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자한당의 얼굴 마담을 할 이가 없기 때문에 나베가 저래도 두고 보는거죠.
영악한 나베가 무조건 정부 반대만 하면 지지자는 모인다고 생각하고 청개구리는 귀엽기나 하지 마녀처럼 저리 구는 겁니다.
누가 뭐라 그러면 되도 않는 거짓말 해도 언론이 알아서 해 주겠지 하고는....
그런데 어제 재보선을 보면
우리 집 늙은 강아지만 데려다 놓아도 당선될 지역에서도 민주당이 40% 가까이 선전했어요.
이건 수도권은 자한당 입장에서는 원래도 망했는데 아주 망했다는 걸 의미하죠.
어제 나베의 속마음은 이렇게 어그로 끌어서 산불 난건 하늘의 심판이다 이러고 나오려는 속셈인 걸 누구나 알죠.
그러면 언론이 알아서 하겠지 이런 얄팍한 계산이었을텐데
어쩔씨구!
오늘은 종편에서도 나베의 어제 유감 어쩌구를 막 내 보이네요.
전에 홍준표가 오세훈이랑 나경원은 연예인이지 정치인은 아니라던 말이 생각나네요.
나베야 적당히 해라.
그러다가 너도 배 까야할 지도 모른다.
릴레이 단식도 벌써 써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