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호기심에 해봤는데
대마초 하니깐 막 롤러커스터 탄듯한 기분이 느껴지면서 토했어요
그날 엄마 미안해 하면서 엉엉 울고 토하고
술먹고 토하는기분이랄까...
대마가 품질이 낮은걸해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그뒤로 하고싶지가 않더라구요
외국에서 호기심에 해봤는데
대마초 하니깐 막 롤러커스터 탄듯한 기분이 느껴지면서 토했어요
그날 엄마 미안해 하면서 엉엉 울고 토하고
술먹고 토하는기분이랄까...
대마가 품질이 낮은걸해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그뒤로 하고싶지가 않더라구요
예전 남친이 대마초 피웠는데 향이 참 독특하더라구요
전 담배도 못피는 사람이라 할 생각도 없었어요
질이 안좋은 거 하셨나봐요.
보통 릴레스하며 편안해지는 데...
심심히 편하고 확 늘어지고 잠도 잘 잔다고 하는데, 제가 본 사람은 담배 술 안 하는데 감기같은 거 걸려 몸 안좋을때 대마초 피우고 푹 자면 좋아진다고 하더라구요
담뱃잎보다 대마잎이 더 해롭다고 주장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솔직히 담뱃잎이 먼저 산업화됐기 때문에 담배가 합법화된 거 아닌가요?
일어서서 한걸음 내딛다가 꿍 하고 쓰러졌어요.
솔직히 냄새는 담배보다 100배 낫죠.
담배 핀다고 몽롱은 안하잖아요.
솔직히 저는 프로포폴 왜 하는지 모르겠거든요.
이상한 나라 폴 마법걸릴 때 그 나쁜 기분
딱 그거였어요.
아이구.. 불법 저지른걸 대놓고 이렇게.. 해외에서 마약해도 불법입니다.
외국이면 상관없...
전 학교를 네덜란드에서 다녀서 대마하는 친구들 많았는데 옆에서 보면 일단 냄새가 진짜 특이하고 다들 물속으로 가라앉듯이 축 쳐지더라구요. 한국에 와서는 그 특이한 냄새를 맡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한번씩 생각날 때가 있어요.
대마초랑 마약이랑 달라요
미국에서 대마초 합법화된 주도 많아요
미드 그레이스 프랭크에서 보니 나이든 아줌마들 특별한 거 없이 그냥 같이 대마초 피고 그러던데요
속인주의라 해외에서 펴도 불법이에요.
범죄사실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경찰 아저씨 여기에요!!
미드로 마약 비마약 배우신 분, Weeds도 보세요.
마리화나가 마약이 아니라뇨 그것도 미드보고 내린 결론이라뇨.
펴서 테스트 해도 안나와요 고자질쟁아 아지매!!!
무섭......왜들...
제친구는 외국 유학때 머쉬룸(버섯 마약이래요) 해봤는데 기분 너무 나빴다고 하더라구요.
작년에 미국 여행 했는데
길가다 요상한 냄새를 많이 느꼈었는데..
그게 대마 향이라고... 냄새 첨 맡아보는 냄새였는데 좋지않았어요
왠일이래. 무식하면 용감하더더니
몇십년전에 갓 입사한 엄청 예뻤던 회사 여직원..
자기 마약해봤다고 만들어도 봤다고 불에 밤새도록 녹이는 작업? 그런거 하다보면 약기운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다던데 그땐 그러냐 신기하다했는데 어둠의 루트에서 정제하는 일을 해본게 아닌가 싶어요.
20살 어린나이에 엄청난 명품 감고 다녔던거 보면 사실인가 싶기도 해요.
미국인친구가 몇년전 한강변서 조깅하는데 대마가 많이 피어있더래요
한국인들은 대마 봐도 잘 모르잖아요.
뜯어다 피웠다고 하더라고요
심심히 편하고 확 늘어지고는 혹시
심신이 편하고 인가요?
대마 피라고 장려해요?
재벌2세들 줄줄이 걸려드는거 억울해서
니들도 같이 죽으라고
마약 장려하냐구요?
댓글들 상당히 어이없고 불쾌하네
이 사람들 신고하고 싶어요.
약용으로는 점점 더 합법적인 추세예요.
약으로 차로도 사용하고요.
미국 캘리포니아에 여성들을 위한 대마 - 차를 파는 곳이 있어요.
인터뷰만 들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요. 구글해보면 나오겠죠.
