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4.6 5:54 PM
(147.47.xxx.139)
나중에 남편에게 고마워할 일이 있을 것 같네요....
2. 그냥
'19.4.6 5:54 PM
(14.52.xxx.225)
내버려두세요. 원글님만 연락 안 하시면 돼죠.
남편은 남편 나름의 원칙이 있을 겁니다.
3. ...
'19.4.6 5:54 PM
(126.162.xxx.254)
사위의 도리를 다해야 맘이 편한가 봅니다.
제발 나 모르게 해달라고 하세요.
4. 어쩌다
'19.4.6 5:5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을 만나서..
아내야 죽으면 새장가가지만 사위도리못하면 본인이 욕얻어 먹는거 같으니..
잘때 이 병신새끼야.. 나가 죽어라..귀에 대고 소리질러주세요
5. ㅇㅇ
'19.4.6 5:56 PM
(59.30.xxx.114)
-
삭제된댓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죠.
남들는 그저 남편이 효자구나 할뿐
공감능력 떨어지는거고 자기 좋은 일 했다고 좋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자위하는가죠.
아내는 죽어가는거 모르고.
6. 최악이군요
'19.4.6 5:59 PM
(117.111.xxx.176)
-
삭제된댓글
타는 가슴에 기름끼얹는 줄 모르고 착한척하고 싶은
천치.
7. ...
'19.4.6 6:01 PM
(110.47.xxx.227)
잘때 이 병신새끼야.. 나가 죽어라..귀에 대고 소리질러주세요 22222
아내의 마음보다 자기 입장이 더 중요하다는 거네요.
당신이 친정과 인연을 못끊겠으면 내가 당신과 인연을 끊어아겠다고 하세요.
나하고 이혼후에 내 친정부모 모시고 효도하며 살라고 하세요.
그 정도로 세게 나가줘야 말귀를 알아들을 모양입니다.
8. ...
'19.4.6 6:03 PM
(223.38.xxx.244)
아직도 아내가 왜 힘들어했는지 공감하지 못했다는거잖아요
남편분은 세상 혼자 착한 척하지만,
가장 곁에 있는 사람이 아프다는데... 이해도 못하고
참 나쁜 사람이네요!
9. 아는 사람도
'19.4.6 6:03 PM
(117.111.xxx.176)
-
삭제된댓글
같은 경우.
돈거래까지하기도.
부인 빼고 호인노릇 하시 부인만 친정식구들에게 더 웃음거리되고 나쁜사람 되게하여 고립시키는 주범이더군요
10. 이건
'19.4.6 6:03 PM
(122.128.xxx.110)
도리가 아니고요.
본인이 직접 당한게 아니라서 도리 찾는 거에요.
장모가 사위에게 저렇게 행동해서 원글님이 인연 끊었어도 남편이 저럴까요?
11. 미친늠
'19.4.6 6:04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니 혼자 효자여서 그래 좋냐 이 미친늠아 너 나 엿먹이고 그래 기분 째지냐 그러지 그랬어요
남편늠 하는짓이 그게 님 무시하는 거
그니까 님을 자식 도리도 안하는 부족한 인간으로 지도 합세해 만들고 있는 꼴 아닌가요 입에서 욕나네 증말ㅉ
12. 아내의 고통을
'19.4.6 6:0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리 이해못하는거 보니 다른것도 보나마나겠지요.
깨지는 고통이란게 필요해요. 효자에 도리를 강조하며 산다니 설마 아내에게 맞았다고 신고를 할까요? 한번 서로 죽자하고 후드려 패세요. 관심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방법 알려드릴께요
13. ...
'19.4.6 6:07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처부모나 시부모는 배우자를 통해서 이어지는 관계입니다.
배우자의 의사와 성관없이 인간의 도리 찾으며 염병떨지들 마세요.
배우자를 무시하는게 인간의 도리입니까?
14. ...
'19.4.6 6:08 PM
(110.47.xxx.227)
처부모나 시부모는 배우자를 통해서 이어지는 관계입니다.
배우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인간의 도리 찾으며 염병떨지들 마세요.
배우자를 무시하는게 인간의 도리입니까?
15. ,,
'19.4.6 6:08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여자들은 시집에서 멀어지면 좋아하지만
남자들은 처가에 가면 대접받으니
손해볼거 없다는 식으로 나가요.
16. ㅇㅇㅇ
'19.4.6 6:13 PM
(211.246.xxx.180)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께 연락하셔서 사위한테도 원글님에게했던것처럼 대하라고 해보세요
그래도 남편이 도리 운운하고 연락하면 효자인정
17. ㅇㅇ
'19.4.6 6:15 P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
그기분 당해봐서알아요
남편아니고
남의편이네요
나중엔 모여서내험담하더라는.
