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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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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조회수 : 15,729
작성일 : 2019-04-07 22:39:26
글지웁니다..

IP : 175.223.xxx.26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7 10:41 PM (222.118.xxx.71)

    어떤기관에서 무슨자격으로 상담을 해주나요?

  • 2. 이런 대화를 하는
    '19.4.7 10:4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님도 이상....

  • 3. 미국도
    '19.4.7 10:42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911테러때 구출해준 소방대원들이랑 유가족 부인 위로해주다 바람 많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 4. ...
    '19.4.7 10:44 PM (117.111.xxx.134)

    제 생각은 그분도 그냥 별 생각 없이 대충 대답했을 거 같아요
    종일 상담하면서 피곤하고 그럴 수도 있지로 퉁치면 되는 일이 많아서요

  • 5. 뭐하는
    '19.4.7 10:44 PM (223.39.xxx.43)

    상담원인데 82쿡 얘길 하시나요? 그걸또 82에 전하고
    일상이 82에서 82로 끝나는 히키코모리세요?

  • 6. ??
    '19.4.7 10:45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변종 폰팅인가요

  • 7.
    '19.4.7 10:47 PM (121.147.xxx.170)

    무슨상담을 했길래 남자분과 그런대화를
    하나요 좀이해가 안가서요

  • 8. 나와 다름을
    '19.4.7 10:4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인정 하시죠
    님은 온갖 상황 다 인식 하시고 계산 다 하시고 입장 고려 하시고 살면 되고
    님이야 어떤식으로 대쉬를 하든 찝쩍을 하든 자유롭게
    맘대로 살게 두세요
    님한테만 안찝쩍대면 되잖습니까
    지맘이죠
    내맘이고.

  • 9. 두분이
    '19.4.7 10:48 PM (211.36.xxx.45)

    핀트가 다른거같아요.
    원글님은 의도가진 접근, 그분은 자연스런 끌림.
    그게 옳다는게아니라, 사람인지라 그런감정 느낄수 있다는거죠.

  • 10. 나와 다름을
    '19.4.7 10:4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인정 하시죠
    님은 온갖 상황 다 인식 하시고 계산 다 하시고 입장 고려 하시고 살면 되고
    남이야 어떤식으로 대쉬를 하든 찝쩍을 하든 자유롭게
    맘대로 살게 두세요
    님한테만 안찝쩍대면 되잖습니까
    지맘이죠
    내맘이고.

  • 11. 총각이
    '19.4.7 10:5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돌싱한테 접근하는게 대쉬 아니면 머꼬.

  • 12. 쓰레기들
    '19.4.7 10:51 PM (59.0.xxx.150) - 삭제된댓글

    사별한 친구 부인에게 찝적거리는 인간, 직장동료로 부인, 돌아간지 얼마 안됐는데, 반대로 자기 아내가 사망하자 남편과 사이 안좋은 아내 친구에게 노골적으로 접근한 인간, 인간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도리를 알지 못하는...

  • 13.
    '19.4.7 10:55 PM (39.117.xxx.11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그분한테 그런질문을 왜 하셨어요
    제가보기엔 원글님이 낚시줄을 드리우신것 같아요
    그분은 그 질문에 낚인거구요
    그런질문을 받으면 저런 방향으로 대답하는게 아주 의외는 아닌거 같아요
    그래놓고 이상한사람 아니냐고 하는건 경우없어 보이네요

  • 14.
    '19.4.7 10:57 PM (118.217.xxx.229)

    왜 상담원보다 님이 그런 질문을 던진게 어리숙하달까요 상담원이 단호하게 그건 안됩니다 하기도 뭐하고

  • 15. 상담하는건
    '19.4.7 10:57 PM (58.140.xxx.250)

    자기문제를 의논하는거 아닌가요?
    심심풀이로 하신거에요?
    남녀인식이 다른게 놀라운게아니고 상담전화걸어서 저런얘기한 원글님이 놀랍습니다.

  • 16. 별일
    '19.4.7 10:57 PM (39.117.xxx.114)

    원글님은 그분한테 그런질문을 왜 하셨어요
    제가보기엔 원글님이 낚시줄을 드리우신것 같아요
    그분은 그 질문에 낚인거구요
    그 남자분을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원글님처럼 질문하면 저라도 그런대답 하겠어요 저는 여자지만.
    그래놓고 이상한사람 아니냐고 하는건 경우없어 보이네요

  • 17. 듣기만해도
    '19.4.7 11:00 PM (112.152.xxx.82)

    지저분한 대화를 ᆢ
    상담이랍시고 ㅠㅠ

  • 18. 도대체
    '19.4.7 11:03 PM (14.52.xxx.225)

    그런 얘기를 애초에 왜 하며, 그 남자는 뭘 그리 정성스례? 개소리를 하는지. ㅉㅉ

  • 19. 참놔
    '19.4.7 11:05 PM (14.37.xxx.215)

    아무리 무료상담 전화라도 국민 세금이나 어느 단체의 비용,하물며 상담자의 시간과 에너지라도 들어가는건데 본인 고민 상담도 아니고 뭐 이런 시덥잖은 수다를 떠나요.
    폰팅 수준이네요. 얘기할 사람이 없어요?

