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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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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묻고 연락 안하는 사람.

..... 조회수 : 2,398
작성일 : 2019-04-07 22:52:18
묻더니 한번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연락해보니 제가 말하면 묵묵부답으로 읽고 말이 없어요.
카톡을 나오면 상대가 아나요?
기분 나쁘네요.
IP : 27.119.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까
    '19.4.7 10:54 PM (223.62.xxx.98) - 삭제된댓글

    올린 글 지우고 또 쓴건가요
    신경끄세요
    지나간 인연

  • 2. 예의상
    '19.4.7 10:5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물은건데......

  • 3. ....
    '19.4.7 10:56 PM (117.111.xxx.68)

    아까도 본 글 같은데...
    사람들은 보통 그러고 연락 없으면 보통 인사치레로 번호 물었나 보다 눈치껏 행동하고 말거든요
    먼저 묻긴 했는데 지내다 보니 서로 안 맞는 거 같아서 안 할 수도 있고 굳이 번호 물었다고 내 쪽에서 연락을 강요(?)할 필요는 없는 듯요 --;;

  • 4. ???
    '19.4.7 11:06 PM (125.142.xxx.167)

    아까도 본 글인데...???
    하게 되면 하고 아니면 안 하겠죠.
    님도 그분과 연락 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말면 돼요.
    그걸 왜 그렇게 신경 쓰시는 건데요???
    이렇게 여러번 글 올릴 정도로 중요한 일인가요??

  • 5. .....
    '19.4.7 11:11 PM (27.119.xxx.10)

    카톡을 나올까 해서요.
    나오면 상대가 아나요?

  • 6. ㅇㅇ
    '19.4.7 11:13 PM (211.225.xxx.219)

    단톡방 아닌 이상 나가도 몰라요

  • 7.
    '19.4.7 11:20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 이미 나갔는데 혼자 고민하는 것 같네요.

  • 8. 아니
    '19.4.8 12:40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생각이 바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밥한번 먹자 같은
    그런뜻으로 말했나 보네요.

  • 9. 경험이
    '19.4.8 6:01 AM (210.178.xxx.131)

    많이 없으셔서 상처 받으신 거 같네요. 예의상 전번 묻는 경우 많은데 님이 몰랐던 거구요. 겪다 보면 이런 건 작은 에피소드에 불과해요. 시간이 해결해 주니까 걱정마세요 인연이 아닌 거지 별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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