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사람은 아이 학원보내기 참 힘드네요..
정말 제가 가르치고싶지만 아이가 원하지 않아 수학학원 보내는데 체크하는거랑 안하는거랑 차이가나서 안할수가 없고 아직 초등5학년인데 언제까지 신경써야할지..
괴롭네요ㅠ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신적이 있어요..어머님이 이렇게 신경쓰시니 아이가 잘하는거같다고..이렇게 하시는 분들 많지 않다고ㅠ 이거 칭찬맞나요?
1. 끼고 가르치시던가
'19.4.6 9:45 AM (211.36.xxx.198)아니면 과외를 찾아서 님스타일대로 부탁하던지요
학원비내고 님아이한테 스케줄 맞추라니요 저라면 그만두라고 할겁니다2. ???
'19.4.6 9:47 AM (39.114.xxx.106) - 삭제된댓글체크를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전 몰라서 못하는데3. 그게
'19.4.6 9:47 AM (125.252.xxx.13)선생님도 아십니다
엄마가 아이를 진정 생각해서 도와주려고 하는건지
아님 선생님을 못믿어서 체크 하고 문제 제기 하려는건지
후자라면 선생님 입장에서 기분나쁘고
가르치기 싫을거 같아요4. ㅋㅋㅋㅋㅋㅋ
'19.4.6 9:48 AM (175.223.xxx.18)그 정도로 불신이면 그냥 과외 시키세요ㅋㅋㅋ
갑질갑질갑질5. ㅇㅇ
'19.4.6 9:49 AM (116.42.xxx.32)여기 어젠가 그제 글이
수학과외샘한테 5학년?애 믿고 전적으로 맡겼다가 선행 하나도 제대로
안 돼 있었다고..
전 그글 보면서 저희앤.체크해야겠단 생각 들었어요6. .....
'19.4.6 9:49 AM (221.157.xxx.127)과외시키세요 학원은 여러명 수업진행하고 따라할애는 따라가고 아닌애도 있고 그래요
7. nnn
'19.4.6 9:49 AM (125.132.xxx.167)체크하시는거 학원쌤입장에선 고맙지요
거기까지만~
하지만 그외 부탁은 과외아닌이상 삼가하셔요8. 학원
'19.4.6 9:51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학원수업도 체크해야 하는게 맞지만 그정도면 과외가 맞을듯 하네요.
선생님 말씀도 칭찬으로 들리지 않아요.9. ㅇㅇ
'19.4.6 9:51 AM (118.222.xxx.117)스케줄 맞추라는게 아니고 공부한걸 체크하는거에요..채점을 제대로 했는지..학교수업 맞춰서 진도 잘 나가고있는지..아이 부족한부분은 어떤식으로 지도하시는지 등등이요..
10. ..
'19.4.6 9:53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까는 소리 같은데요.
이렇게 유난떠는 엄마 없다고.
학원선생이나 과외선생이 젤 싫어하는 부류가 사사건건 간섭하는 엄마.11. ㅇㄷㅁ
'19.4.6 9:54 AM (121.168.xxx.236)아이가 스스로 하도록 엄마가 손을 서서히 떼야지요. 중고등까지 봐줄 거 아니면..
선생님이 제 스타일 아실텐데..라니요
엄마가 아이를 붙잡고 있는 꼴입니다 자기 만족이죠12. ㅇㅇ
'19.4.6 9:54 AM (118.222.xxx.117)댓글보니 제가 심한가봐요..제성격엔 과외도 힘들거같아요..아이가 저와 공부하는걸 원하지 않아 선생님 도움을 조금 받고자 보내는거에요..제가 자세히 안썼는데 학원이 아니고 눈높이 러닝센타에요
13. 아유
'19.4.6 9:56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눈높이 러닝 보내면서 그렇게 유난떤 거면 교사들이 모여서 욕 신나게 했겠네요.
14. 나는나
'19.4.6 9:56 AM (39.118.xxx.220)눈높이도 아이가 엄마랑 하기 싫다는거 보면 애 어지간히 잡으시나 보네요. ㅠㅠ
15. ....
'19.4.6 9:57 AM (112.170.xxx.237)원글님이 바라는 수준과 학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 사이의 종ㅠㄹ이 필요하지 않을까요..솔직히 원비는 n분의 1 수준으로 내면서 거의 1대1 과외 수준을 원한다면 학원샘도 너무 힘들것 같아요..지금 말씀하시는 수준은 도움을 조금 받는 수준이 아닌것 같구요...
16. 부모가
'19.4.6 9:57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체크하고 다른 방법 제시하는걸 갑질이라 하네요.
그렇게 체크하고 신경써서 보내야 학원 돌벌이수단으로 이용되지않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몇 년을 보내면서 숙제도 제대로 안해가도 그만,
진도는 나갔는데 아는건 없고 그동안 도대체 뭘 가르친거야 하는 엄마들 많아요.
어차피 돈주고 아이 성적 올리기 위해 이용하는건데
왜 학원이 하자는대로 무조건 따라가야하는지.
내 아이만 잘 봐달라고 지나친 요구는 피해야하지만
원글님처럼 하는 부모아이 학원에서도 무시못하고 신경써서 봐줍니다.17. ㅇㅇ
'19.4.6 9:58 AM (118.222.xxx.117)학습지 선생님 욕하는 글같아 일부러 안썼는데 채점도 엉망으로 하셔서 제가 몇번 말씀드린적 있고 저는 그날 교재 다 풀고왔음 좋겠는데 몇장 안풀리고 나머지는 숙제ㅠ 맘에 안들어도 말씀드려가며 맞춰왔는데 또 그러시니ㅠ
18. 휴
'19.4.6 9:59 A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많이 심해요
19. ㅇㅇ
'19.4.6 9:59 AM (121.190.xxx.131)아이가 왜 엄마랑 하기 싫어하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20. 전직
'19.4.6 10:00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저 학원강사할때 등록전에 엄마가 뒤에서 수업 같이 들었던 적 있어요.청강후 등록했고 내심 학생에게 기대했지만.....