  • 20. ....
    '19.4.7 11:05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이 글 왜 올리신거죠.

  • 21. ㅇㅇ
    '19.4.7 11:09 PM (175.223.xxx.19)

    물어보고 대화할 곳이 적어서 본의아니게 상담전화를 이용하게 됐어요.
    근데 저의 글 포인트는 상담에서 왜 그런 대화를 나눴냐,,가 아니라 상담내용에 관한 글입니다.. 
    제목에도 나타나 있듯이요. 제가 원하고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 22. ㅇ ㅇ
    '19.4.7 11:18 PM (59.0.xxx.150)

    동생 남편이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제부의 직장 상사가 접근하더랍니다. 상식적이고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도 모르는 인간이라고... 바로 그직장 사람들 모두 차단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순간에 그런식으로 접근하는 남자가 제대로 된 인간입니까?

  • 23. 답변
    '19.4.7 11:21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82회원이 답변 의무 있는 공무원도 아니고..
    그리고 그런 사례 비일비재합니다. 뭐 그렇게 놀라세요.

  • 24. 아이고
    '19.4.7 11:22 PM (119.70.xxx.55)

    세상엔 참 별별 사람 많이 살아요 ㅋㅋ 그쵸?

  • 25. ㅇㅇ
    '19.4.7 11:24 PM (211.36.xxx.45)

    원글님이 실제로 사별 하셔서 하는 고민이라면
    이해가 되는데요,
    남성심리에 대한 단순 호기심이면....상담인럭을 굳이...

  • 26. ...
    '19.4.7 11:25 PM (175.116.xxx.93)

    원글 사차원...

  • 27. 그게
    '19.4.7 11:26 PM (39.117.xxx.114) - 삭제된댓글

    제가볼땐 원글님 본인 얘기이신것 같은데
    그리고 이런 질문까지 하시는걸 보니 아주 싫으신건 아니고 살짝 마음이 가는듯 하신데 주위시선이 좀 우려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판단하셔야 할듯 하네요

  • 28. 그게
    '19.4.7 11:27 PM (39.117.xxx.114) - 삭제된댓글

    제가볼땐 원글님 본인 얘기인것 같은데
    그리고 이런 질문까지 하시는걸 보니 아주 싫은건 아니고 살짝 마음이 가는듯한데 주위시선이 좀 우려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판단하셔야 할듯 하네요

  • 29. 무슨일로
    '19.4.7 11:29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

    그런 상담까지 했는지는 모르지만
    혹시 본인이 지금 그런경우세요?

    들은 풍문으론 그래도 일면식이 있는 사이이고
    배우자생전 자주 봤던 사이에서는 그런일들이 종종
    일어나기도 해요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결혼하면 배우자 친구 집에 들이는거
    아니라고 하고요
    바람이났다 싶어 알아보면 남편친구 아내친구 남편지인
    아내동네친구 뭐 이렇듯 아는사이가 많다고 하고요

    그게 견물생심인지 남의떡 크게보이는 심리인지
    뭔지 모르지만 여튼 그렇다네요

    님이 본인이시면 그런접근 사전에 차단하셔야
    험한꼴 안당하실거고요

  • 30. ㅋㅋ
    '19.4.7 11:33 PM (58.234.xxx.88)

    남얘기라 글쵸
    지마누라이야기면 달라짐
    상담자라고 별수있나요
    친구마누라는 진짜 형수재수 하는데
    그럴수없죠

  • 31. .....
    '19.4.7 11:41 PM (221.157.xxx.127)

    남자들은 동물적 본능에 충실하니까

  • 32. 진짜
    '19.4.7 11:52 PM (220.123.xxx.79) - 삭제된댓글

    별 사람 다있네욬ㅋㅋㅋㅋ
    아니 대체 어디 무슨 상담원인데 저런얘기를 나누죠?

    스스로를 세상물정 모르고 사람보는눈 없다고 했는데
    다행히 본인에대해서는 잘 아는거 같네요

  • 33. ㅇㅇ
    '19.4.8 12:03 AM (211.36.xxx.124)

    대화할 곳이 부족해서
    상담전화에 그런 질문을 하고
    그걸 또 게시판에 올리는 님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남초게시판에 물어보시지 그랬어요.

