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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하숙 너무 정적이지 않나요?

vv 조회수 : 8,550
작성일 : 2019-04-06 12:18:40

   시청률 높은 게 의아할 때도 있어요.

   나PD의 전작들 삼시세끼나 윤식당 과는 또  다른 게, 너무 밋밋하고 정적이예요.


   차승원-유해진 콤비가 좋아서 삼시세끼 어촌편도 재밌게 봤었는데

   스페인 하숙에서는 이 콤비가 서로 재담 주고받는 장면도 거의 볼 수가 없네요.

   차승원은 여기서 얼굴에 웃음기도 잃고(가끔 웃긴 하지만) 완전히 손님에게

   자신의 음식을 대접해야 하니 긴장모드예요.

   유해진 놀리고 둘이 장난치고 하는 장면도 거의 없고요.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낚시며 어망에 잡힌 물고기들이며 섬의 풍경들, 바다,

   홍합채취 등 볼거리가 나름 있었고 정선편도 농촌 풍경, 밭의 작물들,

   계속 바뀌는 게스트들, 동물들 등 이런 것들이 힐링을 주었는데요,

   스페인 하숙은 하숙 안에서 음식만 만들고 아니면 유해진이 목공작하고

   스페인 풍경이나 순례길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저처럼 재미 따지지 않는 시청자도 단조로움을 느끼네요.


   윤식당은 발리의 관광지 풍경이나 스페인 작은 마을의 풍경, 바다, 다른 레스토랑,

   각양각색 국적의 손님들, 다양한 반응들 이런 재미가 있었고요...

IP : 39.113.xxx.8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4.6 12:21 PM (220.116.xxx.191)

    재미없는분들은 보지마세요

    왜 굳이 보고 재미없다고 하시나요?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많으니 그냥 저희는 볼게요

  • 2. ..
    '19.4.6 12:21 PM (106.255.xxx.9)

    저는 윤식당보다는 스페인하숙이 훨씬 재밌네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 3.
    '19.4.6 12:22 PM (125.130.xxx.189)

    보다 보면 등이 가렵다고 할까요?
    순례자들과 별로 교감도 없고
    그 좁은 동네에서 맴도는 느낌ᆢ
    순례길을 좀 따라 가며 취재하는 건
    어떨지 ᆢ

  • 4. ..
    '19.4.6 12:23 PM (211.205.xxx.62)

    그만 해먹이고 놀러도 가고 그런 모습 보고싶어요.

  • 5. 연봉
    '19.4.6 12:23 PM (211.36.xxx.216)

    나피디 연봉이 37억맞아요?
    와 와 와 와

  • 6. 소리죽이고
    '19.4.6 12:24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그냥 그림만봐도 좋아요

  • 7. 편해요
    '19.4.6 12:25 PM (211.140.xxx.210)

    간 볼 때 작은 종지에 덜어서 맛보는거.
    재료 깨끗히 씻어 조리하는거.
    찌개 한 그릇에 숟가락 여러 개 담가 먹는 꼴 안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티비에서 비위생적인 장면 나올때마다 스트레스 받았었거든요.

  • 8. ....
    '19.4.6 12:25 PM (219.255.xxx.153)

    첫댓글 - 재미없으면 보지 말아라. 일단 봐야지 재미있는지 없는지 알죠.

  • 9. 원글
    '19.4.6 12:25 PM (39.113.xxx.80) - 삭제된댓글

    TV 프로그램은 보고 시청자가 품평하는 게 당연한데 보고 재미없다고 말하면 왜 안 되나요?
    차승원 유해진 콤비를 좋아해서 기대했었는데 기대보다 못 미치니 말하는 거죠.
    재미있는 시청자도 있을 테고 저처럼 뭔가 너무 밍밍하다고 여기는 시청자도 있을 테고요.
    한 회 더 보고 재미없음 저도 그만 보겠죠.보지말라 는 건 제가 알아서 할 일이죠.

  • 10. ㅇㅇㅇ
    '19.4.6 12:25 PM (175.223.xxx.91)

    차승원이 긴장해서 나까지 긴장되던데요
    정적인데도 이상하게 집중되구요

  • 11. 재밌어요
    '19.4.6 12:26 PM (118.43.xxx.244)

    금욜날 기다려져요~~

  • 12. 와와
    '19.4.6 12:26 PM (114.201.xxx.2)

    편해요님 말대로
    간 볼때 덜어먹고 깔끔하게 조리해서 참 좋아요 ~~~

  • 13. ...
    '19.4.6 12:27 PM (58.148.xxx.122)

    한국은 삶이 다이나믹하니
    그런 밋밋한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는거구요..
    소위 심심한 천국이라는 미국의 드라마들 보면 죄다 연쇄살인마에 탈옥에...

