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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동료와 썸타고있는거 같은데 지켜봐야할까요..

주제에 조회수 : 31,911
작성일 : 2019-04-06 13:17:39
혼기 꽉찬 나이에 만나 연애 짧게하고 결혼 4년차 부부입니다
같은 직장이지만 남편은 근무처가 달라 주말부부인 상태구요..

저번주에 우연히 남편 핸드폰 보게됐는데
같은부서 여직원이 버닝썬 동영상과 사진을 보냈고
남편 : 우와 젖소네 부럽네
여직원: 그렇네요 ㅋㅋㅋ
남편: 퇴근해요 또 동영상 있으면 보여주세요 즐주말 보내고 담주에 봐요 라고 맺음..
이거 보는데 순간 현기증이나서 쓰러질 뻔
평소 샌님 같은 남편놈이 저런 동영상에 방긋하며 더달라 구걸해서 너무 실망했고 저런 동영상 돌려보는것도 범죄 아닌가 싶고..
그래 남자들은 그럴수 있다 다들 야동보고 그러는데 그냥 모른척 하자 하고 넘겼는데 아무래도 신경쓰여 다시보니 여직원이 보낸 톡 이었고
위로 올려보니 두달전 회식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남편: 잘 도와줘서 항상감사하다 내가 불편하거나 맘에 안들면 애기해달라 잘자라
여:답없음
남편: 혹시 3차갔음 내일 아침 연락해라 해장하게
그리고 저번달
남편이 스벅텀블러와 커피 쿠폰 보냈고 여직원은 감사하다며 갖고 싶었던거라고 답

특별히 통화내용이나 다른 정황은 없어서 그냥 둘이 철없이 주고 받은 카톡인가보다 하고 마음 끙 앓다가 내려놓았는데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여직원이 카톡으로 꽃구경가서 찍은 사진 여러장을 보냈고 남편은 ***아가씨 예쁘네 라고 답
아직 별 사이 아니지만 왠지 더 발전될 수 있는 느낌이 들어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아 근데 호감 갖고 있는데 저런 동영상 공유하며 더달라 할수 있나 싶기도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여직원은 저보다 몇살 어린 이혼녀에요
남편은 연애경함 없고 세심하거나 다정한편 아니고 그냥 착하고 온순하고 가정에 충실합니다
그냥 가만히 지켜봐야할까요?
아님 남편과 대화해서 미리 단속을 시켜야할지
아니면 같은 부서 다른 직원과 이야기해서 둘사이 밀착마크 부탁?
에고.. 별 바보같은 생각 다 하고 있네요
저 둘 주고 받은 대화도 너무 수준이하라 쪽 팔립니다....


IP : 218.53.xxx.21
1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6 1:23 PM (125.130.xxx.189)

    그대로 두면 안될거 같은데요
    잡아 족 칠거 같이 하고 무섭고 독한
    와이프 있다 싶으면 자제 하겠죠
    남편이 바보 같네요
    저런 여자 한테 걸린 ᆢ
    여자 쪽에서 그런 범죄적 동영상 보내는건 완전 섹마 아닌가요?
    남편 잡고 그 녀ㄴ도 잡아야죠
    님 남편 폰으로 나 와이프덴 이거 뭐냐고
    바로 들어가세요ᆢ초장에 잡으세요

  • 2. 시작되고
    '19.4.6 1:24 PM (182.253.xxx.52)

    있네요
    님 화려한 원피스 하나 사서 입고 예쁘게 변신 좀 하세요
    주말에 외출도 자꾸 시도하고요

  • 3. ㅇㅇㅇ
    '19.4.6 1:25 PM (175.223.xxx.91)

    그냥 일반적인 동료사이를 넘어선 것은 확실해보이네요. 저는 미혼이어도 남직원하고 따로 저런식 대화 절대 안합니다. 단, 마음이 있는 경우는 제외.

  • 4. ..
    '19.4.6 1:25 PM (1.231.xxx.146)

    남녀동료끼리 성적인동영상과 사진을 주고 받는 자체가 이상함.

  • 5. 헐...
    '19.4.6 1:25 PM (220.122.xxx.208)

    그런 동영상을 여직원이 남직원한테 보낸다구요?
    님 남편 정말........순진한건가 바보인가 호감인가......
    여자가 이혼녀고 주말부부면 초기에 진압하세요...
    제가 보기엔 그 여자는 ㅁㅊㄴ이고 님 남편은 제정신 아닌듯....

  • 6. ,,
    '19.4.6 1:25 PM (70.187.xxx.9)

    썸이 아니라 섹파인듯 서로.

  • 7. ....
    '19.4.6 1:26 PM (125.177.xxx.61)

    세상에나 신고감이에요. 미친거아닌가요???
    젖소라니.....남편 바람전에 정 다 떨어지겠네요.

  • 8. 주제에
    '19.4.6 1:28 PM (218.53.xxx.21)

    정신적인 썸이면 그럴수 있겠다 이해라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둘이 육체적으로 뭔가 이루어지는건 진짜 견딜 수 없을거 같고 남편이 연애경험이 많이 없어서 헤어나기 힘들지 싶어 걱정이에요 제가 너무 앞서 나가는건지..

  • 9. 이혼녀라
    '19.4.6 1:28 PM (117.111.xxx.65)

    시간 문제에요..여자가 벌써 유혹하네요..남자들 육체적으로 유혹하면 다 넘어가요.
    시간 더 두고 볼거없어요..에효,어쩌나요..정신바짝,차리고 행동하세요.

  • 10. 젖소?
    '19.4.6 1:3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썸이 아니라 다 간 사이.
    음담패설하는 게 아무렇지 않고 동영상 공유하는 데 이미 부부이상이네요.

    뭐가 온순해요? 댁 남편은 음란마귀에요.

  • 11. 신고하겠다고
    '19.4.6 1:32 PM (39.7.xxx.145) - 삭제된댓글

    해보세요. 지역 사이버수사대 전번 검색해보면 나와요.
    정보통신법위반으로 걸려봐야 정신차리려나요.

  • 12. ㅇㅈㅇ
    '19.4.6 1:32 PM (39.7.xxx.175)

    큰일이네요
    하..완전 유혹하는데요
    벌써 한 번 잤을지도

  • 13. 동영상를
    '19.4.6 1:32 PM (117.111.xxx.65)

    서로 공유한다는건 마니 가깝다는 거에요..이미 선을 넘은듯 보여요..여자가 대담하네요.

  • 14. 주제에
    '19.4.6 1:33 PM (218.53.xxx.21)

    제가 친한 남직원 더 많고 활동적입니다
    결혼전에 남직원들과 술자리 많이했고
    지금은 밥이나 차마시며 마음 툭 터넣고 대화 하하는 편이라 스스로 쿨하다 생각했는데저런 카톡은 정말 이해불가
    댓글들 보니 정신 드네요

  • 15. ....
    '19.4.6 1:35 PM (223.62.xxx.167)

    저라면 증거수집 해 놓겠어요.
    지금 잡지마세요. 증거제대로 잡아서 손해배상수준으로 가야
    정신차리지..주말부부라는 거리와
    이혼전력으로 유부남한테
    야동보내는 여직원이면 님 상식선에서 대처 불가에요.
    님이 어설프게 잡으면 님 우습게 만드는 맛에 더 신날걸요?