또 어떤엄마는 숙제체크해 주고 테스트 미리 한번씩해줘서 고마웠어요.그 학생 교재는 좀 신경써서 실수 없이 채점해줬구요.
체크해주면 고마운데 학원 보내면서 더이상 부탁하는건 정말 사양입니다.
더구나 학생이 잘 따라와주면 다행인데 엄마랑 언발란스하면 더 역효과날 수도 있구요.
학부모의 스타일은 한 두번 상담해보면 알게됩니다.21. ㅇㅇ
'19.4.6 10:01 AM (118.222.xxx.117)한번은 그만둘까했는데 아이성적이 많이 올라서 계속하고있는데 선생님이 제 욕 엄청 하셨겠어요..
22. 무명
'19.4.6 10:02 AM (211.177.xxx.58)님 잘하시는거에요. 학원에 돈내고 보내는게 끝이 아니에요.
학원을 보내든 과외를 하든 학습지를 하든 엄마가 신경쓰셔야합니다.
다만 몇번 얘기했는데 개선이 안되면
기관을 바꾸셔야해요.
솔직히 돈 5만원 내면서 50만원의 서비스를 기대할수는 없잖아요.23. 음
'19.4.6 10:02 AM (211.177.xxx.144)일반학원도아니고 눈높이에 뭘바라세요 그야말로 오바
24. 원글님처럼
'19.4.6 10:02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체크하고 다른 방법 제시하는걸 갑질이라 하네요.
그렇게 체크하고 신경써서 보내야 학원 돈벌이수단으로 이용되지않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무조건 맡기고 몇 년을 보냈는데
숙제도 제대로 안해가도 그만이고 진도는 나갔는데 아는건 없고
나중에서야 그동안 도대체 뭘 가르친거야 하는 엄마들 많아요.
어차피 돈주고 아이 성적 올리기 위해 이용하는건데
왜 학원이 하자는대로 무조건 따라가야하는지.
내 구미에 맞는 학원 찾는것도 능력입니다. 학원이 한둘도 아니고
과외찾으라는 사람들 많은거 보니 학원장사 하기 쉽구나 하네요.
뭘 근거로 무조건 믿고 맡기나요.
1/n이라 감수하고 1/n이라 참아야한다니 이래서 선생이 차별해도 참고
진상들을 떨어도 애맡긴 죄라며 참는구나 싶네요.
내 아이만 잘 봐달라고 지나친 요구는 피해야하지만
원글님처럼 하는 부모아이 학원에서도 무시못하고 신경써서 봐줍니다.
학원은 학교도 아니고 어차피 돈주고 필요해서 맡기는 곳이잖아요.25. ..
'19.4.6 10:02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제 개인적인 생각은 진도 어디 나가는지 간간히 체크하시고 이게 원하는 만큼 안되면 학원교체, 아이가 숙제 잘 안하면 하게 챙겨주심 되고, 어려운 부분 있는지 물어보시고 이해안되는건 엄마가 알려주세요.
26. ㅇㅇ
'19.4.6 10:03 AM (116.42.xxx.32)그만두라하려했는데
성적이 많이 올랐군요
계속 하셔야겠네요27. ...
'19.4.6 10:04 AM (222.111.xxx.31)학원을 과외처럼 해달라 하면 안되죠.
아이가 엄마랑 공부하는 걸 피할만 하네요28. ㅇㅇ
'19.4.6 10:06 AM (118.222.xxx.117)선생님이 채점실수를 많이 하셔서 제가 답지를 달라고했거든요..선생님은 가르치는것만 신경써달라고 부탁드렸어요..바쁘실때 채점하실려면 시간걸리니 그건 제가 도와드리겠다고요..제가 많이 잘못했나보네요..이제 아이 못보내겠어요ㅠ
29. 댓글들이상
'19.4.6 10:06 AM (180.228.xxx.213)댓글이 다들 비난이네요
제 친구가 학원운영하는데
제발 엄마들 학원서 수업하는거 한번씩 체크좀했으면 좋겠다고 하소연하던데요
학원만 다녀오면 끝인걸로 아는거 워험하다고
진도며 아이 상황들 한번만 봐줘도 애실력이 확 차이난다하더라구요
저희애 영어학원다녀오면 복습겸 틀린거 한번더 보게하고 단어도 제가 한번더 체크하고했더니 확 달라지긴하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체크하고싶지만 자꾸 바쁘단핑계로
확인잘안하게되고 그러네요 ㅎ30. 00
'19.4.6 10:07 AM (219.255.xxx.153)학원선생 편하라고 학원 보내는 건 아니죠. 내 아이 내가 좀더 챙기고 챙겨달라고 해도 됩니다. 이런 학부모 저런 학부모 다 있는데 샘도 그 부모에게 조금 맞춰줘도 되구요.
그러나 원글님, 자꾸 말해도 안되는건 진짜 못해주는거 일수도 있어요. 부드럽게 부탁드려보면서 반응 보고 진짜 힘든 일이라 생각되면 그 정도에서 참으세요.
