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법으로 하는게 제일 좋은가요?
교육청으로 전화를 하면 되는건가요?
정말 잘 몰라서 물어보는거구요
이기적이라고 욕하셔도 보내고 싶지가 않네요
아이도 가고 싶지않아 말씀드렸다가 혼만 났다고 하구요..
수학여행 반대나 폐지 의사는
어디로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19-04-05 20:10:38
IP : 117.111.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4.5 8:12 PM (39.7.xxx.48)아마도 일재 잔재죠?
여러가지로 없어져야 할 관행입니다2. . . .
'19.4.5 8:16 PM (218.237.xxx.136)그학교 학부형들을 설득하여 다같이 불참의사 밝히는것외엔 방법이없어요. . . 정부도 뭐라 못하는게 수학여행 학생들로 먹고사는 지역경제가 어마어마해요. . 학교도 늘 조사할때마다 참가율이 70프로 미만이어서 폐지도길 바라지만 70프로가 넘더군요. . . 그럼 이미 간다고 결정된 상황에선 남은아이들 지도가 어려워 같이 데려가는 쪽으로 설득하는거고요
3. 담임
'19.4.5 8:21 PM (175.223.xxx.157)고1 담임이에요. 선생님들도 수학여행 가는거 싫어해요. 없어졌으면 싶네요. 사고날까 부담스럽고. 각기 가정이 있는데 3박4일 여행가는것도 넘 싫고 애들은
말 안듣고 탈선 하고 화장하고.. 여행 계획 세우고 코스
짜는것도 결국 다 교사가 하는데.. 정말 학부모들이 집단 거부 해주면 정말 좋겠어요4. 정말
'19.4.5 8:27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수학여행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5. ..
'19.4.5 8:35 PM (180.224.xxx.10) - 삭제된댓글어떤 분들은 댓글에서 학교에서 뭔가 이득이 있는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 하시는데 수학여행은 학교가 제일 싫어해요.
6. 집단거부
'19.4.5 8:35 PM (117.111.xxx.81)할 만큼 학부모의견을 모을 자신은 없어요
개인의 의사라구해도 교육청이나 학교가 들었으면 싶어서요
교육청으로 하면 제 아이의 학년등을 밝혀야 하나요?7. ....
'19.4.5 9:33 PM (24.36.xxx.253)외국은 학생 스스로가 안가는 아이들이 많아요
저희 아이도 안간다고 해서 안 보냈어요
가는 인원수 보니 고작 열댓명 될까 싶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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