  • 16. .......
    '19.4.6 1:35 PM (211.178.xxx.50)

    젖소라니
    다 간 사이예요

  • 17. 초장에
    '19.4.6 1:36 PM (182.226.xxx.159)

    정리하세요~
    더 발전 못하게~

  • 18. ㅇㅇ
    '19.4.6 1:36 PM (110.70.xxx.148)

    저거 다 동영상으로 찍어두신 건가요? 증거 빨리 일단 모아요. 증거 있어도 와이프를 정신병자로 만드는게 남자들

  • 19. ...
    '19.4.6 1:38 PM (121.165.xxx.164)

    여자가 ㅁㅊㄴ 이네요. 저런 영상 보내고 히히덕거리는게
    질낮은 여자,
    그런 행실로 이혼당한거 아닌지
    남편 갖고 노는듯, 님남편 뿐 아니라 여러 남자들 갖고 놀수도 있고,
    남편 정신차리게 해야할듯요.
    가까히 하면 위험한 여자네요

  • 20. 주제에
    '19.4.6 1:38 PM (218.53.xxx.21)

    남편에게 먼저 따져묻고 여직원에게도 이런 카톡 상식밖이니
    조심해달라 하고 싶지만
    역효과 나서 더 들러붙을까 싶은생각들어 조심스럽고
    참고로 여직원은 일반직원 아니고 기간제라 그만 두면 땡

  • 21. 다갔네요..
    '19.4.6 1:38 PM (125.138.xxx.190)

    스벅이나 이런건썸이라지만 야동을돌려보는남녀는 ..젖소란표현도..다간사이..남편잡고 이혼녀한테 소송건다해보세요. 둘이떨어뜨려놔야하구요..ㅠ

  • 22.
    '19.4.6 1:38 PM (125.130.xxx.189)

    저같음 저런 엄연한 성적 농락 증거 있는데 신고 하겠다고 엄포 놓고 반말로
    육성 더럽게 높이고 너 뭐하는 녀 ㄴ이냐? 회사에 알린다 ㆍ친정 부모에 알린다 꺼져라 할거 같아요ᆢ저건 사랑도 아니고 상대를 성적 노리개로 찍고
    서로 놀자는거잖아요! 댓글 쓰신 원글님 보니 물러 터져서 일이 커질거 같아요
    화재는 초기 진압하세요ㆍ나중에 님 남편 무직자에ᆢ 님은 이혼으로 가도 돼요? 여자가 왜 이혼했는지 뻔하네요
    저리 남자들 뻔뻔하게 후리고 다녔으니 들통나고 이혼 당한거죠! 남편도 한심하지만 그 여자는 전문 꾼이네요
    성동영상 그것도 지금 문제가 부글대는
    강간 동영상들을 보낸다구요? 옹녀네요
    미친 년 이고요 ᆢ저 같음 달려가서
    머리 채 잡아요ᆢ협박하고요
    남편 직장 사표내던가 하게하고요

  • 23.
    '19.4.6 1:41 PM (223.38.xxx.222)

    이혼녀들 맘 먹으면 남자들 넘어오는건
    시간문제여요
    이혼녀들 조심 또 조심ㅜ

  • 24. 이건뭐
    '19.4.6 1:41 PM (122.42.xxx.138)

    여자는 천박한 미친녀ㄴ이고 남편은 한심한 모지리네요

  • 25. 버닝썬 영상
    '19.4.6 1:44 PM (125.142.xxx.145)

    남자에게 스스럼 없이 보낼 수 있는 여자가 얼마나 된다고..
    그걸 또 받아보고 좋아 하는 남편,, 저 여자는 남의 남편
    농락하는 여자이고 남편도 님이 아는 그 남편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감정적으로 대응 마시고 냉철해 지세요.

  • 26. 주제
    '19.4.6 1:50 PM (218.53.xxx.21)

    같은 직장이라 소문날까 그것도 두렵습니다
    창피해서.. 바람도 어느정도 격이 있는 애랑 난다면 더 나을런지
    남편이 속옷이나 출근복 등 외모 전혀 신경안쓰고 업무량 많고
    특별한 바깥 활동 없는걸로 봐서 아직 깊은 관계는 아닌거 같고 이 둘에게 적정거리 유지하라고 따끔하게 경고해야할까요
    착하고 소심한편이라 먼저 선방 날리면 잦아들까 싶은데
    평일엔 그 직원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외모는 그럭저럭인데 성격으로는 무매력이에요
    쑥맥에 말빨 없고 어리버리

  • 27. 주제에
    '19.4.6 1:53 PM (218.53.xxx.21)

    진짜 한심한 모지리와 천박한 직원 맞구요
    남편에 대해 크게 착각하며 살았구나 하는 생각에 더 혼란스러워요

  • 28. 말발이 없고
    '19.4.6 1:54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ㅓ리버리하면 뭐하나요?
    이미 젓소라고 했네요.
    둘은 이미 잘통한다는 말이죠

  • 29. ...
    '19.4.6 1:55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보니 아니겠지 심정이 큰 거 같은데 동영상 돌려보는 사이면 이미 강 넘었다고 여겨지네요.

  • 30. 에휴
    '19.4.6 1:56 PM (39.7.xxx.156)

    남자들끼리면 그런갑다 한다해도 저런 동영상을 이성간의 직장동료
    끼리 공유한다는 건 답나왔네요ㅠㅠ 여자 완전 저질ㅜㅜ

  • 31. ㅡㅡ
    '19.4.6 1:57 PM (175.223.xxx.47)

    미친ㄴ, 미친ㄴ
    둘이 썸 타는거 맞아요.
    초기 진압 필요합니다.
    상대녀에게 님이 전화하세요.
    니 사진이랑 야동은 혼자 보라고.
    내 남편에게 꼬리 치면 잡아죽이겠다고.
    앞으로 일 외에 개인 연락 하는거 한번만
    더 보이면 회사에 니가 보낸 사진과 동영상
    뿌릴거고 둘다 회사 짤리게 할거라고 하세요.
    남편 감싸지 마시고요.
    초기 진압은 강력해야 합니다.
    남편도 조용히 잡으시고 경고하세요.

  • 32. 회사안다녀보셧
    '19.4.6 1:58 PM (218.154.xxx.140)

    이미 섹파요...

  • 33. 버닝썬 영상
    '19.4.6 2:01 PM (125.142.xxx.145)

    그거 어디서 그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일반인이 보기 힘든 영상 잘도 구해서 남자랑 같이
    키득 거리는 여자,, 제 정신이 아닌거죠
    원글님 남편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거 보면
    이미 저질스런 저 여자가 완전 구워 삶은 듯 하네요.

  • 34. ..
    '19.4.6 2:03 PM (223.62.xxx.167)

    남자들 세네다리걸치는 중에는 옷에 더 신경안써요
    동거녀한테 들킬까봐요.
    눈치봐가며 만나야 하는 여자랑은 바람안핍니다.