  • 14. 원글
    '19.4.6 12:27 PM (39.113.xxx.80)

    TV 프로그램은 보고 시청자가 품평하는 게 당연한데 보고 재미없다고 말하면 왜 안 되나요?
    차승원 유해진 콤비를 좋아해서 기대했었는데 기대보다 못 미치니 말하는 거죠.
    재미있는 시청자도 있을 테고 저처럼 뭔가 너무 밍밍하다고 여기는 시청자도 있을 테고요.
    한 회 더 보고 재미없음 저도 그만 보겠죠. 보지 말라고 명령하듯 대하는 말투 참 별로네요.

    보든 보지말든 제가 알아서 할 일 아닌가요?

  • 15. 심심치는 않던데요
    '19.4.6 12:30 PM (223.62.xxx.56)

    저는 조용해서 좋아요
    나피디 특유의 bgm 강박이나 자막 폭탄도 절제하는 듯해서
    그나마 볼 만해요.

    뭘 보고 의견 나눌 수도 있지 봐라 말아라하는 사람들 지적 수준이 궁금해요.
    연예인 미모 외모에 관해 의견내면 가서 거울이나 봐라는 사람이랑 똑같은 수준이겠죠.

  • 16. 말투
    '19.4.6 12:30 PM (223.38.xxx.88)

    고치셔야지 친구들이 자주 기분 나쁘겠어요.



    그냥

    '19.4.6 12:21 PM (220.116.xxx.191)

    재미없는분들은 보지마세요

    왜 굳이 보고 재미없다고 하시나요?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많으니 그냥 저희는 볼게요

  • 17. ㆍㆍ
    '19.4.6 12:30 PM (122.35.xxx.170)

    그래서 담주에 배정남 읍내 투어? 보내는 듯.
    좀더 다양한 화면을 담기 위해.

  • 18. ...
    '19.4.6 12:31 PM (222.111.xxx.31)

    그게 컨셉인니 워쩌겠슈...
    그 심심하고 밍숭맹숭한 그게 뭐라고 저처럼 그게 재미있는 사람이 있어서 만든 프로그램인 것을...

    전 나피디 예능은 소소한 일상의 관찰과 거기서 끌어낸 스토리가 핵심이라고 보거든요.
    가만 보면 다른 피디들은 다 잘라버렸을 화면을 자막넣고 음악넣어서 그림을 만들어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보통의 일상의 위대함 같은 느낌?
    그게 삼시세끼일 때도 있고, 윤식당일 때도 있고, 스페인 하숙일 때도 있고 그렇구나 싶어요.

    하루 일상이 다 가지치고 가장 핵심만 남기면 뭐냐, 결국은 겨우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그걸 위해 움직이는 거 아니냐 그게 모든 프로그램의 핵심인가 싶은...
    그 먹고 사는 것의 귀중함이, 스페인, 고행의 길을 20일여일 힘들게 걸어온 한국 사람들에게 어떤 다른 의미인지 그거 보여주는 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냥 청소하고 장보고 요리하는게 별거 아닌데 좋더라구요.

  • 19. 증말
    '19.4.6 12:32 PM (220.79.xxx.102)

    재미없으면 보지말라고 야단치듯 말하는 댓글은 꼰대네요. 티비프로보고 재미있다없다 말도 못하나요? 누가 재미없다고 보지말라고 선동질이라도 했나요? 피해의식에 떨어있는듯하네요.

    음식도 맛을 봐야 맛있다 맛없다알듯이 티비프로역시 마찬가지인것을 저렇게 오바하는 사람은 이해안가요.

  • 20. .....
    '19.4.6 12:32 PM (193.115.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맘이 편해서 좋아요. 예전에 차승원씨가 양파망으로 육수내고 숫가락 넣었다 뺏다 너무 싫었는데 용기에 정돈된 양념, 간보는 종지, 개별음식등 좋아보여요. 모두 여유있는 모습에 저도 편안해져요. 모델포스 두 남자가 감자, 고기 얘기하면서 걷는것도 재밌어요.

  • 21. 어제
    '19.4.6 12:33 PM (203.232.xxx.22)

    배정남 도련님 외출나가면서 5유로 줬잖아요 유해진 소작농한테 ㅋㅋㅋ

    그런 상황극이 깨알재미를 주는거죠.

    저는 카메라 앵글 잡아내는거..원근 디테일 적절히 담는거..

    이케요에서 이케요 블랙라인 나오는거..


    다음주에는 배정남 컬렉션 나올 예정이라..기대하고 있어요.

