10 5,291
919132 2g폰만잇는데 카카오톡 깔려고해요.블루스탁인가 그거로 설치했어요.. 1 카카오톡까는.. 2019/04/10 941
919131 호스피스 병원 관련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병원 2019/04/10 1,830
919130 '조양호 회장 별세'가 '간접 살인'이라는 정치 선동 7 뉴스 2019/04/10 1,701
919129 아래 누나한테 대드는 동생 얘기가 있어서요... 1 2019/04/10 1,734
919128 타이페이, 타이베이 뭐가 맞는거예요? 10 여행 2019/04/10 1,840
919127 은행에서 권유하는 elt상품 아시는분... 14 궁금 2019/04/10 3,103
919126 질문)입주아파트 냉장고 크기 3 ^^* 2019/04/10 1,361
919125 사랑받고 큰 아이인데 애정부족처럼 보이는 경우 22 ㅇㅇ 2019/04/10 4,916
919124 다리짧)왜 상의를 짧게 입으라는건가요 12 한가하다 2019/04/10 4,067
919123 입주도우미 급여 어느정도...? 13 earth7.. 2019/04/10 6,596
919122 석촌호수 벚꽃 지금 어떨까요? 3 ㅇㅇ 2019/04/10 1,601
919121 친정엄마한테 용돈받았어요 2 외로움 2019/04/10 2,401
919120 미국은 주에 따라 마약이 합법적인 곳도 있다고... 8 dd 2019/04/10 1,538
919119 포항도 자한당 표밭 아닌가요? 18 .. 2019/04/10 1,824
919118 미래를 위한 가장 큰 경쟁력은 뭐라 생각하시나요? 2 자녀 2019/04/10 1,275
919117 지하철에서 손흥민 골 넣었다는 소리 옆에서 듣고 대화 나눌 뻔... 5 ㅎㅎㅎㅎ 2019/04/10 2,968
919116 돼지뼈 육수로 된장찌개 끓여도 되나요? 3 요리 2019/04/10 1,101
919115 "SBS, 태영건설 이재규 부회장 가족기업에 일감 몰아.. 3 뉴스 2019/04/10 1,405
919114 지금 하는 드라마 '비켜아 운명'에서 최상무는 뭘 잘못한거에요?.. 4 2019/04/10 829
919113 닥터자르트 튜브형크림 좋은가요? 6 건성 2019/04/10 1,498
919112 분노조절이 잘 안돼요-애들한테 31 40중반 2019/04/10 3,266
919111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아이를 보면 알 수 있나요? 11 궁금 2019/04/10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