  • 35. ㅋㅋ
    '19.4.6 2:03 PM (175.120.xxx.157)

    쑥맥에 말빨없고 어리버리한데 회사 여직원이 보내준 동영상보고 젖소네 라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인간이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래서 한남 한남하는거에요 한남 99.9 순진 어리버리 순수함 없어요

  • 36. ㅇㅇ
    '19.4.6 2:03 PM (110.70.xxx.167)

    버닝썬 동영상은
    마약에 강제취한 여자가
    남자에게 성폭행당하는 영상 아닌가요?
    증거 잡고 되돌려주세요.
    인사과에 연락해서 잘라달라던지요.
    님남편만 후리고?다닐 여자 아닌데요.
    미친ㄴ급

  • 37. @@@
    '19.4.6 2:04 PM (221.140.xxx.98)

    아니 님들은 썸타는 남자한테 그런 동영상 보낼수 있나요?
    썸은 무슨 썸요
    이미 바람났구만요
    원글님 이미 늦었어요
    증거 확실히 잡을땨까지 포커페이스 하세요

  • 38. 헐~
    '19.4.6 2:06 PM (110.11.xxx.8)

    쑥맥에 말빨 없고 어리버리...

    여자한테 스벅 텀블러쿠폰 보내고, 젖소네, 부럽네 하는 새끼가 쑥맥이고 어리버리???

    원글이 제일 모지리인듯.....ㅡㅡ;;;

  • 39.
    '19.4.6 2:09 PM (125.130.xxx.189)

    남자들 굶주린 늑대라서 저리 자극시키고 끼 있다고 추파만 던지면 자기가
    남자로 간택되어 기분 좋아 걍 넘어갑니다ᆢ아기들 한테 까까 사줄테니 나랑 같이 가자는 납치범 쫒듯 짓이겨 놓으세요
    병신같은 남편에 악질 색마 걸렸네요
    낙시바늘에서 빼서 치명타 입는거 막으시고 담에 또 그러면 남편 갖다 버리세요

  • 40. 나라면
    '19.4.6 2:11 PM (182.253.xxx.52)

    그 여자에게 정신 차리라고 창피한줄 알라고 톡 보내요
    다 캡처해놨고 더이상 부적절한 일이 있음 회사에도 알리겠다
    내 남편도 마찬가지다 말해요
    남편 잘리면 가장 먼저 딸어져 나가려던 그 여자

  • 41. ..
    '19.4.6 2:16 PM (175.116.xxx.93)

    얼굴 알겠네요. 같은 회사니.. 저라면 개인적으로 만나서 한소리 할것같은데요..

  • 42. ..
    '19.4.6 2:17 PM (175.223.xxx.151)

    역으로 생각해 보세요. 어리버리 다정하지도 않는 순진남이 걸죽한 농담을 하고 먼저 스벅텀블러와 커피 쿠폰을 쏘고 예쁘다는 칭찬 세레를 할 수 있는 관계라면 얼마나 막역하고 친숙하면 가능할까 라고.

    보통의 여자라면 유부남 직장 동료에게 이런 동영상 못 보내죠. 더욱이 이혼녀라면 자기를 어떻게 볼까 염려스러워서 더더욱 못 하죠. 근데 보낼 수 있는 여자라면 일단 남자에 대한 경계 허들이 낮아 여지를 줬을 테고 님 남편은 그걸 덥썩 물었다고 봐요.

    계약직이라 회사 그만 두면 땡 아닙니다. 오히려 회사 나가면 자유롭고 더 보고 싶어 관계가 급진전 되요. 세게 단도리 하셔야 합니다.

  • 43. 버닝썬으로
    '19.4.6 2:22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둘다 경찰에 신고한다고 ,
    한번더 개인톡하면.

  • 44. 여자가
    '19.4.6 2:25 PM (125.142.xxx.145)

    계약직이고 저 정도 동영상 서슴 없이 보낼 정도면
    철면피 같은 인성이라 회사에 알리겠다고 해도
    눈 하나 까딱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히려 님 남편만
    곤란해 질수도 있고 하니 잘 생각해서 대처해야 겠네요.

  • 45. 그 년
    '19.4.6 2:27 PM (223.62.xxx.76)

    미*년이네요.

  • 46. 주제에
    '19.4.6 2:27 PM (218.53.xxx.21)

    남편 편들고 싶은 마음 없어요
    댓글들 보니 조금 생각이 정리 되네요
    댓글들 보여줄까 싶기도 하고

  • 47. ...
    '19.4.6 2:28 PM (175.223.xxx.75)

    김지은같은 여자에요.
    싹을 짓뭉개야해요.

    버닝썬 동영상 유포혐의로 체포되고싶지않으면
    내 남편한테 개인톡 남발하지말고
    사회적 지탄받는 사안을 저급하게 호기심차원에서
    돌려보지말고 처신 깔끔하게 하면 좋겠다고

    옳은 소리로 훈계하는 카톡 수십개 보내버려요.

    누구씨 부인 무섭네. 라는 생각 들정도로요.

  • 48. ..
    '19.4.6 2:29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에고 원글님 댓글은 보여주지 마세요
    공개망신 당했다고 생각해서 역효과 나요

  • 49. ㅇㅈㅇ
    '19.4.6 2:31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갈 데까지 간 사이라고 보입니다.
    핸폰 기록 영상 찍어서 경찰에 신고하고
    회사에 알리고
    남편이랑 그어자가 받을수 있는 사회적 처벌 수모 다 받게 해야 합니다.
    원글님의 고통은 이미 시작됐기에 그냥 넘어가도 터트려도
    물릴 수가 없어요.
    대신 터트리고나면 홧병은 막을 수 있어요.

  • 50. ...
    '19.4.6 2:32 PM (175.223.xxx.75)

    남편한테 댓글을 보여줄까 싶다고요? 에휴

    원글님이 고구마네.......

    걍, 인생선배들이 갈챠준대로 화끈하게 대처
    하기나해봐요.
    가슴콩닥이면서 불안해하지말고.

  • 51. ...
    '19.4.6 2:34 PM (175.223.xxx.75)

    그 여자의 범죄행위(음란물 유포)를 소명해야할때를 위해
    혹시모르니 카톡방 대화 사진찍어두고

    상대여자에게 증거모으고 있으니 한번만 더 들이대면
    범죄자신분으로 경찰서 다니게 하겠다고 엄포놓으시고요.

  • 52. 댓글을
    '19.4.6 2:34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왜 보여 주나요. 댓글 보고 깨달을 사람이면 이 사단을 만들까요 제일 좋은 건 그 여자가 님 남편에 뻗은 손길을 알아서
    뿌리치고 나가도록 하는 건데 저 같으면 그 여자 주변 조사를
    좀 해 볼 듯 합니다. 그래야 대처 방안을 확실히 알 수 있을듯

  • 53. 댓글을
    '19.4.6 2:36 PM (125.142.xxx.145)

    왜 보여 주나요. 댓글 보고 깨달을 사람이면 처음부터
    이 사단을 만들까요 제일 좋은 건 그 여자가 님 남편에
    뻗은 손길을 알아서 뿌리치고 나가도록 하는 건데
    저 같으면 그 여자 주변 조사를 좀 해 볼 듯 합니다.
    그래야 대처 방안을 확실히 알 수 있을 듯

  • 54. 주제에
    '19.4.6 2:40 PM (218.53.xxx.21)

    남편 무서워 가슴 콩닥이는거 아녀요..
    일단 둘이 뭔가 있는건 확실하고
    어떤 효과적인 방법으로 한방에 싹을 잘라야하나 싶어서 고민입니다
    글 보여주는건 패스하고
    남편만 족칠까 싶었는대 여직원한테도 전화할까 싶어요

  • 55. ㅇㅇ
    '19.4.6 2:41 PM (39.7.xxx.89)

    사진도 사진이지만
    영상으로 쫙 찍어두세요
    버닝썬은 더 확실히 찍어두시고
    자료는 잘 숨겨두세요

  • 56. ...
    '19.4.6 2:43 PM (121.165.xxx.164)

    여자 족쳐야죠. 남편만 족치면 뭐해요, 여자가 또 뱀같은 혀로 들러붙을텐데요

  • 57. dlfjs
    '19.4.6 2:43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자주 그쪽에 가서 존재를 알려요
    주말에 오라고만 하지말고
    이미 불붙었으면 어찌해도ㅠ못말리지만

  • 58. 11
    '19.4.6 2:50 PM (121.183.xxx.58)

    썸타는거 아니고 이미 잔사이예요.
    근데 님은 화나는것 보다 떼어낼 생각부터 하는게
    고구마라고 하는거예요.

