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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조카 돈을 주고 싶은데요

ㄱㄱ 조회수 : 7,951
작성일 : 2019-04-07 11:26:32
조카랑 사이는 그냥 좋거나 나쁘지도 않구요
저도 돈 많은 사람은 아닙니다
제일 큰 조카인데 애 셋 낳고 도란도란 잘 살아요
큰오빠는 그닥 능력있는 사람은 아니고
자기 인생 사느라 바빠요
이번에 아파트를 구입하고 싶어하는데
그냥 3천정도를 주고 싶어요
대출이 많이 좀 짠하기도 하고 참고로 저희는 자식이 없어요
조건이 딱 하나 있다면 행여 우리 죽어 장례 치를때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들러나 주라는 부탁을 할까 해요
아직 먼일이지만
물론 모든 장례비용이나 그런 건 종신보험이 있어 다 해결됩니다
사후에 그런 돈으로 비용 처리 다 할거구요
옆에서 도와준 조카가 있음 고생한 비용 다 챙겨줄 생각입니다
행여
조카가 부담스러워 할 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생각 되세요?
IP : 221.144.xxx.22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7 11:27 AM (124.49.xxx.176)

    솔직히 좋아할 거 같은데요. 별로 부담스럽지
    않은 제안이예요

  • 2. ㆍㆍ
    '19.4.7 11:29 AM (122.35.xxx.170)

    그럴 필요까지야 있을까요.
    딱히 고마워할 것 같지도 않고.

  • 3. ....
    '19.4.7 11:29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많이 고마워할거 같네요. 3천....작은 돈 아니잖아요

  • 4. .....
    '19.4.7 11:32 AM (1.235.xxx.119)

    그런 말 안 해도, 돈 안 줘도 사람이면 할 일 같아요. 저는 뭔가 조건 달고 돈 주면 부담이더라고요. 젊을 때 부자인 삼촌이 용돈 주며 자주 찾아오라고 하는 순간 발길 끊었던 기억이... 그냥 좋은 마음으로 주세요. 대가 생각 안해야 서운한 일도 안 생기더라고요.

  • 5. 누구냐
    '19.4.7 11:32 AM (221.140.xxx.139)

    그런 마음을 들게 하는 조카라면 굳이 조건을 달지 않아도, 당연히 자식없는 고모 이모 상은 치릅니다.
    요즘 게시판이나 그러지 세상은 이모 고모면 당연히 그래요.
    더구나 살면서 경제적으로 도움까지 준 분인데요.

  • 6. ..
    '19.4.7 11:33 AM (121.167.xxx.224)

    조카가 그 사람 딱 하나라면 도와주셔도 되지만
    아니라면 다른 조카들도 님한테 도움 바라게 되지 않을까요?
    안 도와주면 서운하게 생각하고...
    사람들 관계라는 게 두루 두루 생각해야지
    딱 그 사람과 나만의 관계만 보면 안되는 거더라고요.
    그런 금액만큼 다른 조카들에게도 베풀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당연히 도와주는 게 좋겠지요.

  • 7. 도와줄때는
    '19.4.7 11:33 AM (203.81.xxx.50) - 삭제된댓글

    조건없이 토달지 말고 도와주세요
    고모네가 고마우면 장례식에 들릴게 아니라
    주관하겠죠

  • 8. ...
    '19.4.7 11:34 AM (211.202.xxx.195)

    혹시 상주노릇 할 조카를 원하시는 거예요?

  • 9. 조카
    '19.4.7 11:34 AM (118.43.xxx.244)

    다른조카가 있다면 신중하셔야 합니다..뭐든 공정해야지 좋은일 하고도 욕 먹습니다

  • 10. ㅁㅁ
    '19.4.7 11:37 AM (220.122.xxx.208)

    도와줄땐 그냥 말없이.......토달면 고맙던 마음도 달아날 수 있어요...

  • 11. 문제는
    '19.4.7 11:38 AM (39.112.xxx.143)

    큰조카를 도와준다면 나머지조카들에게도 똑같이
    줘야 문제가없습니다
    가장싫은부류가 차별하는부류입니다
    돈안받은 다른조카들은 자기들을 차별한다고 생각하는순간
    고모는 조카들과 적이됩니다

  • 12. 한번
    '19.4.7 11:39 AM (223.62.xxx.171)

    받으면 다음에 또 기다려요.