    악악대는 정규방송 드라마나..전파낭비 연예인 신상털이 말장난 방송보다 훨씬 나아요.

    나중에 방타니들이 꽃보다 타니...로 추운 나라 한 번 갔음 좋겠어요.

  • 22. ...
    '19.4.6 12:33 PM (223.62.xxx.188)

    삼시세끼는 재밌게 봤어요. 그후로 자가복제 같아서
    안 보는데 나영석꺼가 별 거 아닌데 잔잔한 뭔가가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거기다 외국 풍광. 국뽕? 이런 것도 가미되었고 ...그 프로에는 순례하는 이유가 안 나오나봐요.
    차마고도의 순례의 길 같은 프로는 숭고하고 재밌었는데...밥차려주는 프로인데 다각적으로 다루기는 힘들겠죠

  • 23. ㅌㅌ
    '19.4.6 12:35 PM (175.120.xxx.157)

    전 윤식당 1은 재밌게 봤는데 2는 윤여정 짜증때문에 보기 힘들더라고요
    전 정적이라서 좋아요 그게 싫은 사람들은 아는형님 같은 거 보면 되요
    전 숲속의 작은 집도 재밌더라고요
    근데 다른 두 사람보다 차승원은 삼시세끼때는 걍 음식 자기들 먹을 거 소소하게 하니까 별로 긴장을 안했는데 지금은 팔아야 되고 외국인들도 먹을 수 있어야 하고 대용량으로 해야 되니까 중압감이 보여요 완벽주의라서 더 그런것 같고요 그래서 배정남이 차승원 눈치 보는 것도 있어요 ㅋㅋ차승원 같은 스탈은 아랫사람이 힘들어할 스탈인 듯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스탈이라 무조건 네네 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유해진이 자연스럽죠 여기저기 잘 맞추고요

  • 24.
    '19.4.6 12:35 PM (125.130.xxx.189)

    차승원 넘 고되고 힘든지
    얼굴과 머리를 못 지키던데 짠해요
    다른 셰프도 교대로 나왔으면ᆢ

  • 25. ..
    '19.4.6 12:36 PM (211.178.xxx.10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얘기에 공감가는 부분이 있긴한데 저는 윤식당시리즈 초반에 집중 안돼서 아예 안봤어요.
    여행프로, 음식관련프로 좋아하는데 윤식당은 이상하게 싫더라구요:; 오히려 강식당은 넘 재미있게 봤는데...
    스페인하숙 넘 좋아요... asmr 화면 멍때리고 보고 있는것처럼 편안하고...
    순례자들 보면 뭔가 찡하기도 하고요

  • 26. ..
    '19.4.6 12:38 PM (211.205.xxx.62)

    젊은친구 한명 있음 좋은데

  • 27. 해피엔딩
    '19.4.6 12:39 PM (221.143.xxx.31)

    소음에 너무 노출되어 있어요 일상이...

    그래서 전 넘 평온하고 평화로움이 주는 안정감이 좋아요.
    매일매일이 전투같은 삶의 현장에서
    그냥 음식만들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장보고등등이 좋습니다.
    출렁거림 없는 잠자리같은 편안함 스페인하숙의 장점이예요.

    시간 후딱 가네요.

  • 28. 너무
    '19.4.6 12:39 PM (220.94.xxx.148)

    잔잔하기는 한데
    배정남덕분에 웃네요.
    어제 마지막에 한껏 꾸미고
    나갈때 진짜웃겼어요.

  • 29. ㅇㅇ
    '19.4.6 12:50 PM (223.62.xxx.146)

    잔잔한 일상 같아서 편하고 좋던데요
    음식하는 사럼은 가장 힘들긴 하겠지만
    다양한배경은 없지만 그래도 재밋게 보고 있어요
    등장인물 많지 않아 좋아요

  • 30. ..
    '19.4.6 12:51 PM (221.154.xxx.17) - 삭제된댓글

    왠지 이런 글도 댓글도 자가복제 같음
    맨날 똑같은 글에 똑같은 댓글

  • 31.
    '19.4.6 1:01 PM (125.130.xxx.189)

    한밤중 귀가한 남편은 넘 잘 보네요
    편안하게 봐요
    저도 누가 저리 해 주는 밥 먹고 싶어요

  • 32. 저는.
    '19.4.6 1:18 PM (112.150.xxx.194)

    아주 좋아요. 잔잔하고 적절한 생활소음.음식.