  • 59. ..
    '19.4.6 2:52 PM (175.223.xxx.151)

    아이고~ 어리버리 순진녀는 원글님이시네요. 남편한테 이 댓글들 보여주면 창피해서 끝내고, 남편만 단도리하면 아내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그 여자 뿌리칠 것 같아요?

    댓글들 보여주면 모욕줬다고 길길이 날뛰고, 남편만 잡으면 여자랑 연락하는 방법만 더 교묘해질 겁니다. 여자를 먼저 세게 잡고, 남편한테는 무섭게 침묵으로 싸워요. 이게 더 겁납니다. 거기다 될 수 있으면 주말부부 청산하고요. 님 남편 어리버리 순진남 아니에요.

  • 60. 에고
    '19.4.6 2:54 PM (125.142.xxx.145)

    원글님 글 쓰신 거 보니 지금 이 사태를
    제대로 컨트롤하기가 힘들어 보이네요.

  • 61. . .
    '19.4.6 2:54 PM (124.50.xxx.61)

    자작임? 버닝썬 동영상이라니.. ㅉㅉ

  • 62. 주제에
    '19.4.6 3:00 PM (218.53.xxx.21)

    그렇군요 제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나봐요
    남편을 순진하고 얕잡아 봤네요
    정신 번쩍 차릴께요
    사실 별로 화는 안납니다
    남편에 대한 기대치가 낮고 사랑하는 마음이 별로 없어서인지..
    대신 이것들이 감히? 하는 마음에 부글부글

  • 63. 11
    '19.4.6 3:01 PM (121.183.xxx.58)

    둘다 콩밥먹어도 시원찮을 상황에 무슨 ..
    심각한 일이에요
    그냥 야동도 아니고 버닝썬 동영상이라니..

  • 64.
    '19.4.6 3:05 PM (220.88.xxx.202)

    남자랑 여자랑.
    성적인 얘기한다면 이미 잤거나.
    앞으로 잘 확률 90 프로이상이에요..
    분위기가 계속 그쪽으로 흐르거든요.

    원글님 생각에 족쳐야생각든다면..
    호되게 남편잡고 더 나가면
    여직원한테도 가만 안 있겠다.
    초장에 잡을듯요

  • 65. ㅁ ㅊ ㄴ
    '19.4.6 3:06 PM (112.154.xxx.13)

    진짜 수준낮고 천박하네요
    발정난 미친년놈들이네요

  • 66. 잔거는 모르겧고
    '19.4.6 3:08 PM (118.37.xxx.114)

    썸은 백퍼.
    남편카톡으로 보내요
    본인 사진이랑 동영상 보내지 말라고요
    그 정도만해도 알아먹겠져 여우같은 ㄴ

  • 67. ????
    '19.4.6 3:14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버닝썬 동영상 외부로 유츌된적 없는걸로 아는데
    무슨 자작인지 모르겠네요
    이거 자작 맞죠.?

  • 68. 00
    '19.4.6 3:33 PM (182.215.xxx.73)

    남편집에 cctv설치해보세요
    안쓰는 핸드폰만있으면 됩니다
    증거수집 먼저하고 잡으세요

  • 69. 이미 했네
    '19.4.6 4:29 PM (175.115.xxx.5)

    다들 섹파라고 하는 이유가
    정신적 사이에 그런 동영상 보낼 사이 없어요.
    선을 넘었으니
    동영상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거죠.

    누구 하나 회사 그만 둬야 끝나겠네요.

  • 70. 주제에
    '19.4.6 4:32 PM (218.53.xxx.21)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남편있을때 그여직원이랑 통화해야할까요?
    아니면 없는데거 크게 뭐라해야할까요

  • 71. 11
    '19.4.6 5:29 PM (121.183.xxx.58)

    진짜 바보네.
    남편바람나도 화도 안난다는 사람이 뭘 그리 떼어놓을라고 용을 쓰는지..
    이혼안할거면 그냥 눈감고 살아요. 남남처럼
    나중을 위해서 증거나 모이시고..

  • 72. 마음을 다잡고
    '19.4.6 5:44 PM (211.248.xxx.102) - 삭제된댓글

    여자한테 연락해서 한번에 확 휘어잡아 떨어지게 할수 있다면 몰라도 도덕성 낮은 여자가 창피를 알까요
    오히려 더 뻔뻔하게 나오겠죠
    남편도 원글님이 성향을 더 잘아시겠지만
    썸인지 바람인지 여튼 관심 가져주는 상대와의
    재미를 포기 못할거같아요
    헤어진척 하고도 뒤로 또 연결 되겠죠
    여자가 질이 낮아서요

    일단 동영상과 카톡은 증거수집 하시고요
    모른척 하면 어떨까요?
    원글님 말씀대로의 인성이면 크게 일탈 하지않고
    돌아올거 같아요
    이혼할거 아님요

  • 73. 얼마나 지역이
    '19.4.6 6:15 PM (172.58.xxx.222)

    먼지 모르지만
    님이 남편 밀착방어하셔요.
    일주일 휴가내서 같이 살고
    점심도 먹고 퇴근도 같이 해보셔요 .반응도 보시고요.
    아님 남편더러 님 계신곳에서 출퇴근 좀 하라고 해보셔요

  • 74. ....
    '19.4.6 8:43 PM (61.77.xxx.189)

    남펼에게 솔직하게 대화를 시도하는건 안하시는게 좋아요
    더 철저하게 숨기거나 도망갈 틈을 만들어 놓을뿐이죠

    야동놓고 젓소네...이건 절대로 직장동료들끼리 하는 대화가 아니에요

    항상도와줘서 고맙다...불편하면 이야기해라..이것도 그냥 업무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그 도와준다는게 뭔지...

    그 둘이 바보가 아닌이상 문제가 될만한 대화는 문자로 안남겨요

    무조건 모르쇠로 유지하시고 증거를 다 모으세요
    돈들어도 사람 붙이시거나...

    증거가 잡히면 그때 남편분 부르고 여자분 부르고...
    따로 불러서 한자리에 모이게 하시고 증거 펼쳐보이세요

    이성적으로 침착하고 냉정하게 하셔야 해요
    감정적으로 나가면 남편은 그 여자분에게 딱 달라붙어버리게 될수도 있어요

    마음에는 이혼도 생각하셔야 할거고요

    이혼은 절대 못하겠다 하시면...끝까지 모르는척 하셔야 합니다

  • 75. 원래
    '19.4.6 8:50 PM (211.210.xxx.20)

    그런 놈이 남편분이에요. 회사 계약직 여성한테 야동 공유 받고 시시시껄렁 음담패설하는 남자요. 이미 전에 잘자요 .이딴문자로 간보고 답문하니 기프트콘 보내서 썸탔고, 동영상 공유하는거 보니 성적 관계 시작 아닌가요?

