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살인데 스무살들이 아기같아요...
근데도 스무살짜리를 보면 아기들같아요
너무 빨리 엄마맘에 빙의됐나 ^^;;;;
근데 솜털 보송보송하고 뽀오얀 것이
귀엽기만 하고... 아우 이제 세상에 나갈 준비 할 땐데
행복한 미래 왔으면 싶구요...
암튼 다들 아기들같아요... 군복입은 군인들도 아기같아서
그고생 어찌하나 싶고요...
에구... 늙었나봐요
1. 근데 왜
'19.4.6 3:09 PM (119.198.xxx.59)우리느가
20살 이었을 땐
어린 줄 몰랐을까요.
중고딩때도
초딩때도 어린줄 몰랐잖아요.
요즘 부모들? 처럼 자기자식들 귀하게 여긴 세대의 자식이 아니었던지라. .
어렸어도 어린줄 몰랐네요.2. 궁금한게
'19.4.6 3:11 PM (125.142.xxx.145)60이 되면 40이 어려 보일까에요.
3. .ㅈ.ㅈ
'19.4.6 3:12 PM (59.14.xxx.173)군대보내보세요.
군인 아저씨 완전 틀린 말이여요.
군인애기 군인아기가 맞는 표현입니다.4. ,,,
'19.4.6 3:1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군인아저씨는 진짜.ㅋㅋㅋ 왜 그런단어가 나왔을까요.... 근데 부모님은 지금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자기 자식 귀하게 여긴 세대인것 같은데요 .. 우리때도...
5. 윗님
'19.4.6 3:15 PM (175.120.xxx.181)군대는요
예비군도 애기ㅈ같아요 ㅋ6. ...
'19.4.6 3:16 PM (175.113.xxx.252)군인아저씨는 진짜.ㅋㅋㅋ 왜 그런단어가 나왔을까요.... 근데 부모님은 지금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자기 자식 귀하게 여긴 세대인것 같은데요 .. 우리때도...제친구들을 봐도 그렇고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그냥 나이만 먹은것 같아요.. 내년이면 저도 마흔인데 ....세월 엄청 빠른것 같아요.
7. .....
'19.4.6 3:22 PM (203.226.xxx.77)네 40되면 20이 어려보이고
60되면 40이 어려보이고 80되면 60이 어려보이죠
그런 생각들때가 이제 젊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줄여야할때죠8. 그쵸
'19.4.6 3:24 PM (125.191.xxx.135)약사도 의사도 나보다 다 어리거나 또래같고
지금생각해보면 복학생들 개저씨?느낌의 40대 같았는데
알고보면20중반9. 이런거 보면
'19.4.6 3:27 PM (125.142.xxx.145)모든게 상대적이라는 말이겠지요.
나도 계속 시간이 갈수록 변하니까
나보다 젊은 사람은 어려 보이고
나보다 나이 든 사람은 늙어 보이고10. 12233
'19.4.6 3:30 PM (220.88.xxx.202)군인들 진짜 아기같아요.
뽀송뽀송 애기들 피부.
나 젊었을땐 아저씨같이 보이던데.참 신기..11. ..
'19.4.6 3:57 PM (180.71.xxx.170)군인아기들 맞아요.
저 가끔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 어린친구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니
제아들도 커서 군대가겠지만
참 마음편치않더군요12. ///
'19.4.6 4:24 PM (58.234.xxx.57)저는 서른 넘으니까
군인들이 어찌나 앳되보이든지...ㅋ
정말 군인은 늙다리, 아저씨...같아 보일때가 있었는데
관점이란 참 놀라운거 같아요13. 음
'19.4.6 4:53 PM (125.132.xxx.156)칠십넘으신 시모님이 오십대 아이들은 날라다닌다고 하셨어요 ㅎㅎ
14. 으
'19.4.6 5:00 PM (27.120.xxx.194)저도 40인데요 진짜 20살애들 뽀송하고 화장두 뽀송하게하고다니고 아기같고 그런애들이 알바하는 가게들어가면 짠합니다
15. 누구냐
'19.4.6 5:35 PM (223.33.xxx.138)저는 서른 후배도 애기같네요 ㅎㅎ
16. 맞아요
'19.4.6 5:42 PM (211.109.xxx.76)너무 아기같아요. 저도 40인데 20살은 당연히 이기같고 대학 막 졸업한 아이들도 아기같고 20대후반까지 다 넘귀엽더라구요
17. ..
