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과어깨동무 측이 강원도 이재민에게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사)김제동과어깨동무(이사장: 방송인 김제동)는 강원도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속초시에 우선 생리대 400팩, 타올 500장 등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피해상황이 확인 되는 데로 청소년들을 위해 2000만 원 가량의 추가 긴급지원에 나설 것으로 6일 밝혔다.
방송인 김제동과 20, 30대 청년들이 함께 설립한 공익단체인 김제동과어깨동무는 설립 후 2016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청년과 청소년에게 장학금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재해 지역에서 어김없이 선행을 실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