그런데, 원글처럼 몸에 안 맞는 사람 있어요.
맞는 사람은 피우라고, 담배보다 좋다고 장려하지마 자기 몸에 안 맞는 사람은 구역질, 두통 등등 부작용 있고요.
대마초 정도로 마약했다고 하는 건 요즘 적어도 서양 추세로는 맞지 않아요.
이미 일반 대중에 너무 퍼져 있어서 제약을 할 수가 없는 정도고, 제약할만큼 나쁘다는 인식이 없어요.
단지 대마를 제공하는 사람을 따로 잡지는 않아요. 코케인 종류를 유통하는 사람들은 철저하게 잡지만. 사는 사람은 대마 피운다고 잡히는 거 못 들어봤어요.
그런데, 요즘 대마중에 synthetic 대마라는게 있는데, 그건 사람 몸에 위험해서 그거 유통하는 사람은 잡아요. 그건 피워도 잡히는 거 같고. 순수 대마에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피우다 죽는 사람도 있다고 한 거 같아요.
아무튼, 순수 대마 자체는 지금 현재 거의 담배처럼 사용한다는거죠.
담배 피는 사람이 오히려 거의 없어요.
대마는 아직까지는 합법은 아니니까 숨어서 다들 많이 피우는거고, 담배는 합법이어도 몸에 나쁘다니까 피우는 사람이 아예 거의 없을 정도가 됐어요. 사회적 인식도 담배 피우면 어딘 지 하층... 그런 인식이 있어요.
지금 김학의 사건같은거에서 사용한 마약은 순수 대마가 아니예요. 철저하게 조사해서 다 잡아들여야 해요.
순수대마라 하더라도 술만큼 정신을 놓게 되는 거니까 자제를 잘 해야 하는거고요.
술도 자기 주량을 알고 마셔야 하듯이 대마도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겠죠.
과연 대마만 했을까요.
대마에서 끝나지 않고 더 강력한 진짜 마약을 했을거란 추척인데요.
저 위 댓글에서 밤새 끓이고 이거 그건 코케인 제조한 걸걸요.
methamphitamine (ice).
이걸 많이 피워서 골치거리가 되고 있어요. 이걸 집에서 저렇게 만들고요.
그러면 그 집은 그거 완전히 제거해야 해요.
돈 많이 들어가는 일이에요. 보험 따로 들어야 하고.
세입다 들일때 이 집 깨끗했다라는 증명으로 검사해서 보여주고 싸인 받고.
당신들이 이 집에 살다 나갈 때 다시 검사해서 마약 제조했다는 증거 나오면 책임 지는 거.
뭐 얼마나 책임 질 수 있을까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렇게 되면 그 세입자는 '요주의' 세입자 명단에 올라가게 돼서 다음에 적어도 3년간은 집 구하기가 어려운 상태에 놓이게 되고요.
물론, 저렇게 할 사람들은 다 자기네 끼리끼리 도우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떻게든 집 구하고 살기는 하겠지만.
아무튼, 서양에서 문제가 되는 마약은 순수 대마초는 아니고, 변형된 대마초 외에 그 이상 강력한 마약들이에요.
그런데, 대마를 한번 인정하게 되면 그 다음 수순인 코케인으로 갈 사람들이 많아질거라서...그게 걱정이죠
그래서 대마를 합법화하냐 안하냐...이게 머리가 아픈 일 같아요.
겠어요. 대놓고 대마경험담을?
공소시효 노리고 20년전이라고 쓰는데 이틀전에 했는지 알게 뭡니까?
외국 길거리에서 냄새만 맡아도 속이 울렁거려서 피고싶은 생각은 안들었어요
생각만 해도 메슥거림
외국에서도 대마를 하지말아야하는이유는 다른 마약으로 들어가는 게이트라고 교육해요 대마자체는 담배보다 중독성이 약하다고는해요 대마도 많이하면 술취하는거같은데 대마하고 마구 운전하고 다니면 사고는 어쩌라고요
심심히 라니ᆢ
이러다가 대마정도는 아무것도아닌게되는건가
대마초환각 환청일으킵니다 대마 오래핀사람들
걸어가다가 귀신보고 누가자기죽이려고한다고
칼로 사람찌르고 그래요 그냥정신이 망가지는거예요
대마합법화하자는 인간들 자기자식부터
대마초피우라고 해보길
신고감이네 여기 펴본분들
이걸 경험이라고 써놓다니~
다 이유가 있으니 불법인거죠
미국에 불법이 아닌 주가 있다해서 그게 아무렇지않은건 아닌거잖아요~
정신나갔나봐~정신차리세요~
안일하게 대처할 일이 아닙니다~~
대마 합법인 곳 많아요.