친정도 남같고
남편놈에게서느낀배신감은이루말할수가없네요
18. ....
'19.4.6 6:16 PM
(175.116.xxx.202)
제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상담받을떄 모든 선생님들이 다 무조건 친정하고 우선 연락을 끊으라고 하더군요.
친정 엄마에게 너무 당해서 미친듯이 한정신 나가서, 자해도 해 보고, 한밤중에 일어나서 가슴을 치면서 통곡을 하고 토할때까지 울었던 것도 옆에서 다 봤지요. 멀뚱멀뚱 옆에서요..
그 일이 있고 그 다음날이 추석이었는데, 명절에 안가는건 생각할 수도 없다면서 처가집에 가야 한다고 나섰던 사람입니다. 니가 안가면 나혼자 애들 데리고 가겠다구요.
부부상담까지 받아 봤는데, 그때뿐이지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
정말 위에 쓰신 어떤 분 말대로 내가 당신이랑 인연을 끊으면, 당신과 내 부모도 인연이 끊어지니 그래야 연락을 안 하겠냐고 말하고 싶습니다.
19. 도리
'19.4.6 6:18 PM
(210.178.xxx.131)
라는 표현이 불쌍하네요 그런 말 하지도 마세요. 도리 아닙니다 자기 만족이지. 밖에서만 호인 행세하고 사는 사람은 절대 아내의 고통 이해 못해요. 길바닥에 사람 다 있는데서 눕거나 동네에 소문날 정도로 물어뜯고 개판 싸워대야 고쳐질까 말까 할걸요. 꼭지가 돌면 창피고 뭐고 없어요. 체면 때문에 그런 순간은 아직 못겪으셨죠? 저런 사람은 막말 해도 소용 없어요 이판사판 막장으로 치달아야 한마디 들을까 말까
20. 같은 놈
'19.4.6 6:26 PM
(172.97.xxx.95)
이랑 아직 서류상 부부인지라 원글님 심정 백번 공감하고도 남습니다
친정식구들과 몰래 교류하며 자기 마누라 더 나쁜사람만들고 자긴 도리 다하는 호인처럼 굴지요
항상 같은 감정이에요
저 병신
나랑 인연끊기면 지랑 아무 상관없는 관계인데 그게 이해가 안되는지
자기입장이 세상 제일 중요하고, 그외엔 뭐가 우선인지 전혀 판단안되는 무뇌아에요
21. ....
'19.4.6 6:26 PM
(223.62.xxx.240)
호인들이 보통 수동공격성을 가지고 있죠. 님 피말리려고 눈치없는 척 구는거에요. 호인아니고 음흉한 겁니다. 이래서 앞에서 할말 다하는 사람이 낫다는 소리가 있는 거에요.. 님 남편은 앞에선 좋다하고 뒤로 먹이는거에요. 님엄마같은 사람과 님남편 같은 사람이 편먹으면 못이겨요.
22. 맘
'19.4.6 6:28 PM
(182.225.xxx.65)
이 병신새끼야.. 나가 죽어라..귀에 대고 소리질러주세요 3333
아내의 마음보다 자기 입장이 더 중요하다는 거네요.
당신이 친정과 인연을 못끊겠으면 내가 당신과 인연을 끊어아겠다고 하세요.
나하고 이혼후에 내 친정부모 모시고 효도하며 살라고 하세요.2222
아우 왜이리 열받는지
진짜 남편에게 쌍욕하고 싶네요
보란듯이 이혼후에 도리찾으면서
친정한테 천년만년 잘하라 하세요 보기좋겠네요
진짜 넷상에서 댓도 욕도 해본적 없는데 병신도 가지가지네요
23. 같은 놈
'19.4.6 6:31 PM
(172.97.xxx.95)
수동 공격성 맞아요
모르는척, 눈치없는 척두요
안겪어본 사람들은 몰라요
그래도 남편이 사람도리 해주니 나중에 감사할 거라는 첫댓글보고 기막히네요
겪어보라죠, 그런말 나오나
얼마나 교묘히 사람 엿먹이는 짓인지
24. 11
'19.4.6 6:33 PM
(121.183.xxx.58)
아주 나쁜놈이예요.