  • 76. ㅇㅇ
    '19.4.6 8:59 PM (59.29.xxx.186)

    주말부부면 남편이 자유롭겠네요.
    여자는 기간제니까 부담없을 꺼고.
    원글님이 결정하셔야지요.
    난리치고 덮을 건지, 이혼할 건지,
    남편과 그 여자 다 망신주고 손배청구할 건지 등등
    충분히 생각하세요.

    요즘 카톡 정황만으로도 불륜인정된다고 하던데
    일단 확인하시고
    남편 마음도 확인하세요.

  • 77. ..
    '19.4.6 9:11 PM (221.160.xxx.42)

    증거 있어도 와이프를 정신병자로 만드는게 남자들222

    이혼녀들 저런 여자들 때문에 편견 생기는 거에요... 아무한테나 끼부리고 자기도 깨졌기에 남의 가정도 흔드는거...가정 지키고 싶으면 남편한테 오픈하더라도 남편말 믿지말고 계속 관리하셔야해요... 그 둘 관계를 아는 순간 의처증으로 몰고 증거 완벽히 없앨거에요...주말 부부니 속이는건 더 쉽겠죠... 이혼녀들 잡은 먹이 쉽게 놓지 않아요... 이혼녀가 가장 겁내하는게 뭔지 생각해 보세요..

  • 78. ...
    '19.4.6 9:12 PM (183.97.xxx.176)

    사랑하는 마음도 별로 없고..
    동영상 돌려보며 그걸 썸이랍시고 하고 있는 남녀..
    자기들 수준에 맞는 사람끼리 만난 거긴 한데..


    이런 걸 남편이라고 단도리하며 내 에너지 써가며 잡아야 되는 거군요.

    죄송한데
    님 남편 되게 형편없어요.

    그래도 '내남편이다!!!' 이러구 데리고 사실 건가보군요.

    일단 저라면 증거수집해 놓겠습니다.
    이혼에 유리하게.

    솔까 넘 질 떨어지네.
    님 남편.

    저런 사람이랑 친구로라도 엮이고 싶지 않네요.

  • 79. ...
    '19.4.6 9:13 PM (183.97.xxx.176)

    저딴 사람이 뭐라고 밀착방어...

    아, 웃겨..

    되게 귀한 분이네.

  • 80. ...
    '19.4.6 9:15 PM (183.97.xxx.176)

    그리고 무슨 상대 여자만 질이 낮아요.
    원글 남편도 저질이구만.

    끼리끼리 만난거구만..
    상대 여자 욕하는 건 좋은데 그 남편은 가만 두고 그 년만 ㅆㄴ..
    이건 좀 아닌걸로.

  • 81. ...
    '19.4.6 9:16 PM (183.97.xxx.176)

    그리고 댓글중에 말조심해요.
    OOO같은 이라니...

    2차가해 쪽팔린다.
    82라서 아 그런가보다... 싶긴해도.

    정말 싫네요.

    남자들 그러는 건 다 여자들이 꼬리쳐서 그런거야!!

    여자들끼리 다 싹 죽이죠. 그냥. 주리틀고.

  • 82. ...
    '19.4.6 9:19 PM (183.97.xxx.176)

    근데 님도 외갓남자 잡아먹는 이혼녀 타이틀 안달려면
    저딴 남편도 델고 정실부인으로 사셔야겠네요.

    그렇구나^^

    이혼녀들이 얼마나 무서운데.
    유부남 홀리는 다 음란한 것들.

  • 83. ...
    '19.4.6 9:25 PM (175.223.xxx.3)

    증거 확보 해 놓으시고 남편이 단단히 족치세요.
    헛짓거리 하고 다니다가는 인생 단단히 꼬일 거라는 걸 알도록 단디 잡으세요.
    그 이상한 여자는 불법동영상 유포로 신고하시는 것도 고려하시구요.

    남자가 순진하다는 건... 개념이 없다는 뜻 입니다. 아내가 무섭게 잡아야 선 밖으로 안나가요. 제가 보기엔 남자는 개념이 없고, 이상한 여자랑 엮이기 시작했는데 그게 이상한 건지도 개념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 여자는 반드시 떼어내세요. 정상적인 여자는 절대 아닙니다.

  • 84.
    '19.4.6 9:30 PM (59.24.xxx.154)

    원래 끼있는 여자들이 어리버리한 순진한 남자들 좋아함
    썸이면 오히려 저런 영상 못보냄
    (잘 보여야하기때문)
    꼭 밖에 나가야 바람필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회사안 ㆍ차안 장소는 많음

  • 85. ...
    '19.4.6 9:44 PM (1.245.xxx.190)

    증거 모아 두시고 초장에 잡으셔야 하세요.

  • 86. 이미 두사람
    '19.4.6 10:18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그렇고 그런 사이 도니거 같네요.
    조용히 절대 내색 말다가 맘먹고 핝번 제대로 덥치세요.
    같은부서라....
    남편을 옮기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정히나 아님 님이 남편옆으로 옮겨 주말부부 끝내세요.
    주말부부 아니라도 한직장이면 힘들텐데...
    머리 좀 아프겠네요.
    우선

  • 87. ==
    '19.4.6 10:19 PM (122.35.xxx.174)

    저라면 남편에게 이 댓글들 모두 프린트하거나 카톡으로 전송해서 보여줄듯요

  • 88. ==
    '19.4.6 10:20 PM (122.35.xxx.174)

    아 근데 님이 남편 흉본건 지우고...
    남자들은 허영심 덩어리들이라 칭찬하는 여자한테 약하고 자기 험담하는 여자한테서 달아나요

  • 89. 누구냐
    '19.4.6 10:21 PM (221.140.xxx.139)

    ㅡㅡ 유부남하고 저런 ㅈㄹ을 하는 게 역시
    일반적인 사고는 아니네요.
    뭘 돌려봐요? ㅁㅊㄴ이네 진짜

  • 90. 일부러
    '19.4.6 10:23 PM (124.53.xxx.131)

    그런 남자만 껄떡대는 질낮은 이혼녀들 많은걸로 알아요.
    어차피 멀쩡한 이혼남 만나긴 글렀고 주말부부하는 남자들이 목표래요.
    직장,운동하는곳..등등

  • 91. ...
    '19.4.6 11:15 PM (118.91.xxx.164)

    이 상황에는 둘 다 족쳐야 됨.
    댓글 중에 증거 모아서 삼자대면하라는 조언도 있지만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굳이 만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이혼은 차후에 생각하시고 민사로 위자료 청구소송이 제일 깔끔한 것 같아요.

  • 92. dd
    '19.4.6 11:34 PM (221.144.xxx.172)

    버닝썬 동영상이 뭔가요?
    그거 일반인한테 약물 먹여서 ㄱㄱ한 거 찍은 거 아닌가요?
    카톡 내용 캡쳐해서 신고하세요.
    포르노도 아니고 일반인 불법영상 공유하는 건 범죄예요.

  • 93. 남편에게
    '19.4.6 11:39 PM (42.147.xxx.246)

    공갈이든 협박이든 쳐야 지요.

    님:내가 회사를 그만 두고 당신이 사는 곳에 와서 살아야나 봐.
    남편:왜?

