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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밑에 몸매 얘기 나와서 한국 여자들 몸매요

..... 조회수 : 13,164
작성일 : 2019-04-06 14:34:14
목욕탕 가보면 한국 여자들 몸매 의외로 좋은 사람 정말 없고
일단 가슴이 정말 작은 거 같아요
근데 뼈대가 큰 사람은 잘 없어서
옷 입으면 다들 날씬한 거 같아요
목욕탕이나 헬스 가보면
나갈 때 옷립고 가는 거 보면 다들 날씬해요
막 좋은 몸매까진 아니어도 다들 괜찮고..
IP : 211.36.xxx.7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6 2:36 PM (223.62.xxx.189)

    전 목욕탕 가면 저만 배 나온 거 같고
    다들 날씬 하던 데
    우선 가슴 없는 건 인정
    날씬 하면서 가슴 까지 이쁜 사람은 못 봤고
    배 없고 라인 이쁜 사람은 40대 도 있어요

  • 2. ㅇㅇ
    '19.4.6 2:37 PM (211.36.xxx.45)

    뼈대는 일본 중국여자가 가늘어요. 외국 거주하면서 놀람.
    입은 옷테는 한국이 나아요.
    패션에 신경 많이 쓰는 나라라서 감각이 좋은듯.

  • 3. ㅋㅋ
    '19.4.6 2:38 PM (182.227.xxx.142)

    가슴이 옷입었울때랑 벗었을때 어찌그리 차이가 나는지...
    우리나라 여자들 가슴이 작긴 많이 작은듯..

  • 4. ㅇㅇㅇ
    '19.4.6 2:38 PM (175.223.xxx.91)

    저는 정말 외계인몸매같은 아줌마들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살 뺀다고 될 일이 아니예요.

  • 5. ...
    '19.4.6 2:39 PM (61.252.xxx.60)

    그래서 어쩌라고?
    서양은 아줌마들 비만이 대부분이고 동남아도 키작고 비만이 대부분이야.
    한국은 전국민이 수퍼모델이라도 되야 하나?

  • 6. ..
    '19.4.6 2:39 PM (49.169.xxx.133)

    ㅎㅎ 외계인 몸매는 뭔가요?
    이티요?

  • 7. 윗님
    '19.4.6 2:40 PM (182.227.xxx.142)

    배나오고 팔다리 가는;;;

  • 8. ....
    '19.4.6 2:41 PM (96.55.xxx.71)

    몸매는 모르겠고 얼굴은 전세계에서 제일 큰 것 같아요..

  • 9. ㅎㅎ
    '19.4.6 2:44 PM (219.252.xxx.66)

    저도 동의해요
    벗어서 예쁜 몸매가 별로 없더라고요...
    옷입고 나갈 때는 괜찮은 사람 많은데...

  • 10. --
    '19.4.6 2:44 PM (118.217.xxx.229)

    외국 여자랑 비교는 모르겠고 운동하는 곳에서도 보면 다들 날씬은한데 가슴 적당하고 골반 이쁜 사람 드물긴해요 그건 운동으로도 안되는거 같아요

  • 11. 유전
    '19.4.6 2:45 PM (223.62.xxx.72)

    요즘 기준으로는 정말 안예쁜건 사실...하지만 어린 애들은 점점 달라지는게 눈에 보여요. 서구화 되어가는 듯 합니다. 얼마전에 날씬한 여자가 청바지에 라이더 자켓같은걸 입었는데 예쁜 느낌이 하나도 없어서 왜그럴까 봤더니 엉덩이 문제더군요. 엉덩이가 납작하고 네모난 느낌....그러다보니 마른게 전혀 의미가 없어보였어요. 바지의 문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 12. .....
    '19.4.6 2:47 PM (211.36.xxx.204)

    벗어놓은 거 보면 나이 불문 비슷해요. 목욕탕에선 몸매가 다들 너무 평범한데 나갈 때 보면 다들 예쁘고 날씬해요. 사실 벗으면 힙이랑 가슴이 있어야 몸매가 좋아보이는데.. 그쪽이 발달 안 한 건 사실인 듯요. 하지만 그만큼 그 부분은 옷으로 커버가 되는 부분이고...

  • 13. ㅎㅎ
    '19.4.6 2:49 PM (219.252.xxx.66)

    그리고 골반 퍼진 사람이 정말 많아요 미혼(출산경험없음)이 분명한데도...

    제가 체형교정에 정말 관심이 많은데 골반이 퍼지면 엉덩이도 밉고 척추도 같이 내려앉는다고 하나? 척추측만도 많은 것 같고 좌우대칭이 안되구요 그럼 어깨도 같이 굽어요...

