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몇학년까지 전학 후 적응이 쉬울까요?

ㅇㅇ 조회수 : 2,679
작성일 : 2019-04-07 00:38:31
중고등 학군 때문에 이사하고 싶은데요.
초등 몇학년 쯤엔 전학이 괜찮을까요?

지금 아이들은 유치원 다니고 있어요.
큰애는 내년에 학교 가구요
IP : 1.228.xxx.1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7 1:09 AM (210.99.xxx.244)

    2.3학년

  • 2. 힘든아이는
    '19.4.7 5:27 AM (122.35.xxx.144)

    초1도 힘드네요 ㅎㅎ (경험담^^;)
    개인차라서 언제부터 힘들다 그런게 없죠 ㅎㅎ
    큰애입학전 올해 가시던지 그게 여의치 않으면
    지금 유치원아이들 입학전 가시는게 제일 나으실꺼에요
    학군선호도 높은지역 중학교 입학해보니 그생각이 드네요
    초고학년 온친구들은 적응힘들어보여요 특히 여학생들

  • 3. ...
    '19.4.7 6:02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3학년도 전학가기엔 늦어요
    1,2 학년 아니면 학교 들어가기 전에 아니면 모두 새로운 친구인 신설학교있는 지역으로 가기

  • 4. ...
    '19.4.7 6:03 AM (175.119.xxx.68)

    3학년도 전학가기엔 늦어요
    1,2 학년 아니면 학교 들어가기 전에 아니면 좀 고학년에 갈려면 모두 새로운 친구인 신설학교있는 지역으로 가기

  • 5. ..
    '19.4.7 6:26 AM (175.193.xxx.237)

    3학년 이전이 좋아요. 하지만 학군 좋은 학생수 꽉찬 학교 아니면 5학년까지도 많이 전학하더라고요. 가려는 중학교 자리가 부족한 동네는 너무 늦으면 배정이 딴곳으로 나요. 초등 끝나고 중학교 맞춰서 전학하는 경우도 있어요.

  • 6. 사실
    '19.4.7 10:57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아무짝에도 쓰잘데없는 생각이에요.
    몇 살에 대학 가는 게 가장 좋냐는 질문처럼.
    적응 잘하는 애는 6학년 2학기에 가도 금세 친구 생기고
    적응 못하는 애는 언제 가도 외도라져요.
    딱 지금이 이사갈 타이밍인데 애 학교 땜에 안 갈 것도 아니고.

  • 7. .....
    '19.4.7 12:23 PM (175.223.xxx.70) - 삭제된댓글

    아이 성향에 따라 달라요
    제 친구는 전학할때 큰애는 초등고학년 둘째는 저학년이였는데
    오히려 큰애는 잘 적응했고
    둘째는 몇년째 전에 학교로 가고 싶다고 조른대요
    그래도 최대한 빨리 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중학교때 가도 적응 잘 하는 아이들도 있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201 지금 하고 계신 일이 재미있는 분.. 13 2019/04/15 2,481
923200 아래 메이저은행 지점장으로 은퇴시 5억퇴직금 정말 깜놀이네요 8 엄청나네요 2019/04/15 3,465
923199 "후쿠시마 앞 바닷물 수출하는건 아니잖나" 뻔.. 11 뉴스 2019/04/15 1,177
923198 급) 택시타고 체크카드 내도되나요? 2 ㄴㄱㄷ 2019/04/15 1,534
923197 골프시키시는분 19 아이 2019/04/15 2,712
923196 에코마일리지인가? 무슨 사이트에서 전기절약하면 상품권주지 않았나.. 전기절약 2019/04/15 598
923195 나 죽어서 어디가나...이병철도 궁금했던 존재론적 의문에 관심있.. 4 4050 2019/04/15 1,634
923194 이런 재질 금속 냄비 써도 돼요? 1 금호마을 2019/04/15 659
923193 제주도에서 카카오택시 잘잡히나요?? 3 흠흠 2019/04/15 9,255
923192 상안검 수술..해보신분 계세요? 3 ㅇㅇ 2019/04/15 1,828
923191 Stage K 라는 프로 자부심 느껴져요. 세계최고의 위엄 .... 2 일인자 2019/04/15 1,455
923190 제사음식하러 시가에 간 사이 남편이 52 너는폭탄 2019/04/15 24,399
923189 조선일보가 주는 상에 경찰특진, '청룡봉사상' 또 강행 5 뉴스 2019/04/15 885
923188 지방재배치 시점이요~ 3 ㅇㅇ 2019/04/15 1,745
923187 초저녁 잠이 늘어서 미치겠어요. 4 Turnin.. 2019/04/15 2,991
923186 마포농수산물 시장 . 진짜 화나네요! 11 .. 2019/04/15 3,416
923185 어른이 팬티에 ㄸ 묻히는 버릇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13 2019/04/15 5,465
923184 남편이란 밥 먹으면 항상 체해요 2 .. 2019/04/15 1,630
923183 대치현대아파트 사시는분~지금 어떤가요? 1 이사걱정 2019/04/15 1,605
923182 천안함 '1번 어뢰'가 가짜인 10가지 이유 5 ㅇㅇㅇ 2019/04/15 1,527
923181 타이거우즈 섹스스캔들은 어떻게된거에요? 16 타이거우즈 2019/04/15 6,564
923180 무가 얼었어요 2 김냉 2019/04/15 1,248
923179 모든 건 2015년 1월19일 플라자호텔서 시작됐다 뉴스 2019/04/15 1,586
923178 시어머니랑 여행하기 싫어 친정부모님도 못 모시고 가겠어요.ㅠ 30 여행 2019/04/15 8,566
923177 채소 많이 드시는 분들~ 뱃살 없으신가요? 11 채소 2019/04/15 4,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