    증거를 보여주면서
    님: 우리가 같이 안사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안그래?
    남편: 그래 잘되었네. 주말 부부하지 말고 같이 살자.
    님: 그럼 이년 부터 먼저 해결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했다는 소리를 들을까?
    연구 좀 해봐.
    아니 ...지금 전화를 해서 우리 마누라 바꿔줄게 말하고 날 바꿔줘.
    먼저 그년에게 저번에 받은 동영상부터 보내주고 나서 말을 할까?
    그 동영상 친척들에게 모조리 돌리고 나서 지울까?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는 게 차라리 낫지 않아?등등

    남편이 무릎끓고 빌게 만드세요.

  • 94. 허걱
    '19.4.7 12:38 AM (223.33.xxx.60)

    짐승이네요 보내줘도 못볼거같은데 구해서 보내줘요?? 보고 평가에 범죄자들이네요 신고한다하세요

  • 95.
    '19.4.7 12:59 AM (124.56.xxx.35)

    아닐수도 있어요
    남편분만 여직원한테 관심있고
    여직원은 그저 가지고 노는 정도
    일수도 있어요
    남편분이 자기한테 관심있는거 아님 쩔쩔매는거
    그냥 받아주는 척 하면서 즐기기만 하는 걸 수도 있어요
    요즘 젊은애들 말로 어장관리

    그냥 남편분이 어떻게든 친해지고 싶어서 혼자서 안달하는거 그냥 즐기는 것 뿐일수도 있어요

  • 96. .........
    '19.4.7 1:55 AM (221.132.xxx.125)

    추궁, 따지지 마시고 조용히 더 증거 모으세요.

    상간녀중에 제일 많은 부류가 회사 상간녀예요. 웬만해서는 떨어지지도 않고 눈뜨고 남편 뺏겨요.

  • 97.
    '19.4.7 5:52 AM (39.7.xxx.49)

    뒤늦게 이글을 봤는데, 댓글들을 쭉 읽어내려 오면서 느낀게, 남의 집 싸움 붙여놓고 구경하고 싶어하는 못된 심보들이 느껴지네요.
    혹시 한 두 사람이 반복해 댓글 달았나, 아이피 확인을 해봤을 정도로요.
    원글님, 지금은 흥분되고 또 댓글들 보면서, 화난 마음에 기름이 부어지겠지만, 여기 댓글들이 다 맞다고 생각지 마시고 차분하게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세요.
    여기 댓글들은 뭐랄까, 그래 싸워 싸워봐, 아이 고소해, 이런식의 악마적 속삭임이 느껴지네요.

  • 98. ..
    '19.4.7 7:30 AM (58.148.xxx.199)

    이혼녀에 대한 편견들 가관이네요.
    지금 혼인 상태라는 건 언제든 이혼할 수 있는 잠재적 상태라는 걸 모르시나.
    남편 외도로 이혼한 이혼녀가 천박한가요, 남편은 밖에서 별짓 다하고 다니는 거 알면서 쇼윈도 유지하고 사는 유부녀가 고상한가요. 아님 아무것도 모르고 멍청하게 내 남편은 가정에만 충실하다고 믿고 사는 게 지혜로운 건가요.

    삶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내가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아무도모르는 겁니다.
    인생 다 살아보기 전에는 남의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에요.

    결혼 생활 20년,
    남편 외도로 지난 주에 이혼한 사람으로서.
    씁쓸하네요.

    그런 편견이 더 천박해보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결혼이 평생 유지될 거라고 너무 믿지 마세요.
    저도 그랬거든요.

  • 99. ..
    '19.4.7 7:49 AM (211.246.xxx.105)

    제일 고구마가 여기 댓글 보여주자는 글.
    현실감 제로같아요.
    조용히 증거 모아서 남편과 이혼싸움에서 이길준비 상간녀 고소할 준비 완벽히 끝내고
    대화라는걸 님남편과 해보세요.
    대화가 될까 싶네요.

  • 100. 옳소
    '19.4.7 8:10 A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이혼녀에 대한 편견들 가관이네요.
    지금 혼인 상태라는 건 언제든 이혼할 수 있는 잠재적 상태라는 걸 모르시나.
    남편 외도로 이혼한 이혼녀가 천박한가요, 남편은 밖에서 별짓 다하고 다니는 거 알면서 쇼윈도 유지하고 사는 유부녀가 고상한가요. 아님 아무것도 모르고 멍청하게 내 남편은 가정에만 충실하다고 믿고 사는 게 지혜로운 건가요.
    2222222

  • 101. 옳소2
    '19.4.7 8:12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이혼녀에 대한 편견들 가관이네요.
    본인의 결혼이 평생 유지될 거라고 너무 믿지 마세요.

  • 102. 어지간한
    '19.4.7 8:21 AM (73.97.xxx.114)

    남자들끼리 그런거 암렇지도 않게 돌려보고 시시덕 거리는 건 맞아요.
    허나, 어지간한 남녀사이에 그런 동영상 돌려보고 그러지 않아요
    서로 그정도는 사 공유했딴 말이죠
    미안하지만 한 발 늦은거 같은데...
    넘 충격 받을 필요 없고요
    남자에 대한 기대칠ㄹ 팍 낮추세요. 세상에 특별한 남자는 없어요
    이정도로 이혼감인지 잘 생각 해 보고 전략을 잘 세우세요

  • 103. 헐....
    '19.4.7 9:03 AM (14.52.xxx.225)

    남편이 추파를 자꾸 던지고 있고 여직원은 튕기는 척 하고 있네요.

  • 104. 사내커플부부의착각
    '19.4.7 9:07 AM (115.161.xxx.211)

    그 순진하고 어리버리하다는 그 남편하고 어떻게 결혼하셨어요?
    사내커플로 결혼하는 사람들 공통점이 근처 혹은 부서안에서 같이 근무하다가
    결혼하고 나서 떨어져 근무 혹은 한 쪽이 그만두면
    저런 일들이 꼭 생기더라구요.
    님이라서 결혼한 게 아니라 결혼해야 할 시기에 근처에 있던 마음 맞는 여자라서 결혼한거고
    그걸 자신감? 삼아 기회가 있으면 다시 주변의 여자들하고 저런 관계 쌓아가고
    그래서 바람이 나서 걸리면 이혼하거나 혹은 반성하는듯 하다가 다시 또 회사사람이랑 그런 일 반복되고.
    님이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에요. 원래부터 그랬던 남자일 수도 있고 님이 몰랐을 수도 있죠
    대부분이 그러더라구요. 그럴 줄 몰랐다구요.
    그런데 나랑 겪었던 썸을 다른 여직원들하고 똑같이 반복해서 하고 있더라가 결론임.
    꾸미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달변가도 아니고 돈을 많이 쓰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방심?했는데
    왜 그렇게 돌아가면서 여자들이 꼬이고 여자들하고 친분을 쉽게 쌓는지 모르겠다고 나중에 그러더라구요.
    근데 님도 인생사 살면서 느끼셨겠지만 내가 안정감을 느끼고 위로 받고 싶고 마음 편안게 해주는 사람이 최고거든요 사람은.
    어느 정도 직장에서 돈벌이 하고 있고 당장 먹고 살 걱정 없으면 대부분이 그래요. 내가 남의 피 빨아 편히 살고 싶다는 생각 있는 사람 아니면 내가 현재 큰 돈 벌고 있지 않더라도 돈 벌고 있고 타인한테 경제적인 것까지 바라는 상황이 아니면 퇴근 후의 무료함 혹은 스트레스를 마음 편히 풀어줄 사람한테 의지하고 관심가게 되어 있어요. 그게 요즘은 직장내 동료사이에서 많이 벌어지는 거죠.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익숙한 사람들이니까. 새로운 인간관계 만드는 것도 피곤한 일이니까.
    남편한테 우연하게 알게 되었다는 것을 어필하시고 남편하고 헤어질 생각 없으시면 주말부부 계속 하시면 안돼요.
    저런 환경과 성향의 남편이라면 주말부부 계속 이어지면 님이 걱정하시는 일 반복됩니다. 반복되기 전에 이혼하실테구요.