  • 13. vhvh
    '19.4.7 11:40 AM (221.144.xxx.223)

    다른 조카들은 많아요
    그런데 딱히 마음이 가는 조카가 없어요
    저희 노후는 남편 연금이 300정도라 사는 덴 지장이 없고 종신은 남편 3억 전 3천밖에 아니지만 장례 치르는 비용도 다 해결 될 듯 싶어서요
    그냥 주고 싶지만 행여 다른조카들이 알면 그럴까봐 이런 조건이라도 붙이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행여 다툼이 날지도 모르겠네요

  • 14. 누구냐
    '19.4.7 11:41 AM (221.140.xxx.139)

    별로 말 낼 일도 아니고
    고모돈 맡겨놨나요? 다툼이라니.

    그런걸로 다툼 생길 싹퉁머리면 뭐하러..
    뭐 나도 언니랑 똑같이 사달라고 떼쓰는 초딩도 아니고

  • 15. ㆍㆍ
    '19.4.7 11:41 AM (122.35.xxx.170)

    그냥 줄 생각 마시고 그 돈으로 유럽여행 다녀오세요.

  • 16. ...
    '19.4.7 11:45 AM (39.7.xxx.31)

    마음은 이해하지만 비밀은 없어요
    나중에 어떻게든 알려지게되면 서로 민망한 상황이 올 수도 있고 예상치 않게 다른 친척들이 대놓고 부탁할 수도 있고...

  • 17. 삼천원
    '19.4.7 11:4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양아들 자처하며 손벌리는거 아니에요?
    할려면 조카들한테 공평하게 대하고 보통 자식없는 고모 돌아가시면 뒷치닥거리하는건 당연합니다.
    도우려면 조건은 달지않는거고요.
    보태지마세요. 다 계획이 있을거고 고모가 미리 언질하지 않았다면 고마우면서 부담도 되겠네요. 돈이 가면 바라는 마음이 당연 생깁니다. 니 마음이 내 마음같지않아 속상한거에요. 여유있는 형편도 아니라면서요? 나이들어 손 안벌리는 고모가 고맙지 돈 좀 받고 명절마다 안부인사해야하는 건 싫을것 같아요

  • 18. ㅇㅇ
    '19.4.7 11:47 AM (59.30.xxx.114) - 삭제된댓글

    줄생각이면 기분 좋게 주시고 아님 그냥 마세요..
    내일 당장 죽는 사람이면 유산나눠주는 것도아니고
    현실적으로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지만
    그 말 들으면 솔직히 이건 뭐야 싶을 것도 같아요
    감정적으로 ㅠㅠ
    당장 무슨 실효성있는 조건도 아니고
    좀 무섭고 징그럽단 생각 들어요 ㅠㅠ

  • 19. ㅇㅇ
    '19.4.7 12:00 PM (211.193.xxx.69)

    차라리 조카들중 한 명을 택해서 양아들이나 양딸을 들이는게 좋지 않나요?
    자식 없는 분들이 친척애 한명을 양자로 들이는 경우 본 적이 있어요.

  • 20. ....
    '19.4.7 12:00 PM (119.69.xxx.115)

    돈 주지 마세요..그거 님이 다른 조카이
    들이 님 돈 받은 조카 왕따시키고 조카들 이간질 시키는 계기가 되고 님 형제간에도 싸움나고 조카끼리 분란나요... 부모들이 자식들한테 돈 차별하는 거랑 다를바없어요..


    자식없어도 다 장례 치릅니다. 돈 3천 주고 장례할때 외롭지 않게 봐달라니ㅡㅡ 그러지 마세요.. 저도 자식없이 사는 사람이에요.

  • 21. 양아들은
    '19.4.7 12:0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꺼내지도 마세요. 어릴때는 키우는 맛이라도 있지 지금와서는 돈먹는 하마가 생기는 겁니다.

  • 22. 집안 싸움 남
    '19.4.7 12:06 PM (1.238.xxx.39)

    그 돈으로 그럭저럭 얼굴 보고 잘 지내던 다른 조카들과
    완전 등 돌리게 됌.
    돈 받은 집이 알아서 하겠지!!! 그렇게 흘러감..
    사후 걱정은 평소 미리미리 준비해 두는것으로 끝내시고
    그런 어리석은 생각은 마시길!!!
    큰조카 속을 다 아세요?
    조카며느리는요?
    괜한 욕심 생기게 하지말고
    또는 부담주지 말고 그 돈 잘 아껴두세요.