아내가 그리 고통을 당하는데도 하나도 아파하지않는 철면피예요
오래살면 더 복장터지는 일이생길겁니다
밖에서는 호인인척하니 원글이 더 이상한 사람되는거예요
이혼말을 꺼내세요
그래도 달라지지않으면 정말 감행하시고요
25. 글쎄요
'19.4.6 6:41 PM
(59.6.xxx.151)
여기서처럼 남편에게 욕한다고 달라질 거 같진 않네요
댓글들에 나온 것처럼 이혼하실 거 아니면 타협을 하세요
남편도 나 자신은 아닙니다
나와 같은 입장, 감정이 아닌 건 인정하시고
연락을 하거나 말거나 님에게 알리지도 말고 어떤 관계도 요구하지 말라 하세요
시어른들께 다시 한번 연락이 간다면 그것도 남편 책임이란 거 분명하게 하시구요
26. ,,,
'19.4.6 6:49 PM
(112.157.xxx.244)
등신 같은 남편이 꼴갑하는군요
이경우 도리는 개뿔입니다
27. ㅇㅇ
'19.4.6 6:55 PM
(175.223.xxx.34)
처가댁에서는 대접 받잖아요.
대접 받으면서 호인노릇 해주고
나중에 마누라에게 시집에 충성하라고 시키려고 그러는거에요.
28. ㅁㅁㅁㅁ
'19.4.6 7:04 PM
(119.70.xxx.213)
나한테 못되게 구는거 아니니까요.
아내가 아파하거나 말거나 공감능력이 없으니
그건 내 행동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거죠.
29. 남편에게
'19.4.6 7:12 PM
(175.116.xxx.169)
남편도리와 사위도리 중에 뭐가 우선인거 같냐 묻고요,
택일하라고 하세요. 둘은 공존 불가능하니,
사위 도리 다하겠다면
너는 남편도리 무시했으니
나에게도 아내도리 기대하지 말라하시고,
남편이어서 해주는것 일체 하지마세요.
여기 아내도리에 시부모관계 포함인건 아시죠.
ㅁㅊㄴ, 일의 경중, 도리의 우선순위도 구별못하는 머리가지고 무슨 도리 찾고 있나요.
30. ㅋㅋㅋ
'19.4.6 7:54 PM
(223.38.xxx.104)
아내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죠
31. ...
'19.4.6 8:03 PM
(223.62.xxx.28)
님 엄마가 님한테 막말하고 님 남편이 그래도 부모니까 참아~이러면 당하는 사람은 미치는 거죠.
친정엄마가 어느정도 돈이 있으니 갑질하고 사위도 들러붙긴 하는건데
조곤 조곤 엄마 조지세요.
그 성질머리로 더 늙으면 누가 좋아하겠냐구요. 늙어서야 험한꼴 보기 싫으면 님한테 잘하라 하시고
남편한테는 현재 기분과 반대로 말하세요. 예를들어 케익먹고 싶을때는 케익 사오라 하지 말고
나 다이어트 중이라 케익, 단것들 싫으니 집에 사들고 오지 말라구요.
32. 도리
'19.4.6 8:38 PM
(211.210.xxx.20)
웃기지도 않네요. 부부의 도리나 잘 하던지. 고고한척은.
33. 미친*
'19.4.6 9:20 PM
(182.226.xxx.200)
마누라 죽겠다는데 거기게 고춧가루 뿌리고 물 뿌리고
홧병나서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는 쓰레기네요
34. 이혼하세요
'19.4.6 10:19 PM
(203.100.xxx.127)
님보다.그리고 가족보다 자신의 체면이 먼저인 사람입니다.저런 사람을 살수록 자기 위신과 체면이 중요해서 옆에 있는 사람 피말리는 사람입니다.부인의 감정보다도 자기는 할일했다는 나만큼 좋은 사람은 없다는 위선적인 인간.나중에 더 큰코 다치지 말고 별거하다가 사람안바뀌면 이혼하세요.벽창호랑 살다가 꼬부랑 할매되서 이혼못하고 여태 살았다 푼념말고.
35. ㅇㅇ
'19.4.7 2:46 AM
(118.220.xxx.25)
그런 사람이 있더군요.
자기만족이죠. 남이야 어찌됐건,
정말 미칠 노릇이겠어요.
36. ..
'19.4.7 5:08 AM
(210.94.xxx.32)
남편 공감장애네요.
부인의 감정보다도 자기는 할일했다는 나만큼 좋은 사람은 없다는 위선적인 인간 22222
37. happy
'19.4.7 8:41 AM
(115.161.xxx.11)
아내에 대한 도리는 왜 안챙기냐고 해보세요.
아내보다 장모가 우선이라면 같이 살 이유없다고
엄포 놓아 보시던지요.
도리 좋아하시네...그냥 자기가 좋은 사람 소리
듣는 거에 자아도취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