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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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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할머니인데 마음이 안늙는다는 글

조회수 : 5,593
작성일 : 2019-04-08 16:25:11
지워졌나요?
50바라보는데 조카뻘 연예인에 빠져있는지라
각성하고싶어서 다시보려했더니
찾아도없네요
좋은댓글 많았던것 같은데 ...
IP : 175.223.xxx.10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00
    '19.4.8 4:28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없네요~
    좋은 댓글 많았어요?
    왜 독립안하냐 엄마가 안됐다 이런 댓글만 몇개봐가지고....

  • 2.
    '19.4.8 4:29 PM (221.154.xxx.186)

    훈장질 댓글 많아서 지웠나 봐요.

  • 3. 정말
    '19.4.8 4:32 PM (163.49.xxx.117) - 삭제된댓글

    댓글보니 이상한여자들 많아요
    그때 글쓴분 충분히 공감하구요..

    미성년자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성인여자가 성인남자 좋아한다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솔까 여자든 남자든 20.30대가 제일 매력있고
    영원히 로망의대상이죠

  • 4. ㅇㅇ
    '19.4.8 4:38 PM (125.180.xxx.185)

    여긴 수도승들이 많은 듯...부부관계만 이야기 해도 질색팔색에 그분이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무슨 성범죄자마냥 난리...유난 떠는 사람들이 더 응큼하고 이상해요.

  • 5. ㅇㅇ
    '19.4.8 4:40 PM (175.223.xxx.103)

    저한테는 약이되는 댓글들이 좀 보였거든요
    저도 20대때 50넘은 남자들 눈빛이 어땠는지
    아직도 기억하기에 ...
    제모습이 그렇게 보일것이 적잖이 충격이었어요
    곱게늙자..생각이들었다는

  • 6. ㅇㅇ
    '19.4.8 4:42 PM (175.223.xxx.103)

    네.. 좋아할수있는데 ..
    제가 좀 중증이라 이러다 사인회가서 줄설까봐
    집에와서 이불킥할까 진심걱정되어서요

  • 7. ㅁㅁㅁㅁ
    '19.4.8 4:43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마음은 괜찮은데 어휴 막 나자랑 자고싶어서 울고 그런건 추접하잖아요
    배고프다고 우는건 애가 해도 짜증나는데...

  • 8. ㅁㅁㅁㅁ
    '19.4.8 4:45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남초네서 룸가고 아가씨랑 자고 그런거 옹호하고 당연하다라는 남자들 넘 역겹고 여기도 직장 여자 넘보거나 술집 다녀온 나자 이혼하라 더럽다 맨날 난리잖아요 근데 호빠 가라는둥 당연한거다라는둥 너무 옹호해서 충격받았어요 사람들이 내로남불 더럽다는 생각도 했구요. 그게 그리 괜찮으면 맨날 남편 술집 영수증가지고 글 쓰지 마세요!

  • 9. ……
    '19.4.8 4:46 PM (218.51.xxx.107)

    수년간 리스에 여자로써 사랑받는 느낌없이 늙어가는 안타까움이 묻어난 자연사러운 글인데

    남자한테 설렌다는 그한마디에 달려드는 댓글들 너무하더라고요~

    전 그냥 여자로써 시들어가는 세월에대한 야속함 늙는다는슬픔 공감가더라고요~

  • 10. 마른여자
    '19.4.8 4:56 PM (211.36.xxx.214)

    원글님
    그글제목만삭제하고안지웠어요
    감사합니다라고검색해보세요

  • 11. ㅇㅇ
    '19.4.8 5:17 PM (175.120.xxx.157)

    아직 있어요
    님은 걍 덕질하는 거잖아요
    님이 유분데 만약에 방탄 뷔를 좋아한다쳐요 뷔랑 매일 자고 싶고 옆에 가서 스킨쉽하고 물고 빨고 하고 싶다 진하게 섹스하고 싶다고 생각하세요?
    진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만약에 낼 모레 오십대 아재가 트와이스같은 애들이랑 섹스하고 싶고 스킨쉽하고 주무르고 쓰다듬고 싶다고 글 올렸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건 아니잖아요
    정 주체를 못하겠으면 이혼을 하고 새로 이십대랑 하든 팔십대랑 하든 자기 맘이겠죠
    근데 젊고 잘생긴 애들만 보면 하고 싶다는 데 그렇잖아요

  • 12. ㅇㅇ
    '19.4.8 5:44 PM (175.223.xxx.103)

    저는 좀 경계선에있는것 같긴해요..
    유부구요...다음 생에선 쟤랑 꼭 연애할거야.
    아직은 이런 정도지만 ..
    밥낮없이 생각하고 .. 팬미팅찾아보고 ..
    이러구 있네요
    원글 다시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 13. 나는 팔랑귀
    '19.4.8 8:15 PM (58.226.xxx.248)

    원글에게 심하게 감정이입하다가 또 60 곧되는 남편이 그런생각한다면 싫고

  • 14. ㅡㅡ
    '19.4.8 8:27 PM (211.36.xxx.217) - 삭제된댓글

    댓글 읽다가 기함할뻔..
    어떤 ㅡㅡ아이디는 무슨 사람을 쓰레기취급...
    그냥 외로운 사람글 아니였나요~???
    진짜 다들 너무한 댓글뿐이였어요...ㅜㅜㅜㅜㅜㅜ

  • 15. 여자가 나이들면
    '19.4.9 3:32 AM (124.56.xxx.35)

    젊을때 예뻐서 인기 많았던 여자는
    연애 자주 하고
    즐거웠던
    젊을 시절이 그리울 테고

    또 그런 즐거운 젊은 시절이 없었던 여자는
    그런 즐거운 시절도 없이 나이들어버려서
    속상할 테고

    젊을때도 예뻤고 나이들어도 여전한 여자가 있다면
    나이들어도 주변에 남자가 들이대는 낌새를 느낄때마다


    언제까지 그딴거 신경써야 하나? 하고
    지겨울테고~ ㅋㅋㅋ

  • 16. 인생이란
    '19.4.9 3:36 AM (124.56.xxx.35)

    이상하게 무엇이든
    정말 갖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없고
    별로 관심도 없고 귀찮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게

    인생에서 사람들이 얻고자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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