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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에서도 레깅스복장은 논란이네요

아.. 조회수 : 26,290
작성일 : 2019-04-07 15:36:26
전 개인적으론 편할지는 모르나 정말 보긴 흉하더라구요.
저희동네에 50대아주머니 얼마전 위에 청자켓에 레깅스입으셨는데, Y존은 둘째치고 엉덩이부분이 ㅜㅜ 상의길이를 조금만 길게입으셔도 좋을텐데..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0...
IP : 180.64.xxx.143
1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9.4.7 3:39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는 뚱뚱하든 젊든 늙든 하나도 이상하지가 않아요.
    그런가보다 하게 돼요.
    이상하게도 한국에 오면 남사스러워 보이긴 해요

  • 2.
    '19.4.7 3:42 PM (218.37.xxx.213)

    그러고 입고 다니면서 쳐다보는 남자들한테 시선강간(?)
    이니 그딴 개소리만 안하면 뭘 입던 상관안해요

  • 3. 이것도
    '19.4.7 3:43 PM (1.226.xxx.227)

    그냥 시간이 필요한게 아닐까요.

    친정엄마 말씀이 예전에 젊으셨을때.. 몸빼바지가 처음 나왔을 무렵 젋은 아주머니들이 치마 대신 몸빼바지를 입으면 저* 옷 입은거 보라고 손가락질 하셨다 했어요.

  • 4. ...
    '19.4.7 3:45 PM (39.115.xxx.147)

    예전 미니스커트 처음 나왔을 때도 이런 반응이였겠죠. 남이사 레깅스를 입고 다니건 팬티만 입고다니건 그냥 내가 시선을 돌리면 될 일가지고 이상하게 입고 나왔으니 쳐다보는 것도 내 맘이다 이딴 헛소리는 나불대지 말아야죠.

  • 5.
    '19.4.7 3:45 PM (180.64.xxx.143)

    여자가 봐도 헉스럽게 눈이가는건 어쩔수없어요.
    편리함을 위해 입는거면 제발 상의를 조금 길게입어 그부분만이라도 가렸음싶네요

  • 6. ㅇㅇ
    '19.4.7 3:46 PM (182.225.xxx.238)

    입고싶은자유도 있겄지만 보기싫은자유도 생각 좀 했으면ㅋ
    같은 여자라도 심하면 왜저러나싶어요 저30댄데도 꼰댄가

  • 7. ..
    '19.4.7 3:47 PM (183.101.xxx.115)

    시간이 가도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그 축처진 엉덩이와 와이라인을 왜 내가봐야하냐구요.
    안보면 된다지만 다 내놓고다니는데
    어찌 안보냐구요.

  • 8. ..
    '19.4.7 3:47 PM (211.246.xxx.244)

    저 레깅스 프라블럼 아줌마는 아들 가진 엄마 운운 하면서 진짜 웃겨요. 그리고 무례하게 다른 사람을 왜 빤히 쳐다보나요.
    글구 청바지는 허리 숙이면 허리 맨 살이랑 팬티 보이는데, 레깅스는 그게 상대적으로 덜 하죠...

    이렇게 말하는 저는 365일 중 340일 정도는 스타킹에 치마 차림으로 다닙니다.

  • 9. ...
    '19.4.7 3:49 PM (117.111.xxx.74)

    시선강간은 커녕 전 제 눈이 추행당하는 느낌이에요.
    남자들 자전거탈때 레깅스와 여자들 레깅스 입은거 보면 속이 메스껍네요. ㅜ ㅜ
    뭘입든 상관안하지만 확실이 민폐입니다

  • 10. 오호
    '19.4.7 3:50 PM (218.37.xxx.213)

    윗님~ 눈이 추행당하는 느낌... 정말 적확한 표현임.ㅋ

  • 11. ㅎㅎㅎ
    '19.4.7 3:51 PM (183.98.xxx.232)

    그런데 왜 여자들만 레깅스를 입나요
    남자들도 몸에 딱 붙는 레깅스 입고 자기 성기 형태 드러내고 해도 여자들이 신경 안쓸텐데
    너무 몸사리는 것 아닌가요

  • 12. ...
    '19.4.7 3:52 PM (211.216.xxx.238) - 삭제된댓글

    나이가 59세에 레깅스같은 하의를 장착하고
    나 온 친구, 나이먹어 주책은 구제가 안 되어
    그 후로 안 본다.

  • 13. ...
    '19.4.7 3:53 PM (122.38.xxx.110)

    흰색 레깅스, 사람이 입었으니 당연히 군데군데 중요부위만 반투명이 된 레깅스 보고난 후
    검정 레깅스는 용서돼요.
    역시 사람은 험한 꼴을 한번봐야 품이 넓어지는듯 ㅋㅋㅋㅋ

  • 14. ㅎㅎ
    '19.4.7 3:53 PM (1.235.xxx.119)

    두꺼운 것도 아니고 스타킹 같은 흰색 레깅스를 완전 짧은 파카에다 입었는데 보자마자 흠칫 했어요. 팬티가 고대로 비쳐보였어요. 젊은 처자였는데 숭하더라고요.

  • 15.
    '19.4.7 3:53 P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

    진짜 남의 몸에 관심좀 그만
    찌찌 튀어나온것도 붕대로 감고다니지 그래요?

  • 16. 유리지
    '19.4.7 3:57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솔직히 발레할 때 남자 래깅스도 불편해요.
    아래가 적나라하게 다 보여서 사이즈
    모양 다 알 수 있어요.
    그거도 좀 어떻게 하고
    여자 레깅스도 좀 막으면 좋겠어요.
    카멜스 토 그대로 나와가지고
    궁뎅이는 왜 봐야해요?
    눈갱당하는 사람 한둘이냐고요.
    벗고 다니는 것도 경범죄에 있잖아요.
    맘대로 하고프면 누드비치가던지요.