  • 105. ㅡㅡ
    '19.4.7 9:09 AM (1.237.xxx.57)

    이미 섹파구요
    남편 진짜 저질이네요
    근데 남자들 다 그렇죠 뭐..
    나같음 아이 없음 이혼할듯요

  • 106. 진짜
    '19.4.7 10:04 AM (221.167.xxx.135)

    저렇게 뜨문뜨문 톡하는 사이인데 무슨 섹파까지? 너무 넘겨짚는것 아닌가요

  • 107. Nnnnn
    '19.4.7 10:22 AM (175.223.xxx.31)

    제가보기엔
    이혼녀고 하니 남편분이 측은한맘? 뭐 어찌됬건
    감정은 좀 있는거 같아요.
    3차갔나 궁금해하고 해장하자는둥..
    여자분은 맘 없었나본데
    격없이 지내고 동영상보내고 한것같은데
    여자분이 이제 편하고 가까운사람으로 느끼는듯.
    사진보낸것 보니까요.

    저걸로 뭘 꼬투리 잡을까 싶어요.

    구냥 원글님 더 이뿌게 하고 다니시고..
    남편분이 느끼기에 어. 남자있나?할정도로 더 이뻐지시고
    살짝살짝 흘리는 말로 그여자가 가진점..
    예를들어 이혼녀의 단점?나쁜점?이런거 욕하듯이하지마시고
    담백하게 얘기하세요.
    부인이 더 이뻐져서 남편이 어?이여자 다른남자들도 매력느끼겠네..하개 만드는게 답이에요

  • 108. 앞으로도
    '19.4.7 10:57 A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그 여자 도움이 필요해 보이니
    되는말 안되는말로 여자비위 맞추려는걸로 보이기는 하는데

    남녀사이 이고 보니 상대가 이혼녀이다 보니
    지금은 아니라 하더라도 선을 넘는건 시간문제인거 같은데

    예방차원에서 대응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 109. 앞으로도
    '19.4.7 11:00 A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그 여자 도움이 필요해 보이니
    되는말 안되는말로 여자비위 맞추려는걸로 보이기는 하는데

    남녀사이 이고 상대가 이혼녀라면
    지금은 아니라 하더라도 선을 넘는건 시간문제인거 같은데

    예방차원에서 대응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 110. 동영상
    '19.4.7 11:46 AM (211.36.xxx.241)

    동영상을 혹시 열어 보셨나요?
    저도 친구가 보내서 진짜 동영상인줄 알고 열어봤는데,
    그냥 젖소 그림이었어요 사진이요
    그래서 그냥 웃고말았던 기억이 ...
    진짜 젖소네 하면서 .... 동영상이 아니었을 수 있어요 ...

  • 111. 읏샤
    '19.4.7 11:49 AM (1.237.xxx.164)

    사석이나 회식자리에서 버닝썬 동영상 얘기가 나왔다가
    그거 있음 나한테도 보내줘라 어쩌고 그랬던 거 아닐까요?

    뜬금없이 상사한테 보냈을리가요? 그렇게 야한 걸...
    그래서 전후 사정 얘기 없이 그 동영상만 달랑 보냈고,
    받은 남편이 야한 언급을 한 것 같은데, 원글이 너무 예빈하게 받아들이시는 듯

  • 112. ...
    '19.4.7 11:53 AM (119.64.xxx.92)

    남편폰으로 카톡 보내보세요.
    이남자 와이프인데요, 제남편한테 야동 보내지 마세요..하고.
    식겁하고 조심할듯.

  • 113. ...
    '19.4.7 12:15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음란물 주고 받을 정도면 깊이 간거에요
    아무리 친해도 여자가 직장 상사에게 그런거 보내지 않아요

  • 114. 아직은 확실
    '19.4.7 12:21 PM (115.140.xxx.66)

    하지 않으니 꾸준히 지켜보세요
    뭔가 확실할 때 터뜨리셔야지 애매할 때 말 꺼내면 당근 오리발 내밀겠죠
    그리고 몰래 만나고 철저히 숨기게 됩니다 그럼 최고로
    골치아파집니다. 확실치도 않은데 무섭게 초기에 잡으라는 댓글도 있는데 그건
    멍청한 짓이구요. 무섭게 하면 남편분이 정떨어져서 그 여자 더 찾게 될 지도
    모르죠
    절대로 모른 척하고 잘해주세요. 물론 늘 감시는 하셔야죠.
    아니길 바라지만 정말 확실한 증거를 잡으면 그때는 몰아세우든 이혼을 하든
    대책을 세워야 겠죠

  • 115. ㅇㅇ
    '19.4.7 12:40 PM (175.223.xxx.235)

    아직 육체관계까진 안 간 느낌이 들고,
    이혼녀가 대놓고끼부리면서 얻어낼껀 얻어내고
    밀당하며 서로 썸타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서로 성적인 얘기(버닝썬)까지 주고받는거보니
    여자가 여우과 느낌인데요, 그대로 방치해두면
    섹파 지경까지 갈거같고, 위험한 상태로 보이네요.

    원글님이 남얘기 하듯이 아는 사람의 비슷한 케이스..
    라며 남편앞에서 얘기하며 한번 떠보시고
    부인인 내가 지켜보고 있다, 긴장하라, 는 언질 정도 주면
    어떨런지요.
    여직원한테는 내 남편폰으로 야동 보내지말라고 톡으로
    강력경고하는 것도 좋겠구요.

  • 116. 왠지
    '19.4.7 12:45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윗 댓글중에 젖소그림 보낸게 맞을거 같아요.
    그런 동영상 쉽게 구할 수 도 없을뿐더러 웃자고 실없는 그림영상 보내고
    그러면서 가까워지고 술한잔 하고 그러다보면 편하게 이것저것 다 나누는 사이가 되는거죠.
    이혼생각있든 없든 섣불리 움직이지마시고 증거 다 모으며 지켜보시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어떻게해야할지 정보를 모으세요.
    왠만하면 주말부부 끝내고 합치시고요.

  • 117. ..
    '19.4.7 12:46 PM (116.127.xxx.146)

    한시가 급함.
    어린.
    이혼녀.
    기간제.

    그여자 다급할겁니다. 이혼녀 대책 없어요. 초장에 잡아야지요.

  • 118. ..
    '19.4.7 12:47 PM (1.246.xxx.210)

    동생도 아니고 아들도 아닌데 남편 썸타는걸 왜 보고 계세요?남편이 딱 드리대는거 같네요 이혼하고 싶냐고 물어보세요 늦게 결혼해서 내가 이꼴을 보고 살아야되냐고

  • 119. 왠지
    '19.4.7 12:48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윗 댓글중에 젖소그림 보낸게 맞을거 같아요.
    그런 동영상 쉽게 구할 수 도 없을뿐더러 웃자고 실없는 그림영상 보내고
    그러면서 가까워지고 술한잔 하고 그러다보면 편하게 이것저것 다 나누는 사이가 되는거죠.
    일단 그 영상이 뭔지 확인해보시고 야동이 아니라면
    섣불리 움직이지마시고 증거 다 모으며 지켜보시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어떻게해야할지 정보를 모으세요.
    왠만하면 주말부부 끝내고 합치시고요.
    이혼녀라고 무조건 욕하는 댓글들 얼척없어요.