  • 34. 그래서
    '19.4.8 12:12 AM (180.66.xxx.16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궁금한게 대체 뭔데요?
    남녀의 사고방식의 차이인가?
    왜 이런 대화를 했는지 묻지는 말고 궁금한 걸 답만 해 달라셨는데, 글만 봐서는 저게 뭐 그리 궁금할 문제도 아니고, 그냥 그 상담자를 같이 까달라는 것 같이 느껴져요.
    근데 그러기엔 애초에 원글님이 꺼낸 상담 내용이 원체 희한하쟎아요...

  • 35. 여지를 남긴 질문
    '19.4.8 12:34 A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사망한 남편의 친구가 님께 집적대는 문제로 고민이 되어 상담을 하는 것이라고 접수를 했을테니까 답을 그리 하죠.

    ‘상담소’는 고민을 상담하는 곳이기 때문~
    미망인에게 집적대는 남자를 고민으로 상담하는 경우라는 것은 미망인에게도 그 남자에게 마음이 있기 때문에 고민으로 상담을 하는 것이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을테니까요.

    만약 얼토당토 않은 일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상담을 했다면 질문이 달라지죠. 집적대는 남자를 어떻게 처리할 지를 물었을테니까요.

    질문이 집적이는 남편 친구가 있다, 그의 의도가 불순할까 걱정하는 것처럼 상담을 요청하니 답이 긍정적일 수 밖에요~
    불순하지만 않으면 긍정적 고려를 할 것 같은 뉘앙스 잖아요

    마음이 콩밭에 있는 님께 그 상담원이 사마리아의 부정한 여인을 대하듯 하지 않았잖아요. 점잖은 분이네요.
    콩밭애 있는 분처럼 느껴지게 질문을 하셨어요.
    팥밭에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 36. 가장
    '19.4.8 12:38 AM (65.93.xxx.203)

    일반적인 생각은 그러는 놈이 정신나간 거고
    거기에 응하는 여자도 제정신 아닌거죠.
    그러나 세상이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만 사는거
    아니고 상담자라고 해서 다 정답도 아니고
    그런 이상한 질문을 굳이 상담소에 물어보는
    님도 이상하고 그렇게 답하는 상담소 사람도
    단순하기 그지없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 37. ..
    '19.4.8 12:49 AM (124.53.xxx.131)

    항상 일이 터지고 놀라면서 알게 되는게
    어떻게 저럴수가 를
    눈하나 깜박않고 하는 사람들이 있더란 거,
    물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르죠

  • 38. ㅇㅇ
    '19.4.8 12:55 AM (175.223.xxx.19)

    우선, 착각하고 넘겨짚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사별한 미망인의 입장이 아니구요.
    (미망인이라는 용어가 부적절하지만 대체할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요)
    그게 사실이구요, 얘기했던 전체적인 맥락은 기억이 안나지만
    그저 남자들의 심리를 얘기하면서 나온 얘기라...

    그리고 110.35님의 말씀내용 중에 반박할 것이 있는데요,
    저는 해당상담자에게 30대의 미혼이라고 미리 밝혔습니다.
    그러니 미망인 운운의 글이 제 얘기가 그 점잖은 분도 아셨을거구요.
    그런걸 물어본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우선은
    남성심리도 궁금했고요, 또 (제가 사람보는 눈이 없으니)
    이런 점잖은 남자분은 가치관은 어떨까,, 하고 한번 여쭤보고싶었던 거예요. (안목도 확인할겸..)

    그리고 님말대로 남편친구가 접근하는걸 '찝쩍'이라고 까지 표현하면서
    고민상담한다면 꼭 그게 마음이 있어서일까요?

    예를 들어,반대로 남자노인이 나를 여자로 보고 접근하는게 부담돼서 고민이 된다, 고상담하는게..
    그들에게 마음있어서 고민하는건 아니지않습니까ㅡㅡ;;

  • 39. 버거킹
    '19.4.8 1:02 AM (93.82.xxx.232)

    무료상담 남자와 이딴 소릴 왜 하죠?

  • 40. 님?
    '19.4.8 1:40 A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집적인다는 표현은 님의 표현을 인용한 것이고요,

    님의 예시에서 ‘남자노인이 나를 여자로 보고 접근하는게 부담돼서 고민이 된다, 고 상담’이라고 했는데

    노인의 호감(?)을 받아줄 생각이 없는 경우에는,
    노인이 접근해오는 것의 부담감을 상담하기 보다는
    노인의 접근을 차단하는 방법이나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 상담을 하지 부담감을 상담하지는 않죠.

    차이를 아시겠어요?