  • 17. 우웩
    '19.4.7 3:58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솔직히 발레할 때 남자 래깅스도 불편해요.
    아래가 적나라하게 다 보여서 사이즈
    모양 다 알 수 있어요.
    그거도 좀 어떻게 하고
    여자 레깅스도 좀 막으면 좋겠어요.
    카멜스 토 그대로 나와가지고
    궁뎅이는 왜 봐야해요?
    눈갱당하는 사람 한둘이냐고요.
    벗고 다니는 것도 경범죄에 있잖아요.
    야하고 이런 게 아니라 역겨워요.
    옛날 시골장터에 모시한복 입은 할아버지가
    속옷을 안 입어서 덜렁거리는 거 다 보이던데
    딱 그짝이더라고요.
    맘대로 하고프면 누드비치가던지요.

  • 18. 레깅스도
    '19.4.7 3:58 PM (180.69.xxx.242)

    땀복처럼 운동할때 입는 탄탄한 재질의 몸에핏되는 레깅스는 Y존이나 뒤 엉덩이 처짐이 디테일하게 안보이기 때문에 운동복이구나 싶고 특별한 눈길이 안가요.
    그런데 아주 얇고 늘어지는 탄력성 가진 레깅스는 진짜 너무 민망해요.
    차라리 비키니가 덜 이상할듯..
    비키니는 적어도 Y존이 적나라하진 않잖아요,
    얇은 레깅스는 Y 글씨 모양그대로 너무 선명하게 심지어 거기 갈라짐까지 표현되는데다 엉덩이가 몆개의 주름으로 쳐졌는지,심지어 똥꼬까지 적나라하게 표현되서 진심 미쳤나싶더군요.

    50대 초중반되는 아주머니가 백화점에 베이지색 레깅스에 위에는 골반위로 오는 잠바를 입고왔는데 진짜 앞에 와이자 선명하게 각인되고 엉덩이 쳐진 주름에 허벅지 내려앉은 부분까지 마치 다비드상 데생을 보는 듯한 생생함에 너무 놀랐어요.
    혼자도 아니고 남편도 옆에 있던데..
    남의 옷차림에 단한번도 뭐라한적 없던 남편도 그 아주머니 보더니 저건 좀 심하네 할 정도..

  • 19. ㅋㅋㅋ
    '19.4.7 3:58 PM (1.226.xxx.227)

    험한 꼴을 한 번 보면 품이 넓어진다. ㅎㅎㅎ

    그러네요~~~하하하하하하하하

    Y라인 험한 꼴은 그래도 끝까지 민망할 것 같긴 합니다만..

    레깅스는 그나마? 논란이라도 되죠. 쇼츠를 입는게 낫다 아니다...

    등산바지 소재랑 신축성이 워낙 좋아서 엉골 쪼이고 Y라인 도드라지는데 점퍼는 또 짧고.. 남자 여자 불문하고요.

    그냥 시선만 허둥허둥대는거죠.

  • 20. ㅋㅋ
    '19.4.7 3:58 PM (223.62.xxx.130) - 삭제된댓글

    누구 보라고 입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아예 보지를 마세요.
    뭘 또 보기 좋니마니 평가질?

    저 위에 남자들은 레깅스 입니마니하는 분,
    남자들도 스키니 입지 않나요? 일명 ㅈ끼니라고..
    중고딩 남아들 교복도 ㅈ끼니처럼 리폼해서 입고다니지 않나요?
    심지어 제깅스란것도 입던데요?

  • 21. ...
    '19.4.7 4:01 PM (116.127.xxx.74)

    전 레깅스 너무 편해서 좋아해요...ㅠㅠ

  • 22. ㅎㅎ
    '19.4.7 4:01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보이는 걸 어떻게 안보란건지 ㅋㅋ
    일부러 보고 다니진 않지만 진짜 적나라한 레깅스가 눈 앞에 나타나면 내 눈이 놀라죠

    본인이 전세낸 길도 아니고 밖에선 남의 시선도 배려바랍니다

  • 23. 우웩
    '19.4.7 4:01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안 보고 싶어요.
    누가 지들 보려고 보는 거에요?
    걸어다니면 길도 안 보고 사물도 안 봐요?
    안구테러는 자기들이 하고는 눈을 가리래...
    길에서 똥싸고는 코 막으라는 것과 같네요

    .

  • 24. ..
    '19.4.7 4:01 PM (121.132.xxx.204)

    다른 사람 옷 입는 것 정말 관심 없는데, 레깅스 그것도 파스텔 톤이나 흰색 레깅스 하나만 입어서 팬티선 다 비치는 사람 보는 건 힘들어요. 차라리 수영복을 입고 다니면 그건 그러려니 하겠어요. 얇은 레깅스는 정말..

  • 25. ..
    '19.4.7 4:02 PM (121.132.xxx.204)

    안보면 된다고 하는데, 같은 여자인데 다른 여자 레깅스 차림이 뭐 좋아서 보겠어요. 눈에 보이는데 그게 괴로우니 그렇죠.

  • 26. ...
    '19.4.7 4:03 PM (122.38.xxx.110)

    223님 서로 존중 좀 합시다
    장님도 아니고 눈앞에 돌아댕기는데 어떻게 안봐요. 방법있어요? 말도 안되는 소리 말고요.
    누가 뭐라거나 말거나 내맘대로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이상하게 입는 사람 흉보는 사람도 있는거예요.
    누가 뭐라하든 뭔 상관이람
    지는 맘대로 입고 다니면서 왜 나는 내맘대로 생각하면 안됨?

  • 27. 눈이 추행당하는
    '19.4.7 4:05 PM (221.157.xxx.183)

    제 눈이 테러 당하는 느낌이예요. 친척중에 48살에 늘 레깅스 입고 하이힐신는 상의는 숏자켓.
    진심 분노 유발해요.

