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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리빙페어에 갔다왔어요

.. 조회수 : 2,801
작성일 : 2019-04-05 19:16:04
우연히 알게되서 오늘 낮에 갔다왔어요.
금요일인데도 사람 많고요. 대부분이 여성....
1층엔 가구 3층엔 접시와 그림 소도구들...

맘에 드는 가구들 발견. 팜플렛 집어왔어요. 
비싸요...

3층에 접시들 구경했고 딱 맘에 드는 큰 머그잔 가격 물어보니
십만원이라고... 헐..

십만원 짜리 머그잔을 접고 다른 곳에서 맘에드는 머그잔을 샀어요.
무슨 작가가 만든거라나 뭐라나,,,아무튼 이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평소 사고싶어서 네이버 찜에 넣어두었던 양념통 발견!!! 
하나에 24000원 하는 것을 리빙페어에서만 3개 세트로 36000!!! 오호!!

또다른 부스에 포루투갈 그릇팔던데
살짝 오목한 큰 샐러드 그릇 6000원!! 두개 집어 왔어요. 
큰 타원형 접시도 사고 싶었으니 너무 무거워 포기..그것도 6000원 !!

집에 와서 보니 다 맘에 듭니다. ㅎㅎㅎ 
내년에도 가보려구요. 

IP : 175.116.xxx.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sdomH
    '19.4.5 7:17 PM (116.40.xxx.43)

    세상 쓸데없는 것이 박람회 가는 거더라구요.
    많이 다녔는데 그닥 쓸모가 없는 일

  • 2. ..
    '19.4.5 7:17 PM (114.202.xxx.70) - 삭제된댓글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만큼 괜찮던가요?
    저도 가고 싶은데 입장료가 너무 비싸서...

  • 3. ...
    '19.4.5 7:22 PM (61.79.xxx.132)

    첫댓글은 심뽀가 왜그래요?

  • 4. ..
    '19.4.5 7:26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원글님한텐 좋은 경험이었는데요 뭘요
    저도 리빙페어는 가보고 싶어요.

  • 5. 인테리어
    '19.4.5 7:43 PM (218.147.xxx.119)

    감각이 많이 높아집니다.
    저는 하도많이 다녀 가격비교해서 이럴때 필요한것 집어옵니다.
    가격도 싸고 희귀한것 어디서 골라오냐고 묻습니다.
    많이 보고 많이 다니는것도 눈높이를 높이는 공부입니다.

  • 6. `````
    '19.4.5 7:56 PM (114.203.xxx.182)

    저도 표가 생겨 다녀왓어요
    저는 3층에서 먹는거 좀 사오고
    나무 수저 도 좀 사왔네요

  • 7. 누구냐
    '19.4.5 8:05 PM (221.140.xxx.139)

    사전등록하시면 입장료 무료에요

  • 8. 리빙
    '19.4.5 10:15 PM (110.8.xxx.192)

    사전등록해도 만원입니다.
    올해는 여기저기 소품들 수입해다 파는 업체들이 특히 극성이네요.
    멋있는 인테리어 보여주던 몇년 전이 그리울 지경이네요.

  • 9. ...
    '19.4.5 11:28 PM (114.206.xxx.174)

    입장료가 너무 비싸요.

  • 10. ^^
    '19.4.5 11:32 PM (211.177.xxx.216)

    정말 궁금해요

    첫 댓글 쓰신 분은 왜그러시는건지

    다녀오신분은 좋은 기분에 쓰신건데 궂이 댓글 써가며 그런 글을 남기고 싶은 건지...

    인간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전 그런 박람회 너무 좋아해요 쫘악 모아놓고 비교하기도 좋고~~~ 볼고 살거 눈도 높이구요

    사전 등록을 안해서 이 번에는 참아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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