그런데 피는 애들 냄새도 그렇지만 눈 촛점 풀리고 표정 변해서 얼마나 추한지 몰라요.
호기심에 나도 해볼까 하다가 그 얼굴보고 정신이 번쩍 들대요.
대마 합법화한 곳들은 대마가 이미 너무 확산이 돼서 차라리 강도를 낮춘 대마를 공식 유통시키고 컨트롤을 조금이라도 쉽게 하려는 거예요. 결코 대마의 해악이 작아서가 아니에요. 대마 하다 보면 마약 유통업자와 계속 접촉하게 되고 강도가 높은 다른 마약도 접하게 되는 날이 온다고 해요. 결코 쉽게 볼 문제는 아니에요.
신고감이네요
댓글 중 한강변 대마는 꽃양귀비를 착각한 것 같네요
외국이라 합법인곳인데요.
술마시던 아는친구가 담배피러갔다가
외국애들이 권해서 피우다 들어왔는데
난리도 아녔어요.
자기가 공중에 누워서 떠있다면서 도와달라고 횡설수설.
사람에따라서 다른가봐요.
그친구는 생전 처음펴봤다는데...
다른사람들은 아무렇지않다고도하고.
대체 합법은 무슨 얼어죽을.
너무 퍼져서 단속을 못하니 양지로 끌어내더군요.
그래도 혹시 애들이 더 쉽게 접하지나않을까 엄마들 반대가 심했지만 뭐.
지들맘대로 하더만요.
https://la.eater.com/2018/1/4/16845902/cannabis-marijuana-weed-restaurants-bar...
A Handy Guide to Weed-Friendly Restaurants, Pop-ups, and Bars in Los Angeles
https://kikoko.com
Teas
http://www.thecannifornian.com/cannabis-culture/food/cannabis-women-gives-new...
여자를 위한 대마차
여러가지 많네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1학년때 애들이 숲에 가자고 하더니 동그랗게 서서 위드를 돌아가면서 피우는데 딸이 안한다니까 너 어디 아프냐고 너드 취급을 받았대요
유학간 한국 아이들이 이런 취급 받기싫어서 유혹에 잘 넘어가는거 같아요
재작년엔가 가을, 스페인여행 중에 밤에 그라나다 야경투어하는데 알바이신지구 골목길 걸어가다 노천까페 지날때 이상한 냄새가 나서 가이드한테 물어보았어요.
그 뭐라 형용하기 어려운, 낯설고도 이상한 냄새였는데 가이드가 마리화나라고 하더군요.
유럽각지에서 온 젊은애들이 많이 피운다고, 저거 얼씬도 하지 말라고 하는데, 호기심이 일기보다 생각보다 냄새가 참 안좋구나 저걸 왜 하나 하는 생각이... ^^;
한번 맡으면 잊기 어려운 독특한 냄새구나 생각은 했는데 그와 비슷한 걸 어디서도 맡아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설명은 못하겠네요.
골목길을 스쳐가면서도 야외까페서 워낙 많이 피워서 그런가 냄새가 바로 나더군요.
이게 자랑도 아니고 ㅉㅉㅉ
여기 감옥갈사람 많네요~
대마가 별거 아니라니...... 입으로 똥싸는 사람들 참 많아요
전문가 말씀이 대마초로 처음 시작하다가 점점 강해지지않으면 약효가 나타나지 않아 점점 양을 늘리다
결국 마약으로 빠지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랍니다
금지하는것은 그만한 이유가 다~~있는것인거 같아요
팟캐스트인가에서 들은 소린데, 대마초가 나라마다 허용이 되고 안되고 하긴 하지만 분명한 건 저 게 다른 금지된 것들의 허들을 낮춘다고 하더군요. 생각도 말고 시작은 더더욱 말고.
직업상 '젊은시절에 잠깐' 했다는 분들의 노후를 보게 되는 일이 종종 있는데, 못 끊어요.
지금 70대인데도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도 못 끊어요.
아버지, 시아버지 저걸로 감옥 들락거라니 가족들은 남들한테 남들한테 고개 못들고 어린 손주들 보기에도 그렇고. 본인이 망하는 거야 본인죄려니 하지만 가족들은 뭔 죄인가요.
