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료 안해주는 치과

.....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19-04-06 15:08:05
차고 뜨거운거 먹을때마다 통증이 있어 치과에 갔어요.
보더니 점점 나아질거라며 그냥 가라더군요.
그런데 나아지지 않고 점점 안좋아져요.
지금은 시큼한거 먹어도 통증이 생기고 차고 뜨거운거에 대한 민감도가 훨씬 높아졌어요.
식사가 힘들 정도까지 됐네요.
저희 애도 아프다고 해서 데리고 갔더니 치료 할거 없다면서 그냥 가라더군요.
근데 여전히 아프다고 해요. 
아파서 갔음 뭔가 조치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낫으면 몰라도 점점 둘다 안좋아지는데 이거 뭔 일인가 싶네요.
IP : 211.140.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4.6 3:11 PM (14.45.xxx.10) - 삭제된댓글

    그래서 다른 치과가서 치료받고 잘지내고 있어요.
    너무 치료안해줘도 충치로 끝날거 나중에 신경죽이고 씌워야해요. 그런데 본인이 괜찮다고 진료해준 사실도 몰라요. 제가 그런케이스라서~다른 치아도 괜찮다하길래 다른치과가서 치료했어요.

  • 2. ....
    '19.4.6 3:12 PM (211.140.xxx.210)

    다른 치과에선 충치라고 하던가요?

  • 3. ...
    '19.4.6 3:13 P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신경치료 돈 안 되고 어려운 작업이라 귀찮으니까 내쫓는 의사인 것 같아요. 그 정도 증상이면 신경이 감염된 상태고 개선되지 않아요. 그러다가 통증이 안 느껴지는 날이 올텐데 그땐 이미 신경이 죽어서 아픔을 못 느끼는 상태.

  • 4. 저는 치과를~
    '19.4.6 3:13 PM (14.45.xxx.10) - 삭제된댓글

    일부로 진료비내고 여러군데 치아검진받아서 이 치과는 이럴때방문하고 저 치과는 저럴때 방문하고 여기치과는 가지말아야겠다. 데이터 수집해놨어요.이렇게 요렇게~

  • 5. 그때는~
    '19.4.6 3:16 PM (14.45.xxx.10) - 삭제된댓글

    그 치과만 다녀서 다른 치과 안갔구요. 씌운곳도 그 치과에서 했는데 다른 치아불편할때 또 방문했더니 또 그래서 그때 다른 치과들 방문해서 치료받았어요. 저도 좀 무딘편이라~겪어보고 다른 방법 찾았네요.

  • 6.
    '19.4.6 3:33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옛날에 치료 받은 치아에 다시 충치가 생긴 것 같아서 양심치과라고 소문난 동네에 있는 치과에 갔는데 충치 없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충치인 것 같아 다른 치과에 갔더니 충치 있다고해서 신경치료 받고 다시 다 했어요.

  • 7. 식사 힘들 정도면
    '19.4.6 3:33 PM (210.105.xxx.15)

    다른 치과 가셔야 해요. 그 치과의사는 뭔가 경험이 부족한것 같아요. 좀 더 큰 통증이 있어야 진료 한다고 원칙을 세웠다던가...

  • 8.
    '19.4.6 3:35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잇몸 패인 곳도 시려서 치료 해달라고 했더니 할 필요 없다고.. 역시 다른 치과에 가서 했어요.

  • 9. ...
    '19.4.6 3:43 PM (211.140.xxx.210)

    치과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너무 고민이네요.
    해외라 일부러 한국인 의사 찾아간거라서요..
    말 안통하는 현지 치과 가도 될려나 모르겠어요. ㅠㅠ

  • 10. 예민
    '19.4.6 5:22 PM (120.16.xxx.170)

    센소다임 치약 또는 비슷한 것 구하셔서
    이에 잘 문질러 바르시고 3분 정도 나둔 후 헹구면 예민 한 감은 덜 해 질거라 하더라구요

    저도 외국인데 일부러 한국인 치과 갈거까지야... 전 지피 한번 가봤더니 불친절한 듯 해서 그냥 외국의사 다니는 데 다들 잘하더라구요^^

  • 11. ....
    '19.4.6 5:46 PM (211.140.xxx.202)

    감사합니다.
    일단 센소다임 구해서 쓰고
    치과는 아이 친구한테 물어서 로컬 치과 가봐야겠어요.