  • 28. 허허
    '19.4.7 4:06 PM (180.69.xxx.242)

    솔직해집시다 인간이 눈이 달린 이상, 누구 보라고 입지 않아도 내 옷차림 누구라도 볼수있다는건 알잖아요.
    저런 꼴 보고싶어보는게 아니랍니다ㅋ
    저런 험한 꼴은 자동 투명장치가 되어 사람들 눈에 안보였음 좋겠네요

  • 29. 눈추행
    '19.4.7 4:12 PM (61.76.xxx.14) - 삭제된댓글

    당하는 느낌~진짜 표현이 찰지네요.
    입은 사람은 보지말고 신경쓰지 말라는데 보지말라고 표시된것도 아니고 시선 돌리다 봐지는건 어쩌라는건가요?
    정말 눈이 추행당한다는 표현 맘에 드네요.
    근데 여기는 쿨병걸린 사람들 어찌나 많은지 이런말 하면 떼로 몰려와서 욕하지요 외국은 그런거 신경도 안쓴다나 어쩐다나 하면서

  • 30. 눈갱
    '19.4.7 4:14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괜찮다는 것들은
    남자노인들 레깅스입은 거
    떼로 봐야함.

  • 31. ..
    '19.4.7 4:14 PM (121.88.xxx.64)

    진짜 이젠 검정이나 색이 진한 레깅스는 양반이예요.
    흰색.살색 Y존에 팬티라인에... 에효

  • 32. 지맘이죠
    '19.4.7 4:15 PM (222.235.xxx.196)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맘대로 입을수 있죠
    TPO만 지킨다면 괜춘해요
    시선강간이니 뭐니 지랄만 안 하면 되요

  • 33. 저두
    '19.4.7 4:15 PM (110.13.xxx.37)

    아무리 몸매 이뻐도 보기 싫어요! 인스타에 홍콩승무원이신분인데 몸매가 이쁜데도 이거 입고 외출한거 올린거 보고 진짜 헉! 했어요ㅠㅠㅠ

  • 34. 눈갱
    '19.4.7 4:15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괜찮다는 것들은
    남자노인들 레깅스입은 거
    떼로 봐야함. 아님 내복하의라도...

  • 35. 긴말필요없고
    '19.4.7 4:1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본인 아버지의 레깅스 입은 앞모습 뒷모습을 아무렇지도 않게 볼수 있는 사람만 댓글쓰는걸로

  • 36. ㅇㅇ
    '19.4.7 4:20 PM (211.36.xxx.45)

    청순한 임산부가 흰색 레깅스 입었는데
    그 굴곡의 척나라함에 놀랐어요.
    흰색레깅스 테러는 첨이라.

  • 37. 제발
    '19.4.7 4:21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아부지 레깅스
    안볼란다

  • 38. 솔직히
    '19.4.7 4:26 PM (183.98.xxx.142)

    일부러 안보기도 쉽지 않아요
    물론 무심코 보다가 그모냥이면ㅋㅋ
    아차 싶어서 얼른 시선 돌리지만
    다른사람이 불편해서 눈을
    일부러 돌려야하는 번거로움을
    주는 자체가 민폐죠

  • 39. ...
    '19.4.7 4:32 PM (110.47.xxx.227)

    그러고 입고 다니면서 쳐다보는 남자들한테 시선강간(?)
    이니 그딴 개소리만 안하면 뭘 입던 상관안해요 222222222
    미니 스커트 입고 지하철 계단 올라가는 모습도 가관이더군요.
    계단을 올라갈 때면 치마속 허벅지 깊숙한 부분을 어쩔 수 없이 보며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여자 입장으로 정말 민망합니다.
    치마속으로 까만 속바지(?)를 보게 되는건 아주 당연하네요.

  • 40. hap
    '19.4.7 4:33 PM (115.161.xxx.11)

    시각적 폭력 당하는 그 불쾌함
    게다가 한동안 그 흉한 게 잔상으로 남는
    후유증까지 있는데 화나고 진심 욕해주고 싶어요.
    20대까진 철없다 이쁜 어린애들 한때 부심이려니
    하고 너그럽다지만 도대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무슨 근자감인지 혹은 자기 몸을 시각적 흉기화
    하는건지...진심 피할수 있게 출현경보 뜨면 좋겠음

  • 41. ....
    '19.4.7 4:36 PM (110.47.xxx.227)

    당신들이 입고 싶을걸 입을 권리가 있는 것처럼 우리들도 보기 싫은걸 안 볼 권리가 있습니다.

  • 42. 어제
    '19.4.7 4:37 PM (114.108.xxx.128)

    저 공무원시험보러갔다왔는데 시험장에도 그리입고 온 여자봤어요. 저희 고사실에요. 그 약간 스판소재고 검정인데 양쪽 옆에 흰줄있는거요. 위에라도 길게입지 위에는 회색맨투맨 딱 골반하고 배꼽쯤 오는거라 엉덩이 안가려지고 청자켓입었는데.. 팬티라인드러나고. 하. 같은 수험생이지만 너무하다싶던데요. 나이도 어린애도 아니던데(화장실가면서 신분증 내놓은거 슬쩍봄) 아니 어려도 몸매가 자신있어도 저런 차림은.. 진짜 세상 사람 가지가지구나 느꼈어요.
    내가 조선시대마인드인건지 좀 혼란이 오더라구요.

  • 43. 살면서
    '19.4.7 4:43 PM (1.226.xxx.227)

    호르몬이 광란으로 넘쳐날때가 있을까요?

    저는 육교 계단에서 앞서 올라가던 여자애 검정 속바지가 아니라.. 하얀 그 무엇을 본 적이....
    진심 머끄댕이 붙잡아 멈추게 하고 집이 어딘지..집어 넣고 싶더군요.

  • 44. ...
    '19.4.7 4:46 PM (110.47.xxx.227)

    그렇게 입고 다니면서 계단 몰카타령은 왜 할까요?
    굳이 안찍어도 라이브로 잘 보이는데?