절대 시작도 하지 마세요.
ip추적해서 재벌 3세 연예인들과 같이 처벌하길.
ip추적해서 신고함 다 걸린다. 이런 거 무용담이랍시라고 올리지마라. 미국 유학 다녀와도 안 하는 사람은 안 한다.
대마초 포비아에 걸린 대한민국..
1972년 박정희 정권은 유신헌법을 통과시키고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반정부 감정이 트이는 걸 막기 위해 고민하죠.
1975년 대마초 연예인들을 잡아들이면서 그전까지 피던 대마초를 사회 암적 존재를 만들어버리고
그걸 폈던 연예인들을 마약쟁이로 인격적 모독을 쏟아 붓습니다.
지금 위의 댓글들을 보니 죽은 박정희가 승리했네요 ㅋㅋ
대마초는 신경 이완, 근육경련 이완 작용이 있어 파킨슨 등 근육경련이나 신경 긴장. 교감신경 흥분으로 인한 질병에 치료약으로 쓰입니다.
제발, 반대를 하더라도 제대로 알고나 떠드세요.
도파민을 가두는 역할도 있지만, 세로토닌과 멜라닌의 생성하는 효과도 있어 현대인들의 질병-스트레스로 인해 불안, 우울, 불면증에 좋은 약입니다.
단지, 자연 그대로 흡입하는 것은 괜찮으나,, 인공적 제재를 가미하거나 법제를 하는 건 안좋습니다.
중독성은 담배보다 5분 1 수준이며, 게이트 드럭이라는 것도 불법으로 몰아 같은 마약쟁이로 딱지 붙여서 생긴 부작용이지요.
예를 들어, 20년전에 고등학생들에게 불법 타락의 장소로 노래방을 금지시켰는데.. 노래방 한번 갔다 걸린 순진한 여학생들이 우린 이미 문제학생으로 찍혔으니.. 더 타락하자며 가출까지 하는 거랑 같은 거죠.
왜 사회에서 더 문제이고 살인까지 불러오는 술이나 중독성이 더 강한 담배는 금지하지 않으면서..
현대인의 약으로 쓰일 수 있는 대마초까지고 그럴까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언젠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자연산 대마초 1대로 릴렉스하는 저녁풍경을 꿈꿉니다.
1, 231, 182 하늘날기
박정희없는 다른 나라에서 왜 대마초가 불법인지나 알아봐요.
무식하면 배우지, 어디 개정희까지 들고와서 쉴드짓거린지.
담배를 왜 금지를 안해요?
공공장소 담배 못 피게하고 담배 피면 각종 불이익 있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미국이 왜 마약쟁이들이 많은데요?
의료비가 비싸니 약국에서 값싼 진통제에 의지하다 마약중독으로
간다고 들었네요.
좋지도 않은걸 굳이 허용해서 득이 클까요 실이 클까요?
어쨌거나 마약종류를 누구나 손쉽게 취급해서 좋을게 없지요.
그리고 한국 술어 굉장히 관대해서 사회문제 되는거 알죠?
술문제도 골치인데 환각성분인 대마까지 왜 허용을 해야하나요?
프로포플등 모든 환각류는 중독성이 있어요.
자유도 지나치면 방종이에요.
담배를 왜 금지를 안해요?
공공장소 담배 못 피게하고 담배 피면 각종 불이익 있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미국이 왜 마약쟁이들이 많은데요?
의료비가 비싸니 약국에서 값싼 진통제에 의지하다 마약중독으로
간다고 들었네요.
좋지도 않은걸 굳이 허용해서 득이 클까요 실이 클까요?
어쨌거나 마약종류를 누구나 손쉽게 취급해서 좋을게 없지요.
그리고 한국 술에 굉장히 관대해서 사회문제 되는거 알죠?
술문제도 골치인데 환각성분인 대마까지 왜 허용을 해야하나요?
프로포플등 모든 환각류는 중독성이 있어요.
자유도 지나치면 방종이에요.
223.38 무식하면 공부를 하든가..
향정신성 의약품인 일반 마약이랑... 대마초는 구분을 하면서 말해야죠.
대마초가 중독성이 상당히 떨어져 커피정도라는 논문이 쏟아져도... 읽고 싶지 않은 거지요.
꼭 꼰대들이 덧붙이는 말: 자유도 지나치면 방종이라고...
박정희가 그말로 유신헌법을 유지해왔다고.. 75년도에 박씨가 어떻게 왜 금지했는지 배경이나 알고 떠들었으면 하네요.
