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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좀크면 집나갈수 있나요?

ㅎ ㅏ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19-04-06 21:05:03
짜증나요 남편 오늘 또 삐져서 독박육아중이에요 방에서 안나와요
전 절대 안풀어주는데 애땜시 어쩌다 화해되곤해요
오늘도 머땜시 삐져서 방문닫고 ... 남자애 놀아주기 넘 지치네요
진짜 나도 집나가고픈데 애도 어리고.... 독한분들은 나가시겠죠?
몇년지나면 문쾅닫고 나갈수있을까요?
IP : 106.102.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6 9:05 PM (221.157.xxx.127)

    집나가는게 어떤의미인건지

  • 2. 남편놈
    '19.4.6 9:07 PM (27.163.xxx.222)

    그런다고 엄마까지 그런 맘이면 애는 어쩌라고???
    낳았으면 책임져야죠.

  • 3. 아뇨 ㅜㅜ
    '19.4.6 9:09 PM (106.102.xxx.23)

    집 몇시간나가는거요......
    반나절이라도

  • 4. ...
    '19.4.6 9:12 PM (106.102.xxx.23) - 삭제된댓글

    남편 방에 처박혀 있으면 나간다고 말하고 나갔다 오세요.

  • 5. ...
    '19.4.6 9:15 PM (110.47.xxx.227)

    남편에게 육아를 맡기고 돈 벌러 나가면 됩니다.
    남편도 먹고 살아야 하니 얌전히 애보고 있을 겁니다.

  • 6. 으앙
    '19.4.6 9:15 PM (175.223.xxx.172)

    유모차 뒀다 뭐에 씁니까.
    그냥 애 싣고 나가요.

  • 7. dlfjs
    '19.4.6 9:32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놀이방 보내면 내 시간 생겨요

  • 8. 같이
    '19.4.6 9:48 PM (120.16.xxx.147)

    저는 혼자 애들 데리고 주말엔 종일 쏘다니다 와요. 넘 재밌음요

  • 9. 저도
    '19.4.6 10:57 PM (125.191.xxx.148)

    꼴보기싫어 애들이랑 나가요 ㅎㅎ
    나가서 맛잇는거 사먹고
    놀다오면 기분 좀 풀리던데요 ~
    아님 맡기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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