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애씨가 제일 정상인데
왜 저런 제목인가요?
작년에 막영애를 처음 봐서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나해서요.
영애씨가 제일 정상인데
왜 저런 제목인가요?
작년에 막영애를 처음 봐서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나해서요.
정의로워서 생긴 별명 막 되먹었다는게~~~
영애씨 빡 돌아 막돼먹게 만드는 현실 얘기니까요.
시즌 초반에는 영애씨가 불의를 보면 화를 잘 못 참았어요ㅎㅎ 버스 안 성희롱 승객 패버리고 맥무가내 사장(대독 ㅠㅠ) 토스트 발바닥으로 문지르고 커피에 침 뱉고 ... 지금은 나이들어 얌전해진 거임...
아아..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영애씨 보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시즌1부터 봐오던 애청잔데 이제 제목바꿔야될듯. 막돼먹은 미란씨
솔직히 초반부터 제일 막돼먹은건 개지순. 시또 미란의 등장으로 대세 역전.
막돼먹긴커녕 지금은 영애가 제일 정상이고 제대로 됐죠
이번 시즌 12회가 끝이라는데
아쉬워요~~
헌이 너무 구엽구요.
안보셨음 처음부터 보세요.전에가 더 재밌었어요^^
낙으로살아요 너무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