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한테 눈 부라리면서
막 따지고 들면서 화면에서 튕겨나와 제 멱살 잡고 흔들 느낌이에요.
제가 정치도 잘 못하고, 경제도 망하게하고 그런 느낌이요.
오바스러워도 너무 오바스러워서
남자는 다소 딱딱하나 평범하게 진행하는데
이 여성 앵커는 왜 이렇게 뭐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보일까요?
여성이라 약할거라는 막연한 손해감때문에 더 그러는걸까요?
저는 저한테 눈 부라리면서
막 따지고 들면서 화면에서 튕겨나와 제 멱살 잡고 흔들 느낌이에요.
제가 정치도 잘 못하고, 경제도 망하게하고 그런 느낌이요.
오바스러워도 너무 오바스러워서
남자는 다소 딱딱하나 평범하게 진행하는데
이 여성 앵커는 왜 이렇게 뭐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보일까요?
여성이라 약할거라는 막연한 손해감때문에 더 그러는걸까요?
평가를 내릴 정도로 차마 오래 보고있기 힘들어
평가내릴 사람이 거의 없지 않을까요?
단순한사람이죠
눈만부라리면 자기가 뭔가가된것같은 착각에 빠져 스스로 도취돼있는. .냅두세요.
표정, 제스쳐, 말투.. 한 문장에도 악센트가 너무 많고, 과장되어있어서 보기가 힘들어요.
담백하지 않고 오옹오웅 하는 울림소리가 심해서 듣기 편하지가 않아요.
앞에서 아나운서 오디션 보는거 같아요.
요새 종편 앵커들 트렌드 같아요.
호통치듯 버럭버럭하는 톤으로 진행하는 거ㅋ
눈 부라리면서 막 따지고 들면서
화면에서 튕겨나와 제 멱살 잡고 흔들 느낌이에요. 22222
ㅋㅋ 연기하는듯한
근데 굉장히 부담되고 편치않은
원래 눈이 똑부러지게 생겼잖아요
진짜 예쁘고 능력있다고 생각한 여자가
백지연, 김주하였고 최고는 안현모인데..
김주하는 결혼(돈 보고 엄마가 푸시) 이혼(폭력남편과 살면서둘째까지 나음) 과정이 황당해서 이미지가 떨어져 보여요
지금 아무리 힘주고 혼자 카리스마 있게 진행해도 몰입이 안 되어 전 jtbc만 봅니다
심하게 말하면 연극하는 로봇같아요.
앵커로 입력된 로봇
한때는 김주하 멋지고 괜찮았죠
엄마한테 떠밀려 결혼하고 가정폭력에 사기로 이혼하고
이명박이랑 같은교회 대통됬을때 눈물 흘렸다하니...바부 멍충이 여자죠
원래 저런 여자인줄 모르고 잠시 괜찮다 했어요 ㅎㅎㅎ
이미지 완전 병맛이에요
동감..
눈 부라리는거 보고 깜짝 놀람
과장되고 극적이에요
뉴스전달 보다는 자기 존재감을 마구 뿜어내고 싶어하는 욕망이 그냥 막 쏟아짐
옛날엔 괜찮았는데
인생 꼬이고
남자목소리 내며
진행하는거 부담스러워요.
본인이 진리인냥 아나운서 말투가
왜 그러는지....
왜 매번 앞가슴은 풀어헤치고 나오는지 도대체 이해가
나베처럼 할배들이 김주하 좋아하나봐요
스타일이 완전 ㅎㅎㅎㅎ
기분 나쁘죠
시청자를 갈구는 듯한 느낌입니다
자기가 진행을 엄청 잘하고있다 나름 힘주어말하는데 너무 의도적이며 어색하죠
그사람 뉴스는 채널 돌리게 만들더라구요
가슴 풀어헤치고 나오는것도 쫌 이상해요.
부담스러워요. 눈부릅뜨고 무섭게 말하면 카리스마있을줄 아나본데 전혀... 그렇지않고 쟤는 왜 저렇게 공격적인가. 하는 생각이 들죠. 명박이랑 같은 교회 개독이라 쥐 편들때도 생각나서 더 싫어요.
진행 스타일도 유행이 있는 듯..
이전에는 멋있게 보이던 힘 들어간 스타일이..
지금은 왜 저리 힘이 들어가 있지 싶어요.
좋은 영향도 주지만 나쁜 영향으로 사람을 망치는구나..
공감해요
눈부라리는 느낌
보는 내내 불편해서 잘 안봐요
가끔 "그랬거든요" 라고 멘트할때
전문성이 무척 떨어져보여요
넘 과도한 화장과 눈빛레이저와 목소리
오버하는 억양 등 왜 저러나 싶을 정도로 뉴스전달자로서의 중심과 신뢰 객관성이 전혀 없어요
전체적으로 매우 구시대적이고 촌스러워요
부끄러움은 보는 사람의, 몫;;
아주 설정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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