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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가 가장 많은 곳이 어딘지 아시나요?

아시나요? 조회수 : 15,140
작성일 : 2019-04-09 00:11:16
술집 입니다.

외모를 가장 잘 팔 수 있는 직업군.



화류계 여자에 한번 빠지면

조강지처 버리는 건 일도 아니라는데...



외모와 함께 남자를 유혹하는 끼와

기술을 본능적으로 타고 난 여자들.



여자가 이뻐지려고 경쟁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능력있는 남자에게 선택을 받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외모 하나만으로 결혼 상대를 선택하진 않습니다.

아무리 이뻐도 술집 여자와 결혼하진 않지요.



연애의 대상은 될 수 있겠지만

결혼은 연애와 다르니까요.



남자에게도 외모만 있는 여자보다는.

외모도 있는 여자가 배우자로 좋겠지요.
IP : 175.209.xxx.4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4.9 12:12 AM (122.35.xxx.170)

    오후 늦게 논현동 미용실 가면 많더라구요ㅋ

  • 2. ....
    '19.4.9 12:15 AM (49.49.xxx.213) - 삭제된댓글

    인스타그램?

  • 3. 웬뒷북
    '19.4.9 12:34 A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

    당연한 거 아닌가요;;;;

  • 4. ~~
    '19.4.9 12:38 A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너무 당연한 이야기...

    술집 여자가 제 아무리 예쁜 들, 어느 누가 배우자감으로
    생각하겠습니까. 본인도 막장으로 사는 쓰레기 인생이
    아니고서야...

    요즘은 외모, 학력, 집안, 성격 4박자 골고루 갖춘 인재들도
    많아서~~ 술집여자들은 더더욱이 그냥 놀이개나 상품으로만 취급되죠

  • 5. 아무리
    '19.4.9 12:43 AM (175.209.xxx.48)

    술집 여자라고 해도 사람에게
    노리개란 표현은 지나칩니다.

    술집 종사하는 분들도
    먹고 살기위해 선택한 직업인데.

  • 6. ..
    '19.4.9 12:43 AM (172.58.xxx.176) - 삭제된댓글

    "여자가 이뻐지려고 경쟁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능력있는 남자에게 선택을 받기 위함입니다. "

    이건 순전히 본인 생각이구요. 정말 그렇게 여자가 남자의 선택만 받기 위해 살아간다고 생각하시나요?

    남자 하나 없는 곳에서도, 혹은 너댓 살 된 여자 아이들도, 남편 사별 후 산골에 홀로 사는 할머니도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외모를 가꿉니다.

  • 7. 윗님...
    '19.4.9 12:52 A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경쟁이란 단어에 의미가 있습니다.
    산골 소녀도 머리 꽃은 꽂지요.

  • 8. 윗님...
    '19.4.9 12:54 AM (175.209.xxx.48)

    경쟁이란 단어에 의미가 있습니다.
    엄마와 단둘이 사는 섬소녀도
    머리에 꽃은 꽂을 줄 알지요.

  • 9. 어머
    '19.4.9 1:00 AM (218.145.xxx.100) - 삭제된댓글

    단순 술파는 집아니라 몸 파는것들은
    범법자지. 직업아닙니다. 도둑도 직업이라 하시겠네.

    그리고 저 회사가 논현동에서 빌라임대해서
    십여년 넘게 숱하게 봤는데
    술집애들 인물 진짜 없어요. 일반인 이하도 수두룩
    성형해도 성괴가 많을만큼 갈아엎어도 노답수준.

    이쁜여자가 많은게 아니라 마른여자 성괴가 많아요.
    오히려 술집보다 강남쪽 백화점에 더 많다는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은

  • 10. 아는척 오짐
    '19.4.9 1:01 AM (218.145.xxx.100)

    단순 술파는 집아니라 몸 파는것들은
    범법자지. 직업아닙니다. 도둑도 직업이라 하시겠네.

    그리고 저 논현동에서 빌라임대해서
    십여년 넘게 숱하게 봤는데
    술집애들 인물 진짜 없어요. 일반인 이하도 수두룩
    몸만 좀 마른쪽이지
    성형해도 성괴가 많을만큼 갈아엎어도 노답수준.

    이쁜여자가 많은게 아니라 마른여자 성괴가 많아요.
    오히려 술집보다 강남쪽 백화점에 더 많다는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은

  • 11. 아는척 오짐
    '19.4.9 1:07 AM (218.145.xxx.100)

    그리고 개네들 눈썹에 왁싱에 사채 땡겨 성형에 매일 미용실가서 헤어.메이크업 조명 맞춰 빡시게 옷도 렌탈
    기본 일반인도 그 정도하면 이뻐질 수준으로 꾸며요.
    웨딩메이크업 수준 매일

    뭐 꾸며도 안나온다고요. 낮에 돌아다는거 보면 일반인 미만얼굴 불편하다못해 아픈 애들이 돌아다님

  • 12. 아는척 오짐님.
    '19.4.9 1:15 AM (175.209.xxx.48)

    세상에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잘 들었습니다.

