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용림

... 조회수 : 6,864
작성일 : 2019-04-06 16:28:42
아까 mbn 잠깐보니
아들과 김용림이 데이트하는 장면봤어요
와~~너무 멋져요
빨간 자켓과 머플러 선글라스도 멋있지만
키도크고 전체적으로 세련됬다 그느낌.
그 연세에 활동 활발하고 가족들 다 잘나가고..
한데 말씀중에 딸과함께 사는듯 뭐라말씀 하시던데
딸도 있나봐요
전 아들하나인줄 알았거든요
아무튼 그 연세 연예인에서 가장 편안한것
같아서 부러웠답니다


IP : 112.184.xxx.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6 4:3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딸있는것 같더라구요.. 동치미에서 이야기 하는거 보면요... 저는 그냥 그집에서 김지영씨가 제일 나은것 같아요..그분 성격 좋아보이더라구요...

  • 2.
    '19.4.6 4:37 PM (223.38.xxx.244)

    그아들도 글코...인상이 별로;;;;
    김지영씨 뭔지 모르나 좀 힘드실거 같단 생각밖에...

  • 3. ...
    '19.4.6 4:38 PM (175.113.xxx.252)

    딸있는것 같더라구요.. 동치미에서 이야기 하는거 보면요... 저는 그냥 그집에서 김지영씨가 제일 나은것 같아요..그분 성격 좋아보이더라구요...남편은 깐깐할것 같고 김용림씨는 그냥 그연세 어르신 처럼 보이구요..ㅋㅋ

  • 4. 멋쟁이죠
    '19.4.6 4:39 PM (175.120.xxx.181)

    의외로 마음이 약하고 좋죠

  • 5. ....
    '19.4.6 4:47 PM (59.10.xxx.182)

    저 초딩때 김용림씨가 무서운 시어머니로, 김혜자씨가 구박받는 며느리로 나온 드라마 있었는데
    30대부터 시어머니 역할을 한거였고 실제로는 김혜자씨와 나이가 1년밖에 차이가 안나네요.
    그런 김용림씨가 중년 넘어 예능프로에 나오는 걸 보니 의외로 멋쟁이이고 날씬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 6. 김용림
    '19.4.6 4:48 PM (125.142.xxx.145)

    80쯤 됐을텐데 저 나이에 저 정도면 대단한거죠
    그나저나 아들은 투덜 컨셉인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고
    며느리 김지영이 참 사람 좋아 보이더라구요

  • 7. ...
    '19.4.6 4:5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김용림씨가 80세나 되셨어요.???? 우아 그나이에 그정도 몸매이면...ㅋㅋ 대단하기는 하네요

  • 8. ...
    '19.4.6 4:52 PM (175.113.xxx.252)

    김용림씨가 80세나 되셨어요.???? 우아 그연세에 그정도 몸매이면...ㅋㅋ 대단하기는 하네요...키도 크신것 같구요...

  • 9. ㅇㅇ
    '19.4.6 5:23 PM (175.120.xxx.157)

    꼰대도 그런 꼰대가 없더라고요 ㅋㅋㅋ

  • 10. 아들
    '19.4.6 5:42 PM (211.195.xxx.35)

    머리 심었나요?

  • 11. 김용림씨요?
    '19.4.6 6:03 PM (175.223.xxx.125)

    서늘하고 위엄있는데, 외모와 말하는 스타일이 어우러져서
    억센? 강한 인상을 줘요.
    성격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편안하지는 않은 느낌이네요.
    벌써 80이 넘으신줄 몰랐는데 그 연세에 정정하고 말에도 힘이 있는게 대단해보여요

  • 12. 원래
    '19.4.6 6:10 PM (218.153.xxx.54)

    김용림씨는 몸매 좋기로 소문난 분이셨어요.
    70-80년대 잡지에 멋있게 차려 입은 모습으로 나오곤 했어요.
    80년대 사랑과 야망 드라마 분위기는 이분이 이끄셨닸고 봐요.
    억세고 맘 속 정은 죽어도 안보이고요.
    당시 이 분 연기를 보고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 엄마와 비슷하다고 전화를 많이 했었대요.
    미운정 고운정이 막 뒤섞인 감정을 기억나게 하는 연기였어요.