  • 45. 방금 입국 했는데요
    '19.4.7 4:47 PM (49.164.xxx.57) - 삭제된댓글

    한국은...... 어렵지만 댓글들 보니 조금 지나치다 싶고 황당하네요. 82가 보수적이라 그런가요..
    위에 무슨 눈테러니 뭐니 하시는 분;; 시선 거두세요. 남의 신체에 자꾸 시선 두지 마시고요. 눈을 그냥 감으세요.
    아이구... 위에 어느 분은 시험 보러 가셔서 참 자세히도 뚫어져라 쳐다보고 기억하셨네요. 징그러워요;;

  • 46. 으이구~
    '19.4.7 4:51 PM (220.76.xxx.204)

    초등 딸아이들도 레깅스입을때는 윗옷이 엉덩이는 살짝 가리게 신경써서입더라구요. 근육 탄탄하고 엉덩이 정말이쁜 그 나이 아이들도 그리입는데. . 축처진 엉덩이 자기만 안보이지 다른사람 눈 테러하는거라생각해요.!

  • 47. 뭐요?
    '19.4.7 4:51 PM (110.47.xxx.227)

    왜 우리가 당신들 노출증 때문에 눈을 감고 다녀야 합니까?
    노출하면 양심도 사라지는 모양이죠?

  • 48. 방금 입국한 분
    '19.4.7 4:52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님이 뭔데 눈을 가리라 마라 하나요?
    원인 제공자가 욕을 먹는게 당연하죠.

  • 49. 레깅스 입느니
    '19.4.7 4:52 PM (115.140.xxx.66)

    그냥 다 벗고 다니지 입으나 마나한 레깅스는 왜 입는지 모르겠어요
    다 벗고 다니면서 시선두지 말라 그러면 차라리 당당하기나 하지.
    그리고 하도 인상적이어서 시선 두지 않아도 그대로머리에 남아요 기분나쁜 느낌까지 얼마나 흉측했음.

  • 50. ..
    '19.4.7 4:52 PM (175.116.xxx.93)

    눈 추행을 스스로 즐김. 밖에서 흰색레깅스 입은 ㄴ도 봤음.입거나 말거나 관심없는데 왜 입고다니나??? 관종ㄴ이지.

  • 51. 레깅스
    '19.4.7 4:53 PM (124.53.xxx.131)

    상의를 길게 입으면 누가 뭐라 하겠어요.

  • 52. 뭐요?
    '19.4.7 4:53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당신들이 노출하고 싶어서 노출하는 거지만 우리는 보고 싶지 않아도 억지로 봐야 하는 거라고요.

  • 53. 뭐요?
    '19.4.7 4:54 PM (110.47.xxx.227)

    당신들은 노출하고 싶어서 노출하는 거라서 즐겁겠지만 우리는 보고 싶지 않아도 억지로 봐야 하는 거라고요.

  • 54. ..
    '19.4.7 4:55 PM (175.116.xxx.93)

    다비드상 데생 ㅍㅎㅎㅎㅎㅎㅎㅎㅎ

  • 55. ??
    '19.4.7 4:56 PM (180.224.xxx.155)

    저러고 다니면서 시선강간이니 피해자 코스프레만 안 하면 됩니다

  • 56. ㅇ흠
    '19.4.7 4:57 PM (180.69.xxx.24)

    레깅스 편하고 좋아요
    자기 맘이죠.
    여기 있는 분들, 미국 가서 가슴골, 엉덩이골, Y존 드러난 사람들 보고
    내 눈 추행하지 마라..이럴 용기 있는 사람 없을것 같은데요?
    이런 논란은 곧 사라지리라 봐요.
    예전 미니스커트나 나시..잘 못입었었는데 지금 아무렇지 않은것 처럼요.

    만약, 아줌마들 배나온거 엉덩이 쳐진거
    머리빠진거 쳐다보면 눈썩는거 같고 진심 역겹다고 집에나 있거나
    거적대기로 가리고 다니라고 하면 좋겠나?

    좀 남한테 관심좀 가지지 마쇼

  • 57. 아이고
    '19.4.7 5:00 PM (110.47.xxx.227)

    보여주고 싶어서 환장한 추한 몸뚱이에 관심 1도 없고요.
    당신들이 내눈에 강제로 안구테러 하는게 싫다는 겁니다.

  • 58. ..
    '19.4.7 5:05 PM (124.50.xxx.185)

    미국에서는 신경안쓴다지만
    미국은 미국 ㅡ다른 정서.다른 문화의 나라이고
    여긴 한국이에요.
    한국인으로 살아온 눈으로는
    젊은 사람이 입어도 보기 흉해요.
    볼려고해서 보나요
    시선에 잡히는 거죠.

  • 59. ——
    '19.4.7 5:07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관종이됴 뭐.

  • 60. ㅎㅎ
    '19.4.7 5:08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본인들 입고 싶은대로 입으면 남이 보기싫다 말하는 것도 받아들여요
    보이는 걸 어떻게 보지 말란건지 뭘 맨날 보지 말래 ㅋㅋ
    솔직히 레깅스 관종들 보라고 그렇게 입는 거 아니었음?

  • 61.
    '19.4.7 5:12 PM (125.132.xxx.156)

    저는 사람들이 입는건 괜찮은데
    쳐다봤다고 뭐라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시선이 가는 곳에 존재하고 있는데 어떻게 안보나요
    웃기고 특이하니 시선이 더 갈수밖에 없단 것도 인정하면 좋겠어요
    왜 요상한거 입고나와서 사람들 시선을 테스트하나요
    괴상망칙한거 보면 시선이 당연히 가는건데 어쩌라고

  • 62. 저는
    '19.4.7 5:22 PM (124.54.xxx.150)

    운동할때 말고는 그렇게 레깅스에 짧은 상의 입은 사람을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요 그렇게 하고 밖에 나다니면 솔직히 내복입고 나온것 같은 느낌 안드나요?? 그렇게 입는 사람이 신기함 ..

