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데다가 돈빌려서 안 갚는 부모에게 할 수 있는(해야하는?) 말
1. .............
'19.4.7 8:53 AM (220.116.xxx.210) - 삭제된댓글수십년을 같은 패턴인데 왜 원긤도 같은 패턴으로 돈을 빌려주면서 뭘 기대하세요?
2. .........
'19.4.7 8:53 AM (220.116.xxx.210)수십년을 같은 패턴인데 왜 항상 같은 패턴으로 돈을 빌려주면서 뭘 기대하세요?
3. 죄송한데
'19.4.7 9:00 AM (223.62.xxx.76)님이 더 이상해요 수십년간 계속 같은 패턴인데 이번에는 아니겠지 계속 빌려주고 있잖아요 님 아버지란 분은 말할 가치도 없고 그렇게 만든데는 님 어머니와 님도 일조한 부분이 있어요 이번 기회에 그돈 먹고 떨어져라 생각하고 연락 끊으세요 계속 왕래하다 돈줄 끊기면 님 남편에게 님한테 말하지 말라 하며 찾아와 돈이나 왕창해 갈수도 있겠네요 아니 백프로 그렇게 할걸요 나중에 남편 시댁알고 사단난일 미리 끊으세요 잘못하면 이혼당합니다
4. 남도 아니고..
'19.4.7 9:01 AM (221.141.xxx.218)그냥 마지막 돈이다 생각하고
잊으세요
지난 세월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것도
그만 하시고..
쌓아놓고 안 주는 것도 아닌데
그 돈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런 돈 받아내는 사람은
없다더니....줄 만 하니까 주는구나 합니다.
앞으로 낼 병원비 미리
드렸다고 생각하시고
그 돈 제가 드리는 마지막 돈이라 문자 넣으시길.
그리고 그냥 잊으세요
지난 세월은....
이 좋은 날..과거 일에 얽매이는 거
참...안쓰럽네요5. ..
'19.4.7 9:08 AM (130.113.xxx.251)왜 같은 패턴인데도 그랬냐면 어쨌든 그 돈은 약값에 쓸 돈이어서 못갚는다고 하더라도 주려고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나 실망스러운 건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 확인 때문이에요. 제가 지금 돈을 버는 입장이었다면 그냥 지난 세월 잊고 약값 천만원은 그냥 줄 수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학생이고, 졸업 앞두고 돈쓸일만 많은데 조금도 변하지가 않았어요.
6. ..
'19.4.7 9:11 AM (130.113.xxx.251)정확히 남도 아니고님 처럼 생각하면서 빌려줬습니다. 하지만 엄살은 부렸어요. 제일 친한친구 전세자금이라고 했는데도 다른 게 하나도 없네요. 정말 실망이 크네요.
7. ....
'19.4.7 9:12 AM (1.227.xxx.251)생물학적 아버지와 정서적 아버지가 있어요.
그 나이많은 남자는 생물학적아버지알 뿐이에요. 이 부류들은 평생 이기적이고 외면하거나 착취, 둘 중 하나만 합니다
이제 원글님 인생에서 지워버리세요. 400만원이 퇴직금이다 생각하시구요.
이걸 빌려주고 배신감에 치를 떨고 문자를 보내 희망을 타진하는 원글님은 그냥 희생자에요.
이기적인 생물학적 아버지가 정서적아버지로 개과천선하는 사례는 영화에나 나옵니다. 작가들 환타지에요8. 아우..복장터져.
'19.4.7 9:13 AM (220.122.xxx.208)님도 참...................
이젠 죽던말던 냅둬요...하긴 그게 되면 왜 여태 님까지 이러고 살겠어요..
그 나이에 한달 50 갚는다구요???? 이걸 믿는 님도 참........젊은이도 한달 50 갚기 힘들텐데.....9. ...
'19.4.7 9:15 AM (223.33.xxx.206)원글님 아버지는 절대 변하지않으실걸요?
더이상 당하지마세요.10. ...
'19.4.7 9:16 AM (223.33.xxx.206)즉 어떠한 말도 안통한다는거.
인연끊겠다고 보내보세요. 소용 없겠지만은..11. 어떻게
'19.4.7 9:20 AM (1.246.xxx.88)동의하지 않았는데
딸이름으로 핸드폰 내나요?
엄마에게 맡긴돈이 어떻게 하빠에게 흘러가고요?
그런 사람, 끝이 없어요.
이혼도 얀해주면 못하나요?
다 그냥
맘 약한 사람이 지는겁니다 .
학쟈금대출 절차는 모르지만 딸이 협조안해도 낼 수 있나요?
다 그 돈 쓰는데 협조했어요.
남이 볼땐
빌려주고 미련두는 사람이 땁답해요12. 아마
'19.4.7 9:21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아버지는 앞으로도 계속 돈 뜯어갈거에요.
학생인 딸한테도 끊임없이 돈 가져가는데 직장이라도 잡게되면 은행으로 생각할걸요?
약값이라고해서 또 줬다고 했지만 앞으로 또 숨 넘어가는
소리하면 보낼거 아니까요.
아버지가 원글님 머리 꼭대기에서 어떻게든 돈 갈취할것 같네요. 엄마도 공범이죠. 늘 똑 같은 패턴인데 당하는게 이상한거아닌가요?13. 엥
'19.4.7 9:28 AM (211.245.xxx.178)내 손에 들어온 돈 액수가 중요하지 어떤 돈인지 안중요해요....
괭이 손에 생선을 맡기지....14. 나이브
'19.4.7 9:42 AM (192.228.xxx.107)순진하다못해 어리석게 보이네요
지금 끊어내지 않으면
나중에는 당신의 남편 , 자식의 발목을 잡을겁니다
설사 빌려준 돈이 실제로 누군가의 목숨값이라해도 전혀 상관없을겁니다. 그저 내 수중에 돈 들어온것만 중요하니까.15. ...
'19.4.7 9:53 AM (116.36.xxx.197)본인명의 핸드폰이면 미납금내고 해지해버리세요.
그리고 아버지 번호는 차단하세요...
나중에는 엄마통해서 이야기들어오겠지만요.
그때는 그때되서 생각해보죠.16. mo
'19.4.7 10:17 AM (1.236.xxx.145) - 삭제된댓글그런사람 끊는 방법은
돈 달라고 하는거 라고 하더군요.
연락닿을때마다 돈 달라고 하세요.
이천만원이 필요하다 .고 매번 반복하세요.
아마 뜸해질걸요.
뜸하다 연락오면 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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