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전 최고위원은 2017년 11월16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포항지진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하늘이 주는 준엄한 경고이자 천심이라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결코 이를 간과해서 들어선 안 될 것 같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김 목사는 나흘 뒤인 11월20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무당이나 하는 소리지 어떻게 지진 난 거 갖고 정부 탓을 하냐"며 "최고위원이라는 표현도 웃기긴 하지만 그냥 최저위원이라 그러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류 전 최고위원은 모욕을 당했다며 위자료 100만원을 배상하라는 취지의 이 소송을 제기했다.
1,2심 모두 원고 패소.
https://news.v.daum.net/v/20190408120009908?d=y
우리나라 명예훼손법 시급하게 손봐야합니다.
게다가 명예훼손한건 본인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