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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갔다가 100만원쓰고 왔어요

ㅇㅇㅇ 조회수 : 19,147
작성일 : 2019-04-07 21:13:34

어후 이쁜옷이 왜이렇게 많고
비싸기는 또 왜케 비싼지..
두벌 샀는데 백만원이네요 ㅋㅋ
그래도 너무 맘에 들어요 ^^
IP : 175.223.xxx.9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7 9:1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축하드립니다.

  • 2.
    '19.4.7 9:15 PM (124.50.xxx.3)

    예쁘게 입으세요

  • 3. ㅇㅇ
    '19.4.7 9:15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이번 달 ..학원비 나갈게 많아서 완전 긴축재정해야하는데.
    저도 오늘 질렀네요 13만원요 ㅎ
    잘하셨어요. 이런날도 있어야죠

  • 4. 한땀
    '19.4.7 9:16 PM (121.160.xxx.59)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오셨군요!
    며칠전 뭣에 홀린듯 보세에서 짜잘하게 50만원돈 써버린 1인. ㅠ.ㅠ

  • 5. 부럽네요.
    '19.4.7 9:18 PM (175.213.xxx.82)

    처녀 때 백화점 가서 턱턱 옷도 잘 사고 했는데.. 고3 아이 학원비에 대딩 용돈에 허리가 휘네요.

  • 6. ㅇㅇ
    '19.4.7 9:21 PM (49.1.xxx.120)

    이번달 카드값이 600만원 가까이 나온 1인 ㅠㅠ
    평소의 세배가 나오니 참... 한숨이 쉬어지네요...

  • 7. 53만원짜리
    '19.4.7 9:22 PM (58.231.xxx.208)

    자켓 지난주에 봤는데
    계속 아른거려서
    가면 살것같아 참고있어요.

  • 8. 저두
    '19.4.7 9:28 PM (1.242.xxx.125)

    옷 두 벌에 100만원 (아우터도 아니고 바지랑 윗도리 ㅠㅠ) 지르고 왔어요....
    더 늙기 전에 이쁘게 입으렵니다...(물론 더 할머니 되도 이쁘게 입고 싶어요.^^)

  • 9. ㅇㅇ
    '19.4.7 9:32 PM (175.223.xxx.91)

    저도 바지 두 벌 ㅠㅠ
    근데 비싼게 핏이 다르긴 해요.

  • 10. 저는
    '19.4.7 9:33 PM (121.170.xxx.205)

    제평에서 쟈켓 13만원 주고 샀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
    아울렛 앤클라인에서 거의 30만원에 팔더라구요
    약간 비슷한 스타일이에요
    봄이 되면 뭔가 사들이게 돼요

  • 11. 저도 100만원인데
    '19.4.7 9:39 PM (1.245.xxx.87) - 삭제된댓글

    같은 100만원인데... 저를 위한 부분은 점심값이 다네요 ㅠㅠ
    큰아이 속옷다운 속옷 사준다고 20만원, 면티, 바지, 쟈켓 등 해서 40만원, 핸드폰분실해서 중고폰 20만원
    둘째아이 상하의해서 10만원
    점심 10만원(좀... 썼네요 ㅠㅠ)
    정작 내 속옷은 2만원짜리 ㅠㅠ 아~ 슬프당

  • 12.
    '19.4.7 10:29 PM (121.130.xxx.60)

    요즘 백화점에 이쁜것들 넘쳐나죠
    이것저것 사대다보면 100만원이 뭡니까
    선방하신겁니다 ㅎㅎ

  • 13. 쇼핑은
    '19.4.7 10:39 PM (116.41.xxx.121)

    사랑이죠^^

  • 14. 부러워라
    '19.4.8 7:05 AM (211.36.xxx.88)

    바지2벌이 얼마나 멋있길래
    백만원쓰고 오셨을까
    좋은 바지 득템축하합니다

  • 15. 와우
    '19.4.8 9:34 AM (182.216.xxx.58)

    무슨 옷인지 보고 싶네요.

  • 16. 다케시즘
    '19.4.8 3:49 PM (211.36.xxx.141)

    오옷 축하드려요~~ㅋ
    저도 살빼서 쇼핑하고 싶네요^^

  • 17. ㅁㅁ
    '19.4.8 4:05 PM (14.63.xxx.250)

    질좋고 맘에 쏙 드는 옷 사면 별로 안 아깝더라구요.. 저도 지르고싶네요

  • 18. 또잉
    '19.4.8 4:08 PM (180.69.xxx.24)

    와우 2만원 3만원짜리로 반백년 살아온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두 벌에 50만원짜리 바지의 핏이요
    진심으로요^^

  • 19.
    '19.4.8 4:45 PM (125.182.xxx.27)

    싼거여러개사느니 하나를사도 내맘에쏙드는거하는게 나아요

  • 20. ...
    '19.4.8 4:50 PM (222.109.xxx.238)

    제게 맞는옷은 백화점에 없더군요. ㅠㅠ
    미쿡같은데나 가야 있을라나~~
    뱅기표값없어 못가니 다행이죠~~

  • 21. 음....
    '19.4.8 5:2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백화점에서 옷을 산다는게 뭐죠? 옷이란건 컴터 모니터에서 꺼내는거 아니었어요?? @@

  • 22. ddd
    '19.4.8 6:14 PM (116.39.xxx.49)

    ㅋ 윗님
    주말 동안 홈쇼핑으로 69900원, 79900원 이런 걸로 3세트 샀는데
    굉장히 알뜰 쇼핑한 것 같은 이 느낌ㅎㅎ

  • 23. ㅇㅇ
    '19.4.8 7:16 PM (175.120.xxx.157)

    백화점에서 100만원이야 한 시간 돌아다니면 쓰죠 ㅋ
    저도 신세계가면 눈 돌아가서 미친듯이 사고 나면 일 이백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요즘 백화점 안가려고 노력 중이에요

  • 24. ㅎㅎ
    '19.4.8 7:42 PM (58.127.xxx.156)

    주말 보세집에서 완벽한 핏의 바지 한 벌
    원피스 한 벌 해서 10만원 쓰고 속쓰려서 떨고 있었지만
    꺼내볼수록 맘에 딱 들어 헷갈렸는데
    원글님의 백만원 소리에 갑자기 너무 뿌듯해지는 이 마음..ㅎ

    저 입고 나갔더니 다 와~ 넘 이쁘다 소리 들었거든요 오늘..

  • 25. 저도
    '19.4.8 8:46 PM (182.212.xxx.180)

    오늘 70만원 자켓 질러수다

  • 26.
    '19.4.8 8:51 PM (118.40.xxx.144)

    저도 최근에 옷몇개 샀는데 160만원정도 썻네요 이쁘게 입구다니세요~

  • 27. ...
    '19.4.8 9:16 PM (61.252.xxx.60)

    잘 쓰셨네요.
    저는 보세 티 쪼가리 여러개 샀다 싶었는데 백만원 썼더라고요. 구질구질, 돈쓴 티도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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