  • 23. 후리지아
    '19.4.7 12:11 PM (112.161.xxx.62)

    도와주지마세요.
    형제들도 다른 조카들도 혹은 도움 받은 조카도 힘들때
    손 내밀고 안해주면 미워해요
    차라리 너무 힘들어 할때 도와주세요

  • 24.
    '19.4.7 12:11 PM (125.132.xxx.156)

    하지 마세요

    물론 본인돈 본인맘대로 쓰는 거지만
    조카들 사이에 괜히 분란만 만들어요
    조카들은 고모를 굉장히 싫어하게 될거구요

    왜 자기 돈 쓰며 그런 위험을 무릅쓰세요
    그래야될정도로 자식처럼 사랑하는 조칸가요
    아니면 그돈아님 조카가 죽을지경인가요

    안하는게 좋겠어요

  • 25. 음..
    '19.4.7 12:14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없이 부부만 사는데
    시조카나 친정조카들에게 진짜
    볼때마다 용돈주고 멋지다고 잘한다 토닥토닥해주고
    사촌동생 아이에게도 볼때마다 용돈주고 선물주고 하면서
    애들에게는 아낌없이 챙겨줘요.

    우리 죽으면 어찌해달라~우리 늙으면 어찌해달라~이런 의미보다는
    우리가 애가 없으니까
    그냥 애들에게 잘해주고 싶더라구요.

    일이년후 애들 대학가면 필요하면 등록금도 대줄 생각이예요.

  • 26. ,,,
    '19.4.7 12:17 PM (121.167.xxx.120)

    조카가 부탁 안하면 모른척 하세요.
    그 조카 하나만 있다면 줘도 되지만 조카 많으면 분란만 일으키고
    이 조카 저 조카 와서 손 벌려요.
    뒷감당 할수없게 일이 커질수도 있어요.
    돌아 가시게 되면 누군가 다 치루어 주고요.
    지금부터 걱정 하지 마세요.

  • 27. ..........
    '19.4.7 12:24 PM (119.196.xxx.179)

    부부가 한날 한시 떠나는것도 아닌데

    많이 이상해요. 시댁에는 조카가 없나요?

    남편도 동의한 사항인가요?

  • 28. 힘들때
    '19.4.7 12:35 PM (223.38.xxx.169)

    거들어주면 고맙죠

    조건도 뭐 부담스럽지 않구요
    장례 치러봤지만 알아서들 해주던데요 돈만있으면..

    해주세요

  • 29. 좋은 고모
    '19.4.7 12:38 PM (125.132.xxx.85)

    좋은 고모이세요 조카는 대출 많아 힘겨운데 얼마나 고마울까요
    이런 곳에 글 올리면 댓글들이 너무 이상해요 마음이 비틀어진 사람들이 속깊은 척 하고 함부로 써대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흐뭇하게 생각할 거예요 장례식은 먼친척도 아니고 3촌인데 당연히 다들 갑니다

  • 30. 신중하게
    '19.4.7 12:41 PM (218.39.xxx.146)

    위에 몇몇분들도 쓰셨지만 저 생각도 굳이 3천을 안주셔도 되지 싶은데요.
    자녀가 없어서 사후에 장례주관자 생각도 들 수 있고. 이 조카가 그나마 조카들중 마음이 가는 사람이기에 도와주고 싶다는 심정도 이해는 가는데요.
    원글님이나 남편분 돌아가신후 종신으로 3천에서 3억까지 나오는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아니 그런 돈이 안나온다 하더라도 친척이라면 누구라도 장례는 치르지 않으까 싶습니다.

    그냥 한 조카에게 몰빵하기 보다는 두루두루 조금씩이라도 명분있게 나눠주시면 조카들이 모두 고맙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원글님. 3천은 작은 돈이 아닌데 좋은 분이시네요.

  • 31. 버드나무
    '19.4.7 1:31 P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저희 남동생이 . 혼자인 외삼춘 돌아가실때 마지막까지 남아서 일했어요
    마치 남겨진 아들처럼...