자기 아이 공부 습관을 부모가 만드세요31. Dj
'19.4.6 10:09 AM (110.70.xxx.48)잘하고 있는것같은데요. 학원만 믿고 보냈다가 대망한 경험이 있어
저도 체크합니다. 애가 숙제를 제대로했는지. 채점도 해주기도하고
어떤부분을 배우고있는지 확인해요. 확실히 차이있어요
눈높이선생님도 자기학생이 성적이 좋다면 좋아하시겠죠
눈높이다녀서 잘한다는 말이나오면 애들이 더 들어올수도 있구요
선생님한테 하나하나 내아이 맞춤식 요구하는 일아니고 내아이 관리하고 선생님과 상담하는 일이라면 문제될거 없고 아이나 선생님한테도 좋을것같아요. 우리 눈높이선생님은 아이에대해 관심도 많으시고 상담도 잘해주세요.32. ㅇㄱ
'19.4.6 10:10 AM (1.245.xxx.179)눈높이 러닝센터보다 교습소나 공부방을 알아보세요
눈높이는 말 그대로 학습지예요
선생들도 직원이라 그다지 책임감이..
과외할거 아니면 원장이 직접 가르치는 소규모가 관리는 더 잘될거예요
이상 사교육 종사자..33. ㅋㅋㅋㅋㅋ
'19.4.6 10:15 AM (175.223.xxx.18)갑질이지 갑질이 아니래 ㅋㅋㅋ
34. ᆢ
'19.4.6 10:15 AM (175.117.xxx.158)어째뜬 애가 거부하면ᆢ아무소묭없어요
깐깐 그자체라 거부하나봐요35. ㅇㅇ
'19.4.6 10:17 AM (118.222.xxx.117)제생각엔 과외든 학습지든 제가 신경쓰는건 비슷할거같아서 금액 생각하면 학습지가 낫겠더라구요..선생님도 그동안 잘 맞춰주셨는데 이번에 또 실수하셔서ㅠ 댓글 감사합니다~
36. ㅇㅇ
'19.4.6 10:18 AM (116.42.xxx.32)눈높이는 얼마인가요
1대1 과외식 요구는 하면 안 될 것 같아요37. ㅇㅇ
'19.4.6 10:19 AM (118.222.xxx.117)다른건 저랑 합니다..수학만 보냅니다~
38. ..
'19.4.6 10:19 AM (175.116.xxx.93)니가 가르쳐 소리가 절로나오는 학부모. 학원강사를 보육교사로 착각.
39. ㅇㅇ
'19.4.6 10:22 AM (118.222.xxx.117)윗님 주3회 가고요..10만원정도 냅니다..
40. ...
'19.4.6 10:22 AM (117.111.xxx.24) - 삭제된댓글체크하는 거는 잘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눈높이 런닝 센터는 말 그대로 학습지 하는 곳이에요. 학원처럼 진도 나가고 강의 위주가 아니라 집이 아닌 센터에서 학습지하는 거죠. 방문쌤 대신 상주쌤이 있는 차이고요.
답지 체크 잘못하는 건 사실 항의할 일이에요. 대신 거긴 진도 딱딱 맞추고 못하면 남기고 보충하고 선행시키는 학원이랑 다르더군요. 저도 상담 갔다가 분위기보고 놀라 물었더니 그러더군요.
초5면 고학년인데 다른 과목도 아닌 수학을 아직 학습지 시키는 것도 그렇네요. 잘 하는 아이라면 과외 전에 수학 전문학원부터 보내보세요. 학습지 센터는 말 그대로 꾸준히 학습지 스스로 풀고 체크하는 곳이에요. 러닝 센터라고 이름 붙었다고 학원처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41. 에고
'19.4.6 10:22 AM (175.120.xxx.157)갑질 맞아요
과외도 아니고 학원에 보내면서 무슨 ㅋㅋㅋ42. 음
'19.4.6 10:24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내가 신경쓴다고 비용이 저렴한 학습지를 선택하신건데 , 학습지 선생이 채점 실수하는 건 잘못한게 맞는데
다른 과목도 1:1이면 수학도 1:1로 하시지 그러게요?
어차피 학습지는 숙제가 공부인거잖아요.
비용이 저렴한 학습지를 보내놓고 학원이나 과에의 피드백을 원하는건 잘못 생각하신거 같아요43. 음
'19.4.6 10:25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내가 신경쓴다고 비용이 저렴한 학습지센터를 선택하신건데....
다른 과목도 1:1이면 수학도 1:1로 하시지 그러게요?
어차피 학습지는 숙제가 공부인거잖아요.
비용이 저렴한 학습지를 보내놓고 학원이나 과에의 피드백을 원하는건 잘못 생각하신거 같아요44. 에고
'19.4.6 10:25 AM (175.120.xxx.157)아 학원이 아니고 눈높이네요
벌써 그 정도면 애가 고딩되면 엄마랑 눈도 안 마주칠 듯 ㅋ45. ㅇㅇ
'19.4.6 10:26 AM (118.222.xxx.117)아이가 잘하고 있고 다른곳이라고 맘에들까싶어 보내고 있어요..눈높이 다니고 수학이 쉬워졌다고 본인도 만족하니..
46. 음
'19.4.6 10:26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내가 신경쓴다고 비용이 저렴한 학습지센터를 선택하신건데....
다른 과목도 1:1이면 수학도 1:1로 하시지 그러세요?
어차피 학습지는 숙제가 공부인거잖아요.
비용이 저렴한 학습지를 보내놓고 학원이나 과에의 피드백을 원하는건 잘못 생각하신거 같아요47. ..
'19.4.6 10:27 AM (117.111.xxx.117) - 삭제된댓글아이 진도 체크하고 오류 수정 요구하는 건 잘하시는 건데요
원글님도 쓰셨네요 비용면에서 런닝센터 보내는 거라고.
만원내고 십만원의 수준을 요구하니 기대에 못미치죠.
학습지는 그냥 공부 습관 잡아주는 정도로만 이용해야지
학습지교사에게서 강남 일타강사 수준을 원하면 안돼요.48. ...
'19.4.6 10:28 AM (223.62.xxx.50) - 삭제된댓글엄마가 그정도 체크하시면 어떤 학원을 보내도 올라요.