  • 13. 찾아보니
    '19.4.6 6:11 PM (125.142.xxx.145)

    40년생 올해 딱 80이네요.

  • 14.
    '19.4.6 7:02 PM (121.167.xxx.120)

    몇년전에 다큐에 보니 70세 넘머도 요가도 계속 쭉 하시고
    무슨 공부?인문학인지 십여명과 같이 강의도 들으시는게 방송에 나왔어요
    남편 아들 딸 며느리 가족 다 나오고요
    그때 대단하다 느꼈어요
    노력하며 사시는 분 같았어요

  • 15. 대단
    '19.4.6 8:34 PM (14.32.xxx.150)

    지난번에 가족들이 80세 생신 축하하는게 어떤 프로에 나오는거보고 놀랐네요. 그 연세에 그 정도면 자기 관리가 정말 대단한거 아닌가요? 괜찮으신 분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008 제주공항에 마른 톳 파나요? 1 제주 2019/04/06 828
918007 버닝썬 동영상이요... 3 어휴... 2019/04/06 3,544
918006 기립경검사 혹시 아시는 분 1 foret 2019/04/06 573
918005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한 청와대,정부, 각부처. 23 ㅇㅇㅇ 2019/04/06 2,660
918004 이명박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왜 없애고 재난 현장대처 메.. 13 ㅇㅇ 2019/04/06 2,273
918003 부동산 위임장 받고 매도시 . 질문있어요 질문자 2019/04/06 1,040
918002 한칸짜리 틈새옷장 버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3 업체? 2019/04/06 1,312
918001 아들가지신 분들 32 아들딸맘 2019/04/06 7,306
918000 기원전 2세기 4세기 어느게 더 오래전인가요? 2 ... 2019/04/06 1,834
917999 재벌 2, 3세들이 마약에 빠지는 이유-이완배 기자 7 기레기아웃 2019/04/06 5,357
917998 닥스 가방 유행 쳐진건가요? 25 중년인데 2019/04/06 6,168
917997 밑에 몸매 얘기 나와서 한국 여자들 몸매요 25 ..... 2019/04/06 13,221
917996 감바스 새우, 손질 안해도 될까요? 7 저녁 2019/04/06 2,208
917995 신이 소원 대라고 하면? 6 2019/04/06 1,356
917994 영어 인강으로 공부할때 한 선생님의 시리즈로 계속하는게 좋나요.. 3 dd 2019/04/06 1,108
917993 질문)에어프라이어 내솥은 불소수지 코팅,프라스틱,스텐중 복잡하네! 2019/04/06 1,568
917992 숙소 짐 포기 결정한 교감 교사들 현명하네요. 28 ㅇㅇ 2019/04/06 20,307
917991 펌) 강원 산불, 정부 위기대응 빛났다. 5 믿음 2019/04/06 1,483
917990 미혼분 만날때 제일 조심할말이 뭘까요?; 9 ... 2019/04/06 2,239
917989 어제 광주요 커피잔문의한글 리플보고 충격 광주요가자한당.후원? 8 ..... 2019/04/06 4,035
917988 커버력과 피부결 좋은 팩트나 쿠션 없나요? 18 정녕 2019/04/06 7,059
917987 영애씬 살쪄도 몸매가 이쁘네요;;; 15 ㅋㅋ 2019/04/06 7,599
917986 경수지사, 보고싶소! 8 ㅇㅇㅇ 2019/04/06 872
917985 연애운이나 결혼운잘보는 ㅇㅇ 2019/04/06 789
917984 땡큐 한국 日ABC마트, 15년 연속 최고 이익 달성 9 어쩐지 2019/04/06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