  • 13. 보면
    '19.4.9 1:40 AM (124.5.xxx.111)

    걔들이 이뻐요?
    27살도 33살 같이 보여요.
    늙다리들한테 시달려서 기가 빨리는 게 보이더만요.
    다 늙은 작은 아버지뻘들에게 오빠오빠

  • 14. ...
    '19.4.9 1:44 A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세상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도
    범죄 중에 사람의 믿음을 사기치는 사기꾼과
    돈에 몸을 파는 사람은 스스로 지몸 함부로 하는데
    남들 대우바라지 말아야지요.최소한 인간답게 살때나 할 말.
    짐승조차도 댓가바라고 그 짓은 안합니다.
    짐승보다 못한범죄자들인데 인식이 이래서 중요.
    창녀는 동서고금막론 인간이하입니다

  • 15. ...
    '19.4.9 1:46 A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세상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도 그건 사람에게 쓰는 말입니다.
    범죄 중에 돈에 몸 즉 인간을 파는 사람은 스스로 지 몸 함부로 하는데 남들 대우 바라지 말아야지요.
    각오하고 한 범죄에 무슨. 최소한 인간답게 살때나 할 말.
    짐승조차도 댓가바라고 그 짓은 안합니다.
    짐승보다 못한범죄자들인데 인식이 이래서 중요.
    창녀는 동서고금막론 인간 이하입니다

  • 16. ...
    '19.4.9 1:49 A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세상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도 그건 사람에게 쓰는 말입니다.
    범죄 중에 돈에 몸 즉 인간을 파는 사람은 스스로 지 몸 함부로 하는데 남들 대우 바라지 말아야지요.
    각오하고 한 범죄에 무슨. 최소한 인간답게 살때나 할 말.
    짐승조차도 댓가바라고 그 짓은 안합니다.
    짐승보다 못한범죄자들인데 인식이 이래서 중요.
    창녀는 동서고금막론 인간 이하입니다
    사는것도 말할거 없고요

  • 17. ...
    '19.4.9 1:52 AM (223.38.xxx.20)

    세상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도 그건 사람에게 쓰는 말입니다.
    범죄 중에 돈에 몸 즉 인간을 파는 사람은 스스로 지 몸 함부로 하는데 남들 대우 바라지 말아야지요.
    각오하고 한 범죄에 무슨. 최소한 인간답게 살때나 할 말.
    짐승조차도 댓가바라고 그 짓은 안합니다.
    짐승보다 못한범죄자들인데 인식이 이래서 중요.
    창녀는 동서고금막론 인간 이하입니다
    사는것도 말할거 없고요

    덧붙여 그녀들은 남자 선택받기위해서 아니라 한푼이라도 더 돈 가지려 별짓을 다하는겁니다. 개념이 달라요.
    돈주면 거지랑도 합니다

  • 18. ㅡㅡ
    '19.4.9 1:55 AM (210.180.xxx.11)

    이렇게 이쁘다이쁘다해주니까 요새는 화류계애들이 지들이 예쁘고 능력있는줄알고 오히려 일반여자들을 깔보던데요?
    못생기고 몸매안좋고 능력도없어서 화류계못온다고ㅡㅡ
    원글 무슨 예쁘다느니 ㅡㅡ 누가보면 그들을 동경하는줄알겠어요

  • 19. ~~
    '19.4.9 1:57 A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먹고 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 풉...

    요즘은 스폰서 하나물어 신분상승하고 한몫 챙기려는 애들이 대부분~

  • 20. 12233
    '19.4.9 2:32 AM (220.88.xxx.202)

    왜 여자는 남자에게 선택받아야하나요??

    여자가 선택하면 안되나요??

  • 21. 뭐래
    '19.4.9 2:39 AM (222.101.xxx.249)

    원글님 혼이 비정상같네요.

  • 22. 여기
    '19.4.9 2:40 AM (59.10.xxx.111)

    남자 회원이 반정도 된다더니 이젠 남자인간이 들어와서 알고싶지도 않은 술집여자들 얘기까지 지껄이네요...
    어휴 정말

  • 23. 555
    '19.4.9 4:02 AM (223.33.xxx.168)

    하 이 근본적으로 문제 있는 가치관을 보고 어찌 그냥 지나칠지ㅡ

  • 24.
    '19.4.9 5:59 AM (117.53.xxx.37)

    뭘 새삼스럽게..

  • 25. ㅇㅇ
    '19.4.9 7:41 AM (58.123.xxx.142)

    남자에게 선택받기 의해...창녀도 존중받을 가치..
    골고루 꼴값떠시고 있네요.
    병신같은 가치관을 인본주의로 포장...

  • 26. 그들은
    '19.4.9 7:50 AM (124.5.xxx.111)

    님 주변 여자가 잘생긴 남자는 호스트바에 많다는
    소리하면 그 사람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들은 돈주면 짐승하고도 합니다.