전 별로 갑질이라고 생각 안되는데, 갑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할거에요.
학원 보내는 부모들이 다수가 뭐라도 시킨다는 속내로
부모맘이 편하려고 보내는 거라고 학원 데스크직원이 사석에서 말하더군요.
그런데 엄마께서 좀 숨막히게 하는 스타일이긴 해요.
얘도 그래서 학원이라도 가서 벗어라려는것 같은데....
학원에서 눈치주면 잘 받아주는 학원으로 옮기세요.
학생 욕심있는 강사입장에서는 학원에서 할일을 덜어주는 님같은 학부모면 너무 좋겠네요.49. 음
'19.4.6 10:28 AM (14.47.xxx.244)내가 신경쓴다고 비용이 저렴한 학습지센터를 선택하신건데....
다른 과목도 1:1이면 수학도 1:1로 하시지 그러세요?
어차피 학습지는 숙제가 공부인거잖아요.
비용이 저렴한 학습지를 보내놓고 학원이나 과외 피드백을 원하는건 잘못 생각하신거 같아요50. ㅇㅇ
'19.4.6 10:30 AM (211.36.xxx.45)태도를 좀 바꿔보세요.
아이가 엄마와 공부만 하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숨막혀 하는건 아닌지,
일일이 채점하면서 무의식적으로
학원 험담 짜증내진 않는지.
일처리 깐깐하면 성격이 포용적이거나 원만하긴 힘들잖아요. 학원쌤에 대한 체면보다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는 말투
태도인지 점검해 보세요.51. ㅇㅇ
'19.4.6 10:33 AM (118.222.xxx.117)이상하게 수학은 저랑 하기 싫어해요..제가 설명능력이 부족한가봐요..다른과목은 저랑 합니다~
52. .....
'19.4.6 10:50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원글님처럼 매번 체크하고 체크했단 티를 문제지에
내는 학부모 상대한적 있는데..
그거 원글님 손해입니다
온전하게 내 커리큘럼에 맞춰서 아이를 장악해서
이끌어 나가야 되는데..
아이에게는 선생이 두사람 즉 사공이 둘인겁니다
그러니 학원에서 원하는 방식이 온전하게 반영이 될리가 없죠.
이런 성향의 엄마들은 이렇게 하는거에 대해서
자부심까지 가지도 있어서
총체적 난국.
나중에는
차라리 안왔음 싶더라는 ㅠㅠ53. ...
'19.4.6 10:55 AM (125.178.xxx.206)체크하는건 너무 잘하시는건데요.
초5 눈높이에서 어이상실
그리고
아이 부족한부분은 어떤식으로 지도하시는지 갈등이
- 이것도 좀 심하고..54. ㅇㅇ
'19.4.6 10:55 AM (118.222.xxx.117)처음엔 신경쓰기싫어 밑고 맡겼는데 오답실수만 안하셨어도ㅠ 몇번 참고있다 말씀드리고는 그후로 신경쓰게 됐어요..선생님도 죄송하다하셨구요..저처럼 아이공부한거 확인하는 사람 별로없나봐요..
55. ㅡㅡ
'19.4.6 11:10 AM (119.70.xxx.204)우와 선생들이 젤싫어하는 스타일 제친구도 영어학원하는데
어떤엄마하나가 매일진도체크하고 자기애는 다아는거니까 좀빨리빼달라고하고 혼내지말고 차분히말로하라고하고
진짜 웃기고자빠졌다고하던데요 그래서 그렇게 저를못믿으시겠으면 다른학원보내세요 했는데도 계속보낸대요56. 뭐든
'19.4.6 11:11 AM (112.172.xxx.70)적당하면 무심한거보다 좋은걸텐데
느낌상 적당은 벗어나신거 같아보여요.
제 친구도 원글님같은 타입인데, 학원 보내놓고도 엄청 피곤하게 신경쓰다가 결국 두 아이 다 학원 다 끊고 자기가 다 가르치고 학습관련된 체험도 다 데리고 다니고 해요.
맞벌이하면서 그리하는데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얘기만 들어도 제가 피곤하고 지치는 기분이더라구요.
적당히...신경써 보세요.57. ㅇㅇ
'19.4.6 11:15 AM (118.222.xxx.117)이런부탁도 안될까요? 보통 한시간하고 오는데 40분만하고 나머지는 숙제를 내셨더라고요..숙제 조금만내고 러닝센타에서 좀더 풀게하면 안되겠냐고..어차피 채점은 제가 하거든요..오답실수가 많아 답지를 주셨어요..선생님이 싫어할 부탁인가요?
58. 11
'19.4.6 11:18 AM (122.36.xxx.71)신경써준거랑 의심많아서 체크하는거는 차원이 다르죠. 학원 선생님들은 그런거 금새 캐치하실듯요.
59. 진도빼고는
'19.4.6 11:24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잘하고 있네요.
채점은 말도 안되는 일이고요. 항의할 일이죠.
숙제 챙기고 오답 잦은 유형 복습. 정도면 됩니다.
진도는 신경 쓰지마삼. 보통 다 따라감60. ...
'19.4.6 11:25 AM (210.97.xxx.179) - 삭제된댓글체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체크 안하면 학원만 왔다갔다 하는 아이들 많지요.
그거 시간낭비 돈낭비...
제가 아이 학원보내보니 그렇더라구요.61. ...
'19.4.6 11:27 AM (210.97.xxx.179)체크 해야해요.
저도 아이학원보내보니 그렇더라구요.