    사실 타고난 골격의 문제도 있겠지만 생활방식의 문제랄까? 좌식생활과 성장기에 운동부족...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골격이 아래로 축축 처지게 성장하는 느낌... 단순히 가슴작다크다의 문제가 아니고 ㅠㅠ

    다들 날씬은 한데... 진짜 골반과 척추가 제대로 균형잡힌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벗은 몸이 예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그 탓이 크다고 봐요 한국인들이 타고난 체형이 엉망진창이라기보다는요 ㅠ

  • 14. ..
    '19.4.6 2:53 PM (49.169.xxx.133)

    골반이 퍼진다는 말 참 들어보네요.

  • 15. ㅇㅇ
    '19.4.6 2:58 PM (175.223.xxx.91)

    골반이 퍼지는게 뭐예요??

  • 16.
    '19.4.6 2:58 PM (220.88.xxx.202)

    옷 입어서 괜찮은 몸매라면
    그것도 좋은거에요..
    매일 벗고 사는것도 아니고..

    현실은 나가봐요.
    옷 입어도 옷빨 잘 받는 사람..
    몇있나..
    다 후덕한 퍼진 중년이 더 많은데..

  • 17. 볼륨이
    '19.4.6 3:03 PM (110.70.xxx.167)

    근사한 사람.
    근래 젊은 주부들은 있더군요.
    저 요가하는데,
    정말 S라인 체격 좋은 분들 있어서 깜놀.

  • 18. ..
    '19.4.6 3:05 PM (175.197.xxx.12)

    골반이 퍼진다기 보다는 틀어진다는 것이 맞아요.
    좌식으로 양반다리하면 골반이 잘 틀어져서 다리 휘고 엉덩이 쳐지거든요. 그래서 일본도 우리같은 체형이구요.
    중국은 입식이라 골반이 안뒤틀려서 체격이 곧아요.
    오다리랑 엉덩이 쳐진것 고치려면 오래 좌식해서 뒤틀리게 잡힌 골반뼈 모양 자체를 바꿔야 가능해요.

  • 19. ㅡㅡ
    '19.4.6 3:06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남자도 작고 여자도 작고
    괜히 한민족이 아니겠어요.
    유난히 힙업이 안되는것 같구요.

  • 20. ..
    '19.4.6 3:07 PM (175.197.xxx.12)

    틀어진 골반 땜시 순환안되서 하체비만도 오고 엉덩이도 커보이지만 실은 부은 살들일뿐 골반뼈는 문제라서 애낳을 때 문제가 생기고 얼굴 비대칭도 더 심해져요

  • 21. 유럽여행중
    '19.4.6 3:09 PM (85.255.xxx.174)

    한국선 젤큰거 입는데
    여기선 미듐도 낙낙
    옷살때 안슬퍼요

  • 22. 너트메그
    '19.4.6 3:24 P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

    전 가끔 수영장(워터파크) 가보면 다들 몸매 이쁘던데요.
    의외로 다들 가슴도 있고, 골반도 예쁘고요.

    연세드신분들 말고, 젊은 아가씨들 몸매 예뻐서 빨랑 씻고 나와요.
    전 진정한 몽골리안이라 ㅜㅜ

  • 23. 11
    '19.4.6 3:33 PM (122.36.xxx.71)

    벗겨 놓고 이쁜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거의 없을듯요 젊은 애들도 화장 지우고 목욕탕서 보면 그냥 평범해요 본인 몸매 단점을 잘 알아서 커버 잘하고 다니니 다행인거죠 우리나라 여자들 화장이나 패션센스 넘치니..

  • 24. 일단
    '19.4.6 3:40 PM (211.109.xxx.203)

    벗은 몸매가 이쁘려면 골반이 좀 있어야 하는데
    골반이 큰 사람이 드물죠.
    저도 흔한 골반도 가슴도 없는 마른 여잔데 옷입으면 스키니해서 괜찮긴 한데 벗은 몸은. 음.

  • 25. 남자들은
    '19.4.6 3:40 PM (211.36.xxx.115) - 삭제된댓글

    더한데
    얼굴까지 오징어

  • 26. ㅇㅇㅇ
    '19.4.6 3:49 PM (110.70.xxx.224) - 삭제된댓글

    그러니
    연예인들이 어마어마한 이쁜 몸인거죠
    맨날 벗어 째끼는 이유가 있었어요

  • 27. ......
    '19.4.6 4:02 PM (125.136.xxx.121)

    그래서요?? 그냥 내몸 인정해주고 아껴주면되죠. 홀딱벗고 돌아다닐것도 아닌데..저 다른여자 골반따위는 관심도없어 안봅니다.

  • 28. 몸매
    '19.4.6 4:35 PM (139.193.xxx.168)

    좋은 사람은 목욕탕 안가고 헬스장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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