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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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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왜그러죠? ㅠ (정신줄)

에효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19-04-09 07:06:36
올해 48세입니다


아침에 계란찜하려고 계란터뜨려 쓰레통에 계란넣고 껍질을 그릇에 담았네요 ㅜ


파도 썰어서 계란풀은물에 담아야되는데 육수에 먼저 넣어버리구요


냉장고 문 열어 보니 냄비가 있길래 보니 엊그제 썰어논 오이지를 뚜껑을 열어 확인했네요 ㅠ


나름 직장도 다니고 멍하게 있지않는데 왜그럴까요 ㅠ


정신줄 똑바로 잡고 살아야겠어요
IP : 59.7.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쁘다바빠~~
    '19.4.9 7:12 AM (1.244.xxx.152)

    바빠서 그래요.
    좀 쉬면서 사세요~

  • 2.
    '19.4.9 7:21 A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친구야 반갑다
    나는 현관비번 까먹어서
    내집에 못들어갈뻔 한적도 있으니 위안삼아ㅜㅜ

  • 3. 47세
    '19.4.9 7:22 AM (210.100.xxx.58)

    저는 어제 갑자기 제 나이가 헷갈려서요
    내가 47인가 48인가
    잘 따져보니 47이더군요

  • 4. 에효
    '19.4.9 7:24 AM (59.7.xxx.110)

    반갑다 친구야 ㅠ
    나만 그런거 아니지? ^^

    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정신없이 바쁘긴했는데
    허둥지둥 하니 더 그런가봐요
    생각이란걸 하면서 행동해야겠어요 ㅠ

  • 5. 47세
    '19.4.9 7:31 AM (220.122.xxx.208)

    정말 작년이랑 달라요 ..ㅠㅠㅠ
    제가 가계부를 적는데 몇시간전 분명히 품목 3가지를 샀는데 그게 기억이 안난다능......한참을 생각하다 그래도 생각이 안나면 영수증 보고 아하...
    어제 저녁 뭐 먹었는지도 기억 안날때가 많아요.

  • 6. 어흐규ㅠㅠ
    '19.4.9 7:33 AM (14.40.xxx.74)

    친구! 힘든 세상 살다보면 그럴수 있소, 힘 내시구랴
    현관비번 기억안나 집에 못들어갈뻔한 이후로 핸드폰에 비상키 묶어다니는 접니다 ㅠㅠ

  • 7. 에구.....
    '19.4.9 8:39 AM (222.110.xxx.28)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가 그연세일때 온갖야채 썰어서 후라이팬에 담고 식용유 대신 퐁퐁을 뿌리시고 머리를 이쁘게 셋팅하고 에프킬라를 뿌렸어요 ㅠㅠ 저 올해 47세인데 저도 조짐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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