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외모가 중요한 이유일까요?
너무 뚱뚱해서? 어깨가 너무 넓거나 목이 짧아서?
또는 학생같은 외모?
이런것도 이유가 될까요??
1. ??
'19.4.7 12:46 PM (211.212.xxx.148)꼭 그것만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관리는 해야죠~~
저 50이어도 관리 잘된 중년남자보면 고개 돌아가던데요2. 이런이유라면
'19.4.7 12:53 PM (61.253.xxx.31) - 삭제된댓글남편은 무슨복인가요. 이런 사랑을 독점하고 계시고. 나의 생긴 외양 하나하나까지도 이렇게 눈치보며 애면글면해야하다니. 어떤 사람은 남편이 없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겠어요. 이쁜사랑하세요.
3. ....
'19.4.7 12:57 PM (175.223.xxx.190)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을 차지하겠죠.
4. 흠
'19.4.7 1:02 PM (211.205.xxx.163)남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첨볼때 "뭐 저렇게 생겼나" 그래도 정들면 이뻐보이고 귀엽고 그렇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ㅜㅜㅜㅜ
그렇다면 뭔가 억울인데....5. rosa7090
'19.4.7 1:05 PM (222.236.xxx.254)집에 기르는 겅아지도 미용하면 더 이뻐보여요.
애들도 이쁜 옷 사 입히면 더 잘나고 이뻐보이구요.
주말에 남편 대충 추리닝 입고 머리도 안감고 있는데 진심 같이 다니기 싫지만 말 안해요.
어짜피 알고 있는 외모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뻐 보이게 내지는 단점이 좀 덜 들어나게 내지는 깔끔하게 라도요.6. 외모만
'19.4.7 1:1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문제일까요?
7. ,,
'19.4.7 1:30 PM (70.187.xxx.9)정말 외모만 문제가 아닐 거 같은데요.
동등하게 맞벌이, 대화가 통하냐 등등도 좌우할 듯.8. ff
'19.4.7 1:39 PM (219.254.xxx.109)아이고 동네 아파트 단지 돌아다녀보세요..외모 특별한 부부 많던가요? 다 중년 아줌 아저씨들인데.그중에 대화잘되고 잘사는집은 그냥 둘이 대화가 통하고 이야기가 잘되니 잘 사는거겠죠.
얼마전에 식당갔는데 옆테이블 부부.아내는 진짜 몸매가 거의 44수준이던데..남편이랑 대화하는거 다 들려서 어쩔수 없이 듣는데 내가 살다살다 저렇게 대화가 안되서 둘이 싸움수준이..ㅎㄷㄷㄷㄷ 우리일행은 밥먹다가 거의 체할지경.난 살다살다 그렇게 대화안되고 갈구는 부부는 첨봄요9. ...
'19.4.7 2:3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외모만 문제 아닌것 같은데요... 저희 엄마 객관적으로 보면 키작고 동네 흔하게 보이는 아줌마 스타일인데 저희 아버지랑 사이 좋았던것 보면요.. 아버지 항상 밖에 나가시면 엄마 좋아하시는건 예를들면 가을에는 엄마가 과일중에 감 좋아하시는데 꼭 감.. 홍시는 박스채로 사오시고 여름에는 수박...ㅋㅋ 보이면 사오시고. 엄마가 좋아하신다고 참 열심히 사다 날랐는데.... 지금은 엄마는 돌아가셨는데 살아계실때 우리 아버지는 뭐 저렇게 엄마가 좋을까..ㅋㅋㅋ 그런 생각 종종 했었어요... 엄마만 보면 그져 눈에 하트 뽕뽕이었거든요..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엄마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사셨던것 같아요... 돌아가신 지금도 엄마 제사때 되면 한번씨 우시거든요.. ㅠㅠ
10. ..
'19.4.7 2:36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외모만 문제 아닌것 같은데요... 저희 엄마 객관적으로 보면 키작고 동네 흔하게 보이는 아줌마 스타일인데 저희 아버지랑 사이 좋았던것 보면요.. 아버지 항상 밖에 나가시면 엄마 좋아하시는건 예를들면 가을에는 엄마가 과일중에 감 좋아하시는데 꼭 감.. 홍시는 박스채로 사오시고 여름에는 수박...ㅋㅋ 보이면 사오시고. 엄마가 좋아하신다고 참 열심히 사다 날랐는데.... 지금은 엄마는 돌아가셨는데 살아계실때 우리 아버지는 뭐 저렇게 엄마가 좋을까..ㅋㅋㅋ 그런 생각 종종 했었어요... 엄마만 보면 그져 눈에 하트 뽕뽕이었거든요..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엄마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사셨던것 같아요... 엄마가 자식입장에서도 참 따뜻한 사람이었거든요... 남편한테는 말할것도 없고... 돌아가신 지금도 엄마 제사때 되면 한번씨 우시거든요.. ㅠㅠ
11. ...
'19.4.7 2:47 PM (175.113.xxx.252)외모만 문제 아닌것 같은데요... 저희 엄마 객관적으로 보면 키작고 동네 흔하게 보이는 아줌마 스타일인데 저희 아버지랑 사이 좋았던것 보면요.. 아버지 항상 밖에 나가시면 엄마 좋아하시는건 예를들면 가을에는 엄마가 과일중에 감 좋아하시는데 꼭 감.. 홍시는 박스채로 사오시고 여름에는 수박...ㅋㅋ 보이면 사오시고. 엄마가 좋아하신다고 참 열심히 사다 날랐는데.... 지금은 엄마는 돌아가셨는데 살아계실때 우리 아버지는 뭐 저렇게 엄마가 좋을까..ㅋㅋㅋ 그런 생각 종종 했었어요... 엄마만 보면 그져 눈에 하트 뽕뽕이었거든요..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엄마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사셨던것 같아요... 엄마가 자식입장에서도 참 따뜻한 사람이었거든요... 남편한테는 말할것도 없고... 돌아가신 지금도 엄마 제사때 되면 한번씨 우시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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