학원에 전적으로 맡겨서 되는 아이도 있겠지만 대부분 인그럴껄요.62. ,,,
'19.4.6 12:24 PM (112.157.xxx.244)학원교육은 구멍이 많아서 본인이 척척 알아서
최대한 효과를 내는 학생은 10명중 1명도 안됩니다
당연히 초등정도는 부모가 신경써야 해요
그렇지만 일대일 과외도 아니고 뭔가를 더 요구하는건 곤란하고
그 부족한 부문을 부모가 메워줘야 해요
예를 들어 배워온 부분의 수학문제를 좀 더 풀어 보게 한다던지
영어 같은 경우는 그때 그때 스펠링을 잘 외우고
기본문장 잘 이해하고 외웠는지등을 부모가 집에서 첵크해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63. 제인에어
'19.4.6 12:38 PM (220.94.xxx.112) - 삭제된댓글전 1대1 과외도 하고 학원강의도 나가는데요.
엄마들이 신경쓰고 체크하는게 당연한거고
과외든 학원이든 보내만 놓고 신경 안쓰는거 좀 아쉬운 부분이예여.
완벽하게 잘 하는 애는 없거든요.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아이의 부족함이 보이는데
엄마랑 상황공유도 하고 때로는 상의할 부분도 있는데
아이만 보내놓고 말면 하중이 저한테만 오는것 같아서 부담스러워요.
엄마들이 체크하는거 문제삼는 학원이라면
그 학원이 문제 있는거죠.
다만, 우리집에서 수업받고 나가는 다른 학생 붙들고
수업 어떻냐고 물어보던 분과
복도로 난 창문에서 엿듣고 계시던 분은 쫌... 이상해보이더군요.
암튼 돈내고 학원 보내시면
진도 나가는 상황도 보시고. 숙제 하는지도 확인하시고.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수업 상황 어떤지. 아이 상태가 어떤지. 계획이 뭔지. 얘기라도 자주 나눠보세요.64. 그게
'19.4.6 1:17 PM (223.62.xxx.237)1. 엄마가 체크하는건 잘하시는 것죠(이걸 뭐라하는게 아님)
2. 가성비 따져보니 다른학원이나 과외는 싫고 지금 학원쌤을 기어코 입맛에 맞게 고쳐가며 쓰겠다는 마인드에서 진상의 스멜이 납니다65. 마키에
'19.4.6 1:26 PM (59.16.xxx.158)제가 보기엔 전혀 과해 보이지 않습니다 선생님 말씀도 뼈가 있는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여기 댓글에 일희일비 마시고 과하지 않게만 하시면 되겠어요 저두 참고할게요
66. ...
'19.4.6 2:36 P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엄마가 체크를 하는게 맞긴한데
무엇을 체크할 것인지 목적을 잘 생각하세요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크게크게 아이의 실력자체에 대한 체크를 해야지
매번 마치 선생 근태관리처럼 되면 곤란하죠
엄마 아이 선생 모두 다 피곤해집니다
숲은 못보고 눈앞의 잔가지만 열심히 세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67. ..
'19.4.6 2:48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학원은 풀이과정 잘 안 봅니다 아니 거의 안 보죠
애들 많은데 선생님이 하나하나 어떻게 확인하나요
온리 답만 맞으면 동굴뱅이.
학원보내는 엄마들 가끔이라도 애들 문제집 들여다보고 풀이과정체크하고 뭐가 틀리는지 봐야 해요
틀리는 문제 계속 틀리거든요68. ...
'19.4.6 2:56 PM (211.202.xxx.195)선생님이 잘못한 채점 같은 건 항의하시고
수업시간 수업방법 진도 등은 믿고 맡기세요
그거 못 믿고 참견하려면
돈 더 주고 1대1 과외 하면서 요구하셔야죠
돈이 비싸고 싼 이유가 있잖아요69. ...
'19.4.6 3:04 PM (175.223.xxx.75)채점을 엉망으로 하는 학원이면 다른데 보내세요.
그건 기본이 안된 선생 같은데....
돈받고 가르치면서 최소한의 기본은 해야죠...
채점이 엉망이면 그 학원 보내는건 걍 돈지랄입니다.70. 에휴
'19.4.6 3:50 PM (1.239.xxx.196)눈높이 러닝센타는 그냥 학습지 시간떼우는곳이지 거기서 무슨 선행에 관리인가요....월10만원에 참.
71. ㅇㅇ
'19.4.6 5:50 PM (118.222.xxx.117)저는 선행해달라고한적은 없는데 암튼 댓글보니 월 10만원에 저희애가 수학을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니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72. ...
'19.4.6 5:57 PM (175.223.xxx.75)음.. 월 50만원짜리 학원도 관리는 그저그래요.
어딜 다니든 결국은 아이 역량만큼 하는듯요..73. 아이가
'19.4.6 6:22 PM (210.95.xxx.48) - 삭제된댓글일단 그 학원 다니면서 수학 재밌어하고 성적이 올랐다면..
3학년 정도면 눈높이도 괜칞을 것 같네요.
다만 심각한 거 아니면 선생님도 워낙 관리하는 학생이 많으니깐 가끔 채점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학교 단원평가는 어느 정도 점수인가요?
아이가 잘 따라주고 엄마도 공부욕심 있으면 4학년 정도에는 눈높이보다 좀 더 수학 전문학원으로 옮겨보세요.74. ㅇㅇ
'19.4.6 7:02 PM (118.222.xxx.117)윗님..원글에 저희애 5학년이라고 했어요^^;;
제가 크게 욕심없어서 선행은 요구안하고 채점오류가 많아서 그거 말씀 드려서 답지 저한테 주셨고 1시간만 해주시고 나머지는 숙제 내달라했는데 40분해주시고 나머지 숙제ㅠ 제가 집에서 학습지 체크하거든요..부족한 부분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그래요..그덕분인지 아이는 수학성적이 올라 좋아하고 학교에서도 멘토가 되어 다른아이 가르쳐줍니다..그뒤엔 저의 노력도 한몫 한거같은데 댓글보니 선생님 입장에선 제가 갑질이고 진상이었네요ㅠ75. 원글님
'19.4.6 7:12 PM (115.143.xxx.140)비난 댓글들 무시하시고요. 채점조차 제대로 못한다면 러닝센터 담당교사를 바꾸세요. 담당교사가 채점조차 못하니 님이 개입하는 거죠. 그리고 그게 갑질이라니..