  • 63. . . .
    '19.4.7 5:29 PM (218.237.xxx.136)

    레깅스 좋다는 분들 바바리맨에도 허용하시겠죠?
    남이사 입고 다니든 벗고 다니든 왜쳐다보나요
    남자 성기가 보여도 눈감으면 되지요

  • 64. 예쁘몀
    '19.4.7 5:36 PM (1.241.xxx.219)

    예쁘면 보기 괜찮더군요. 근데 비쩍 마르거나 혹은 너무 퉁퉁하거나 별로 안이쁘면 욕하게 되요.
    그러나 그건 그 사람이 원해서 입은거니까 제가 뭐라 할수는 없죠.가장 싫었던경우는 마르기만 한 두 아줌마가 운동끝나고 완전 업되서 둘이 마트에 왔는데 엉덩이가 너무 쳐져서 안 이뻤어요.
    정말 엉덩이가 너무 밑에 있고.
    그런데 둘이 자신감이 너무 대단해서 굉장히 멋져보이는줄 알고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못된거 같아 반성했어요.미워도 자신감 가질수 있는데.
    하여간 저는 예쁘면 괜찮아요.

  • 65. ....
    '19.4.7 5:36 PM (110.47.xxx.227)

    https://strangerca.tistory.com/557
    미국에서 노출 의상 입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세요
    쓰레기라고 하네요

  • 66. ..
    '19.4.7 5:41 PM (39.7.xxx.207)

    저도 30대인데 댄스운동할때 스포츠브라에 검정도 아닌 회색레깅스만 입고 제일 앞줄에서 열정적으로 엉덩이 엄청 크게 흔들어대며 춤추는 아주머니 계신데..
    몸매가 마른것도 아니고 엉덩이랑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서 너무 민망한데 앞줄이라 안볼래야 안볼수도 없고 어쩔수없이 볼수밖에 없는데 솔직히 어쩔땐 속이 좀 안좋으려 해요
    의도적으로 눈 피하려고 노력합니다

  • 67. 만약
    '19.4.7 5:48 PM (211.244.xxx.184)

    레깅스를 여성이 아닌 남성들이 입는다면 뭘 입든 쳐다보지 말라는 소리가 나올수 있을까요?
    검정도 아닌 흰색 레깅스에 짧은 숏자켓 입고 걸어가는 여성을 봤는데 진짜 이건 안구테러 당한 느낌ㅇᆢㄱㅆ어요
    너무 적나라하고 마치 하의는 아무것도 안입은 느낌
    남성이 그렇게 입고들 거리 활보한다 생각해보세요

  • 68. ....
    '19.4.7 5:54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노출 의상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은 이미 버린 쓰레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우리나라는 그래도 같은 사람으로 함께 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 69. 헉........
    '19.4.7 6:19 PM (220.116.xxx.210)

    레깅스를 남자들이 입는다고 생각하면 으..........................;;;

  • 70. ..
    '19.4.7 6:35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

    뭐. 흰색레깅스 속에 검은 팬티입고도 당당히 다니면서
    왜 쳐다보냐고 신경질낼 댓글들 많네요. 그저 눈달린
    일반인이 죄죠.

  • 71. Oo
    '19.4.7 6:49 PM (65.78.xxx.11)

    39.7님.
    운동할 때 레깅스 입는게 왜요. 운동할때 몸 움직임도 잘보이고 저절로 긴장하게 돼서 레깅스 챙겨입는 사람들 많은데 거기다 대고 속이 안좋다느니 어떻다느니. 다른분들은 일상에서 레깅스 입는게 별로라고 하시는건데 분위기 파악 못하고 한마디 얹으시는게 속이 좀 안좋아지려고 하네요.

  • 72. ......
    '19.4.7 6:56 PM (175.211.xxx.206) - 삭제된댓글

    전에 레깅스가 상용되기 전
    어떤 멋부린 영국처자가 짧은 가죽 자켓에 레깅스 입고 런던 중앙통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그 주위에 다들 쇼크받은 남자들 시선. 할아버지 아저씨 애들...계속 믿을수 없어서 흘끔흘끔.
    게다가 운수 없게 성인물 서점 앞이라 상당히 징그러웠음.

  • 73. ㅎㅎ
    '19.4.7 7:10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암튼 레깅스 입는게 자유면 그거보고 역겹다 생각하는 것 역시 내 자유에요
    입고싶으면 입어요 보고 별로다 생각하는 것도 내마음이니 ㅎㅎㅎ

  • 74. ...
    '19.4.7 9:34 PM (223.62.xxx.174)

    원글이 링크한 글만봐도
    결론은 세상은 변하고 있다는 것이고.
    레깅스 입는다고 남의 눈의 자유를 해친다(?)는 건 궤변이죠. 눈을 못감거나 못돌리게 꼬치로 꿰어놓은 것도 아니구.

    전 레깅스 입고 돌아다닐 정도의 용기는 없지만
    뚱뚱하건. 날씬하건 맘에드는 옷을 입을 자유를 지지합니다.

  • 75. ㅋㅋ
    '19.4.7 9:42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조만간 팬티 브라만 하고 돌아다녀도 옷입는 건 자유라서 지지하겠네요. 레깅스는 솔직히 팬티 급 아닌가요? ㅋㅋ

  • 76. 뭘입든
    '19.4.7 9:42 PM (175.223.xxx.31)

    진짜 소수의 이야기를 옮겼네요.

    10년전 캐나다에서 엉덩이 거리지 않은레깅스에 살짝놀랐지만 다들그러고다니던데 이제와서 ..

    뭐입든 지맘이지
    이래라저래라뭔가요

  • 77.
    '19.4.7 9:44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뭘 입든 지 마음이니 그거보고 이상하다 하는 것도 그 사람 마음이죠

  • 78. ...
    '19.4.7 9:46 PM (1.245.xxx.190)

    스포츠 레깅스는 근육 쓰는거 확인 하려고 운동할 때 입는건데 실생활에서 입으려면 상의를 길게 입어서 민망한 부위를 가려줘야 하는게 에티켓이 아닐까요.
    수영복이 시원하고 편하다고 해서 일상생활에 입고 다니지는 않잖아요.