  • 12. 난엄마다
    '19.4.6 10:38 PM (211.196.xxx.185)

    제가 그랬는데 치아에 금이 간거였어요

  • 13. ....
    '19.4.6 10:51 PM (211.140.xxx.210)

    윗님... 그래서 금간 치아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신경치료하고 씌우나요?

  • 14. ㅇㅇㅇ
    '19.4.7 10:42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치아에 금이 보여서 물어봤는데
    원래 치아에 크랙이 잘 생기고, 아프지 않으면 괜찮다고 그냥 두라네요.
    아프면 치료하나보더라구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어금니에 금이 가면 더 나쁜 케이스라 치료 받는게 좋은가봐요.

  • 15. ㅇㅇㅇ
    '19.4.7 10:43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잇몸이 패여도 시리고 아플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400 시아버지때문에 빵터졌어여 ㅋㅋㅋ 15 궁금하다 2019/04/08 9,822
921399 만17개월인데 못 걸어요 27 아기엄마 2019/04/08 9,271
921398 동그란 펌프 누르면 말이 다가닥 다가닥 움직이던 장난감요 2 추억 2019/04/08 898
921397 이정도면 먹는양이 적은가요? 8 바나나 2019/04/08 1,644
921396 PANTONE은 어떤 회사인가요? 궁금 1 마미 2019/04/08 1,245
921395 마스크끼고 있었는데 아파보인다고 소리 들었어요 8 체리 2019/04/08 1,001
921394 곱게 늙기는 쉽지 않은가봐요 그누구도 13 ㄱㄱㄱ 2019/04/08 6,781
921393 도배 비용 너무 황당해요 8 궁금하다 2019/04/08 6,067
921392 결혼식이 생리예정일인데, 피임약 먹을까요? 4 해피엔딩1 2019/04/08 3,852
921391 학교 보건실에서 해열제 안주시는건가요? 8 해열제 2019/04/08 2,322
921390 짭짤한거 먹고 싶은데 7 2019/04/08 1,628
921389 고2아들에게 폭발했어요 9 ... 2019/04/08 5,630
921388 장염은 며칠 쉬면 좋아지나요? 5 ... 2019/04/08 2,285
921387 한국인이 잘 틀리는 영어발음..일리트 아셨어요?ㅋㅋ 36 .. 2019/04/08 7,170
921386 소갈증이 나요..공복혈당 102 ..때문? 13 ㅇㅇㅇㅇ 2019/04/08 5,180
921385 나의아저씨, 뒷북입니다만 박동훈. . . 12 햐아 2019/04/08 4,945
921384 오늘 이마트갔다가 옆에 타이어로 주차구역금지표시한 곳에 옆에 부.. 7 ........ 2019/04/08 2,396
921383 자유게시판 분리 반대해요 113 82쿡 만세.. 2019/04/08 3,902
921382 길냥이... 집냥이랑 같이 바로 살수있을까요? 7 급질문합니다.. 2019/04/08 1,298
921381 미니 오븐 토스트용 추천해주세요~ 4 ... 2019/04/08 1,431
921380 이 직업은 대체 뭘까요? 17 궁금 2019/04/08 4,906
921379 마늘즙 vs 양파즙 딱 하나만 추천바랍니다 9 양배추3 2019/04/08 1,992
921378 참나물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3 ㅁㅁ 2019/04/08 1,796
921377 제가 병신 머저리 같아요. 20 ... 2019/04/08 7,023
921376 해킹이라 주장하는 자에게 ... 2019/04/08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