담당자를 바꾸세요.76. ㅇㅇ
'19.4.6 7:19 PM (118.222.xxx.117)담당자바꾼다고 더 낫다는 장담 못하고요..과외한다고 만족할까 싶어요..선생님 이해하고요.. 말씀드려가면서 지금껏 잘 맞춰왔는데 또 실수하셔서ㅠ 아이가 잘하고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77. 어휴
'19.4.6 10:22 PM (1.235.xxx.70)6년후 후기 부탁드려요
지금은 10만원 내고 30만원짜리 교습소 보다 낫다고 흐믓하시죠
진상엄마세요78. dlfjs
'19.4.6 11:31 PM (125.177.xxx.43)내 맘에 쏙들게 해주는 학원 없어요
79. ㅋㅋㅋㅋㅋㅋ
'19.4.6 11:55 PM (175.223.xxx.18)이글 기어이 대문에 걸렸네 ㅎㅎㅎ
그 눈높이 러닝센터 선생님도 진짜 짠하다. 끊으라 할 수도 없고 참말로...80. 5학년이면
'19.4.6 11:58 PM (210.95.xxx.48)학원을 바꾸세요.
수학 어느 정도하면 5학년이면 서서히 선행 시작할 학년이고
눈높이는 저희 동네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저학년 아이들 대상이고 공부에 열심인 학부모는 3학년만 되도 그 윗단계 학원으로 바꾸던지 과외시켜요.
혹시 눈높이 선생님이 수학 전문 선생님 아닙니다.
그냥 보통 엄마정도의 실력인데 담당하는 아니들이 많으니 내 아이 한 두명만 집중하는 엄마보다 나을 것 없어요.
다만 학원이란 공간에 어쨌든 엄마가 아닌 선생님이 그래도 눈높이라는 어느 정도 검증된 시스템으로 아이들 관리해주는 것뿐입니다.81. 적당히 하세요
'19.4.7 12:08 AM (114.170.xxx.103) - 삭제된댓글월 10만원에 일주일 3번이면
한회당 만원도 안하는데
이것저것 요구하고
다른 아이들과 비슷하게 하는 것도 바꿔달라하고
선생님 권한인 채점도 자기가 하고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고
제 기준엔 개진상부모예요
그리고 님 결벽증있으신가요?
굉장히 다른 사람 자기 맘대로 들들 볶는 스타일같음
만원도 안되는거 교재주고 사무실 임대하고 이리저리 말듣고 나라면 돈 돌려주고 안녕히 가시라 할듯82. 40분
'19.4.7 12:26 AM (210.183.xxx.241)그만 두라는 의미인 것 같군요.
원래 1시간 수업인데 원글님이 불만을 말한 이후로 오히려 시간이 줄어들었네요.
원글님은 시간도 칼같이 계산할 거라는 걸 학원에서도 알 것 같은데 어쩐지 원글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가고 있죠?
아마 불만 전화를 여러 번 하신 것 같고
선생님이 말로는 죄송하다고 했지만
원글님의 아이를 가르치기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만 둬도 좋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83. ..
'19.4.7 12:33 AM (175.119.xxx.68)러닝센터가 집에서 수업할수 없는 애들 센터에서 하는 거라 1시간 시간 꼭 지켜야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일찍 수업 마쳤다 하는데
집에서 하면 15분이잖아요 그 15분도 빨리 마치면 15분 아닐수도 있고요
그럼 3과목 40분 시간 적당하게 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눈높이를 학원이라고 부르지는 안잖아요84. ..
'19.4.7 12:41 AM (112.146.xxx.56) - 삭제된댓글원글님 어리석네요..
선생들 입장에서 원글님처럼 수업내용 자체에 대해 좌지우지 하는 엄마들 아이들
열심히 안 가르쳐요..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번 터치 당하면 감정이 상하기 때문에
성의있게 안 가르치거든요..그리고 빨리 그쪽에서 그만둔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기 때문에..
어차피 그만둘 거 대충 가르치자는 식이 됩니다..
저도 대치동 8학군에서 꽤 오래 강의했는데
그런 학생들의 경우 제 쪽에서 먼저 자르거나..수업 열의가 사라져서.. 학생 어머니 쪽에서
먼저 그만둔다는 이야기 나오게 되길 기대하거나.. 둘 중 하나였어요. 대부분은 제 쪽에서 먼저 정리했어요.
대기하는 학생들이 많아 아쉬울 게 없기도 하구요..
월 20 30만원 받고 일 하는 실력 고만고만한 선생들이야 원글님이 체크하는 거 눈 감고 아무 말 못하지만
나름 그 바닥에서 꽤 괜찮은 실력 가진 선생들은 원글님 같은 어머님들 몇 번 도를 지나치면
그냥 수업 자체를 안 받아요,,.그럼 자제분만 손해해요. 그들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거든요..
마음 조급히 먹지 마시고 길게 보세요.
제 경험상 보통 선생의 이득과 학생의 이득이 일치했을 때 가장 그 관계가 오래갑니다.