  • 79. 그래요.
    '19.4.7 9:47 PM (175.223.xxx.31)

    요즘 속 비치는 시스루 룩이 유행인거 아시죠?
    브래지어 다 비치고
    치마도 속이다보여서 안에 짧은바지 입고 입죠.
    망사도 유행이고...
    입겠다는사람어찌말리나요.
    예전처럼 가위들고다니며자르고
    유치장넣고하는게 맞나요.

  • 80. 미친
    '19.4.7 9:50 PM (175.116.xxx.93)

    Y존 보여주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한거지.

  • 81. 들은말
    '19.4.7 9:52 PM (115.143.xxx.140)

    흰레깅스에 흰팬티를 입었는데 생리대 라인이 비치더랍니다. 가족한테 그 말을 들었어요. 20대 여자가 그러고 가는데 말을 해줄수도 없고 난감했다고 하더군요.

    마트 갔는데 어떤 여자가 그 레깅스 입고 실룩이는 엉덩이 근육을 그대로 드러내고 가더군요. 네.. 눈길은 바로 돌렸어요. 그러나 눈길 돌리기 전에 봤어요. 보고싶어 본게 아니라 보인거죠.

  • 82. ..
    '19.4.7 10:47 PM (210.180.xxx.11)

    음..그러면 뚱뚱한데 타이트한옷 입는사람들도 눈테러시키는거니까 욕해도되는거죠?
    가슴큰데 타이트한윗옷입거나 골보이는것도 다 욕먹어야되는거죠? 몸매가 뚱뚱하거나 도드라지는 그런사람들은 남들눈 위해서 헐렁한옷 입고 가려야하는거죠?

  • 83. 낯설어서 그래요
    '19.4.7 10:57 PM (175.215.xxx.163)

    매일 보면 그냥 취향이 될겁니다
    수영을 몇년하고
    쫘악 붙는 레깅스 입고 요가도 몇년 했더니
    그런 패션 아무렇지도 않아요
    처음 요가할때는 레깅스에 탑 입고 요가하는 분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50대도 레깅스에 탑이네요..
    저는 운동하는 곳에서 보던 패션을
    길에서 보는구나 정도이고
    Y존은 아예 안봅니다
    여름에 나시나 짧은 치마 입은 여자 보면서 겨드랑이나 가슴 허벅지에
    시산 꽂으면 실례이듯 무례한 시선 꽂고
    안구테러니 어쩌니 하면 안되죠..
    남자들 상의 내놓고 레깅스 입고 있어서
    가슴이나 Y존에 시선 안둡니다
    거기 시선 두라고 입은 거 아니고
    이런저런 이유로 입고 싶어 입은거에요
    생각은 자유인데 생각만 하고
    타인과 어울려 흉보는건 나쁜짓이에요
    입는 걸 어디까지 규제하고 허용하느냐...
    전 레깅스 괜찮다고 생각해요
    편하고 예쁩니다

  • 84. 근데
    '19.4.7 11:00 PM (175.215.xxx.163)

    자꾸 Y존 하는데
    거기가 흉하나요?
    왜요?
    전 옷으로 형태를 가린 것보다
    몸의 형태를 드러내는게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 85. ㅠㅠ
    '19.4.7 11:05 PM (223.62.xxx.2)

    어젠가 ᆢ 목욕탕에서 여자들 이쁜 몸매 별로 없던데 옷 입은 모습은 또 괜찮더라는ᆢ
    상의는 좀 긴걸로 입었으면 좋겠네요.
    좀 가리고 입어야지 정말 ᆢ
    남 눈 아니면 홀딱 벗고 다니죠. 뭐하러 귀찮게 걸치고 다니나요ㆍ편하게 나 하고 싶은데로 하면되죠.

  • 86. ㅇㅇ
    '19.4.7 11:28 PM (223.62.xxx.69)

    트레킹 모임에 50대중반 아줌마가 상의잠바 짧은거 입고
    왔는데 여자가봐도 민망하데요 제발 엉덩이 완전히 덮는 긴
    상으로 가리고 다녔음좋겠어요
    날씬하다고 모두 내놓고 다니진 않거든요

  • 87.
    '19.4.7 11:52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그럴수있긴하죠
    미니스커트 처음 나왔을때도 경찰이 자 들고 무릎 위 몇센치인지 단속하고
    남자들 장발도 잡고
    할배할매들 눈을 어디에 둘지 모르겠다며 세상말세라며 한탄하고 그랬다죠?
    근데 지금 중고대딩들 상당수 아이들이 저러고 다니는데
    이것도 적응이 되면 또 아무렇지않아질거예요
    지금 길길이 날뛰는분들 그때 가서 옛날에 안그런척하지마시고
    계속 변치마시길바래요

  • 88. ㅇㅇ
    '19.4.7 11:54 PM (1.228.xxx.120)

    운동갈때 말고는 못봐서 이게 논쟁거리인지 모르겠음
    이쁜 여자가 레깅스 입으면 눈 호강하고
    안 그런 여자가 레깅스 입으면 안쓰럽지만 자신감에 박수를.
    나이드신 아줌마가 입어도 자신감에 박수를.

  • 89. -,,-
    '19.4.8 12:35 AM (123.214.xxx.172)

    자신감은 무슨..
    다 좋은데 제발 성기는 좀 가리세요.
    지나치게 달라붙어서 성기부분 쏙 들어간게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구역질나요.
    노출증 환자같으서 같은여자로서 부끄럽습니다.

  • 90. 충격
    '19.4.8 1:03 AM (61.82.xxx.199)

    전 여기서 몸이 혐오스럽단 표현이 충격입니다.
    물론 운동할 때 남의 몸 보는거랑 길거리서 보는게 다르긴 히지만 여태까지 운동하면서 거의 벗은 남자나 여자 몸 많이 봤지만 전 한번도 혐오스럽단 생각이 안들었어요. 몸은 생김새 이전에 신체로서의 기능을 하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거란 생각만 했거든요. 비록 못생기거나 장애가 있어도 모두의 몸은 아름다운건데. 이렇게 옷 좀 잘못 입어서 드러났다고 속이 불편한 정도인지. .