82는 특히.. 알지도 제대로 못하면서 .. 혼자 망상에 모르는 소리를 중언부언 떠드는 사람들이 많네요.
대마초는 정말 양지로 끌어내서 그것의 효용성, 부작용에 대해 공개 청문회가 필요한 약입니다.
왜 자꾸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두운 지하실에 가두어두려고만 하는지..
아직도 박정희가 무서워 벌벌 떨듯이... 나라가 정한 불법이니..우리는 입닥치고 있어야 돼.
그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은 아이피를 추적해서 마약쟁이로 모욕을 주고 감옥에 쳐넣어야 돼..
이런 정도의 수준이니... 박정희, 박근혜가 나라를 잡는 거겠죠.
1,231,182 하늘날기.
대마초 치료효과 있는거랑 일반인에 허용하는게 같은 맥락인가?
진통제도 효과있으니 아무데서 아무나 살수있나?
치료목적과 환각목적도 구분 못하는 멍청이가
꼰대니 박정희 멍멍소리하는 ㅎㅎㅎ 제일 무식하거든요.
대마 부작용 찾아보니
THC가 감각을 깨워주는 성분이라면 CBD는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기분이 좋아지고 귀가 잘들리는 것 같고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성분이 바로 THC이다. CBD 성분만 들어 있는 캔디도 따로 판매를 한다는데 이 캔디는 그저 몸을 편안하게 긴장을 이완시켜 줄 뿐 아무런 환각효과가 없다.
그러니까 THC라는 성분이 바로 마약의 역할을 해주는 성분인 것이다.
요즘에 나오는 대마초들이 THC 성분량을 높게 하면서 이로 인해 앞으로 더 큰 문제가 될거라고 예상되고 있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점이 따로 있는데,
바로 ‘뇌손상’이다.
요새 나오는 대마초들은 THC의 함량을 높게 개량하는 추세라고 한다.
213.33 저런 머리에 순두부만 들었나?... 치료효과와 더불어 세로토닌, 멜라닌 생성의 가치에 대해 말했잖니.
그러니 양지로 올려 토론해볼한 건데.. 꼰대 소리만 해대니 하는 소리 아니니...
꼰대의 기본은 내가 옳으니 닥쳐잖아.... 내말은 그냥 닥치지만 말고 제대로 알고,, 불법이 옳은 지 공개적인 토론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거잖니..
위에 댓글들 좀 봐봐라... 일단 불법인데.. 닥치자... 아이피 추적하자 하고 있잖니..
223.38/ 옳은 지적입니다. 그것이 바로 대마초를 자연그대로 사용하느냐/ 인공적인 법치를 하느냐의
문제이죠. 덴마크 크리티안나에 가보면 구호가 " 대마초를 내추럴하게 사용하자" 입니다.
대마초를 자연그대로 피자는 게 지금 합법화하는 사람들의 입장이기도 하고요.
이것을 인공적으로 뇌신경 자극 성분인 thc만 인공적으로 뽑으면 그건 문제적인 약이 되는 거죠.
예를 들어, 자연상태의 사탕수수에서 단 성분만 추출한 백설탕이 문제인 것과 같죠.
백설탕이 인체에 혈액을 탁하게 하고, 미네랄을 흡수시켜 건강을 위협하고 피부질환을 일으키지만..
사탕수수 자체는 우리 인체에 더할 나위없는 좋은 식품군이죠.
사탕수수와 백설탕처럼...
대마초와 그것의 다른 인공적 베리에이션 약품이랑은 구분해야죠.
이런 것도 우리는 많이 모르는 상태이니 대마초에 대한 공객적인 토론/공청회는 필요해 보이네요.
자꾸 감추려하고, 어둠속으로 밀어넣다 보니 이런 단순한 상식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요.
의료용은 치료 효과가 검증됐다는 전제 하에 사용 찬성합니다. 그러나
대마초 합법화한 나라들은 불법대마나 마약 때문에 골치가 아픈 나라들이고
한국은 비교적 마약청정국이에요. 굳이 대마를 허용해줄 이유가 없어요.
한번 합법화하면 돌이킬 수도 없고요.
이거 들어오면 청소년 문제에 대마 흡연이 추가되겠죠. 큰 사회문제가 더 생기는 겁니다.
대마가 한약이라며 합법화를 주장하던 김부선이 생각 나네요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04074913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