본인이 학부모로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지 잘 생각해보세요.85. 집에서 눈높이
'19.4.7 2:00 AM (1.251.xxx.137)하는데 눈높이 교사 말씀이 집으로 와서하면 15분~20분 집중적으로하는데 러닝센터는 선생님이 여러명의 아이들을 같이 봐주기때문에 효율성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하는 눈높이가 낫다고 러닝센터는 추천 안하시더라구요.86. 엄마가
'19.4.7 2:00 AM (211.186.xxx.187)저는 아이들 끼고 공부시키는 스타일인데
큰애 중학교때 처음 수학학원보냈는데
학원만 믿었다가 1년후 너무 후회했네요
학원을 처음 보내서 막연한 기대가 있었나봐요ㅠ
학원에는 뭘 부탁해도 소용없어요
가정에서 체크해야해요
둘째 이번에 수학선행학원 보내기 시작했는데
원비가 50넘는 큰돈이 드는지라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제가 집에서 더많이 신경쓰고 있어요
숙제 다 했냐고 물어보니 다 했다고 하길래 답맞춰보니 어렵다고 안푼 페이지가 있더라고요
잘 구슬려 풀렸더니 다 맞더라는ㅠ
철저히 관리하려구 한번더 다짐했네요
학원만 믿지 마세요 절대로
그리고 뭔가를 요구했을때 변화가 없다면
다른학원으로 옮기셔야해요
끝까지 안변해요87. 눈노 치
'19.4.7 2:22 AM (223.62.xxx.136)눈높이 1시간 못있어요
애들 많아서 자리가 없던데요.
바쁜데 급히 채점하니
실수도 잇겠죠88. 진상
'19.4.7 2:35 AM (118.220.xxx.25)진상도 이런 진상이 있다니.
십만원 내고 보내면서 무슨 사오십만원짜리 과외 시키나 했네요.
십만원짜리는 그 정도 배워오기때문에 십만원인거예요.
십만원으로 백만원 효과를 보고 싶으심 과외를 시키시든 본인이 끼고 가르치세요. 괜한 사람 잡지마시고~89. 학습지
'19.4.7 4:20 AM (118.218.xxx.40)오래한애치고 공부잘하는 애 못봤어요
90. ..
'19.4.7 5:00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채점잘못하는거 지적하는건 유난이 아니고 당연한 일 아닌가요.
눈높이건 뭐건 내돈내고 공부하는건데 채점같이 기본적인걸 틀리게 해주면 한마디 하는게 당연하죠.
예를 들면 삼천원짜리 저렴한 포장마차 떡볶이 사먹는다고 다 썩고 상한걸 먹으라고 줄 순 없잖아요?91. ..
'19.4.7 5:06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채점잘못하는거 지적하는건 유난이 아니고 당연한 일 아닌가요.
눈높이건 뭐건 채점같이 기본적인걸 틀리게 해주면 한마디 하는게 당연하죠.
예를 들면요, 저렴한 포장마차 떡볶이라고 해서 상한걸 팔면 안되잖아요?92. ..
'19.4.7 5:07 AM (220.85.xxx.168)채점잘못하는거 지적하는건 유난이 아니고 당연한 일 아닌가요.
눈높이건 뭐건 채점같이 기본적인걸 허구헌날 틀리게 해주면 한마디 하는게 당연하죠.
예를 들면요, 저렴한 포장마차 떡볶이라고 해서 상한걸 팔면 안되잖아요?93. 윗님
'19.4.7 5:55 AM (110.70.xxx.11)저렴한 포장마차 떡볶이라고 해서 상한 걸 팔면 안되죠.
하지만 손님이 나는 짠 게 싫으니 내 음식에는 소금 덜 넣고 파는 싫으니까 파는 빼고 계란 좋아하니 계란 반쪽 더 넣어달라, 이런 식으로 주문하면 어떨까요.
피곤한 손님이죠.
아마 저 선생님은 지금쯤 원글님에게 지쳐있을 거예요.94. 그냥
'19.4.7 6:38 AM (58.120.xxx.107)인원수 적은 수학 학원이나 2대 1정도로 과외하는 곳 보내시지.
이러닝 센터에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요.
위에 눈높이도 눈높이 교사가 자기네가 좋다고 하는 걸 믿으시는 건 아니지요.95. 가을에서서
'19.4.7 7:13 AM (222.108.xxx.171)눈높이러닝센터 1회수업 규정40분이에요.
한시간 앉아있음 교실회전안되서 애들밀리구요.
30분씩만해도 사실그날할거다하는데...
연산은 원래숙제 있어요.
거기앉아서 연산을어찌다하나요?
스쿨수학만다해서보내는것도 힘들어요.
10만원 내시면 3과목정도 가격인데...
집에서하시면 주1회30분수업으로 끝나는가격이에요.
매번숙제참견하시고 진도상담에
교재 번호 확인하시면서 선생님잡으시겠군요.
에휴...96. ...
'19.4.7 7:38 AM (223.38.xxx.118)애들 교육열 높은 동네엔 눈높이 러닝센터 없어요.
그 이유가 뭘까요.
그정도로 불만이 많으시면 거길 보내지 마셔야죠.
초등학생 때는 집에서 수학익힘만 풀어도 잘 하잖아요.
엄마가 체크하는건 맞고 요구사항도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마음에 안 들면서 옮기지 못하고 괴롭다고 하는 모습에서 찌질한 모습이 보여요. 진상이나 갑질이라기 보다는...
선생들도
"겨우 10만원짜리 보내면서 참..." 이럴거에요.
어머님이 신경쓰셔서 잘하나보다 도 비꼬는거 같아요.97. ....
'19.4.7 8:35 AM (223.62.xxx.96)5학년 학원 과외 안하고 학습지 고수하는거 보면 결국은 가성비=돈이거든요 아이 핑계대도 보여요 아이가 오래했다는건 그 만큼 선생님이 그간 잘 했다는 거일테고 -원글님 성향에 아니다 싶음 바로 바꿨을 듯- 또 성적이 잘 나오고 아이가 많이 늘었고 가끔의 실수라면 저는 그냥 넘어 갈거 같아요 꼼꼼하게 봐달라고 비싼 돈 들여가며 과외하잖아요
98. 40분이면
'19.4.7 8:54 AM (14.138.xxx.216)돈값은 한거예요.