  • 120. ..
    '19.4.7 12:49 PM (39.119.xxx.128)

    첫째도 증거
    둘째도 증거입니다
    증거를 마련해 놓고 뭐든 생각하세요

  • 121. 워킹맘
    '19.4.7 12:50 PM (182.230.xxx.138)

    남녀 반반정도 있는 대기업 근무하고 있어요. 보수적이고 샌님 많은곳이예요. 두분은 조금 친밀한 사이는 맞는것 같아요. 스벅쿠폰,텀블러 정도는 업무적으로 도움을 주고 받는관계라 주고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동영상은 매우 기분나쁘실것 같고 그것에 대한 경고(?) 불만표시는 강하게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여직원에겐 말고 남편에게 강력하게요. 그런데 그런종류의 얘기 저도 남자 동료나 상사들과 해요. 사심 없는 사람끼리라 인간끼리 사회이슈 얘기하듯 하고, 같이 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오히려 마음있는사람과는 전 안할것같아요 동영상공유도 안하구요. 유부녀 유부남끼리지만 일하면서 남편보다 기댈때도 있고 도움 주고 받으면서 존경심도 들고 애정도 미움도 생겨요. 바람은 딱 한끗 차이인것 같아요. 그 선을 넘느냐 안넘느냐. 넘는 사람은 그냥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아니고.

  • 122. 왠지
    '19.4.7 12:5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윗 댓글중에 젖소그림 보낸게 맞을거 같아요.
    그런 동영상 쉽게 구할 수 도 없을뿐더러 웃자고 실없는 그림영상 보내고
    그러면서 가까워지고 술한잔 하고 그러다보면 편하게 이것저것 다 나누는 사이가 되는거죠.
    일단 그 영상이 뭔지 확인해보시고 야동이라면
    섣불리 움직이지마시고 증거 다 모으며 지켜보시면서
    어떻게해야할지 정보를 모으세요. 필요하면 변호사 찾아가시고요.
    그래야 이혼을 하더라도 덜 억울할수 있어요.
    혼자 뭔가를 어설프게 하지 마세요.
    실없는 영상이었다면 되도록 빨리 주말부부 끝내고 합치세요.
    뭔가 한번 시작해보려고 작업거는거 확실해요.
    제대로 날잡고 남편 족치시고요.
    그리고 이혼녀라고 무조건 욕하는 댓글들 얼척없어요.

  • 123. 왠지
    '19.4.7 12:53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윗 댓글중에 젖소그림 보낸게 맞을거 같아요.
    여자 댓글이 ㅋㅋㅋ잖아요. 이건 웃자고 보낸거라는거죠.
    그런 동영상 쉽게 구할 수 도 없을뿐더러 웃자고 실없는 그림영상 보내고
    그러면서 가까워지고 술한잔 하고 그러다보면 편하게 이것저것 다 나누는 사이가 되는거죠.
    일단 그 영상이 뭔지 확인해보시고 야동이라면
    섣불리 움직이지마시고 증거 다 모으며 지켜보시면서
    어떻게해야할지 정보를 모으세요. 필요하면 변호사 찾아가시고요.
    그래야 이혼을 하더라도 덜 억울할수 있어요.
    혼자 뭔가를 어설프게 하지 마세요.
    실없는 영상이었다면 되도록 빨리 주말부부 끝내고 합치세요.
    뭔가 한번 시작해보려고 작업거는거 확실해요.
    제대로 날잡고 남편 족치시고요.
    그리고 이혼녀라고 무조건 욕하는 댓글들 얼척없어요.

  • 124. 이혼녀 편견
    '19.4.7 12:55 PM (175.198.xxx.10) - 삭제된댓글

    운운하는 사람들은 이혼녀인거죠?
    요즘 세상이 쉽고도 경박한 세상인지라 진짜 이혼녀중 무개념녀들 많고요, 성적으로도 오픈마인드라 섹파 이놈 저놈 하다가 재혼도 잘 해요. 모치리같은 남자들이 우선 다 찔러봅디다. 남자가 이혼하고 그 셐 섹파랑 아무렇지 않게 재혼하는 세상이라고요. 썸타는 관계에서 동영상 공유라든지 해장시켜줄게 알뜰살뜰 못챙기죠. 둘은 이미 진행중인거고 추궁해봐야 그 ㄴㅕㄴ은 되려 뻔뻔하게 나올겁니다. 동영상 보내고 히히덕거리는 ㄴㅕㄴ이 뭐가 무섭겠어요.

  • 125. 젖소가 뭔가
    '19.4.7 1:14 PM (104.222.xxx.47) - 삭제된댓글

    싶었는데 중간 댓글에 보니 농담으로 버닝썬 동영상이라는거 보니 정말 웃자고 만든 젖소 그림이 있나봐요.
    저 뜨끔한게... 버닝썬 이거 동영상이라면서 누가 보낸 거 저도 돌려 보냈거든요.
    남녀 단톡에요. 남자들은 아무 반응 없었고 여자들만 웃긴다 ㅋㅋ 이렇게 했었어요.
    젖소는 아니고 하여튼 열어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웃긴 패러디, 그런 링크였어요.
    원글님 남편 분, 그럴 수 있겠네요.

  • 126. 주제에
    '19.4.7 5:01 PM (218.53.xxx.21)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생각이 어느정도 정리 됐고요
    이따 남편과 대화해볼 생각인데 왜 제 가슴이 콩닥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은 재생 안해봤지만 여자 누워서 상의 탈의한 사진과 동영상 첫화면은 여자가 쩍벌리고 누워있는걸로 봐선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워킹맘 댓글이 딱 제 생각이랑 같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계기로 선을 넘을 수 있는 상황이 오면 둘다 실행할 준비가 되어있는 느낌?
    그런 상황은 막고 싶어 글 올렸는데 많은 도움 됐습니다..

  • 127. 주제에
    '19.4.7 5:06 PM (218.53.xxx.21)

    저고 처음에 읏샤님처럼 생각하고 냅뒀는데
    요번주엔 꽃구경 가서 꽃사진이랑 본인 예쁘게 나온 사진 보냈길래 의심이 시작된거여요..

  • 128.
    '19.4.8 8:08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여자가 저런 음란한 동영상 보낸건 남자에게 신호를 주는거예요. 나 저런거 관심 있다. 하고싶다 그런 뜻이죠.
    남편도 거기에 반응을 보였으니 조만간 술자리 생기면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 농후합니다.

    남편한테 다 뒤집어 엎으세요. 뭐하는 짓이냐고?
    나도 딴남자랑 음란동영상 주고받아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나도 너랑 똑같이 해도 되겠지? 물어보세요.
    니 연애하면 나도 연애하겠다 하시고 우리 가정 파탄나는건 다 니책임이 될거라 얘기해주세요.

    이래도 정신 못차리면 저라면 진짜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 129. 확실히
    '19.4.18 8:43 AM (210.217.xxx.73) - 삭제된댓글

    웃으라고 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은 아니었군요.
    남편하고 얘기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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