'19.4.6 8:09 PM (220.120.xxx.207)울딸 스무살인데 진짜 아기같아요.
백일사진보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9년전..
20대도 30대도 파릇파릇하고 다 아기같고 그래요.18. 전
'19.4.6 8:10 PM (114.201.xxx.2)32살때 회사에 들어온 23살 대학 졸업반 아가씨를
애기라고 불렀어요 ㅎㅎ
어찌나 귀엽던지
저도 그리 나이 많지 않았는데 그때도 넘 귀여웠어요19. ..
'19.4.6 9:58 PM (211.108.xxx.176)저도 며칠전에 아이 엄마가 아기 손잡고 걸어가는데
엄마 얼굴이 너무 앳돼보여서 놀랐어요.
저 그맘때 산부인과 수간호사가 애기가 애기를 낳았네..
했던말이 그런 느낌인가봐요.
내가 나이를 먹었나보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8530 | 위키백과는 누구나 아무거나 입력하는곳인가요? | ㅇㅇ | 2019/04/07 | 818 |
| 918529 | 드라마나 영화 주인공이 자기 이름과 같은 이름인 적 다들 있으시.. 6 | 그냥 | 2019/04/07 | 1,058 |
| 918528 | 유지니맘입니다)세월호유가족 김시연엄마인사글 올립니다 38 | 유지니맘 | 2019/04/07 | 5,488 |
| 918527 | 드라마 더 뱅커 3 | 재미 | 2019/04/07 | 1,886 |
| 918526 | 스벅 기프티콘 나눠서 사용 되나요? 7 | ㅁㅁ | 2019/04/07 | 6,619 |
| 918525 | 딸 한마디에 뭉클 2 | 찐찐 | 2019/04/07 | 3,366 |
| 918524 |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사용할 숙소 9 | 이문덕 | 2019/04/07 | 2,164 |
| 918523 | 일주일치 밑반찬 만들려고 합니다 27 | 아아 | 2019/04/07 | 8,961 |
| 918522 | 엄마들끼리 14 | ... | 2019/04/07 | 5,948 |
| 918521 | 오리 정육 샀는데 피가 | .. | 2019/04/07 | 840 |
| 918520 | 차돌박이와 시래기의 만남 4 | 된장국 | 2019/04/07 | 1,903 |
| 918519 | 손예진 얼굴이 왜케 어두워요? 40 | Gg | 2019/04/07 | 29,191 |
| 918518 | 제주도에서 아침 출발 비행기면 공항 근처 숙소가 낫겠죠?? | oo | 2019/04/07 | 1,226 |
| 918517 | 부끄러운 얘기지만 무시당하는 아내같습니다. 12 | ㅜ | 2019/04/07 | 7,795 |
| 918516 | 사치 안하는데 포르쉐 끌면 엄청난 부자인가요? 7 | .. | 2019/04/07 | 5,292 |
| 918515 | 어제 대화의 희열에서 신친일파 조성 1 | 재팬머니활약.. | 2019/04/07 | 1,743 |
| 918514 | 마트표 고추가루. 괜찮은거 있나요? 5 | 자취생 | 2019/04/07 | 1,950 |
| 918513 | 주중에 군산 여행 가는데 2 | 자연 | 2019/04/07 | 2,013 |
| 918512 | 고양이가 화장실을 자주가는데 좀 평소와는 달라요... 6 | 초보집사 | 2019/04/07 | 1,473 |
| 918511 | 비와서 김치부침개 해먹었어요 5 | 궁금하다 | 2019/04/07 | 2,585 |
| 918510 | 산불 관련 어느 내과의사 트위터.jpg 19 | 든든합니다... | 2019/04/07 | 13,479 |
| 918509 | 헬조선이란 말 언제부터인가 잘 안쓰지 않나요? 12 | ㅇㅇ | 2019/04/07 | 2,181 |
| 918508 | 다신 안볼거 같은 사람한테 경조사비 냈는데 12 | .. | 2019/04/07 | 4,806 |
| 918507 | 항공권선택 문의 3 | 우유 | 2019/04/07 | 790 |
| 918506 | 전인권 나와서 떠나가는배 불러요 13 | 푸른 | 2019/04/07 | 2,7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