거기서 더 요구하면 선생님은 골치아픈거 맞아요.
선생님쪽에서 그만시키고 싶을거예요.
초등학교 수업시간이 왜 40분 일까요?
그이상 집중은 무리예요.
채점실수 그것만 고쳐지면 더 요구마세요.
학습지만으로도 공부 잘하는애 많아요.
초등까지는요.
좋은 효과보고 있는데
트러블 만들지 마시고 지금처럼 잘 이용하고 중2정도되서 중고생 다니는 학원. 25에서 30만원선 하는데로 옮기면 돼죠.99. 456
'19.4.7 9:51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5학년이 눈높이 다니는군요..
거기서 잘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나요?
그래본들 연산인데 ...100. 1과목당 본사
'19.4.7 10:13 AM (119.200.xxx.213)표준시간이 1일 수업 40분입니다. 교실에 책상이 비어야 다른 학생도 수업을 하지요.
101. ㅇㅇ
'19.4.7 10:33 AM (118.222.xxx.117)저희선생님은 기본 1시간해주시길래 원래 그런줄 알았어요..그런데 아직까지 시간때문에 선생님께 말씀드린적은 한번도 없었어요..생각만 그렇게 했을뿐..그리고 5학년이 학원가야지 무슨학습지냐고 그러시는데 저도 수학만 학습지 시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댓글보니 선생님께 감사드려야겠어요..
102. 가을에서서
'19.4.7 1:54 PM (222.108.xxx.171)선생님입장에서
끊으란말은못하구... 선생님 짠해요
아마센터장한테 하소연 백번은했을듯
얼마나감시받는기분이겠어요.
집에서 가르치세요.
원글님같은 학부모님 학원선생입장에서도 힘들어요.
다른과목 늘리는 영업 할만도 한데
안하는걸보면...103. .....
'19.4.8 7:57 AM (58.238.xxx.221)러닝센터면 일반학원처럼 비싸진않을듯한데..
아마도 기대치에는 못미칠거에요.
가격은 저렴한데 기대치가 높으면 당연히 불만스럽죠.
제목만 보고 일반 몇십만원 학원인줄..
그래도 학원보내면 체크하는건 맞는거에요.
아니면 월세만 보태주는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0896 | 경주 맛있는 한끼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9 | 나들이 | 2019/04/07 | 2,119 |
| 920895 | 하수빈은 왜 크게 못 떴죠? 22 | .... | 2019/04/07 | 7,447 |
| 920894 | 15시간의 산불진화 후.jpg 3 | ㅇㅇㅇ | 2019/04/07 | 3,543 |
| 920893 | 엉덩이에 종기가 5 | ,, | 2019/04/07 | 2,485 |
| 920892 | 이낙연총리 안타깝네요 ㅠ 61 | 감학의 장자.. | 2019/04/07 | 20,254 |
| 920891 | 전 차승원 요리하는거 보면 너무 신기해요 21 | 요알못 | 2019/04/07 | 10,045 |
| 920890 | 회사에서 원룸 제공했을때요 5 | ㄱㄴ | 2019/04/07 | 1,966 |
| 920889 | 콘서트용 망원경 쓰시는 분 있으시나요? 4 | 망원경 | 2019/04/07 | 1,662 |
| 920888 | 세월호 서명 6 | 링크다시올립.. | 2019/04/07 | 432 |
| 920887 | 들으라는 듯이 말하는 사람 심리가 뭘까요? 8 | ... | 2019/04/07 | 2,050 |
| 920886 | 김문수, “문재인 ‘산불 정부’”라고 주장 SNS 반응 8 | ... | 2019/04/07 | 2,848 |
| 920885 | 세월호 이야기 그만하자는 사람들에게 1 | ........ | 2019/04/07 | 722 |
| 920884 | 자꾸 본인 건강으로 겁주는 친정 엄마.. 11 | .. | 2019/04/07 | 5,160 |
| 920883 | 인테리어 해보신 분 도와주세요 2 | 딸기 | 2019/04/07 | 1,215 |
| 920882 | 오늘 햇빛좋네요~ 감정이 날씨를 너무 타는 듯 1 | 날씨 | 2019/04/07 | 926 |
| 920881 | 시조카 결혼 얼마가 적당할까요 4 | 무 | 2019/04/07 | 2,993 |
| 920880 | 압구정 김성윤 내과>>> 가르쳐 주신분 찾아요 .. 28 | @@@@ | 2019/04/07 | 13,108 |
| 920879 | 나경원의 어처구니 없는 변명.jpg 17 | 미친물건 | 2019/04/07 | 3,417 |
| 920878 | 빵 포장 종이케이스 어디서,,, 8 | ㅇㅇ | 2019/04/07 | 1,416 |
| 920877 | 굵은소금 가글시 질문이요 4 | 나니노니 | 2019/04/07 | 1,503 |
| 920876 | 임부복 사입지말라고 원피스허리단 뜯어놓은 시어머니.. 27 | ... | 2019/04/07 | 10,442 |
| 920875 | 필기, 오답노트, 메모 요령 나온 책이나 사이트 있으면 추천해주.. | 공부 | 2019/04/07 | 528 |
| 920874 | 카톡 단톡방 안식년 하고 좋은점 4 | 파리지앵 | 2019/04/07 | 3,608 |
| 920873 | 무책임한데다가 돈빌려서 안 갚는 부모에게 할 수 있는(해야하는?.. 13 | .. | 2019/04/07 | 5,634 |
| 920872 | ytn 돌발영상 황교안 15 | ytn | 2019/04/07 | 4,7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