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면 안되는 이유
제가 바라보는 주식이에요.
주변에 아는 사람이 도박에 빠진적이 있어요.
하우스.
그런데 그게요.. a 랑 b 가 돈을 내놓고 누가 그돈을 가져가냐 잖아요.
결국 오래 게임을 하다보면 다 잃게 되어있어요.
유일한 승자는 하우스장 이에요.
이 하우스장이 수수료를 챙기는데 오래할수록 a랑b의 파이는 줄어들고 사우스장이 다 수수료 명목으로 가져가게 되어 있어요.
주식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되요. 매도자 매수자 a랑b의 파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지고 중간 브로커들의 파이가 커지는거죠.
물론 도박과 주식은 다른거지만요
1. 중간브로커가
'19.4.5 10:00 PM (117.111.xxx.144)누구인가요? 저는 수수료 먹는 금융회사가 돈을 벌거라 막연히 생각하네요
2. 윈디
'19.4.5 10:07 PM (223.62.xxx.234)맞아요. 작년 매매손익보니까 1900만원을 벌어서 수수료가 800가까이에요.
3. ㅇㅇ
'19.4.5 10:32 PM (220.89.xxx.124)그래서 저는 회전율 관리해요.
지금 자산대비 매매금액이 50% 정도 되는데 30%까지 낮춰보려고요4. 글쎄요
'19.4.5 10:48 PM (180.46.xxx.208) - 삭제된댓글주식은 누구꺼 뺏는거 아니에요
뺏어서 잘사는거 아닌데 주식시장 잘못 이해하는 분들이 이렇게 말해요 욕심없으면 계속 주식은 이겨요
욕심때문에 매도 타이밍 놓쳐서 그렇지5. 맞아요.
'19.4.5 10:57 PM (58.121.xxx.68) - 삭제된댓글제가 8년 정도 증권회사 거래 했는데요.
엊그제 총 잔고 조사하며 , 입출입 내역을 보았더니,
8년 동안 원금에서 변동이 거의 없어요.
펀드, 채권만하고, 주식은 전혀 안 했구요.
벌은적도 있는데, 늘지가 않아요. 수수료로 다 나간것 같애요.
손해본적도 있지만요.
차라리 정기예금 8년동안 했다면 꽤 늘었을것 같아요.
회장님, 사모님 부르며, 가끔 선물주고,차주고, 간이라도 빼줄듯하면서
정작 돈은 안 불려 주네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6. 글쎄요님
'19.4.5 11:10 PM (58.121.xxx.68) - 삭제된댓글그러면 매수 타이밍은 어떻게 잡나요?
한 수 가르쳐 주세요.
아님 주식 책 추천 좀 해 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7. 글쎄요
'19.4.5 11:13 PM (180.46.xxx.208) - 삭제된댓글토론방 열심히 보는게 전 도움되더라고요
실전 20년 정도 되는데 많이 잃어보니 이러면 안돼지 저번엔 그랬지 감이 좀 생기더라고요
책봐도 소용없고 가투소가 짱이에요8. 글쎄요
'19.4.5 11:14 PM (180.46.xxx.208) - 삭제된댓글매수 타이밍은 외국인들 연구해보세요
책보다 가투소가 짱입니다9. 그렇게
'19.4.6 1:06 AM (1.231.xxx.157)생각하시면 안하시면 됩니다
주식도 도박적 성격이 있죠
그래서 재미납니다
저는 이 재미있는 돈놀이를 왜 안할까 싶어요
죽을때까지 큰 욕심 안내고 심심함과 무료함을 달랠겸 계속 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