  • 91. 그래도 좀...
    '19.4.8 1:30 AM (211.176.xxx.38)

    저도 웬만하면 편견 안갖고 그러든가 말든가 상관 안하는데... 레깅스 입은 분들 길거리에서 보면 정말이지 민망하고 짜증나고 ㅠㅠㅠ 제발 좀 상의라도 길게 입읍시다..

  • 92. ^^
    '19.4.8 2:17 AM (175.215.xxx.163)

    20년 전에도 동네에서 상하 쫘악 붙는 레깅스 입고
    강가를 따라 자전거 타는 분들 있었는데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근육이 장난 아니었는데 고글과 마스크를 벗으니
    할아버지라서 더 놀랬어요
    레깅스를 운동할때 입는 것은 자연스러운데
    외출복으로는 어색하긴 해요
    입고 말고는 입는 사람 자유고
    그걸 보고 어떻게 느끼는가는 내 자유인데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나빠요
    레깅스 위에 상의를 길게 입을거면 레깅스를 입지 않았을거에요
    레깅스 입고 등산하면 정말 편할거 같아요
    날씨 좋은 날 레깅스 입고 트레킹이나 조깅 할 수 있는 세상이
    좀 더 빨리 왔으면 좋았을걸...
    너무 늦게 어서 못 즐기는게 아쉬워요
    레깅스의 위력을 모르시는 분들 레깅스 입고 운동해 보세요
    이래서 레깅스 입는구나 하실거에요
    집에서 내복만 입고 생활해봐도 그 편함과 가치를 알 수 있을거에요
    레깅스를 입으면 활동이 편한 것도 있지만 몸이 다 보여서
    몸의 형태 잡기도 쉽고 절로 운동이 되요
    레깅스 같은 내복 입고
    평소처럼 티비를 봐보세요
    내 몸의 형태가 적나라하게 보여서
    자세를 잡지 않고는 견디기 힘들겁니다
    거기다 기능성이 들어가면 운동도 도와주고요...

  • 93. 레깅스
    '19.4.8 2:29 AM (175.215.xxx.163)

    얼마전부터 몸만들기 열풍이 불어서 운동하는 대학생들이 많더니
    더디어 레깅스가 밖으로 나오는군요
    이제 우리도 레깅스 입고 밖에서 뛰어도 아무렇지 않게 되는건가요~
    생각만해도 멋진 것 같아요

  • 94. 뭔지알아
    '19.4.8 6:13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어제 공원에 자전거족들이 대거 출동 했는데요. 요즘엔 자전거 탈 때 자전거복 다 입는추세 같았어요. 하나같이 검정 쫄바지들.
    근데 그냥 바지인갑다. 딱 이생각만 나던데요....

    다만. 운동복 아닌 일반...레길스 거기다가 엉덩이 다 드러나게 상의까지 배꼽 부븐에서 딱 잘라진거..와.
    왜저래 저 할머니아줌마...그랬는데 말이...말이...중국어....중국분들 그러지 마시길요...

  • 95. ..
    '19.4.8 6:40 AM (180.64.xxx.161)

    걷기 운동할때 상의다 벗고
    하의도 거의 팬티수준으로 입고 다니는 남자가 있었는데 진심 짜증났더랬죠
    그 남자 운동을 죽을듯이 해서 몸은 뭐 늘어진거 없었지만
    그래도 보는거 싫더군요
    피해가야 할 거 같고

    레깅스도 아무리 몸매 좋아도 그렇게 드러내는거
    시선강탈은 기본으로 하는 거고
    남들이 보고 기분 나쁠수도 있다는거 알아야죠

    더구나 흰색은 무슨 근자감인지
    노출증 직전의 상태아닌지 모르겠네요

  • 96. ..
    '19.4.8 6:41 AM (180.64.xxx.161)

    그리고 레깅스 입고 이쁜 체형은 거의 모델 수준 아닌가요
    자기들이 모델 수준이라는 건지
    그건 아닐 거 같은데...

  • 97. 퍼플로즈
    '19.4.8 8:11 AM (114.204.xxx.195) - 삭제된댓글

    찢어진 청바지 입은 처녀보고
    우리엄마가 훙보고 욕했는데
    지금은 이쁘다고 하네여

  • 98. 꼭 자신감있어야
    '19.4.8 8:31 A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드러내는 건가요?
    근자감이니 뭐니.
    그냥 자기 편한대로 입고
    자기 몸 자기가 문제없다는 데 왜 옆에서 난리부르스인지..
    남의 몸 뭐 그렇게 꼬치꼬치 들여다 보나요?
    안본눈 삽니다 그냥 그렇게 넘어가면 될걸
    자기 눈은 엄청 소중한 갑네요
    누가 그 눈 보기 싫다고 가리고 다니라 하면 좋을건가요?
    남한테 너무~ 관심이 많아요
    자기 몸이나 신경쓰시지

  • 99. 관심을 안갖고
    '19.4.8 8:41 AM (180.64.xxx.161) - 삭제된댓글

    싶은데 관심을 갖게 만드는게 문제죠

    공개된 장소를 개인 사공간처럼 마음대로 하는 것도 일종의 폭력이라고 할 수 있죠
    왜 속옥도 입고 다니게요?

  • 100. ..
    '19.4.8 8:44 AM (180.64.xxx.161)

    관심을 안갖고
    싶은데 관심을 갖게 만드는게 문제죠
    공개된 장소를 개인 사공간처럼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도 일종의 폭력이라고 할 수 있죠

  • 101. 괜찮아요
    '19.4.8 9:29 AM (175.215.xxx.163)

    자꾸 보다보면 괜찮아지실거에요
    요가 교실에서 처음에는 날씬하고 예쁜 사람들이
    레깅스와 탑을 입었는데
    요즘은 뚱뚱하든 어떻든 다 입는데
    보기 좋아요
    예쁜건 날씬함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에요
    밸리댄스 교실을 보니 뱃살이 넘치는 분들도 다 내놓고 있든데
    첨에는 좀 그렇다 싶었지만
    자꾸 보다보니 날씬한 옆구리나
    출렁거리는 옆구리나 그냥 옆구리 일뿐이에요..