  • 27. 지나가다
    '19.4.9 8:22 AM (116.47.xxx.220)

    남자한테 선택을 받는다는 표현이 우습네요
    남자를 선택한다해도 되는걸 굳이 그렇게 쓰신거보니
    사고가 왜곡된듯 하네요
    근데요
    외모가꾸는건 자기만족인거에요
    집안 인테리어를 고급지게 하는게
    그저 남보여주기위한 과시용이라고 생각하지 않쟈나요
    미적욕구가 있는데 이걸 수단이라고만 여기신다니
    딱하네요
    지적욕구도 마찬가지에요
    알고싶어 공부하는걸 모르는 무식이들은
    공부는 그저 시험합격을 위해서만 한다고 여기듯이요

  • 28. 세금
    '19.4.9 9:28 AM (222.110.xxx.58)

    세금한푼 안내는 직업?참내 저도 사람 귀한거 아는 사람이지만 노리개에 발끈하시다니
    세금한푼 안내는 잉여들입니다
    나중에 그 돈 모아 사업하고 세금낸다고 하면 할말 없음

  • 29. dd
    '19.4.9 9:30 AM (152.99.xxx.38)

    이런글은 왜써요? 의미도 없고..자기 생각 주입시키고 싶은가본데 너무 의미가 없는 글이라...

  • 30. 뭘하든
    '19.4.9 1:36 PM (175.209.xxx.48)

    마음에 안드는 글이라고 쓰라 마라 하는 것도
    참 없어 보이고...

    창녀 마인드는 창녀만 갖고 있는 게 아닐텐데...
    뭐가 다른건지...

    잉여는 없습니다.
    사람은 생산을 위해 태어난 기계가 아닙니다.

  • 31. 뭐래
    '19.4.9 3:33 PM (175.223.xxx.247)

    이런 되도 않는 글 쓰는 님이 가장 없어보이네요. 되게 한가한 듯 ㅎㅎㅎㅎㅎㅎㅎ할일이 없고 심심하면 좀 건전하고 발전적인 생각을 하는건 어떠실런지요.

  • 32. 어머
    '19.4.9 4:43 PM (220.73.xxx.94) - 삭제된댓글

    창녀 마인드는 창녀만 가지니 그 짓하죠.

    그럼 원글님 엄마는요? 여동생도?
    그런 창녀들과 똑같아요?

    어디 술집 창녀들만봐서 여성관 왜곡이 심각하네.
    여기서 없어보이는거 최고는 댁이세요.

    1.범죄자 술집창녀를 직업이라 여기는 점
    2.능력간택같은 왜곡된 여성관
    3.여성을 창녀와 동일시ㅡ 이건 범죄급

  • 33. 어머머
    '19.4.9 4:44 PM (220.73.xxx.94)

    창녀 마인드는 창녀만 가지니 그 짓하죠.
    그러면, 원글님 엄마는요? 여동생도?
    그런 창녀들과 똑같아요?
    어디 술집 창녀들만봐서 여성관 왜곡이 심각하네.

    여기서 없어보이는거 최고는 댁이세요.

    1.범죄자 술집창녀를 직업이라 여기는 점
    2.능력간택같은 왜곡된 여성관
    3.여성을 창녀와 동일시ㅡ 이건 범죄급
    4.그런 술집년 사는거 능력아니고 범죄자

    아유오케이

  • 34. 어차피
    '19.4.9 11:31 PM (175.209.xxx.48)

    다 지 잘난 줄 알고 사는거니...
    마음대로 떠드시게나.

  • 35. ㅉㅉㅉ
    '19.4.10 12:06 A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이건 잘나고 안잘나고가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인데요. ㅉㅉ

    사고의 도출방식이 굉장히 문제 있어요.
    정상인을 만나야 정상적 사고가능
    정작 마음대로 떠드는건 댁이면서 내로남불

  • 36. ㅉㅉㅉ
    '19.4.10 12:09 AM (1.235.xxx.248)

    이건 잘나고 안잘나고가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인데요. ㅉㅉ

    최소한 여기 있는분들은 너가 만난 쓰레기 창녀범죄자같은 인간이하는 없어. 비교 자체가 틀렸어.

    정상인을 만나야 정상적 사고가능하지
    마음대로 떠드는건 원글이면서 내로남불이네

  • 37. 윗님...
    '19.4.10 12:31 AM (175.209.xxx.48)

    지나간 글에 이렇게 꾸역꾸역 찾아와
    가열찬 비아냥을 남기고 가면
    행복해져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행복해지셨다면
    다행이구요.

    밤이 늦었네요.
    어서 주무시고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

  • 38. ㅇㅇ
    '19.4.10 7:43 AM (58.123.xxx.142)

    원글님. 스폰찾아 헤매는 창녀세요? 그거 아니면 마인드가 이해가 안되서요

  • 39.
    '19.4.10 12:44 PM (175.209.xxx.48)

    남잔데요.

    여자들이 술집 여자들에게
    상당히 큰 거부감을 갖고 있군요.

    다 먹고 살려고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인데...

    이해는 없고 공격을 위한
    피상적인 흠집 잡기만 있네요.

    건설적인 비판이라면 더 좋았겠지만
    비아냥도 비난도 얼마든지 하세요.

  • 40. 호스트
    '19.4.15 10:35 AM (124.5.xxx.111)

    호스트도 먹고 살려는 직업입니다.
    건전하고 좋으면 여동생이나 친척 여동생 남편으로 소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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