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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새색시 한복은 맞추지말고 하객한복이나 맞출걸 그랬어요.

ㅇㅇ 조회수 : 4,437
작성일 : 2019-04-07 01:14:23
저 남동생 둘 있는 맏이
남편도 남동생, 여동생 하나씩 있는 맏이에요.
당연히 제 결혼이 양가 개혼이었고요.
개혼이라고 양가 어른들이 비싸게 해주신 새색시 한복은 옷장에 처박혀있어요.

근데 동생들 줄줄이 결혼하면서
신부 한복새의 한복을 입기 그래서 빌려입다보니.
그 때마다 나간돈 합하면
결혼때 한복 맞춘값을 넘기겠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새색시때는 빌려입고.
첫번째 동생 결혼식때 하객 한복이나 맞출걸 그랬어요.

IP : 175.223.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4.7 1:29 AM (125.177.xxx.43)

    저고리 하나 더 해서 동생들 , 조카 결혼에 입었어요

  • 2. 저는
    '19.4.7 1:30 A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친정 조카들 결혼할때쯤 하객용 한벌 해입으려고요
    가지색 치마에 연푸른 이나 , 연분홍 저고리 예쁘더군요

  • 3. ㅇㅇ
    '19.4.7 1:44 AM (115.137.xxx.41)

    한복집이 센스가 없었네요
    저도 저고리 2개 해서 시누이들 결혼식 때 입었어요

  • 4. ...
    '19.4.7 2:20 AM (122.38.xxx.110)

    원래 저고리 두개하는거 아니였어요?

  • 5. wii
    '19.4.7 3:39 AM (175.194.xxx.176) - 삭제된댓글

    저고리 두개해서 잘 입던데요. 좋은 한복으로 하니까 십년은 잘 입는 것 같아요.

  • 6. 오호...
    '19.4.7 6:32 AM (220.122.xxx.208)

    요즘도 저고리 2개 하는군요....
    20년전 그렇게 했는데......근데 한복은 정말 필요없더군요..정말 비싸게 두루마기까지 했는데...

  • 7. ...
    '19.4.7 6:41 AM (117.111.xxx.185)

    저는 17년도에 새색시한복 맞춤 광장시장에서 저렴하게 했어요 30만 원대
    대여료나 이거나 뭐 그게 그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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