  • 102. 윗님 지금
    '19.4.8 9:36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쫄운동복 가지고 말하는거 아니잖슴.
    일상복 쫄바지 말하고 있잔흠..........................그나마 웃도리가 허벅지아래까지 내려오면 또 몰라. 그것도 아니고.
    예전에 어린이들이 엄마가 레깅스 입고있는거 밑에 아무것도 안입은거 같다고 민망하다는 글 봈었어요.
    애들 눈에도 안좋게 보이는겁니다.....그럼 그게 맞아요. 벌거벗은 임금님 이라구요.

  • 103. ..
    '19.4.8 9:54 AM (180.71.xxx.2)

    오래 운동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타이츠를 입게 되었어요.
    여러 운동복을 거의 섭렵해 봤지만
    운동엔 타이츠는 신세계죠.

    이렇게 몸이 편하다 보니 쉽게 자주 입게 되네요.
    물론 때와 장소를 가리지만..

    레깅스와 타이츠는 다른데 대부분 잘 구분하지 못하고 다들 레깅스라고 하는 것 같아요.
    레깅스 경우 스타킹 같이 얇고 스판력도 타이츠 보다 많이 떨어지다 보니
    레깅스를 입고 활보하는 사람들 보면 당근 벌거숭이 같아 보여요.

  • 104. 긍정지니
    '19.4.8 10:28 AM (24.96.xxx.177)

    지금 미국에 있는데 미들 다니는 울딸
    레깅스에 엉덩이 덮는 옷 입혀보냈는데
    학교서 복장검사를 불시에...
    손들어보라해서 엉덩이 위로 올라간다고
    오피스에서 롱티셔츠 빌려입고 왔더라고요

  • 105. 아!
    '19.4.8 10:37 A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레깅스와 타이츠로 구분되나요?
    레깅스의 한 종류인 줄 알았네요
    얇고 힘없는 레깅스는 운동할때도 못 입겠어요
    라인이 보기 흉해서...
    제가 본 외출복으로 입은 레깅스는
    타이츠보다 훨씬 두껍고 라인 커버가
    잘 되는거였어요
    상의를 길게 해서 속옷처럼 입는 레깅스와
    운동할때나 외출용으로 입는 레깅스는 다른거 같아요
    차이 없이 나오는 제품도 있긴한데
    입다보면 각자에게 맞는 선택 요령도 생겨요
    레깅스가 다 같아 보여도 엄청 다양해요

  • 106. ....
    '19.4.8 10:53 AM (14.39.xxx.18)

    솔직히 뭘 입든말든 상관없다면 공연음란죄 없애야죠. 뭘하든 자유니. 레깅스 입어도 이쁘게 입으면 모를까 대부분은 진심 흉칙합니다. 남자 발레리노 보는 느낌.

  • 107. ㅋㅋ
    '19.4.8 12:28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팬티나 레깅스나 차이가 뭔지 ㅋ
    그냥 홀딱 벗고 다녀요
    차라리 팬티바람이 더 낫겠네 ㅋㅋ

  • 108. ...
    '19.4.8 1:07 PM (223.33.xxx.11)

    살색이나 아이보리 레깅스는 좀민망하던데
    다른건 뭐 본인들이 민망하지 않으면
    살색은 언뜻보면 바지 깜박하고 안 입은줄ㅋㅋ

  • 109. 운동용 레깅스
    '19.4.8 2:43 PM (116.124.xxx.163)

    근육 갈라지는 것이랑 자세보기 위해서는 ok. 실제 운동용 레깅스는 기능성 소재라 입기도 불편하고 신축성이 있다지만 운동 내내 근육을 꽉꽉 압박하는 느낌이예요. 실제 몸매보정효과도 있고... 레깅스와 근육이 싸우는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편한 레깅스는 그냥 스타킹 대용이예요. 솔직히 그런 스타킹같은 레깅스 하나만 입고 활보하는 듯한 분들 보면 상당히 불편해요.

  • 110.
    '19.4.8 2:46 PM (118.222.xxx.46)

    전 의상은 어디까지나 입는 사람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하지만 사람들이 게시판에서 성토하거나 험담하는것조차 못 받아들이는 깜냥으로
    레깅스를 패션이라고 주장은 안했으면 하네요.
    순수하게 100% 사회적인 목적을 위해서 만들어진게 패션인데 이런 패션의 기본도 모르면서 뭔 패션 추구해요.

  • 111. ..
    '19.4.8 3:47 PM (210.90.xxx.137)

    편하고 좋은거 많이 대중화되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저씨 고루고루 다 입고 다니면 좋겠어요.
    회사에서 양복바지 대신 입고 다니고..
    그럼 여름엔 빤스만 입고 다녀도 될듯.
    옷값도 줄고 편하고 오..
    이건 의류 혁명임.

  • 112. ㅇㅇ
    '19.4.8 3:5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자연으로 돌아가자
    조만간 모두 홀딱 벗고 다니죠 뭐
    어짜피 자연 그대로가 아름다운데 팬티랑 레깅스는 왜 입나요? ㅋㅋㅋ 알몸을 부끄러워 하지 맙시다
    레깅스로 몸의 윤곽만 보이는 것도 거추장스럽잖아요?

  • 113. ㅋㅋㅋ
    '19.4.8 9:46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걍 벗는김에 다벗지 뭘..ㅋㅋㅋㅋ

  • 114. .ㅡㅡ
    '19.4.8 10:32 PM (124.50.xxx.185) - 삭제된댓글

    타인과 어울려 흉보는 것은
    나쁜 짓이에요.
    ㅡㅡㅡㅡ
    위 어떤 분이 훈계까지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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