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 얘깁니다.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집에 오면 내가 있는데 말이죠.
너는 왜 밖에서 내가 보고싶다고 난리냐
술만 마시면 제가 보고싶다며 전화를 해요.
이뤈 조회수 : 6,570
작성일 : 2019-04-09 20:31:24
IP : 121.173.xxx.1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9 8:32 PM (180.66.xxx.164)알맞은 주사네요^^ ㅋㅋㅋ
2. 맨정신에는
'19.4.9 8:35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안보고 싶냐고 물어보세요 ㅋ
3. ㅎ
'19.4.9 8:35 PM (118.217.xxx.229)귀여운 남편이네요
4. ㅎㅎㅎ
'19.4.9 8:35 PM (1.238.xxx.192)취중 진담~~
5. ㅇㅇ
'19.4.9 8:35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이것은 주사인가 지능적 술수인가 ㅋ
6. ᆢ
'19.4.9 8:35 P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남편분 귀여우세요
저희 남편은 술마시면 제번호 차단해요7. ㅋㅋㅋ
'19.4.9 8:36 PM (1.220.xxx.68)밖에서 보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일찍 들어가면 될 껄. ㅋㅋㅋㅋㅋ
8. ㅋㅋㅋ
'19.4.9 8:45 PM (27.35.xxx.162)ㅋㅋㅋㅋㅋ
9. 쓸개코
'19.4.9 8:54 PM (118.33.xxx.96)ㅎㅎㅎㅎㅎㅎㅎ 무슨 상황극 하시는건가요. 멜로 주인공.ㅋ
10. 전남편놈
'19.4.9 8:55 PM (90.202.xxx.137)사귀던 여친과 헤어진 뒤, 전화 할 데 없으니 밖에서 술먹고 집에 있는 마눌인 만만한 저한테 전화해서 보고싶다 어쩐다 하던거 생각나네요
11. ㅋㅋ
'19.4.9 9:04 PM (39.117.xxx.194) - 삭제된댓글빨리 들어와 잠이나 자라고 하세요
12. ᆢ
'19.4.9 9:18 PM (121.167.xxx.120)주사예요
거기서 그쳐야 하는데 점점 안좋게 발전할까봐 걱정이예요13. ㅇ
'19.4.9 9:21 PM (221.153.xxx.251)ㅋㅋㅋㅋㅋㅋ 집이나 빨리 오라 그러세요ㅋㅋㅋㅋ
14. spring
'19.4.9 9:22 PM (121.141.xxx.215)ㅎㅎㅎㅎ 보기싫다해보세요
15. ㅎㅎㅎ
'19.4.9 9:31 PM (61.255.xxx.223)내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세요
16. ...
'19.4.9 9:34 PM (175.223.xxx.172)집에 들어와서 보면 될것을. ㅋㅋㅋ
17. ㅇㅇ
'19.4.9 9:37 PM (220.80.xxx.36)여) 여보 보고 싶음 얼른 들어와
남) 어? 어?? 죄송함다, 잘못걸었음다. 딸꾹!18. ㅋㅋㅋ
'19.4.9 11:02 PM (116.37.xxx.69)ㅋㅋㅋㅋㅋ . . .
19. 개수작
'19.4.9 11:05 PM (112.152.xxx.82)흔한 남자들
개수작~이다 ! 하려고 들어왔는데 ㅎㅎ
부럽네요 ㅎㅎ20. ᆢ
'19.4.12 3:19 AM (58.146.xxx.232)암튼 원글님을 사랑하는 게 분명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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