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보험적용이 되는게 신경과를 가서 의사가 찍어볼 필요있다고 인정할때 보험이 된다는데..
그럼 애초에 mri 있는 2차병원을 가서 거기서 진료 받고 찍는게 나을까요 이경우는 당일날 바로 촬영이 안되고 갔다가 또 날잡아서 사진찍으러 가야해요
이럴거면 그냥 동네 개인의원 가서 진료의뢰서 받아서 대학병원을 갈까 싶기도 하구요. 어차피 두번가는거..
아니면 저는 개인이 하는 신경과 의원에서 진료 받고
거기서 찍으라고 해주면 근처 영상의학과의원 가서 찍을까 했거든요. 이런경우는 보험이 안되려나요
두개 병원이 별개라 ..
이 경우는 당일날 바로 사진찍고 진단받을수 있어서 .. 이렇게 하고 싶거든요.
갔다가 사진 안찍게 할까봐 그것도 걱정이 되고 ㅎ
경동맥 초음파도 가끔 찍으시는데 .. 듣기로는 고지혈증이 그렇게 안심해도
뇌경색이 생길수 있대서.. mri 한번 찍어야 될거같은데
병원부터가 지방이다 보니 선택지가 별로없어 병원선택이 참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