    결국 정많고 책임감 많은 조카가 하게 되는거에요

    그런데 저라면 돈주지 말기를 바랍니다.
    주실려면 모든 조카들 골고루 정 베프시구요.

  • 32. ,,,
    '19.4.7 1:58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가는길 외롭지 않기를 원하신다니 어디까지 원하시는지...
    사후 제사도 원하시나요?
    저희도 결혼 안한 시누가 있는데 나중에 돌아가시면 조카들이 장례 치룰거에요. 노후에 몸이 불편하다면 그래도 한번씩은 들여다 보겠죠.
    그런데 누구 한 조카만 그리 챙긴다면 다른 아이들 맘 상해서 오히려 고모에 대해 그런 마음 사라질것 같은데요?
    평소에 조카들에게 잘해서 덕을 쌓아놓는게 낫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어릴때 이모들이 잘 챙기고 따뜻하게 해줬더니 지금 사회인인데 어디 출장 가거나 여행가면 이모들 선물도 꼭 챙기더라구요.

  • 33. 마모스
    '19.4.7 2:36 PM (1.227.xxx.140)

    조카 다 소용없습니다!!
    자식들도 요새는 부모 나몰라라 하는 세상입니다!
    삼천이 작은 돈도 아니고
    그 쪽 부모도 못도와주는 삼천을 님이 왜 도와주나요?
    도와줄때만 고마워라고 입 싹 씻을걸요?
    그냥 도와줄 삼천으로 남편분이랑 여행을
    다녀오시던지 모아두었다가 두분을 위해 쓰세요~
    죽어서 이후의 일은 걱정하지마시고요..
    죽은 이후보다 살아있는 동안 두분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죽은 이후에는 또 어떻게든 되겠죠..!!

  • 34.
    '19.4.7 2:39 PM (49.174.xxx.243) - 삭제된댓글

    저는 안하시면 좋겠어요.
    도와줄 명분도 없고 부탁받은것도 아니구요.
    뭐 대단히 고맙습니다가 아닌 당황

  • 35. ,,
    '19.4.7 6:26 PM (223.39.xxx.24)

    저도 돈 주지마라고 하고싶어요
    돈이 오가면 이상하게 뭔가 흐트러지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세월 많이 남았쟎아요
    앞으로 더 지켜보세요

  • 36. ㅠㅠ
    '19.4.7 11:28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글쎄요.
    애 없는 여동생 부부가 하루는 그러더라구요. 저기 사는집 줄테니 저희 애가 자기 나이들면 한번씩 들여다봐주면 좋겠다고.
    솔직히 그말 너무 싫었어요. 나도 애들 안힘들게 병들면 사라지고 싶단 생각하는데 힘들게 키우지도 않은 지가 뭔데 그런말 하나 싶어서요. 됐다고 싫다고 했어요.
    돈을 주고 싶으면 주고 말지 그게 얼마나 부담스런 말인지 아세요? 죽고 장례치르는 거만 있는게 아니라고 하고 싶네요.

  • 37. 주지마세요.
    '19.4.8 3:17 AM (93.82.xxx.232)

    어차피 고마워도 안해요.

  • 38. 저는
    '19.4.8 1:18 PM (112.164.xxx.98) - 삭제된댓글

    대학생 조카가 혼자힘으로 대학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통장번호좀 가르켜 주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제는 자리잡아서 다닐만 하다고 미안해서 못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어요
    미안하면 성공해서 이담에 잘 살면 가끔 고모용돈줘 그러면 되잖아 했어요
    저는 남편 자식 있어서 많이 도와줄 능력도 없고요
    조카가 나에게 뭘 해주길 바라지도 않아요
    단지 조카가 나에게미안한 마음을 가지는것보다는
    어떻게든 대학 졸업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어서 그렇지요
    대학 다닐동안만 줄거예요, 한달 10만원
    큰돈 아니지만 나에게는 큰돈입니다,

    그리고요
    저는 남편보고 그런소리를 했어요
    나중에 나이먹으면 조카들 , 울 아들 집들 돌아다니면서
    밥도 사주고, 필요해 보이는거 하나씩 사주고, 그러고 싶다고
    저 결혼해서 어렵게 자리잡을때 참 하고싶은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조금씩 도와주고싶어요
    많이는 말고 조금씩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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