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도 백화점에 가도 봄나물이 없어요.
유채, 방풍, 달래, 냉이 등은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원추리나, 장아찌 한 번 담가볼까 하고 찾는 풋마늘
부지깽이 나물 이런 건 안 보이네요.
철이 지난건가요, 우리 동네에 없는건가요 ;;;
여기는 일산이에요.
마트에 가도 백화점에 가도 봄나물이 없어요.
유채, 방풍, 달래, 냉이 등은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원추리나, 장아찌 한 번 담가볼까 하고 찾는 풋마늘
부지깽이 나물 이런 건 안 보이네요.
철이 지난건가요, 우리 동네에 없는건가요 ;;;
여기는 일산이에요.
유채나물은 안 보이던데요
먹고싶은데...
풋마늘, 잎마늘은 한살림에 아직 나오는것 보니 끝난건 아닌거 같아요.
어제 근처 대형 마트 가니 명이나물 나오더라구요.
유채 봤어요 오늘
생협이랑 하나로가 젤 많아요
2월 말 부터 3월에 젤 많이 나와요
다 자라서 유채꽃이 피었잖아요.
아 그리고 일산 사시면 근처에 로컬푸드 직매장들 많은데, 오전에 가시면 채소 저렴하게 살 수 있지 않나요?
로컬푸드직매장에 다양한 봄나물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저 강원도 어디 여행 갔다가,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정말 맛있는 봄나물들 저렴하게 사온 기억이.
엄나무순 제가 좋아하는데, 그것도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작년에는 멀리까지 안 가도 동네에서 구해졌는데 올해는 2-3월 내내 다녀도 안보여서요.
아직 있긴 한데 끝물은 끝물이라는거군요
근데 진짜 원추리는 어디 있는겨....
부지깽이는 하나로에서 봤어요 어제
실례지만 원추리는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오늘 경동시장 갔더니 원추리 많이 있더라구요.
원추리는 고사리처럼 독성있는거라
삶은뒤 찬물 넉넉히에 우려낸뒤
그래도 너무 많이는 안 드시기
초장무침도 좋고
된장 절충무침도되고
날콩가루 넣고 된장국도 좋구요
귀하니까요
원래 산나물이라 재배 하는 데가 많지 않아서 그럴거에요
노지에서 자란 부지깽이 취나물 등은 아직이에요.
노지 냉이는 꽃폈고, 고사리는 한창 나오고 있는 중이구요.
이제 봄나물 시작이에요.
풋마늘과 햇양파 조금씩 나오는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