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진절머리 나네요
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근방에 살아 같이 오가는 사람이 있어요
기독교인이더군요 전도하길래 난 종교에 뜻이없다고 정중하게 말했지만 하나님은 선택하는게 아니라며 끈질기게 시도합니다
그래서 단호하게 말했어요 이렇게 전도하는거 불편하고 더이상 대답하지 않겠다고
천국에 갔는데 땡땡씨가 없으면 슬플것 같다느니 하나님이 저를 부르는 음성을 들었다느니 제상식으로는 상종할 수 없는 말을 늘어놓아서 차단합니다하고 차단했어요
그랬더니 집까지 찾아왔네요 제가 호수를 가르쳐주진 않았을텐데
어떻게 알았을까요? 아 정말 소름끼치네요
1. 으으
'19.4.6 9:30 P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요새는 저렇게 전도하는 개신교인 없는데.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같아요.
그 사람들은 전도가 목적이에요. 신앙이 목적이 아니라.2. ..
'19.4.6 9:31 PM (125.177.xxx.43)진짜 지겨워요 교화가면 전도부터 가르치는지
3. 이해해요
'19.4.6 9:32 PM (125.180.xxx.52)저도 진절머리나게 전도당한적 여러번있어요
그래서 기독교가 더싫은가봐요4. ..
'19.4.6 9:33 PM (58.123.xxx.111)여의도 순복음교회 다닌다던데요 1시인가 조용기 시간에 간다고..
5. ㅡㅡ
'19.4.6 9:36 PM (125.180.xxx.21)전 안산에 동산교회 다닌다는 여자요. 제가 정말 힘든 시기였었는데, 셀모임나오라고 미친듯이 들이대던 그나쁜X 지옥불에 안떨어지면 진짜 신이 없는 것임. 악마!
6. 그럴땐
'19.4.6 9:38 PM (221.143.xxx.149)기독이 포교로 다가와서 괴롭히면 "나는 절에 다닙니다 남의 신앙 무시하지 마세요" 하고 절에서 나와서 절에 다니라고 말하면 " 나는 교회 다닙니다" 하면 되죠. 해악을 끼치지 않는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됩니다. "곁들여 집에까지 찿아오면" 남의 사생활 침해하지 마세요. 주거침입죄로 신고해 버릴테니..." 하면 떨어져 나갑니다. 사이언톨로지교를 믿든, 무종교의 자유를 믿든, 사상의 자유를 믿든, 이슬람교를 믿든, 헌법적 신념을 믿든 , 순수한 유물론을 믿든, 유신론을 믿든, 도교에 가까운 자연 철학을 믿든 자유지만 쳐낼때는 단호히 하면 되죠.
7. ....
'19.4.6 9:40 PM (110.70.xxx.232)조금 전도되었다 싶으면 야훼이름 팔아 황교안으로 전도하죠.
8. ...
'19.4.6 9:48 PM (1.245.xxx.190)헐 저 개신교인데요 요즘 저렇게 전도하는 사람 드물어요.
그런데 순복음교회면 그럴수 있겠네요. 일단 철벽 치세요. 교회안에서 저런 스타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 저한테도 기피 대상입니다.9. wisdomH
'19.4.6 10:16 PM (116.40.xxx.43)난 교회 다닌다고 거짓말 해요.
어디 다니냐고 하면 먼 동네 말하며
다니는 곳이라 거기로 다닌다고 합니다.
남편이 기독교인이라 나를 전도한 거라고 말해요.
그러면 나는 그들 레이다에서 벗어나요.10. ㅎㅎ
'19.4.6 10:41 PM (222.110.xxx.28)예전에 우스갯소리로 끈질기게 전도하면 가방열면서 좋은 보험상품 있다고 하라고.... 그러면 전도 안한다고 ㅋㅋ
11. ..
'19.4.6 11:09 PM (58.123.xxx.111)어우 진짜 제가 보험이라도 팔고 싶네요 ㅋㅋ
12. 어이없네
'19.4.7 12:15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님 주소를 학원에서 알려준 것인지 따져보세요
13. ㅇㅇ
'19.4.7 2:29 AM (125.177.xxx.41)큰돈 빌려달라고 해보시면...
14. ...
'19.4.7 2:36 AM (108.41.xxx.160)그래도 아직도 개신교에서 저렇게 전도하는 사람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뭐고?
15. ....
'19.4.7 7:34 AM (61.77.xxx.189)이단일 가능성이 높은듯요
교회다니는 사람은 욕할지언정 하나님은 욕하지맙시다16. ....
'19.4.7 7:37 AM (61.77.xxx.189)그렇게 강요적으로 전도하는게 이단이죠
하나님은 절대 강요하는 분이 아니거든요
성경 어디에도 강요하라고 안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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