  • 33. ..
    '19.4.6 1:18 PM (223.38.xxx.205)

    차승원 배려가 좋아서 봐요
    유해진이 누룽지 좋아하는지 기억했다가 누룽지 만들어주고
    배정남이 진미채 그릇 자기앞에 끌어놓고 유해진은 진미채 안먹는거 같던데요 ㅎㅎ
    아 나도 누구한테 배려받고싶다

  • 34. ㄱㄴ
    '19.4.6 1:47 PM (125.178.xxx.37)

    깨알 재미...그림같은 이국적 풍경...이케요 만들기와
    차승원 요리..순례자들 대화...등등..소확행이죠 뭐~^^
    그리고 우리도 요리 해보면 알겠지만..
    차승원 요리 긴장많이 될거같아요..
    전국민이 볼거고..맨날 불잡고 요리하던 쉐프도 아니고..
    맛있고 능숙해야니까...
    다 응원합니다..
    전 왁자지껄보다 이런 소소한 재미주는 프로 좋아요.^^

  • 35. 편함
    '19.4.6 1:49 PM (218.145.xxx.100)

    안그래도 일상에서 카페만 가도 시끄러운 소음
    똑.같.은 되도 안한 잡설 악다구니 깔깔 목소리 예능들
    우연히 틀어놨더니

    너무~~~시끄러워 집인지 소음카페인지
    확 꺼버렸어요.

    그에 비함 잔잔하니 시청 편해요

  • 36. 저위
    '19.4.6 1:54 PM (106.102.xxx.41)

    223.38.xxx.88도

    그런거 가지고 아이피 복사까지해서 친구 운운하는거보니
    도긴개긴

  • 37. 댓글 읽다보니
    '19.4.6 1:56 PM (125.178.xxx.37)

    저 위 해피엔딩님과 ㅇㅇ님 표현이 딱 제마음이네요^^

  • 38. ....
    '19.4.6 2:00 PM (50.98.xxx.42)

    이 프로 보고나서 나도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한번 걸어볼까 하고
    검색해봤다는..... 잔잔하고 좋은데 뭐가 정적이라는건지?

  • 39. 화질이
    '19.4.6 2:11 PM (211.36.xxx.71) - 삭제된댓글

    좋고 카모메식당 톤이라서 보게되네요

  • 40. ... ..
    '19.4.6 2:21 PM (1.234.xxx.61)

    저는 윤식당보다는 스페인하숙이 훨씬 재밌네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222

  • 41. ...
    '19.4.6 2:31 PM (108.41.xxx.160)

    정적이라 좋아요!

  • 42. 나가라
    '19.4.6 2:39 PM (211.207.xxx.6)

    너무 주방에만 있는거 보여주니 안쓰러워요
    가끔 나와서 쉬고 하는것도 보여주지 편집하기 나름이겠죠.
    설거지그릇 나올때나 밥못챙겨 먹을땐 답답.
    차배우님도 멋지게 노는거 봤음 좋겠어요

  • 43. ...
    '19.4.6 2:41 PM (211.202.xxx.195)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시청률 높은 걸 왜 의아해하는지 모르겠네요
    시청률이 내 취향과 안 맞는 게 의아할 일인가요?

  • 44. ..
    '19.4.6 3:10 PM (116.45.xxx.121)

    젊은친구 한명 있음 좋은데22
    이번 조합이 좀 그렇더라고요.

  • 45. ...
    '19.4.6 3:17 PM (223.38.xxx.18)

    젊은 친구 아이돌이 돌아가며 나오는 거
    싫어요
    다른 데도 많이 나와 식상해요

  • 46. ㅇㅇ
    '19.4.6 3:28 PM (121.173.xxx.241)

    저는 윤식당이 뭔가 되게 불편했어요.
    근데 스페인 하숙은 본거 또 보고 그냥 틀어놓고 그러네요.
    요란하지 않고 잔잔해서 좋습니다.

  • 47. 좋은데요..
    '19.4.6 4:25 PM (1.240.xxx.71) - 삭제된댓글

    순례길의 알베르게가 모티브니까 정적이고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게 당연한것 같아요.
    프로그램의 뜻을 어떻게 저렇게 정확히 전달을 할까 싶던데요..
    보고있으면 마치 내가 순례길을 걷다가 지친 몸을 쉬는 느낌이더라구요.

  • 48. ???
    '19.4.6 5:0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그게 컨셉이죠.
    맞으면 재밌고,
    안 맞으면 재미없는거고.
    전 이런저런 사연 없어서
    그게 좋아요.

  • 49. ..
    '19.4.7 10:53 AM (58.141.xxx.3)

    저는 좋아요.
    억지 이벤트 만들고 그러는것보다...

    슈돌도 그냥 건후 혼자 노는것만 계속 보여줬으면 줬겠어요.
    cctv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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