    노인이 젊은 여자에게 호감을 갖는게 불법도 아니고
    젊은 여자가 노인의 호의를 받아들이는게 위법도 아닌 세상이니까요.
    고민이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조언을 분명하게 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 41. 아진짜
    '19.4.8 1:46 AM (223.38.xxx.237)

    버거킹녀는 불철주야 내내 이상한 소릴 하고 있구나.
    슬프네요.
    이젠 답변 이러저러하게 하라고 정해 주기까지.
    이봐요. 공개적으로 이상한 글을 올릴 때는 이상하다는 소릴 들을 수밖에 없단 걸 알아야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은 빼놓고 하라니 읽다 어이가 없어지죠.

  • 42. 22
    '19.4.8 6:19 AM (122.36.xxx.71)

    이 분 혹시 그분 아니죠?뭔가..

  • 43. ,,,,,
    '19.4.8 7:43 AM (59.6.xxx.151)

    글쎄요
    그건 개인적인 가치관이에요
    게다가 상대방은 그 문제로 님과 토론? 할 의사가 없고요
    님은 그 문제를 대화할 상대가 없어 물어봤지만
    상대에게 님은 수많은 내담자중 하나이니, 메뉴얼에서 벗어난 이야기는 자른 거죠

  • 44. ㅇㅇㅇ
    '19.4.8 8:04 AM (175.223.xxx.19)

    말은 고민이고 상담이지만 해결책, 문제제시보다는
    불안하고 걱정되는 감정을 얘기하고 싶었어요. 답답하고 공감받고 싶어서요
    그리고 문제해결이라는 개념자체도 안잡혀있어..
    해결책을 구해야하나,뭘 잘 몰랐네요.

    제가 위에서 말한 입장이라면..그러니까 노인의 호의도, 사별녀라면
    남편 친구의 접근도 둘다 비슷한 의미에서 부담스럽고 싫을거 같아서요. 그래서 이것이나 저것이나 큰 차이가 없을것 같았어요.

  • 45. ㅇㅇㅇ
    '19.4.8 8:10 AM (175.223.xxx.19)

    네. 그게 상담자의 개인가치관인거 알고, 저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지인이나 남편도 아니니 왈가왈부할 생각없어요.

    그리고 저로서도 그 자리에서 니가 옳냐 내가 옳냐,
    왜 그러냐 따지고 토론할 생각이 없었기에
    그 말을 듣고 말뮤이 막혀서 있다가 딴 얘기로 넘어갔구요.
    님이 말하는... 메뉴얼에서 벗어난 얘기를 상담자가 잘랐?다는게 그런 얘긴건가요?

  • 46. 원글
    '19.4.8 9:07 AM (211.212.xxx.185)

    심심하고 외로우면 그렇게 방구석에서 인터넷싸이트에 하나마나한 글이나 써대며 사람들의 댓글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이젠 하다하다 무료 상담 전화까지 하면서 봉사자 상담원과 쓰잘데 없는 대화하지말고
    그 시간에 나가서 돈을 벌거나 집청소, 무작정 나가 걷기라도 하세요.
    당신이 무료상담전화로 상담봉사자와 하나마나한 대화를 하는 그 시간에 절실한 누군가의 상담기회를 뺏은 건지도 모르거든요.
    상담봉사자는 무슨 죄랍니까?

  • 47. ㅇㅇ
    '19.4.8 11:52 AM (118.41.xxx.234)

    보편적인 사고를 갖추지않고 다른 생각을 한다고
    해서 왜 웃음거리가 되고 211.212댁한테 함부로
    질타당하며 방구석운운, 나가서 돈이나벌라 훈계를 들어야 하죠?
    댁이 나 살아가는데 돈한푼, 도움한번 안주는 주제에 왜케
    잘난척 오지랖떱니까. 211.212 댁이 도대체 뭐길래요?

    나도 잘한 행동은 아니나 얘기하다보니 그리 되었고
    생각보다 생명의 전화에 그런 사람들은 많아요. 일일이 붙잡고 훈계할껍니까?
    어떻게 자로 잰듯이 딱딱맞춰서 옳은말, 옳은 행동만 하고 사나요. 답답한 양반들

  • 48. ㅡㅡㅡㅡ
    '19.4.8 10:23 PM (122.45.xxx.20)

    띄어쓰기 왜 늘려놔서 제목은 왜 바꾸고 아 증말

  • 49. ㅇㅇ
    '19.4.8 10:58 PM (175.223.xxx.26)

    띄어쓰기 늘려논게 아니라 저절로 늘여진겁니다.
    제목바꾼건 또 왜요?
    자의로 들어와서 디게 투덜거리시네.

  • 50. ㅇㅇ
    '19.4.8 10:59 PM (175.223.xxx.26)

    글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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