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듯이 뛰니까 얼굴살이 탄력없이 들썩거려요.
ㅇㅇ 조회수 : 3,935
작성일 : 2019-04-08 12:08:12
나이 30대 후반. 헬스장에서 제자리뛰기 조깅하는데
바로 앞에 거울이 있으니 얼굴, 피부 상태를 보게돼요.
그런데 뛸 때마다 얼굴에 있는 볼살 아래와 입꼬리 주변이
막 고무마냥 들썩들썩 거려요.
이런걸 보면 살성이 탄력이 있지는 않은거 같은데
더 나이먹고서 늘어질까 걱정이예요ㅜ
입을 벌리고 뛰니까 무슨 투명한 원형케이스 안에다가
물을 넣고 위아래로 흔들때처럼
입 모양 전체가 위아래로 들석들썩 흔들리구요..
이 늘어지는 피부를 막을 방법..시술외에는 정녕 없나요?
IP : 118.41.xxx.2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8 12:10 PM (180.230.xxx.90)82에 마라톤하는 60대 분 가끔 글 올리시잖아요.
저도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그 분은 얼굴쳐짐 없고
다들 더 젊게 본다고 하셔요.2. ㅇㅇㅇ
'19.4.8 12:12 PM (118.41.xxx.234) - 삭제된댓글마라톤이나 조깅처럼 뛰는게
피부 쳐짐을 막는다는 말씀이시죠?
좋은 정도예요. 저두 한번 해보고 싶네욧.^^3. ㅇㅇ
'19.4.8 12:15 PM (118.41.xxx.234)마라톤이나 조깅처럼 뛰는게
피부 쳐짐을 막는다는 말씀이시죠?
좋은 정보예요. 저두 한번 해보고 싶네욧.^^4. 3년
'19.4.8 1:33 PM (121.178.xxx.109)경험자 입니다.
잘라내야하는 줄로만 알았던 두턱이 날렵해지더군요.
달리면 더 올라붙는다고 할까요?
쳐지진 않습니다.5. ...
'19.4.8 1:33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입 벌리고 호흡하지 마세요. 일상에서든 운동할 때든. 노화폭탄 맞아요.
입 다물고 코로만 호흡하는 거예요.6. ㅇㅇ
'19.4.8 1:51 PM (118.41.xxx.234)3년 경험자님 고맙습니다.
늘어지던 두턱이 올라붙을 정도라니..저도 해보고 싶네요.
입벌리고 호흡하면 일상이든 운동할때든 노화폭탄이로군요. 처음 안 사실인데..입을 앙 다물고 숨쉬어야겠어요;;;
두분다 도움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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